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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직원‘ 참된 이웃사촌 ’ 농촌일손돕기에 나서다
쌍림면직원‘ 참된 이웃사촌 ’ 농촌일손돕기에 나서다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6월 18일 쌍림면 직원들은 월막리에 소재한 양파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나섰다.최근 인건비 상승과 함께, 일손부족뿐만 아니라 시급함까지 더해져 양파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2000㎡ 면적에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농촌지역의 고령화, 인구감소, 부녀화, 인건비상승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실정에 농가의 생계 유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 것이다.일손돕기가 처음인 직원은 “뿌듯하고 보람된 하루였지만, 일이 서툴러 농가에게 큰 도움이 되지 못한 것은 아닌지 염려스럽다”고 말했다.이에 농가는 “재해 때나 농번기 때 면사무소 직원들이 늘 가까이에서 도움을 주고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힘든 상황에서도 방긋 웃어 주어 오히려 직원들에게 큰 힘을 줬다.김성필 쌍림면장은 “농작업 투입이 집중되는 시기로 인력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소통행정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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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 경계선지능인·지역 취약계층 지원 협력 강화
국립산림치유원, 경계선지능인·지역 취약계층 지원 협력 강화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6월 18일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RISE 사업추진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와 경계선지능인 및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계선지능인과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업 및 창업 지원을 연계한 지역사회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계선지능인 및 지역 취약계층의 산림복지서비스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협력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모델 개발 및 운영 △취·창업 지원을 위한 직무 개발 및 직무 훈련 연계 △관련 사업 및 정책 협력 등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국립산림치유원은 이번 협약으로 경계선지능인과 지역 취약계층의 산림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경계선 지능인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대상자 특성에 맞춘 산림교육 모델 구축으로 정서 안정과 사회 적응력 향상은 물론 자립 기반 마련 및 지역사회 연계지원 강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경계선지능인과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산림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뜻깊은 계기”며 “앞으로도 대상자 특성을 반영한 산림교육프로그램 지원 확대를 통해 누구나 숲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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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숲 페스타 in 영주 ‘숲속 문화가 있는 날’ 개최
우리 숲 페스타 in 영주 ‘숲속 문화가 있는 날’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오는 20일 가족캠프 참여 고객들을 대상으로 국립산림치유원 내에 위치한 산림치유문화센터에서 문화공연과 천체 관측이 어우러진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림문화 활성화사업 및 가족 특성화 캠프의 하나로 참가자들의 숲속에서 다양한 문화·치유 콘텐츠를 즐기며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일정은 20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생활음악협회 안동지부 ‘한울빅밴드’의 산림치유문화공연 △예천의 밤하늘을 산책하는 천체 관측 프로그램 △독서 치유 등으로 구성된다.이번 기회를 통해 산림치유와 문화예술, 자연 체험이 어우러진 특성화 콘텐츠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산림치유 및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숲속에서 즐기는 문화공연과 천체 관측은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치유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숲에서 다양한 문화와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산림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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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알리는 청년 농업인 우곡라이스 컴퍼니 전재영 대표, 이웃사랑 쌀 기탁으로 나눔 실천
고령군 알리는 청년 농업인 우곡라이스 컴퍼니 전재영 대표, 이웃사랑 쌀 기탁으로 나눔 실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우곡면에 위치한 ‘우곡라이스컴퍼니’는 6월 18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쌀 10kg 5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우곡라이스컴퍼니가 SNS 를 통해 진행한 ‘팔로워 1명당 직접 재배한 쌀 25g 기부’라는 이색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재영 대표는 청년 농업인으로서 SNS 활동을 통해 우곡라이스컴퍼니뿐만 아니라 고령군의 청정 농특산물과 지역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적극 홍보하는 데 기여해 왔다.또한 우곡라이스컴퍼니는 쌀 쿠키 만들기, 정미소 및 도정 체험, 나만의 쌀 포장 등 다채로운 ‘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월평균 300여명의 체험객을 유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령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우곡라이스컴퍼니는 “SNS 를 통해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관심을 고령군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령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청년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고령군은 “젊은 감각의 SNS 공약을 통해 고령군을 널리 알리고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준 우곡라이스컴퍼니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 해 주신 쌀은 기부자의 아름다운 마음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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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평생을 지키는 우리집 ”성교육“ 삼산도서관, 김민영 작가와 함께한 특별한 시간
“아이의 평생을 지키는 우리집 ”성교육“ 삼산도서관, 김민영 작가와 함께한 특별한 시간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 삼산도서관은 지난 14일 양육자를 대상으로 개최한 ‘알성달성 우리 아이 성교육’김민영 작가와의 만남이 관내 양육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작가와의 만남’은 아이의 평생을 지키는 우리집 성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강연은 가정 내에서 자녀에게 성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양산 시민들에게 명쾌한 해답과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민영 작가는 △성교육의 필요성 및 연령별 발달 특성 이해 △상황별 올바른 대처법과 경계 존중 실천법 습득 △가정 내 성교육 고민 해결 및 부모 역량 강화 등 양육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을 이끌어갔다.특히 참여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부모들이 가졌던 성교육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큰 호응을 얻었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이 양육자들의 부모 역량을 강화하고 자녀들이 건강한 성 인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육아 특성화 도서관으로써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독서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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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농촌 일손 돕기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농촌 일손 돕기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7일 안의면 신안리 일손 부족 농가 찾아 양파 수확에 힘 보태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지난 17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일손 돕기에는 이른 아침부터 협의회 임원과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안의면 신안리 일대에서 양파 순 자르기, 양파 캐기 등 수확 작업을 분담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경수 협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바쁜 영농철에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은 느낀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중심으로 법질서 확립 캠페인, 환경 정화 활동,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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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함양군지부, ‘길 위의 인문학 문학기행’ 실시
