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추석연휴 휴무 안내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추석연휴 휴무 안내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추석 연휴 기간 농업인의 영농 불편을 최소화하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 추석 연휴 농기계 임대 사전예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전예약은 오는 21일 월요일까지 가능하며 사전예약을 통해 농기계를 임대한 농업인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다.다만 24일 목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추석 연휴 4일간은 농기계 임대예약 및 출고가 불가능하다.이에 따라 연휴 기간 농기계 사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특히 추석 연휴 4일 전체 기간을 임대하는 경우에만 이용이 가능하며 사전예약한 농기계는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오는 23일 수요일 퇴근 전까지 배송을 완료할 예정이다.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본소와 남부·북부·서부·온정지소 등 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농기계가 필요한 농업인이 불편 없이 영농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전예약을 운영한다”며 “농기계 사용을 계획하고 있는 농업인들은 예약 기간을 확인해 미리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7
-
죽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마음담은 반찬’ 전달
죽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마음담은 반찬’ 전달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죽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 후원으로 지역내 160여명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에 매월 1회 마음담은 반찬을 안부 확인과 함께 전한다.이번달에는 죽변면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지역내 여러 단체의 자원봉사자들이 추석을 맞이해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명절 인사와 함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밀착형 복지 돌봄을 실천했다.황미갑 민간위원장은 “명절이 되면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이 든든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김동천 죽변면장도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과 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 모두가 온정을 나누며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촘촘한 복지 그물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마음담은 반찬’나눔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마음담은 반찬’나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중인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은 월 1회 관내 취약계층에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 달에는 근남면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영양가득 추어탕과, 김치, 미역무침, 바나나, 떡 등 정성이 가득담긴 반찬을 준비했고 복지이장이 보양식을 전달하며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안부를 확인했다.한 어르신은 “혼자 살아 늘 외로웠는데, 이렇게 매달 찾아와 안부도 묻고 음식도 주니 마음이 든든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은용 민간위원장은 “환절기 건강을 놓치기 쉬운 시기, 영양가득한 반찬이 어르신들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장재훈 공공위원장은“명절을 앞두고 소박하지만 마음 한가득 담아 어르신들게 반찬을 전달했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근남면 협의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6-09-17
-
도천면 지사협, 운영회의 개최 및 ‘고기한근, 사랑두근’ 사업 추진
도천면 지사협, 운영회의 개최 및 ‘고기한근, 사랑두근’ 사업 추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1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운영회의를 열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고기한근, 사랑두근’배달 사업을 추진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마을복지계획 등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협의체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회의를 마치고 위원들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소고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고기한근, 사랑두근’배달 사업을 진행했다.송왕재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홍강아 면장은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나눔이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협의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
창녕군 성산면, 추석 명절 맞아 취약계층 살피는 ‘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 운영
창녕군 성산면, 추석 명절 맞아 취약계층 살피는 ‘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성산면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6일 ‘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를 운영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쳤다.면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위기가구의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세심히 살피고 위기 상황이 확인된 가구에는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경제적 어려움이나 돌봄 공백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집중적으로 살피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명절 전 취약계층을 방문해 전과 탕국을 지원하는 마을복지계획을 추진하는 등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병석 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
창원특례시, ‘건축대상제’ 작품 공모
