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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금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최종 준공
낙차공 어도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10월 말 금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금곡천의 생태계 기능을 회복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예천군은 2022년부터 3년간 총 20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예천읍 생천리에서 용문면 원류리까지 약 8.7km 구간을 대상으로 제방 및 호안 정비, 어도와 낙차공 설치, 어류서식처 조성, 생태탐방로 생태공원 등을 구축했다.그동안 금곡천은 치수와 이수를 중심으로 한 과거 하천 정비사업의 영향으로 하천 구조가 직강화되고 노후화된 콘크리트 구조물과 기능을 상실한 보·낙차공 등으로 인해 생물 서식처 부족과 수생태계 단절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예천군은 하천 구조를 생태 친화형으로 전환하고 하천의 세 가지 주요 기능인 치수·이수·환경의 조화로운 복원을 통해 하천의 기능적, 생태적 균형을 회복했다.아울러 함께 구축한 생태탐방로와 생태공원은 주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힐링 공간으로 조성했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금곡천이 치수 기능을 넘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복합 친수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생태 기반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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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OKTA 연계 고등학생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사업 설명회 개최
예천군 OKTA 연계 고등학생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사업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3일 오후 4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경상북도와 연계해 진행하는 ‘고등학생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의 사업설명회를 열었다.이날 설명회에는 학부모, 학생, 도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프로그램 추진 일정, 안전관리 및 출입국 절차 등에 대한 상세 안내가 이루어졌다.특히 프로그램의 목적, 항공일정, 현지 운영계획 등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갖는 시간을 통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한편 ‘예천군 고등학생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은 11월 14일부터 20일까지 5박7일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일원에서 ▲UCLA 캠퍼스 투어, ▲게티센터 문화탐방, ▲디즈니랜드 창의혁신 체험, ▲한인기업 H마트 견학, ▲현지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 방문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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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경상북도_예천군_군청 (사진제공=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4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다중밀집시설 화재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천경찰서와 예천소방서 한국전력, 의용소방대 등 10여 개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토론 및 현장을 연계한 대응 훈련으로 진행했다.훈련은 예천군문화회관 내 화재에 따른 인명피해 발생상황을 가정해 초기 신고 및 상황전파, 초동 진화 및 인명구조, 언론 브리핑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예천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실질적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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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 청년 소상공인 '상생 플리마켓'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 불어넣는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청년 소상공인의 지역 생산품 판로 확대와 홍보 지원을 위해 ‘2025 청년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 장터’를 오는 11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오죽한옥마을 일원에서 ‘빵굽는 마을, 오죽’행사와 연계해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강릉시 소상공인연합회 청년위원회에서 업체 모집부터 선정, 홍보, 장터 운영까지 총괄 운영한다.젊은 감각과 트렌드를 반영한 행사 구성으로 전통적인 오죽헌 방문객뿐만 아니라 젊은 고객층의 유입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지역 청년창업자들의 상품을 직접 홍보·판매할 수 있는 청년 플리마켓을 운영해 청년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는 물론 매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청년플리마켓 30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청년들이 개발한 독창적인 상품들을 직접 홍보하고 판매하는 무대로서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무소음 영화 상영, 문화공연 및 참여형 이벤트가 다채롭게 진행된다.최현희 소상공인과장은 “청년 소상공인 플리마켓 운영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젊은 상인들에게는 성장의 발판을, 오죽헌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상생의 장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 상인들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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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10주년 맞아 과학축제 규모 확대
과학 문화 도시 도약 원주서 제10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이 주관한다.올해는 10주년을 맞아 행사 규모와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11월 개관하는 국립강원전문과학관과 연계해 한층 전문적이고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과학관 빅뱅광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23개 기관이 참여해 과학실험, AI 튜닝 매직, 가상현실(VR) 버스, 3D 프린팅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전국 5개 과학관에서 전시 체험 부스를 마련해 함께한다.이 밖에도 과학 뮤지컬과 마술쇼, 종이비행기 공연(위플레이), 샌드 아트 등 다양한 과학 공연이 준비돼 있다.특히 과학 진로 콘서트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강성주(항성)’가 강연자로 나서 우주로 향하는 인류의 꿈과 불가능한 상상을 현실로 만든 과학자들의 끈기와 열정을 소개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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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역관광개발사업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예천군 지역관광개발사업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025년 찾아가는 지역관광개발 워크숍’에서 ‘녹색문화 상생벨트(삼강문화단지 조성사업)’이 지역관광개발사업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2025년 찾아가는 지역관광개발 워크숍’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스위트호텔 남원에서 ‘함께 만드는 지역의 미래, 머무는 관광의 힘’을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공동 주최해 마련됐다.