새마을문고 함양군지부, ‘길 위의 인문학 문학기행’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문고 함양군지부는 18일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의 하나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산시 일원을 방문해 문학기행을 진행했다.이번 문학기행에서는 군산의 대표적인 문학 명소인 채만식문학관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회원들은 백릉 채만식의 삶과 작품 세계를 돌아보며 문학이 깃든 공간에서 역사와 문화의 숨결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만수 새마을문고회장은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문고 회원들이 문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독서 운동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문고 함양군지부는 작은 도서관과 독서 골든벨 개최, 길 위의 인문학, 피서지 문고 등 다양한 독서 진흥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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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여름철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단속 실시
경남도청 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여름철 농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2 주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전통시장, 중·대형마트, 음식점 등 농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남도와 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이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 또한 시군별 자체 단속도 병행해 원산지표시 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주요 점검사항은△원산지 미표시△외국산을 국산으로 거짓 표시하는 행위△국산과 외국산을 혼합해 국산으로 위장 판매하거나 보관하는 행위△원산지 증명서류 비치 여부 등이다.특히 소비자의 신뢰를 저해하는 원산지 거짓표시와 위장판매 등 부정유통 행위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방법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고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에는 형사고발하는 등 위반 행위에 대해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원산지 표시는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과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기본사항”이라며 “원산지 거짓표시와 위장판매 등 부정유통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유통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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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에 담은 안전의 꿈” 경남소방, ‘제 22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성료
유치부 대상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제 22회 경남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를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의령 미래교육원 미래공감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경상남도와 경상남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도내 유치부 19개 팀과 초등부 9개 팀 등 총 28개 팀, 743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특히 많은 어린이가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인 만큼,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를 병행해 대회를 안전하고 순조롭게 마무리했다.이틀간의 열띤 경연 결과, 유치부에서는 양산시 글로벌유치원이, 초등부에서는 김해시 주촌초등학교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두 팀은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무대 완성도와 창의적인 율동 등 다방면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상을 수상한 두 팀은 오는 9월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제 27회 전국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 밖에도 최우수상 2 팀, 금상 4 팀, 은상 4 팀, 그리고 우수상 16 팀 등 참가한 28개 팀 모두가 각각 수상의 기쁨을 안았으며 대상을 이끈 지도교사 2명에게는 경상남도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박승제 예방안전과장은“어린 시절 노래를 통해 자연스럽게 체화된 안전의식은 평생의 안전 습관으로 이어진다”며 “환하게 웃으며 동요를 부르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경남의 밝고 안전한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이어“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안전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도민 생활 전반에 안전문화가 튼튼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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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경제적 자립 돕는다…경남도-BNK경남은행, 청년 금융교육 상생협력 협약
청년 금융교육 협약식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18일 오전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BNK경남은행과‘청년 금융교육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이 머무는 경남 조성과 청년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도내 청년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 형성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와BNK경남은행 김경옥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경남도는 수강생 모집, 교육 공간 제공, 교육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BNK경남은행은 소속 전문 강사를 통해 시군 순회 교육을 진행한다.금융교육은 도내 12개 시군에서 총 300 여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청년센터, 대학교 등 청년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지역 여건에 따른 교육 접근성 격차를 완화하고 청년들의 교육 참여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창원, 진주, 사천, 양산, 거제, 함안, 창녕, 하동, 고성, 산청, 함양, 거창올해 교육은△청년 금융기초 역량강화△투자 기초 이해△금융생활 기초 등 3개 핵심 과정으로 구성되며 청년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박일웅 행정부지사는“경남도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수도권 청년과의 자산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BNK경남은행과 협력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목돈마련,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 일정 및 신청 방법은 도·시군 누리집 또는 청년센터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