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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제7회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 개최
‘호국보훈의 달 제7회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0일 오후 1시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호국보훈의 달 제7회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6월 6일 현충일 김해수로왕릉에서 열린 사생대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약 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대회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유치원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81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작품 전시회도 함께 열려 참가 어린이들의 순수한 나라사랑 마음이 담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김길수 회장은 “이번 사생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호국보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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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포천 초록농부’ 첫걸음
김해시 ‘화포천 초록농부’ 첫걸음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1일 화포천 생태학습관 일원에서 가족 참여형 생태체험 프로그램인 ‘화포천 초록농부’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화포천 초록농부’는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에 따른 국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김해시화포천습지생태관광협회가 운영한다.시민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고 습지 생물을 관찰하며 화포천의 생태적 가치와 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다.이날 첫 프로그램에는 10가족 30여명이 참여해 논에 직접 모를 심고 고구마와 호박을 식재했다.참가자들은 논습지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며 농업과 습지가 공존하는 화포천의 생태환경을 경험했다.이 프로그램은 참가자 모집 당시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선정된 참가자들은 오는 12월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프로그램은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6월 모내기 체험 및 작물 식재 △7월 어린 모 및 논습지 생물 관찰 △8월 피 뽑기 및 작물 관리 △9월 허수아비 만들기 △10월 벼베기 및 작물 수확 △11월 짚풀 공예 △12월 겨울철새 먹이 나누기 등 시기별로 다채롭게 구성됐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농촌 체험을 넘어, 시민들이 농업과 습지가 공존하는 화포천의 생태환경을 경험하며 생물다양성과 습지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가을에 수확한 고구마와 볍씨를 겨울철새 먹이로 나누는 활동을 통해 농업과 습지 생태계의 연결을 배우고 화포천의 생태적 순환과 가치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을 전망이다.이치균 시 환경정책과장은 “초록농부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화포천 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몸소 체험하며 습지 보전에 동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며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습지 보전·인식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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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환경교육 마일리지 5천점 시민에 인센티브” 환경교육 참여가 즐거워지는 환경교육 마일리지제 운영
김해시 “환경교육 마일리지 5천점 시민에 인센티브” 환경교육 참여가 즐거워지는 환경교육 마일리지제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시민의 적극적인 환경교육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운영 중인 환경교육 마일리지제 참여자 가운데 5000점 이상을 달성한 시민 74명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환경교육 마일리지제는 지난 2022년 3월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김해시의 승인을 받은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에게 교육 시간당 200점의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가 5000점 이상이 되면 김해사랑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하는 제도이다.현재 환경교육 마일리지제는 관내 16개 기관이 참여해 총 5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 누리집 또는 화포천습지과학관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마일리지 참여자는 현재 3344명으로 총 3만 170시간의 환경교육을 이수했다.2023년부터 총 376명이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74명이 지급 대상자로 확인됐다.상반기 인센티브 대상자는 오는 24일까지 지급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된 신청 링크에서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환경교육 마일리지제가 시민들이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즐겁게 환경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 참여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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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결연으로 영양 채우고 안부 나누는 ‘2026년 영양밸런스 사업’ 개시
활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결연으로 영양 채우고 안부 나누는 ‘2026년 영양밸런스 사업’ 개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활천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부터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홀로 식사 해결이 어렵거나 영양 불균형 위험에 놓인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영양밸런스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활천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들과 대상 가구가 1:1 인연을 맺고 추진된다.협의체 위원들은 월 1회 이상 2인 1조로 가정을 방문해 개인별 선호와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식료품을 직접 전달하고 정서적 안부도 같이 함께 살핀다.특히 영양밸런스 사업은 관내 보건의료 전문기관인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와 협업을 통해 전문성을 높였다.대상 가구의 식습관, 주방 환경, 냉장고 내 식료품 보관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영양 상담을 병행한다.나아가 협의체 위원들이 가정 방문 시 영양 상태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공공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가구를 발견할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연결해 다각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활천동장은 “혼자서 식사 해결과 건강 관리가 막막했던 취약계층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영양 개선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보건과 복지가 결합된 맞춤형 민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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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천문대, ‘소행성의 날’ 맞아 국내 대표 연구자 초청강연
김해천문대, ‘소행성의 날’ 맞아 국내 대표 연구자 초청강연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천문대는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천문대 강의실에서 ‘천문학자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이번 강연회는 UN 이 지정한 ‘소행성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시민들에게 소행성과 지구 주변 천체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제공하고 우주·천문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강연에는 한국천문연구원 보현산천문대 책임연구원인 전영범 박사가 초청된다.전영범 박사는 서울대학교 천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천문연구원 보현산천문대장을 역임한 국내 대표 소행성 연구자이다.특히 다수의 소행성을 직접 발견해 국제천문연맹에 공식 등재한 바 있으며 소행성 및 지구근접천체 연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강연에서는 △소행성의 생성과 특징 △지구근접천체의 이해 △소행성 탐사와 우주과학의 미래 등을 주제로 일반 시민들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영화와 미디어를 통해 접해온 소행성 충돌 이야기를 과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인류가 추진하고 있는 행성방어 기술과 소행성 탐사의 최신 동향도 소개한다.또한 강연 후에는 참가자들이 천문학자에게 직접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며 소행성의 날을 기념해 참가 학생들에게는 전영범 박사가 직접 촬영한 천체사진 엽서를 기념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소정의 참가비가 발생하며 선착순 60명,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김해천문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사전예약으로 진행된다.김해천문대 손진호 담당자는 “최근 소행성 탐사와 우주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시민들이 국내 대표 소행성 연구자를 직접 만나 우주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천문·우주 분야 전문가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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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민주시민교육 활동가 보수교육 운영
