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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상북도 성실납세자 2명, 고령군 모범납세자 5명 표창패 전수
‘2026년 경상북도 성실납세자 2명, 고령군 모범납세자 5명 표창패 전수’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성실한 지방세 납부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한 ‘2026년 경상북도 성실납세자·고령군 모범납세자’에게 표창패를 전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성실납세자 표창은 경기침체와 세수 여건 악화 속에서도 지방세를 자발적으로 성실하게 납부한 군민과 기업을 예우하고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올해 대상은 경상북도에서 선정한 성실납세자 2명과 고령군에서 직접 선발한 모범납세자 5명 등 총 7명에게 표창패를 전수했다.고령군 모범납세자는 2026년 6월 1일 기준 고령군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과 법인 중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정리보류·징수유예 사실이 없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했다.연간 납부액 기준 법인 1천만원 이상, 단체 및 개인 5백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세정정책 참여와 지역사회 공헌 실적이 있는 자를 고령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했다.표창패 전수와 함께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법인 및 개인에게는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혜택과 군정 홍보매체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예우 혜택이 제공된다.고령군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군 재정 확충과 지역발전에 기여해 주신 납세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실납세자가 자긍심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우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군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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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거창군 보훈4단체 위안행사 개최
제35회 거창군 보훈4단체 위안행사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7일 보훈회관 5층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보훈4단체 위안행사’를 개최했다.대한민국상이군경회 거창군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홍기 거창군수를 비롯해 표주숙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보훈단체장, 그리고 보훈4단체 회원과 유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표창패 수여,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는 투철한 사명감과 애향심으로 보훈단체 발전과 지역사회 화합에 앞장서 온 모범 회원 5명이 표창을 받았다.△군수 표창에는 상이군경회 정외호 씨, 전몰군경미망인회 이부희 씨, 전몰군경유족회 최동수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국회의원 표창에는 상이군경회 이종삼 씨, △군의회 의장 표창은 무공수훈자회 이진국 씨가 각각 수상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의 숭고한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국가유공자와 유족분들이 지역사회에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명예로운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보훈가족 예우와 복지 증진에 온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위안행사에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과 담소를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따뜻한 위안의 시간을 가졌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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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추석맞이 국화꽃길 조성으로 귀경객 맞이 아름다운 가을 경관 조성
쌍림면, 추석맞이 국화꽃길 조성으로 귀경객 맞이 아름다운 가을 경관 조성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림면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정겨운 고향의 모습을 선사하기 위해 9월 16일 ~ 9월 17일 쌍림면 주요 관문 중 하나인 귀원리 쌍림초등학교 앞에서부터 귀원삼거리까지 이어지는 도로변에 국화꽃길을 조성했다.이번 꽃길 조성은 쌍림면을 오가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주요 도로변을 깔끔하게 꾸며 명절 분위기를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봄, 여름에 조성했던 꽃길에 이어 계절에 맞는 국화를 식재함으로써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정겨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도 일상 속에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수찬 쌍림면장은“쌍림면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꽃길을 바라보며 고향의 따뜻한 정취와 가을의 풍요로움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어울리는 꽃길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아름답고 다시 찾고 싶은 쌍림면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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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승조경, 교육발전기금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해승조경에서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해승조경 김수민 대표는 지역 인재 육성에 깊은 관심을 표하며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며 “고령군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소중히 사용해달라”고 말했다.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 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김수민 대표에게“고령군의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기탁금은 학생들의 쾌적한 학업환경 조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기탁된 교육발전기금은 지역인재 장학금 지원사업,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여건 개선 사업 등 고령군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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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6 추석명절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활동 실시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6 추석명절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활동 실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9월 16일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와 고령군드림스타트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2026 추석명절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취약가구를 직접 찾아 정성껏 준비한 사랑의 물품꾸러미를 전달하고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박경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강하 센터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온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령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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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명절 맞아‘사랑의 생필품 꾸러미’온정 나눔
