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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다시봄 갤러리 11월 전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다시봄 갤러리 11월 전시 최원미작가 평면회화 사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11월 한 달간 복지관 1층 ‘다시봄갤러리’에서 최원미 작가의 평면회화 작품 15점을 전시한다.이번 전시는 11월 3일(월)부터 11월 30일(토)까지 진행되며 작가의 독창적인 색채와 감성으로 표현된 평면회화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문화적 여유를 선사하고자 마련됐다.최원미 작가는 경남 청년 작가상, 개천미술대회 초대작가상, 경남아트페어 인기 작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 한 바 있으며 2018년부터 현재까지 100회가 넘는 개인전 및 초대전을 진행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작가는 “시대의 삶을 이야기하며 불안이 치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창의성을 기반으로 작품을 창조 한다”며, “작품을 감상하는 짧은 순간이라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가득 채운 두려움과 욕망의 이성을 벗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치유와 안정의 휴식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다시봄갤러리를 통해 지역 예술인에게는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다시봄갤러리는 매월 새로운 작품을 전시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시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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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어르신들, 문화와 건강으로 하나 되다
영주시 SRT 매거진이 뽑은 2025 최고의 여행지 선정 영주시청 전경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4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제1회 어르신 문화·건강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사)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지회장 권영창)와 노인생활문화체육회가 주관하고 ‘은빛건강으로 새로운 활력을!’을 주제로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와 건강 증진을 동시에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임병하 도의원, 권영창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어르신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축제는 오전 아코디언과 실버댄스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진 개막식에서는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내빈소개, 시상식, 협회장 인사, 환영사, 축사가 진행됐다.중식 후에는 읍·면·동별 시니어 노래자랑과 지역 예술인의 공연이 이어져 어르신들의 재능과 열정을 발휘하는 무대가 펼쳐졌다.또한 어르신들이 직접 준비한 예술·공예 작품 전시회도 함께 운영되어 문화와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교류의 장이 됐다.권영창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장은 “이번 문화·건강대축제는 어르신들의 참여와 열정이 만들어낸 축제”며 “앞으로도 건강한 여가문화와 소통의 장을 넓혀가는 데 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를 통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웃음과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영주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축제는 2025년 어르신 건강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지난 2월 어르신 민속윷놀이 대회를 시작으로 10월 22일 광복기념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소프트테니스 대회’, 이번 문화·건강대축제가 세 번째 행사로 열렸으며 오는 11월 15일 파크골프장(제1구장)에서 ‘파크골프 대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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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사천시 고향 방문의 날” 행사 개최
사천시 고향방문의 날 행사 소통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31일 사천시는 ‘사천시 통합 30주년’과 ‘2025 사천방문의 해’를 기념해 향우들과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를 초청해 1박 2일간 “2025년 사천시 고향 방문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향우회원과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소통간담회, 시티투어, 제17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소통간담회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시정 홍보와 더불어 향우들과 고향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참가자들은 시티투어를 통해 다솔사, 박재삼문학관, 청널공원 등 사천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고 삼천포 유람선에 올라 한려수도의 중심부인 삼천포 앞바다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고향에 깊은 관심을 갖고 함께 해주신 향우와 고향 사랑의 마음을 기부로 전해주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는 자리가 됐다”며 “향우들이 고향을 추억하고 새로운 인연과 추억을 만든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향우인은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었고 여러 향우들과 함께 교류하며 사천의 발전상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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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산불 예방 함께해요!
