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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공모 선정
영천시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공모에 금호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이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금호초 학교복합시설은 노후된 금호체육관을 철거하고 수영장, 목욕탕, 도서관, 체육관, 헬스장 등을 갖춘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된다.지난해 8월 교육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137억 5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번 문체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40억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총사업비 315억원을 투입해 2028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영천시는 영천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문체부 공립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판정을 받았으며 내년 2월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심사를 추진하는 등 후속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스포츠 복지사회 구현에 한 걸음 다가섰다”며 “학생과 지역 주민의 지역적·정책적 요구에 부합하는 시설을 통해 지역 정주여건은 물론,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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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愛 와인&다인’미혼남녀 인연만들기 행사 대장정 마무리
영천 와인 다인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행사 대장정 마무리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2일 관내 와이너리에서 진행된 ‘2025 영천愛 와인&다인’ 3차 행사를 끝으로 올해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와인과 함께하는 특별한 인연’을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개최됐으며 매회 미혼남녀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3차 행사 역시 가을밤 낭만적인 와이너리에서 열렸으며 와인 만들기 체험, 커플 매칭 토크, 팀별 미션 게임 등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결과 3차에서 7쌍의 커플이 탄생했으며 1차 5쌍과 2차 6쌍을 포함해 총 18쌍의 인연이 맺어지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영천시는 이번 ‘영천愛 와인&다인’프로그램이 단순한 만남의 장을 넘어, 지역 청년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결혼·가족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3회에 걸친 행사를 통해 총 18쌍의 커플이 탄생하는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앞으로도 청춘 남녀들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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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공재정분야 교육으로보조금 정산 똑소리나게!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공재정 분야 보조사업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상북도 감사관실 신우호 자체감사2팀장이 강사를 맡아 진행했다.직원들의 청렴 실천 다짐 결의를 시작으로 공공재정환수법 및 지방보조금법 관련 주요 내용, 보조금 부정수급 등 주요 감사 지적 사례, 보조사업 담당자 유의사항 및 사업 시행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어졌다.특히 이번 교육은 보조금 정산 시기에 맞춰 개최돼, 부서별 보조사업 담당자들이 각자 담당 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질의하고 운영상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원활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교육은 보조사업 업무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예방적 감사를 통해 ‘청렴’하면 ‘영천’이 떠오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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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임고서원 대표 창작 마당극, ‘나그네 마음을 담다’ 성료
영천 임고서원 대표 창작 마당극 나그네 마음을 담다 성료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극단울타리가 선보인 창작 마당극 ‘나그네 마음을 담다’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총 4회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임고서원 문화공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을 정취가 깃든 영천의 대표 명소 임고서원에서 열렸으며 포은 정몽주 선생의 삶을 주제로 한 창작 마당극이다.길을 가던 나그네가 마을 사람들에게 정몽주 선생에 대해 묻는 이야기로 시작해 서원의 내력과 포은의 삶을 대화처럼 풀어내고 장면마다 노래와 춤을 더해 관객들의 박수와 호응을 이끌었다.특히 임고서원 은행나무 앞 야외마당에서 공연이 진행돼 단풍과 바람이 만든 가을 분위기 속에서 배우들의 동선이 장면 전환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가족 관객이 함께 즐기기 좋은 구성으로 호평을 받았다.하경원 극단울타리 대표는 “포은 선생의 이야기를 누구나 쉽게 접하고 느낄 수 있도록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임고서원을 활용해 가족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하고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아름다운 가을 단풍 명소인 임고서원에서 포은 정몽주 선생을 주제로 한 창작 마당극이 열려, 선생의 위대한 정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는 지역의 고유문화와 관광지를 결합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극단울타리는 2018년 12월 시민회관에서 공연한 ‘악극 이수일과 심순애’를 시작으로 백신애 작 ‘적빈’, 하근찬 작 ‘흰 종이 수염’, 임고서원 창작뮤지컬 ‘은행잎에 물들다’등 매년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문화의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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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장기재직자 대상 ‘인생2막 디딤돌 교육’ 실시
영천시 장기재직자 대상 인생2막 디딤돌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3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장기재직자를 대상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인생2막 디딤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퇴직을 앞둔 장기재직자들이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미래 설계 교육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퇴직 이후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위한 가이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30여 년간 공직생활을 함께한 참여자들은 문화체험 및 지역 관광자원 탐방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그동안의 공직생활을 되돌아보고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직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이 새로운 인생 2막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그동안의 공직생활에 대한 감사와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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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안전보안관, 관내 주요시설서 안전캠페인 실시
