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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연말 맞아 시립예술단 특별 공연 및 송년 음악회 개최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립예술단이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간 성산아트홀과 3·15아트홀에서 특별한 정기공연과 송년 음악회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연말 공연은 한 해의 끝자락에서 시민들에게 음악과 예술로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다양한 장르의 무대와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12월 4일 시립합창단의 클래식과 캐럴 무대를 시작으로 11일 교향악단의 깊은 울림이 있는 겨울 클래식 공연, 12일 소년소녀합창단의 희망과 설렘을 담은 합창 무대, 그리고 12월 23일 예술단 합동 송년음악회가 차례로 펼쳐진다.특히 4개단이 함께 공연하는 송년음악회는 창원시립교향악단 김건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200여명의 단원이 한 무대에 오르는 대규모 합동공연으로 꾸며진다.다채로운 레퍼토리에 자신만의 해석을 더해 청중을 사로잡는 색소포니스트 전찬솔과 미국 민속 음악인 블루그래스 음악계의 BTS로 불리는 컨트리 공방(블루그래스 밴드)의 협연은 장르의 경계를 넘어선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모든 공연은 취학아동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 2주전(예술단별 상이) 전부터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 지정좌석제로 예매할 수 있다.창원시립예술단의 연말공연은 매년 매진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어, 조기 예매를 권장한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2월 한 달간 펼쳐지는 시립예술단의 특별 공연은 시민 여러분께 올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할 수 있는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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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개최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개최 축제행사장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가을 대표축제인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11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9일까지 9일간, 3·15해양누리공원(제1축제장)과 합포수변공원(제2축제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국화에 이끌려 가을을 만나다’를 주제로 두 가지 감성의 축제장과 오색빛으로 만개한 국화꽃이 어우러지며 특별한 가을 여행의 시작을 알린다.제1축제장인 3·15해양누리공원은 레트로 감성의 국화 전시 중심 공간으로 멀티미디어 불꽃쇼(11월 5일), 국화 댄스&치어리딩페스티벌(11월 8일), 국향가요제(11월 9일) 등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함께 펼쳐진다.올해 국화 전시의 핵심 테마는 ‘여행의 시작(Voyage)’으로 공항을 모티브로 한 대형 비행기와 탑승구 등 색다른 국화조형물을 통해 여행의 설렘을 담은 공간을 연출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제2축제장인 합포수변공원은 지역 청년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뉴트로 감성의 ‘홍콩빠 포차 거리’를 조성, 낭만적 분위기와 이색적인 먹거리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한편 올해는 야간 관람 시간을 지난해보다 1시간 연장해 밤 10시(22시)까지 축제장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국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게 됐다.또한 신규 야간 프로그램인 ‘바다빛 국화시네마’를 통해 밤바다를 배경으로 낭만적인 영화 감상을 즐길 수 있다.올해 국화 축제의 밤은 시간적 여유와 감성적인 볼거리가 더해져 한층 더 깊고 풍성해졌다는 후문이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국화 향기 가득한 축제장을 거닐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가을의 낭만과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25년의 전통 위에 새로운 변화를 더해,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앞으로도 창원의 가을을 가장 아름답게 수놓는 축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2000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가을이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창원의 대표 가을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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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연말연시 맞아 ‘창원시 빛의거리’ 조성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겨울철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요 도심 6곳에 ’창원시 빛의거리 ‘를 조성한다고 밝혔다.이번 빛의 거리는 10월 31일 점등행사를 시작으로 내년 2월 말까지 운영된다.조성 지역은 ▲마산합포구 오동동 문화의 광장·거리, 창동 상상의 길 ▲성산구 가로수길 ▲용호동 용호광장(용지로 153번길) ▲상남동 분수광장 ▲마산회원구 합성동 상가거리(합성옛길·합성남7길) ▲진해구 중원로터리 일원 등이다.오동동 문화광장에는 눈부신 화이트 크리스마스 트리 군락이 조성되어 설렘 가득한 겨울 정취를 느낄 수 있고 불종거리에는 화려한 루미나리에로 거리를 빛낸다.성산구 가로수길에는 메타세콰이어 나무에 조명이 설치되어 끝없이 펼쳐진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하고 용호동 용호광장에는 대형 트리를 설치해 포토존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상남동 분수광장은 나무를 활용해 광장 전체를 화려하게 밝힌다.합성동 상가거리는 따뜻한 색감의 빛 조명이 거리를 포근하게 채우고 충무동 중원로터리에는 그린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설치돼 오동동과는 또 다른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한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도 다양한 경관조명과 조형물을 도심 곳곳에 선보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빛의거리 조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겨울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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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국비 16억 확보
경상북도 청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하는 ‘2026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향후 2년간 총사업비 20억원(국비 16억원, 지방비 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대상지는 부남면 양숙1리 일원으로 총 43ha 규모의 과수원을 대상으로 암반관정 5개소, 저수조 5개소, 용수로 8.7km 등의 기반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은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인한 과수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국비 지원사업(국비 80%, 지방비 20%)으로 2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청송군은 엄격한 현장심사를 거쳐 이번 사업에 선정됐으며 향후 용수원 개발, 농로 확·포장, 용·배수로 설치 등 과수 생산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경쟁력 있는 생산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가뭄과 호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고품질 과실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송군 과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국비사업 발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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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방지대책 우수기관 함양, 산불발대식 개최
