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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자비로 채우는 구미의 겨울, 자비나눔에너지은행 본격 가동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자비나눔에너지은행(은행장 법등스님)을 통해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시는 11월 3일 금오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올해 자비나눔에너지은행의 첫 나눔식을 열고 해평면 난방연료가 필요한 가구 두 곳에 직접 연탄 500장(45만원 상당)과 땔감 1.5톤(25만원 상당)을 전달했다.자비나눔에너지은행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냉·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세대에 계절별 맞춤 지원을 펼치는 복지사업이다.겨울철에는 연탄, 땔감, 난방유, 겨울이불, 전기장판 등을, 여름철에는 선풍기와 여름이불 등을 제공한다.올해 여름에는 에어컨과 선풍기, 여름이불 등 총 1,200만원 상당의 냉방용품을 73세대에 전달했으며 이번 동절기에는 10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총 172세대에 3,800만원 규모의 난방연료와 겨울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법등스님은 “이웃이 추위 속에서 외롭지 않도록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싶다”며 “자비나눔에너지은행이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2010년부터 이어진 자비나눔에너지은행은 올해로 15년째를 맞았다.그동안 지역 기업과 단체, 시민의 참여로 총 1,658세대에 3억2천만원 상당의 난방연료를 지원하며 지역 에너지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특히 지난해부터는 혹서기 냉방용품 지원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사계절 취약계층 돌봄체계를 완성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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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주민자치’ 봉화군!
봉화군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교육 통해 주민 참여 활성화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3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봉화군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함께 만드는 주민자치: 위원의 역할과 실천 방향’을 주제로 각 읍·면 주민자치위원회 임원과 위원 그리고 읍·면 담당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주민자치의 중요성과 제도적 발전 과정, 주민자치위원회 및 주민자치센터의 기능과 의미, 주민자치 우수사례 등을 다루었으며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필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은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 역량을 배양해 지역 주민주도의 문제 해결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주민 참여가 활성화되고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공고해져 봉화군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전망이다.봉화군 관계자는 “주민자치위원은 지역 공동체를 이끌어가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이 주민주도의 지역 발전과 봉화군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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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20회 인문주간 성료…인문학으로 지역과 공동체를 잇다
평생학습원 제20회 인문주간 개막식 사진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2일 신라불교초전지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인문주간 폐막식을 끝으로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된 1주일간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인문주간은 ‘다시, 잇다 – 인문학으로 잇는 지역과 공동체’를주제로 우리의 삶 속 관계와 연결의 가치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되돌아 보고 오늘날 인문학이 가지는 가치와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행사를 마련했다.27일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기억 나눔, 세대를 잇다를 주제로 제10회 DMZ 영화제 최우수 한국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구미 출신의 장윤미 감독이 자리에 함께해 수상작 ‘공사의 희로애락’다큐멘터리 영화 상영 후 시민들의 질문에 답하며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와 삶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들려줬다.28일 평생학습원에서는 시민세미나가 열려 구미시민 인문으로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2025년 인문학습동아리 10팀과 2024년 우수 인문학습동아리 1팀이 참가해 각 팀별로 학습동아리 활동에 대한 과정과 성과 등을 발표하고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했다.29일 구미인문탐방에는 40여명의 시민이 참가해 계명대 사학과 이윤갑 명예교수의 설명으로 조선의 무신이자 효자로 이름이 높았던 송당 박영이 공부하던 건물인 송당정사와 조선 초기 문신 김종직의 부친 강호 김숙자가 살았던 들성생태공원(들성마을), 야은 길재의 높은 충절을 기리는 지주중류비, 의병 중에서도 서대문 형무소에서 가장 먼저 순국하셨던 왕산 허위선생을 기념하는 왕산허위선생기념관까지 구미의 정신문화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답사가 진행됐다.31일 금요일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서는 전쟁과 문명의 전개라는 주제로 경북대 김건우 교수가 진행하는 금요인문클래스가 열렸다.전쟁이 문명을 재편시키는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했음을 동·서양 전쟁사를 통해 조망하는 인문 역사 강연으로 5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11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소통과 공감으로 잇는 가족힐링캠프에서는 5가족 20명이 참가해 소시오메트리, 역할상황극, 갈등중재 드라마 치료 등 이은주 힐링드라마아트센터장을 비롯한 전문강사진의 참여하에 가족 간 단절된 소통을 잇고 공감을 이끌어 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현주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인문주간은 구미시에서 맞이한 6번째 행사로 정보화 기술사회 속에서 고립되는 개인, 단절된 세대 간의 갈등 등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해 보고 서로 공감하고 연결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구미시는 산업도시를 넘어 인문도시로의 저변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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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교류의 장, ‘2025 낭만구미 검도 페스티벌’ 막 내려
체육진흥과 검도 강습회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이강호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박정희체육관 및 구미복합스포츠센터 2층 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낭만구미 검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전국의 검도 동호인 200여명이 참여해 검도의 기본기와 정신을 함께 배우고 나누는 전국 단위 생활체육 교류의 장으로 펼쳐졌다.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미시검도회 및 구미시청 검도팀이 주관해,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검도를 매개로 한 도시 간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의미를 더했다.주요 내용으로는 △국가대표 출신 이강호 감독(구미시청 검도팀)이 지도한 검도 강습회와 시범대련 △전국 동호인 간 교류 경기 및 상호 연습 △행사 후 지역 관광 등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훈련과 함께 구미의 낭만적인 가을 풍경과 지역 문화를 함께 즐겼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낭만구미 검도페스티벌은 전국 검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과 기술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로 검도의 저변 확대와 시민의 스포츠 참여 활성화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구미시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조화된 건강한 스포츠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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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구미청년작가 이겨레 개인전 ‘한밤의 긴 이야기’ 개최
