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월군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노후보일러 교체 지원
영월군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노후보일러 교체 지원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강원랜드가 지원하는 행복강원 만들기 ESG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보일러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한 난방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영월군자원봉사센터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영월지회가 협력해 대상 가구의 노후 보일러 교체를 지원했다.특히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영월지회 회원들은 현장 점검과 시공을 직접 지원하며 재능기부를 실천했으며 대상 가구는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난방시설을 갖추게 됐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강원랜드의 지원과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영월지회의 협력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경북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감염병 통합검진 시범사업 본격 추진
경북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감염병 통합검진 시범사업 본격 추진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1일 예천군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라오스 국적 외국인 근로자 132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검사와 일반혈액검사 등을 실시했다.이번 검진은 ‘국내 체류 외국인 대상 통합검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예천군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검진에는 대한결핵협회, 한국에이즈퇴치연맹, 한국한센복지협회가 참여해 △결핵 △성병 △한센병 등 감염병 검사와 일반혈액검사를 실시했고 이상 소견자에 대해서는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한 상담 및 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최근 농촌지역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농번기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업 생산을 유지하는 핵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경북은 올해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인원이 1만 3천 명을 넘어섰으며 이들은 과수 적과와 감자·양파 수확 등 다양한 농작업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그러나 단기 체류하는 계절근로자는 건강검진 기회가 부족하고 증상이 있어도 언어 장벽과 의료 접근성 문제로 적절한 진료를 받기 어려워 감염병 예방·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경상북도는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필요성을 반영해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했다.외국인 계절근로자 감염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향후 사업 성과를 분석해 도내 시·군으로 확대 적용할 수 있는 외국인 감염관리 표준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제미자 경상북도 공공의료과장은 “결핵, 성병, 한센병 등 주요 감염병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검진 체계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권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권 보장과 공공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경북도, 캄보디아 핵심의료인력 초청연수 2년째 추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2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캄보디아 캄퐁톰주 공공병원 소속 핵심의료인력 초청연수 ‘환영식’을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경상북도의 ‘선진 의료나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7월 경상북도와 캄보디아 캄퐁톰주 간 체결한 우호 교류 협정의 실질적 후속 사업이다.경북도는 지난해부터 캄보디아 공공병원 의료진을 초청해 지역 의료기관의 임상 경험과 공공보건의료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양 지역 간 보건의료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연수에는 캄보디아 공공병원 소속 의사 2명과 간호사 1명, 총 3명이 참여하며 6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약 9주간 전문 분야별 임상 연수를 받는다.교육과정은 캄보디아 현지 의료수요를 반영해 신장내과, 내분비내과, 안과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전문 진료 역량 향상과 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 제고를 목표로 한다.연수생들은 상급종합병원인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 영남대학교의료원 내분비내과,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안과와 지역의료기관인 김천의료원, 이동선린내과의원, 영동안과의원에서 진료과목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받는다.또한 진료·수술 참관, 의료장비 활용, 고위험 환자 관리, 사례 기반 학습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역량을 높이고 캄보디아 현지 의료환경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과정은 전문 진료 분야에 대한 임상 역량 향상뿐만 아니라 상급종합병원과 지역의료기관 간 연계체계, 지역사회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경상북도는 2025년부터 캄보디아 의료인력 초청연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의료기술 전수와 인적교류를 통해 국제 보건의료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캄퐁톰주 지역주민의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환영식은 사업 추진 경과보고 환담 및 기념품 전달 순으로 진행됐으며 연수생들의 성공적인 연수 수행과 양 지역 간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연수는 경북 의료기관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공공보건의료 운영 경험을 캄보디아 의료진과 공유하는 뜻깊은 기회”며 “앞으로도 의료인력 교류와 기술협력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보건의료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국제 보건의료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2
-
26일 어르신 무료 눈검진 실시
26일 어르신 무료 눈검진 실시 26일 양구문화복지센터서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양구문화복지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르신 무료 눈검진’을 실시한다.이번 검진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의료취약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문 안과 검진 기회를 제공하고 백내장·녹내장·망막질환 등 노인성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검진 당일에는 안과 전문의와 검진요원 등 16여명이 참여해 문진과 건강 상담을 비롯해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안저검사 등 다양한 안과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검진 결과에 따라 돋보기와 안약을 제공하고 개인별 눈 건강 관리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검진을 희망하는 주민은 검진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을 방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특히 검진 과정에서 수술이나 정밀 진료가 필요한 어르신에게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의료기관 진료를 안내할 계획이다.아울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눈 의료비 지원사업도 함께 안내해 적절한 치료로 연계할 방침이다.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관내에는 안과 의료기관이 없어 어르신들이 정기적인 안과 검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특히 양구군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검진 참여가 어려운 해안면 주민들을 위해 오는 8월 초 해안면에서도 무료 눈검진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의료취약지역 어르신들의 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안질환 조기 발견과 예방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한편 지난해 안검진에서는 약 280명이 참여했으며 총 3명이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수술비 지원을 받았다.