창원특례시, ‘건축대상제’ 작품 공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역 건축문화의 발전과 우수한 건축물 발굴을 위해 ‘제11회 창원특례시 건축대상제’를 개최하고 9월 14일부터 10월 12일까지 작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격년제로 운영 중인 ‘창원시 건축대상제’는 품격 있는 도시경관 조성에 기여한 우수건축물을 선정하고 건축관계자들의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시행하는 건축문화 행사다.2010년 시작해 올해로 11회를 맞이했으며 지금까지 총 64개의 우수 작품을 발굴해 시상한 바 있다.특히 올해는 ‘시민이 사랑하는 건축’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시민들이 건축문화를 직접 향유할 수 있는 ‘건축문화제’ 성격으로 확대 운영된다.공모 부문은 △신축 부문과 △리모델링 부문으로 나뉜다.해당 건축물의 건축주, 설계자, 시공자가 신청할 수 있다.심사를 거쳐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총 7점을 선정하며 수상작 건축주에게는 건축물의 가치를 높이는 동판을, 설계자와 시공자에게는 상패를 수여한다.이번 행사에서 주목할 점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의 강화다.오는 11월 26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열리는 시상식과 더불어 △건축사 초청 강연 △건축영화 상영 △지역 대학생들의 우수 설계 작품을 선보이는 ‘대학생 건축설계 초청전’등 건축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공유하는 장이 마련된다.정규용 도시정책국장은 “올해 제11회 건축대상제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건축문화제로 거듭나기 위해 강연과 영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창원의 도시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우수 건축물들이 많이 공모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7
-
남지읍,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실시
남지읍,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은 2학기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의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난 15일 남지읍 청소년지도위원 및 남지파출소와 합동으로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해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노래연습장과 PC방 등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청소년 불법 고용 여부, 출입 시간 준수 및 신분증 검사 이행 여부, 주류 및 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여부 등이다.이와 함께 도로변에 부착된 불건전 전단을 철거하는 등 거리 환경 정비도 펼쳤다.김선경 읍장은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읍은 앞으로도 청소년지도위원 및 파출소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교 주변과 지역 번화가를 중심으로 합동 점검·단속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9-17
-
창녕군 영산면, ‘추석맞이 그린영산 환경정비’ 실시
창녕군 영산면, ‘추석맞이 그린영산 환경정비’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16일 추석을 앞두고 마을 이장과 새마을 3단체 등 주민들이 힘을 모아 ‘추석맞이 그린영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영산면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마을 이장과 새마을 3단체 회원들은 지역 곳곳을 꼼꼼하게 살피며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함께 참여한 주민들은 ‘내 마을은 내가 깨끗하게 가꾼다’는 마음으로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윤희정 면장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정감 있는 영산면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함께해 주신 마을 이장님과 새마을 3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영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
함양군, 추석 맞아 지리산함양시장 민생 현장 소통 강화
함양군, 추석 맞아 지리산함양시장 민생 현장 소통 강화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와 민생 현장을 살피기 위해 9월 17일 지리산함양시장을 찾아 상인과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나섰다.먼저 이날 오전 10시 30분 지리산함양시장 제1주차장에서는 추석을 맞아 ‘지리산함양시장 고객감사 대잔치’ 가 열렸다.지역 가수 공연과 난타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고객들을 위한 행사가 진행되며 명절을 앞둔 시장에 활기를 더했다.이어 진병영 함양군수는 군청 직원들과 함께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과 주요 품목의 가격 동향을 살폈다.직접 장을 보며 상인과 군민들을 만나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듣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진 군수는 “추석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와 경기 상황을 직접 살피고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장을 찾았다”며 “군민들의 명절 부담은 덜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는 활력이 더해질 수 있도록 민생과 지역경제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지리산함양시장에서는 추석을 맞아 소비자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도 진행되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0일까지 진행되며 국내산 농축산물과 국산, 원양산 수산물을 각각 3만 4000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농축산물과 수산물 환급을 각각 받을 경우 1인 최대 4만원까지 혜택받을 수 있다.함양군도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9월 함양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35억원으로 확대하는 등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6-09-17
-
경상남도 무형유산‘합천대평군물농악’ 공개행사 성료
경상남도 무형유산‘합천대평군물농악’ 공개행사 성료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대평군물농악보존회는 16일 초계대공원 야외마당에서 150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 무형유산 제47호 ‘합천대평군물농악’ 공개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합천어린이풍물단의 ‘삼도 설장구 합주’, 리얼스텝의 댄스공연, 판소리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렸다.이어 이중수 단장과 단원들은 합천대평군물농악의 12마당을 빠른 가락과 역동적인 동작으로 완성도 높게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객석에서는 흥겨운 장단에 맞춰 어깨춤을 추고 박수로 화답하는 등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합천대평군물농악’은 합천군 초계면 대평마을에 전승되는 농악이다.1592년 임진왜란 때 청계산성을 지키던 노경종 장군이 군의 위엄과 사기진작을 위해 진군 때 큰북, 철병 때 징을 쳐 대승을 거둔 것이 효시이다.이후 정월대보름에 성황당 고유제, 지신밟기를 통해 군물 놀이가 농악 놀이로 이어져 400여년 역사 속에 합천의 뿌리 깊은 민속 문화로 전해져 왔다.마을 공동체의 역사와 맥을 같이 하는 공동체 놀이라는 점에서 지역민의 정서를 담은 고유한 문화유산이다.오랜 세월 지속되면서 주민들의 삶 속에 다양한 요소들이 녹아들어 있으며 생활 속의 희로애락을 이끌어 내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축사를 통해“오늘 행사에서 신명나게 울려 퍼지는 소리가 미래세대까지 이어지는 힘찬 울림이 되기를 기대하며 합천군도 합천대평군물농악이 합천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발전하고 후대에 온전히 전승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김성만 이사장은 “앞으로도 합천대평군물농악의 전승과 보전을 위해서 더욱 힘쓸 것이다. 바쁘신 와중에도 자리에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7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