운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명절 맞아‘사랑의 생필품 꾸러미’온정 나눔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운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7일 오전 10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 19명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방문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는 온정을 나눴다.제종호 민간위원장은“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우리의 작은 정성이 우리 이웃의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은희 운수면장은“항상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고 활동하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행복한 운수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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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치매극복주간 작은 전시회 및 체험관 운영
“기억을 잇다. 마음을 안다” 제19회 치매극복주간 작은 전시회 및 체험관 운영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기억을 잇다, 마음을 안다’라는 슬로건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환자·가족을 응원하는 행사를 9월 15일 ~ 9월 17일까지 3일간 운영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치매 환자 및 보호자가 직접 제작한 공예·미술 작품 전시와 주민들이 치매 예방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도 함께 마련했다.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환자들과 가족들은 그림, 도예, 종이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체험관에서는 기억력과 주의력을 자극하는 인지향상 도구와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간단한 체조, 촉감·후각·청각을 활용한 악기와 음악감상 등이 준비됐다.또한 치매 예방수칙, 조기검진 안내, 가족 돌봄 팁 등을 알리는 배너도 설치되어 많은 정보를 제공했다.행사를 경험한 지역주민들은 “치매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작품을 보며 치매 환자분들도 우리와 똑같이 감정을 표현하고 소통한다는 걸 느꼈다며 편견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체험관과 전시회가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함께 기억을 지키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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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령군 벼농사 평가회 개최
2026년 고령군 벼농사 평가회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10:00 운수면 법리 504-11번지 일대에서 쌀전업농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농사 평가회를 가졌다.이번 평가회에서는 2026년 한해 기상과 병충해 발생 등에 대한 벼농사 종합평가에 이어 경북육성 신품종 벼인 “다솜쌀”의 품종 특성 및 재배방법 교육, 재배농가의 소감발표, 재배포장 관찰 순으로 진행됐다.“다솜쌀”은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숙기가 빠른 중만생종 품종으로 수량성이 우수하고 완전미 비율이 높은 품종이다.농업기술센터는 “해마다 작물 재배환경이 변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벼 재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업현장에 맞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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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대구달성고령지사, 추석 명절 맞아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에 온누리상품권 후원
국민연금공단 대구달성고령지사, 추석 명절 맞아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에 온누리상품권 후원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연금공단 대구달성고령지사는 지역 내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온누리상품권 70만원을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에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국민연금공단 대구달성고령지사 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고령지역 장애인과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나선애 지사장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송은숙 고령분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국민연금공단 대구달성고령지사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나눔과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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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대응위·강원특별자치도, ‘공공주도 주민참여형 육상풍력 활성화 방안’ 주제 권역별 포럼 개최
기후대응위·강원특별자치도, ‘공공주도 주민참여형 육상풍력 활성화 방안’ 주제 권역별 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7일 강원특별자치도 스카이컨벤션에서 ‘공공주도 주민참여형 육상풍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기후위기대응 권역별 포럼을 개최했다.기후위기대응 권역별 포럼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역 맞춤형 정책을 논의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7월 인천에서 열린 첫 번째 포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창훈 민간위원장과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학계·산업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우수한 풍력자원을 보유한 지역으로 이번 포럼에서는 산림과 풍력자원 등 지역의 특성을 바탕으로 육상풍력의 체계적인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공공이 주도하는 사업 모델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이익공유 방안 등 지역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방향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먼저 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이행책임관이 ‘강원특별자치도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주제로 발표하고 권기성 기후에너지환경부 풍력산업과장이 ‘육상풍력 활성화를 위한 정부 정책방향’, 김정희 강원지방기상청장이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정책과 공공주도 육상풍력 지원 전략’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이어서 김병조 한국동서발전 재생에너지처장은 ‘공공주도형 풍력발전의 성공모델과 공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육상풍력 보급 확대를 위한 공공의 역할과 사업 추진체계 등에 대해 설명했다.마지막으로 윤태환 루트에너지 대표이사는 ‘강원형 바람소득 모델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주민참여와 이익공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육상풍력 사업의 지역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발표 후에는 최병수 강원 기후위기대응위원회 민간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토론에는 정부와 지방정부, 전문가, 지역사회 및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주민참여형 풍력발전 활성화를 위한 주민수용성 확보, 지역 이익공유, 인허가 및 제도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정책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의 청정자연을 청정에너지로 바꾸고 청정에너지로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키우는 것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성장 전략 중 하나”며 “청정에너지가 주민의 소득이 되고 기업을 불러오는 성장동력이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이창훈 기후대응위 위원장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강원 포럼을 통해 지역의 목소리가 국가 정책에 반영되고 공공주도 주민참여형 육상풍력이 지역과 상생하는 에너지 전환의 모범 사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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