2026-06-22
-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수강생 작품전 개최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수강생 작품전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최초의 공립 사진 전문박물관인 영월군 동강사진박물관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7일부터 운영해 온 사진 아카데미 강좌 아침의 촬영 산책과 스마트폰 사진 기초 다지기를 6월 19일 마무리했다.12주간의 교육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들은 직접 제작한 사진 결과물을 오는 6월 28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 본관 1층 로비에 전시한다.사진 아카데미는 스마트폰과 디지털카메라를 활용한 촬영 기법 교육과 사진 인화·손책 제작 실습 등으로 운영됐다.수강생들은 일상과 가족의 추억, 영월의 풍경 등을 수첩, 엽서 책갈피, 앨범 등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로 제작하며 사진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삶을 기록하는 시간을 가졌다.강사로 참여한 허윤정 사진가는 “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기억하며 이를 이야기로 엮어내는 과정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는 2016년 개설 이후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사진 교육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22
-
민선 9기 영월군수직 인수위원회 자문회의 개최
민선 9기 영월군수직 인수위원회 자문회의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선9기 영월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 실과별 업무보고에 이어 18일 오전 11시 인수위원 및 자문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현안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의 성공적인 이행과 군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 사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영월의 정주 여건 개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제언했다.엄인영 위원은 영월의 지질 특성을 활용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제안했다.봉래산 전체에 개살구를 식재해 단종문화제와 연계한 경관 조성 및 열매 활용 축제를 추진할 것을 제시했으며 세대 통합과 고령 인구 지원을 위한 ‘영월형 시니어 클럽’설치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안태섭 위원은 군민들의 실질적인 고충 해결을 강조했다.그는 화장장 이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화장장 시설 확충이 시급함을 역설했으며 대규모 행사 시 발생하는 과도한 무대 설치 비용 문제를 해결하고 효율적인 군정을 운영하기 위해 종합운동장 건립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주희 위원은 인구 소멸 대응 정책에 장애인 복지 분야를 핵심 과제로 별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특히 치료와 교육, 돌봄, 고용이 단절 없이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장애인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립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 확충에 적극적인 투자를 주문했다.김길수 당선인은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는 민선 9기 군정 운영의 가장 중요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제언해주신 내용들을 공약 이행 계획에 면밀히 반영해 영월을 새롭게, 군민 모두가 신나고 풍요로운 영월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
영월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연령 75세 이상으로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고령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기존 80세 이상에서 75세 이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층에게 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극심한 통증과 신경통 등 심각한 후유증을 유발할 수 있다.예방접종을 통해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지만 접종 비용이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이에 영월군보건소는 더 많은 어르신들이 예방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는 7월 6일부터 지원 연령 기준을 기존 80세 이상에서 75세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지원 대상은 영월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75세 이상 어르신 중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없는 사람이다.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관내 보건기관을 방문하면 접종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황정희 보건정책과장은 “대상포진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지원 대상 확대가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
영월 고씨굴 물놀이장, 6월 27일 운영 시작
영월 고씨굴 물놀이장, 6월 27일 운영 시작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고씨굴 관광지 일원에 위치한 고씨굴 물놀이장을 오는 6월 27일 개장한다.고씨굴 물놀이장은 6월 27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운영 일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입장료는 4000원이며 영월군민 등 감면 대상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2024년 개장한 고씨굴 물놀이장은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219호 고씨굴과 연계한 어린이 체험형 놀이시설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여름철 관광객 유입과 체류시간 증가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물놀이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여름철 대표 관광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삼척시, 척주동해비 보물 승격 지정 위한 학술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오는 6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삼척문화원 강당에서 삼척 척주동해비 보물 승격 지정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삼척 척주동해비의 역사적·학술적·문화유산적·예술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조명하고 향후 보물 승격 지정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삼척 척주동해비는 조선시대 문신이자 학자인 미수 허목이 삼척도호부사 재임 시절인 1661년에 전서체로 새긴 비석으로 동해의 해일 피해를 막고 백성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현재 삼척시 정상동 육향산 정상에 있는 삼척 척주동해비는 1971년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돼 보존·관리되고 있다.학술대회에서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미수 허목의 학문세계와 삼척 그리고 강원도 △미전의 지향점과 허목의 전각 △척주동해비의 사료적 가치 △척주동해비의 문화콘텐츠 개발 및 활용 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이어 종합토론에서는 발표 자와 토론자 전원이 참여해 삼척 척주동해비의 보물 승격 필요성과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삼척 척주동해비는 역사성과 문화유산적 가치성, 예술성, 지역 정체성을 두루 갖춘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삼척 척주동해비의 가치가 재조명되어 보물 승격 지정의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2
-
삼척시, 옥원3리 경로당 신축 준공… 어르신 편안한 쉼터 마련
삼척시, 옥원3리 경로당 신축 준공… 어르신 편안한 쉼터 마련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원덕읍 옥원3리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경로당 신축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기존 옥원3리 경로당은 마을회관을 겸해 사용하던 탓에 공간이 좁아 어르신들이 여가 생활을 즐기기에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이에 시는 어르신들께 쾌적하고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총사업비 6억 5천만원을 투입해 경로당 신축 사업을 추진했다.이번에 건립된 옥원3리 경로당은 대지면적 424㎡, 건축면적 142.87㎡, 연면적 137.19㎡ 규모의 건물이다.내부에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아버지방, 할머니방을 비롯해 거실, 주방 등 필수 시설을 갖췄으며 주민 대피시설의 역할도 겸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경로당 신축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보내시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시는 오는 6월 23일 옥원3리 경로당에서 주민들과 함께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