산불예방_발대식 (사진제공=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5년 가을철 및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3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산불 예방 활동을 위한 산불발대식과 채용 시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산불발대식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5명, 산불감시원 137명 등 192명을 비롯해 읍면 산업경제담당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없는 함양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구호를 제창하는 등 산불 예방 결의를 다졌다.군은 가을 및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세우고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산 연접지 산불 취약 시설 수시 점검과 순찰 강화를 통해 불법소각 근절을 목표로 소각 행위자에 대한 단속과 처벌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읍면 산불감시원 간의 상호 협력을 높이고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산불 진화 경연을 작년에 이어 3번째로 개최할 예정이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우리 군은 전체 면적의 77% 이상이 산지로서 산림을 육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 재난을 예방해 소중한 산림자원과 인명을 보호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산불방지 기간 산불진화대원과 감시원을 비롯한 산림 관계자 모두의 역량을 집중해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진 채용 시 교육에서는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 직무 스트레스 예방 및 관리,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향후 분기별 교육 및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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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 순조로운 진행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 총력 2025 유소년축구 동계훈련 사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사격·축구·사이클·야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국·내외 스포츠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추진 중인 이번 전지훈련 유치는 온화한 기후를 바탕으로 국제 규모의 최신 시설을 갖춘 창원국제사격장을 필두로 창원축구센터, 창원레포츠파크 등 우수한 공공체육시설 홍보와 방문자 대상으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다채로운 방식의 홍보를 위해 전지훈련 홍보 책자를 제작해 시설공단·레포츠파크 등 주요 체육시설에 배치 및 전국 시·군·구와 체육회에 발송했고, 유튜브 쇼츠 및 카드뉴스 제작을 통해 SNS를 통한 홍보도 진행했다.또한 시는 방문 팀을 대상으로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숙식시설 할인 △마산로봇랜드 입장료 할인 △관외 방문팀 대상 시티투어버스 무료티켓 선착순 제공 등을 지원해 방문 팀들의 만족도 증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내년 1월과 2월에는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동계축구 스토브리그, 우수고교·대학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 등 전지훈련 관련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94개팀 2,000여명이 장기간 창원에 체류하며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훈련을 진행함과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동계 전지훈련 유치는 창원을 K-스포츠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전지훈련 최적지라는 도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스포츠팀 유치를 확대하고 스포츠 교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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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송사과축제서 뮤지컬‘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 알라딘’ 공연
경상북도 청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0월 31일 제19회 청송사과축제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 알라딘’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이번 공연은 축제의 특별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재능기부 활동으로 저학년반 ‘토리반’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고학년반 ‘가람반’의 ‘알라딘’두 편으로 구성됐다.청소년들은 지난 10개월 동안 노래, 연기, 춤을 꾸준히 연습하며 상상력과 용기, 협동심을 담은 특별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양수발전소의 재능기부 지원금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의미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소년들의 재능기부 공연은 단순한 축제 무대를 넘어 협동심과 창의성을 키우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소중한 경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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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택(주), 10년째 이어온 장학금 기탁으로고향 인재 육성 앞장
경상북도 청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픈스택㈜ 남재권 대표가 지난 3일 (재)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남재권 대표는 청송군 현동면 거성리 출신으로 도평초등학교와 현동중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기도에서 IT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그는 2016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왔으며 올해로 10년째인 누적 기탁액은 총 4천5백만원에 달한다.남 대표는 “객지에서 지내다 보니 도시 청소년들의 환경과 비교해 우리 청송군 학생들이 얼마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 노력하는지 실감하게 됐다”며 “고향 후배들의 학업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윤경희 청송군수(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는 “멀리서도 지역 학생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남재권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송의 청소년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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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 실시
고제면 제3기 주민자치 선진지 견학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는 4일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선진지 견학을 추진했다.이번 견학에서는 고제면 주민자치회 위원과 고제면장 등 25명이 참여했으며 국내 최초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로 선정된 통영시를 방문해 통영 케이블카, 이순신공원 등을 둘러봄으로써 지역 관광자원개발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제면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 사례를 몸소 체험하고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고제면의 특색있는 주민자치 사업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강기성 고제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 자치위원들의 견문을 넓히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발굴할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면정을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고 전했다.정세환 고제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고제면의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제면 주민자치회는 거창국제연극제 홍보, 6·25전쟁 참전용사 추념식 등 다양한 자치활동을 펼쳤으며 올 12월 중 내년도 주민자치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주민총회와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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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공모 선정
영천시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공모에 금호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이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금호초 학교복합시설은 노후된 금호체육관을 철거하고 수영장, 목욕탕, 도서관, 체육관, 헬스장 등을 갖춘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된다.지난해 8월 교육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137억 5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번 문체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40억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총사업비 315억원을 투입해 2028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영천시는 영천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문체부 공립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판정을 받았으며 내년 2월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심사를 추진하는 등 후속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스포츠 복지사회 구현에 한 걸음 다가섰다”며 “학생과 지역 주민의 지역적·정책적 요구에 부합하는 시설을 통해 지역 정주여건은 물론,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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