물야면 2025년 가을철 산불 감시원 운영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물야면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 ~ 12월 31일)을 맞아 산불감시원 13명 채용을 완료하고 체계적인 감시·예방 활동을 본격화했다.산불감시원들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하고 불법 소각행위 단속 및 신속한 초기 진화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감시 장비 및 무전기 등을 활용해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고 산불 발생 즉시 봉화군 및 산림청으로 연계되는 신속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물야면은 감시원들의 효율적인 활동을 위해 근무 구역을 세분화하고 책임마을제를 도입해 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또한 면사무소직원들과 감시원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상황에 따라 주·야간 순찰을 병행하는 등 산불 발생 요인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조은경 물야면장은 “올해는 예년보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강풍도 잦아 산불 위험이 큰 만큼, 감시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산불감시원을 중심으로 한 촘촘한 감시망을 가동해, 작은 불씨도 놓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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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10회 사천시장배 골프대회서 ‘사천우주항공 국가철도망 구축’ 캠페인 전개
제10회 사천시장배 골프대회에서 사천우주항공 국가철도망 구축 캠페인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교통 인프라인 ‘사천우주항공 국가철도망 구축’캠페인을 제10회 사천시장배 골프대회 현장에서 전개했다.이번 대회는 11월 3일(월) 골프존카운티사천에서 열렸으며 지역 각계 인사와 시민, 골프동호인 등 25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사천시는 대회장을 찾은 참가자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주~사천~삼천포를 연결하는 ‘사천우주항공선’을 내년 상반기 고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는 내용을 홍보했다.참가자들은 “사천우주항공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라”는 문구가 적힌 손현수막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하며 사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시민의 염원을 한목소리로 전달했다.대회를 주최한 사천시골프협회 관계자는 “사천은 우주항공청이 설립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로 국가산단과 연계된 철도망 구축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필수 과제”며 “사천우주항공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는 앞으로도 각종 지역행사와 기관·단체 회의 등을 통해 사천우주항공선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중앙정부와 국회에 건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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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봉화군수배 탁구 대회 성료
제9회 봉화군수배 탁구 대회 성료jpg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탁구협회가 주관한 제9회 봉화군수배 탁구 대회가 지난 1일 봉화군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탁구 동호인 200여명, 27개 클럽이 참가해 남녀 개인전, 단체전으로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승패를 넘어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영주시에서도 많은 클럽이 참가해 시군 간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개인전에서는 송이부 남자부문에서 에이스클럽 김진철 선수, 여자부문에서는 봉탁클럽 류인숙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은어부 남자부문은 드림클럽 권동환 선수, 여자부문은 한마루클럽 이은영 선수가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호랑이부에서는 해피클럽 손동현 선수와 함금란 선수가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단체전에서는 송이부 1위 에이스클럽, 2위 봉탁클럽, 3위 실버클럽과 봉티티클럽이 공동 3위를 기록했다.은어부 단체전에서는 스피드클럽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는 해피클럽, 공동 3위는 해피클럽과 풍탁클럽이 올랐다.호랑이부에서는 TG클럽이 1위를, 제일클럽이 2위를, 해피클럽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한편 전교생 9명의 작은 학교인 봉화 상운초등학교가 전국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지역의 자랑이 되고 있다.상운초 2학년 김아영 학생은 최근 열린 ‘유승민배 U12 전국 초등 챔피언 탁구대회’에서 개인 단식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대회에 오상은 탁구 국가대표 감독도 방문해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탁구는 순발력과 집중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스포츠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군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박종화 체육회장은 “탁구는 세대를 잇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이번 대회가 지역 간 교류와 군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을 통해 군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건강한 체육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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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 놓치면 후회!" 구미서 만나는 '오리지널 라면축제' 7일 개막
낭만관광과 2024 구미라면축제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구미역 일원에서 ‘2025 구미라면축제’를 연다.올해 축제는 ‘오리지널’을 주제로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일상과 상권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도시형 라면 문화 축제를 선보인다.이번 축제의 핵심 공간인 ‘라면 스트리트 475’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세계관을 모티브로 한 ‘케데헌 면치기 대회’, ‘Golden 챌린지’, ‘사자보이즈 랜덤플레이댄스’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청년층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포토존이 마련되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시그니처 공간인 당일 갓 튀긴라면 판매소‘갓랜드’에서는 신라면 케데헌 에디션 12만 개를 한정 판매한다.특히 올해는 QR 주문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 시간을 줄였으며 갓 튀긴 라면으로 만든 25가지 창의 요리와 ‘반띵라면’등 다양한 메뉴가 관람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메인 취식존 ‘후루룩 라운지’는 △패밀리존 △릴렉스존 △올드타운존 △골목야장존 △네이처파크존 △관람형라운지 등 6가지 콘셉트로 구성된다.