심사기준은 ▲사업 운영 효과성(방문객 규모, 시설 수익, 지역 활성화 내용, 방문객 만족도 및 불만사항) ▲사업 매력성(지역의 대표성,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 가능성) ▲사업 지속가능성(운영계획, 향후 보완계획)이었으며 녹색문화 상생벨트 사업은 이 세 가지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수상은 ‘머무는 관광’으로의 전환이라는 워크숍 주제와도 궤를 같이하며 지역관광이 머물고 체험하며 지역경제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모델로 자리매김했다는 의미가 있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삼강문화단지를 더욱 고도화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누리는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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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공고를 실시한다.이번 모집은 총174명으로 전일제 시간제, 복지일자리 등으로 전년보다 43명이 증가했다.전일제 및 시간제 근무자는 강릉시청에서 직접 수행하며 참여형 근로자는 2개의 수행기관을 통해 모집·배치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릉시는 이를 통해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촉진하는 다양한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서은영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된 만큼, 더 많은 장애인분들이 사회 일원으로서 자립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무 다양화, 근무환경 개선 등을 통해 장애인이 일과 삶 모두에서 한걸음 더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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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립치매전담시설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 개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시장 김홍규)의 신규 어르신 돌봄 거점시설인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가 4일(화) 개원하며 강릉시의 노인복지 인프라가 한층 강화됐다.민선8기 들어 강릉시는 오늘날의 강릉을 만들며 지역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이 행복한 제일강릉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2025년 기준(추경 포함) 2,292억원 규모로 강릉시 예산의 16%가 노인복지예산에 투입되고 있으며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 건립, 남부노인종합복지관 건립, 경로당 14개소 신축, 27개소 그린리모델링, 노인일자리를 2022년 대비 1,800여명 늘리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이번에 개관하는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는 총사업비 143억원(국비 43억원, 특별교부세 5억원, 도비 9억원, 시비 86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연면적 3,503.49㎡)로 조성됐다.노인요양시설 100명, 주·야간보호시설 45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쾌적한 생활공간과 재활·치료시설, 휴게 및 상담 공간 등을 갖춘 현대적 복지시설로 건립됐다.도내에서는 정선군, 철원군에 이어 세번째로 설립된 치매전담형 요양시설로 어르신 돌봄은 물론 현재 15명 수준인 근무인력을 정원에 따라 최대 80명까지 증원 예정이다.특히 노인요양시설 치매전담실(34인), 주야간보호센터 치매전담실(20인)을 함께 마련해 정부의 치매 국가책임제에 발 맞춘 돌봄체계를 구축했다.이를 통해 시가 직접 책임지는 치매 어르신 보호 및 가족 지원 체계를 실현하게 됐다.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 운영은 가톨릭관동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오는 10일부터 어르신들의 입소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지난 7월 개관한 강릉남부노인종합복지관에 이어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강릉시는 어르신들의 여가·건강·돌봄을 아우르는 권역별 통합 복지 인프라 구축을 완성하게 됐다.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 개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장기요양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이 중심이 되어 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어르신의 존엄과 행복이 존중받는 따뜻한 강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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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가을 축제 현장에서 2026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홍보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된 제17회 강릉커피축제, 제4회 강릉누들축제, 그리고 강릉시 승격 70주년 기념 ‘강릉시민 대화합 한마당’등 주요 가을 축제 현장에서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회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대회의 의미와 개최 일정을 알리고 지역사회 전반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2026 World Masters Table Tennis Championships Gangneung)’는 40세 이상 개인 자격의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대회로 오는 2026년 6월 강릉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박종시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 세계 탁구 동호인들이 강릉을 방문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 세계인이 찾는 스포츠 도시, 강릉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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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직영사업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 문화활동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직영사업단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11월 3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영화관람 행사 문화활동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릉시 직영사업단(11개 읍·면·동) 소속 2,487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9일간 진행되며 매일 약 25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게 된다.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영화관(롯데시네마 강릉점)을 찾아 대형스크린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영화관람 후에는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특히나 이번 행사는 그간 영화관을 직접 방문해 본 경험이 적었던 어르신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대형 화면에 나오는 영화 속 웅장한 음악으로 어르신들의 오랜만의 외출에 큰 감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서은영 경로장애인과장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돕는 중요한 정책이지만, 그만큼 마음의 쉼과 즐거움도 필요하다”며 “이번 문화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활동뿐만 아니라 문화와 여가에서도 큰 활력을 느끼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강릉시는 올해 6개 수행기관 7,455명(▲강릉시 2,487명 ▲강릉시니어클럽 2,628명 ▲(사)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 1,510명 ▲유경노인복지센터 460명▲강릉종합사회복지관 310명 ▲사회적협동조합 소통 60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늘어나는 어르신 인구에 대비해 이를 더욱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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