김해시, 민주시민교육 활동가 보수교육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민주시민교육 활동가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인제대학교 글로컬대학 허브캠퍼스에서 ‘2026년 김해시 민주시민교육 활동가 보수교육’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민주시민교육 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민주주의 가치와 시민의식 함양, 시민교육 활동가의 역할, AI 시대 시민 역량 등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과정은 △법과 민주주의 △시민교육의 철학과 활동가의 역할 △AI 와 민주주의 △민주주의 제도론 등을 주제로 구성되며 강의와 토론을 통해 시민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실천 역량을 강화한다.특히 이번 보수교육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찾아가는 김해시민교육’과 연계해 추진된다.교육을 수료한 활동가들은 학교, 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기관, 주민모임 등 시민교육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가 시민교육 강사로서 시민과 소통하는 참여형 교육을 진행한다.찾아가는 김해시민교육은 시민 누구나 생활권에서 시민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방문형 교육으로 시민교육 기본과정과 경제·노동·복지·환경·역사·성평등·AI 와 시민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제공한다.시는 현재 참여기관을 모집하고 있으며 선정된 기관에는 강사 파견과 강사비를 지원한다.백쌍미 김해시 인재육성과장은 “민주시민교육은 민주주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시민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인 활동가들이 하반기 찾아가는 김해시민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시민 누구나 생활권에서 시민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는 민주시민교육 활동가 양성, 보수교육, 찾아가는 시민교육 등을 통해 시민의 민주적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시민교육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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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170세대에 ‘나눔 여름을 부탁해’ 여름나기 키트 전달
김해시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170세대에 ‘나눔 여름을 부탁해’ 여름나기 키트 전달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나눔 여름을 부탁해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170세대에 여름나기 키트를 지원했다.키트는 써큘레이터, 여름 이불 등 총 6종의 여름나기 필수품으로 구성돼,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행사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모집된 자원봉사자 10명이 참여해 각 세대에 전달할 여름나기 키트를 직접 포장하고 손편지까지 더해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조금 이라도 더 시원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해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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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사회복지관, ‘하트배달 대작전’ 안전키트 제작 활동 실시
구산사회복지관, ‘하트배달 대작전’ 안전키트 제작 활동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지난 17일 어방초등학교 과학실에서 ‘2026년 청소년 주도 안부확인 및 안전지원사업 하트배달 대작전’ 안전키트 제작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초등학생 23명이 참여해 폭염에 대비한 안전키트를 직접 제작하고 어르신께 전달할 안부편지를 작성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청소년들은 폭염예방 물품을 안전키트에 담고 손편지를 작성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제작된 안전키트는 향후 구산지역 독거 및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확인과 폭염예방 행동요령 안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구산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안전키트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사회 돌봄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트배달 대작전은 청소년이 계절별 안전키트를 제작·전달하며 지역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세대 간 교류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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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결의대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주관으로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음주운전, 난폭운전, 졸음운전, 교통 3악을 추방하자’를 주제로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단’은 6월 22일 안동시에서 출발해 6월 26일까지 도내 19개 시·군을 순회하며 지역별 결의대회 및 차량캠페인를 통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순례단원 총 11명, 차량 5대 안동, 영주, 봉화 울진, 영덕, 영양, 청송 포항, 경주,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구미, 김천, 상주 문경, 예천 행사를 주관한 한국교통장애인협회는 교통안전 인식 개선, 교통장애인의 재활 및 자립 지원,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특히 교통안전 순례 결의대회는 1997년부터 이어져 오며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교통사고 예방 의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우리나라는 매년 20만 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해 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549명, 도내 사망자는 260명에 달했다.이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경상북도는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교통안전교육 실시 등 교통사고 예방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장애인 교통안전교육과 재활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또한, 저상버스와 장애인 콜택시를 확충하고 광역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이동편의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순례 캠페인이 성숙한 교통문화와 선진 시민의식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통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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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성실납세로 지역사회 기여한 모범납세자 표창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2일 다목적홀에서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납세자 16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올해 세 번째로 열린 모범납세자 표창패 수여식은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도가 우수한 성실 모범납세자를 선정해 우대하고 지원함으로써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모범납세자 16명, 성실납세자 52명 등 총 68명이 선정됐다.선정 대상자는 각 시군의 추천을 받아 경상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위원회는 지방세 납부세액 규모와 성실 납세 여부,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성실 모범납세자 선정요건 성실납세자 - 매년 1.1.현재 경상북도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 - 지방세의 체납 사실이 없는 자로서 최근 3년 이상 계속해 연간 5건 이상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전액 납부 모범납세자 - 성실납세자 선정 요건을 충족한 자로서 연간 일정 금액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한 자 법인 1억원 이상, 개인 1천만원 이상 특히 이날 표창패 수여자 중 플랜텍은 제철 플랜트 설비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최근 3년간 247건, 20억원의 지방세를 납부했고 환경친화 경영을 위해 녹색환경봉사단을 구성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에스비엘렉트릭은 2025년 10명의 신규 채용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2023년부터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했다.케이이씨는 자동차 가전 등 비메모리 반도체를 전문으로 제조 생산하는 기업으로 1984년 케이이씨 과학교육재단을 설립해 40년간 이공계 장학사업 및 과학 경진대회 등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인재를 양성하며 지역 주민 문화 행사 후원 및 사회공헌 기금 전달 등 사회에 모범을 보여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이 밖의 13명 모범납세자 역시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고 지역사회 기부·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등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올해 선정된 성실·모범납세자에게는 표창패를 수여하고 선정 일로부터 1년간도 금고 은행의 금리 우대와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지방세 세무조사를 3년간 유예하고 도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와도 주관 행사 초청 등의 우대 혜택도 부여한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모범적으로 세금을 납부해주신 모범납세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성실·모범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우대받고 존경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