각 라운지에서는 도심 속 라면 피크닉을 즐기며 식사와 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축제를 체험할 수 있다.또한 구미역 후면 광장에는 ‘컵라면 휴게소’, ‘보글보글 놀이터’, ‘라면 상상창작소’등이 마련돼 아이들과 함께 휴식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형 공간으로 꾸며진다.축제 첫날인 11월 7일에는 구미역 1층 ‘영스퀘어’내에 ‘구미라면홍보관 – GUMI RAMYUN STATION 475’가 문을 연다.이곳은 연말까지 상설 운영되며 시민 참여형 홍보관으로서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라면 MBTI, 라면 뽑기, 인생네컷, 영수증 이벤트 등 참여형 콘텐츠와 함께, 특정일에는 감성 어쿠스틱 및 R&B 라이브 공연과 무소음 디제잉 파티가 진행돼 구미역 일대를 문화감성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축제의 열기는 도심 곳곳으로 확산된다.금오산 잔디광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티니핑과 함께하는 ‘금오산 키즈 페스티벌’이 열리고 금리단길에서는 라면축제 인증샷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금리단길·문화로·금오산·진평음식특화거리 등 주요 상권은 ‘갓 튀긴 라면’을 활용한 메뉴를 판매하며 시민과 상인이 함께 만드는 상생형 도시축제를 구현한다.구미라면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갓 튀긴 라면’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중심으로 지역 음식점과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해, 축제 이후에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장호 구미시장은 “2025 구미라면축제는 시민이 즐기고 상권이 살아나는 도심형 축제로 기획됐다”며 “라면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세대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구미형 도시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며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구미역 일원에서 오리지널한 라면의 맛과 도시축제의 열기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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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박물관 특별기획전 ‘봉화의 독립운동’ 개최
청량산박물관 특별기획전 봉화의 독립운동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량산박물관은 10월 30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청량산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봉화의 독립운동 특별기획전 ‘나라를 지키고 백성을 살리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봉화 지역에서 전개된 독립운동의 흐름을 보여주는 관련 문헌, 사료, 신문기사 및 영상자료를 한자리에서 조명하며 1895년 의병항쟁부터 1945년 광복 이전까지 50년에 걸친 봉화의 독립운동사를 입체적으로 다룬다.전시 구성은 △1부 의병항쟁의 시작(봉화의진과 태봉전투) △2부 봉화지역의 항일전투 △3부 3·1운동, 파리장서운동 △4부 사회·교육운동 △5부 1930~40년대 농민·노동운동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졌다.봉화는 의병전쟁과 관련해 봉화의병 대장인 금석주(1857~1920), 안동의병 대장인 권세연(1836~1899)을 비롯한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기준 82명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지역으로 의병 30명, 3·1운동 11명, 국내항일 28명, 학생운동 4명, 문화운동 1명, 광복군 1명, 계몽운동 1명 등 다양한 계열에서 공적이 확인됐다.청량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기획전을 준비하면서 봉화 독립운동 역사와 해당자료가 생각보다 많음을 알게 됐다.”며 “향후 관련자료의 체계적인 수집 및 조사, 연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봉화 사람들의 치열한 항일과 연대의 역사를 시민과 공유하고 세대가 함께 독립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청량산박물관은 전시와 더불어 특별기획전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11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단체 해설은 사전예약으로 운영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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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봉화군수기 족구 대회 성료
제16회 봉화군수기 족구 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족구협회가 주관한 제16회 봉화군수기 족구 대회가 지난 10월 31일 봉화공설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족구 동호인 200여명, 24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승패를 넘어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경기 결과 물야면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명호면, 3위는 법전면이 각각 차지했다.또한 최우수선수상은 강성재 씨, 우수선수상은 임호섭 씨에게 돌아갔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족구는 협동심과 순발력이 중요한 구기종목으로 군민 간 단합을 높이고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박종화 체육회장은 “각 읍면 대표 선수들이 팀워크와 열정을 발휘하며 멋진 경기를 펼쳤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을 통해 군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건강한 체육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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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철 맞이 봉화 청량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가을 단풍철 맞이 봉화 청량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지난 10월 25일부터 청량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했다고 밝혔다.다음달 23일까지 총 30일간 청량산 종합상가지구 주차장 일원에서 운영되는 이번 직거래장터는 10개의 농특산물 판매 부스에서 명호면 관북 3개마을 영농회(관창1리, 관창2리, 북곡리) 소속 농가가 올해 직접 수확한 햇사과, 고추, 산나물, 호박, 각종 약초, 버섯 등을 선보인다.가을철 관광을 위해 봉화 청량산을 찾은 행락객은 지역 농민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군은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도농 상생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수려한 청량산의 경관과 함께 많은 관광객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을 방문해 우리 농특산물을 맛보고 경험할 수 있길 바라며 우리 군은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청량산은 가을철 산 전체가 붉고 노란빛의 단풍으로 물들어 환상적인 풍광을 선사하며 여러 사찰과 문화유적이 있어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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