영천시 안전보안관 관내 주요시설서 안전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안전보안관은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국민체육센터와 하이테크파크지구 일원에서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다중이용시설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안전보안관 40여명이 참여해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홍보물을 배부하고 각종 안전수칙을 홍보했다.또한 시설 내·외부 점검을 통해 비상대피로 확보 여부, 소화기 및 자동심장충격기 비치 상태 등 기본 안전시설을 확인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영천시의 성장 거점인 하이테크파크지구 등 주요시설에서 진행돼 현장에서 안전의식을 일깨우고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하영미 안전보안관 단장은 “관내 주요시설을 직접 방문해 시민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보안관으로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영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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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경산시,고향사랑 상호 기부로 따뜻한 상생 실천
경산시 고향사랑 상호 기부로 따뜻한 상생 실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와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4일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지역 간 상생과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이번 상호 기부는 양 시 공직자들이 “이웃 도시의 발전을 함께 응원하자”는 취지로 뜻을 모아 추진된 것으로 영천시와 경산시가 각각 300만원씩 고향사랑기부금을 교차 기부했다.영천시는 세정과, 공원관리사업소, 신녕면·화남면·남부동 행정복지센터 등 소속 직원 30명이 참여해 경산시에 총 300만원을 기부했다.이에 화답해 경산시 소속 직원 30명도 같은 금액을 영천시에 기부하며 훈훈한 상호 나눔의 뜻을 전했다.이 행사는 올해만 네 차례 이어지고 있으며 이웃 도시 간 활발한 교류와 선한 영향력 확산의 계기가 되고 있다.윤미선 영천시 세정과장은 “이번 상호 기부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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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관내 경로당 8개소에폐의약품 수거함 추가 설치
영천시 관내 경로당 8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 추가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보건소는 가정 내 폐의약품의 안전한 회수를 위해 관내 경로당 8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추가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기존 보건소와 약국,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등 총 56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운영해왔으며 이번 추가 설치를 통해 의약품 소비가 많은 고령층으로부터 폐의약품을 보다 안전하게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폐의약품을 배출할 때는 △알약은 포장지를 제거하고 한 곳에 모아 배출 △물약은 한 병에 모아 새지 않게 밀봉 후 배출 △가루약은 포장을 뜯지 않고 그대로 배출 △안약·연고 등의 의약품은 외부 종이 박스는 분리하고 용기째 배출하면 된다.박선희 보건소장은 “가정 내 방치된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수거해 의약품 오남용 예방과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며 “시민들께서도 폐의약품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관내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 현황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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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산물 가공상품 판로개척 활성화
영양군 농산물 가공상품 판로개척 활성화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사업화 지원으로 지역 농산품 가공상품의 소득증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을 통해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 일환으로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2025푸드위크코리아에 영양군 가공식품 공동관을 운영했으며, 영양군 농식품 가공상품의 판로개척 활성화를 위해 실시됐다.2025년~2026년에 걸쳐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을 통해 국비 13억, 도비 2.8억, 군비 2.8억과 민간 자부담을 모두 포함해 총 19억원의 사업비를 통해 지역 내 종소기업 사업모델 발굴 및 사업화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모두 18개소가 선정되어 최대 7천만원 지원받게 됐다.본 사업은 공공기관 위탁사업으로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해 실시되며 상품기획 및 브랜딩 개발의 디자인지원과 홍보지원, 판로개척의 마케팅지원, 그리고 제품개발 및 시제품제작, 분석인증 등의 기술지원 프로그램으로 시행된다.이번 사업에 선정된 조 대표는 “수도권 소비자들이 우리 제품에 대한 선호도와 지역 로컬푸드에 많은 관심을 보여서 놀랐고 보다 우수한 가공상품 개발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라며 소회를 밝혔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내년에도 시행되는 본 사업의 지원프로그램들을 통해 체계적이고 보다 우수한 가공상품 개발과 판로개척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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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국화향기 속 주소정책 홍보 나서
거창군 국화향기 속 주소정책 홍보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일 거창사건사업소 국화관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주소정책 현장홍보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거창군이 추진 중인 주소정보의 중요성 인식 제고와 올바른 도로명주소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도로명주소의 정확한 표기 및 활용 방법 △사물주소, 국가지점번호 등 위치정보 활용사례 △상세주소 부여 신청 등 생활밀착형 주소정책을 홍보했다.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거창군이 거창양민학살사건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부여한 명예도로명인 ‘거창사건희생자추모길’도 함께 소개해 국화관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거창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게 했다.명예도로명은 법정 주소는 아니지만 기존 도로명이 부여된 구간에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지 등 특정 의미를 부여하거나 기념하기 위한 목적으로 하는 도로명을 추가로 부여할 수 있다.거창군은 9월 29일 전국 관광명소로 거듭난 ‘별바람 언덕길’과 거창양민학살사건의 주요 희생장소를 연결한 ‘거창사건희생자추모길’을 지역 첫 명예도로명으로 부여했다.거창군 관계자는 “주소는 단순한 위치정보를 넘어 행정, 안전, 복지서비스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정보”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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