문화예술회관 포스터 2025 구미청년작가전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문화예술회관은 지역 청년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구미청년작가전’을 개최하고 있다.2025년 선정 작가는 이겨레(구미, 1987~)로 11월 4일부터 23일까지 구미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인전 ‘한밤의 긴 이야기’를 선보인다.전시명 ‘한밤의 긴 이야기’는 작가의 예술적 태도를 함축한다.‘한밤’은 가장 어둡지만 새로운 사고와 상상이 움트는 시간을 의미하며 ‘긴 이야기’는 삶과 역사 속에서 축적된 의미의 층위를 상징한다.따라서 이번 전시는 개인의 경험에서 출발해 오늘날 우리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와 공동체적 과제를 응시하는 작가의 시섬을 담았다.이겨레는 선천적인 시각의 한계를 넘어 “무엇을 보며 또 어떻게 보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회화의 본질과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탐구해왔다.작품의 주제는 개인의 경험에서 출발해 공동체의 아픔과 시대적 현실을 반영한다.이러한 서사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성찰을 촉발하는 언어가 된다.나아가 그의 회화는 관객을 수동적인 관람자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가는 참여자로 초대함으로써 예술이 공론장으로 기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유영익 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전시는 지역 청년작가의 창작세계를 조명함과 동시에, 구미 미술의 다양성과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고 했다.전시 운영은 구미시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11월 4일(화)부터 11월 23일(일)까지 개최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운영시간은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전시해설은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에 운영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 혹은 구미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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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함안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군청 전경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주민편익 향상과 효율적인 행정 추진에 기여한 공무원을 발굴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군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주민 누구나 오는 11월 20일까지 함안군청 홈페이지 ‘적극행정 코너’를 통해 우수공무원을 추천할 수 있다.추천 대상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창의적·도전적 정책 추진으로 성과를 달성한 공무원 ▲주민 중심의 민원 해결이나 갈등 조정에 기여한 공무원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적극적인 행정을 수행한 공무원 등이다.군은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기 위해 우수공무원에게 근무성적평정 가점,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지난 상반기에는 총 7명의 공무원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군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 가치”며 “이번 선발을 계기로 군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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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하반기 ‘군민 으뜸상’ 표창 수여
함안군 하반기 군민 으뜸상 표창 수여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일 정례조회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11명의 군민에게 ‘군민 으뜸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군민 으뜸상’은 각 분야에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군민의 모범이 되는 숨은 유공자를 발굴해, 지역사회의 본보기를 세우고 수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이날 수상자는 △구영자(가야읍 가야어울림협동조합 사무장) △김선희(칠원읍) △김형철(칠원읍 모범운전자) △황명선(함안면 신교이장) △김홍식(군북면 함안수박축제위원회 사무국장) △전시원(법수면 한국여성농업인함안군연합회 법수면 회장) △강수현(대산면 신등이장) △이효성(칠서면 회문이장) △이종국(칠북면 성호이장) △박성하(산인면 체육회 이사) △정수분(여항면 여항산마을문화센터 사무장) 등 11명이다.조근제 함안군수는 “군민 으뜸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정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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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고향 방문의 날’ 맞아 향우인들,고향사랑기부금 650만원 기부
고향방문의 날 맞아 향우인들 사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650만 원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국 각지의 향우인과 고향사랑기부자 70여명을 초청해 ‘2025년 사천시 고향 방문의 날’행사를 1박 2일 일정으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향우인과 고향사랑기부자들에게 고향의 발전상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고향을 사랑하는 향우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향사랑기부금 기부’로 이어지며 사천의 발전을 응원했다.이날 재부경남향우연합회 강석진 회장이 500만원, 재부사천시봉우회 이덕길 회장이 100만원, 재경곤양면향우회 고원균 회장이 50만원을 기부해 총 65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모였다.향우인들은 “고향의 발전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천의 변화와 성장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멀리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신 향우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향우인들의 고향사랑과 사천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뜻깊은 나눔으로 시는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살기 좋은 사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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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1월 친절공무원’ 선정
함안군 11월 친절공무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1월 ‘친절공무원’으로 환경과 김예슬(행정8급) 주무관과 건강증진과 박예림(보건8급) 주무관을 선정하고 지난 3일 정례조회에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환경과 김예슬 주무관은 생활폐기물 처리와 단속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환경의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건강증진과 박예림 주무관은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의료 형평성 제고에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아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조근제 함안군수는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군민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 행정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공직자로서의 모범적 품행과 성실한 자세를 갖춘 직원을 격월로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된 직원에게는 표창장과 함께 함안사랑상품권을 인센티브로 지급하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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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설관리공단-안동교육지원청,지역교육활동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재환)은 11월 3일(월) 공단 회의실에서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과 ‘지역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교육기관이 협력해 지역 학생들의 복지와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과 안전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체결됐다.시설관리공단은 보유한 체육·문화·환경시설과 전문 인력을 활용해 학생 대상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지원청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참여를 지원한다.양 기관은 체육·문화·예술·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학교생활 안전 및 재난대응 훈련, 청소년 직업체험 운영,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 재난 시 인력·장비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재환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설관리공단이 지역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것은 뜻깊은 일”이라며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홍성중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지역의 인프라를 통해 다양한 체험과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자원을 활용한 학생 체험 및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학교와 지방공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교육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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