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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 어르신 800여명 모시고‘제9회 경로 효 잔치’ 개최
용강동, 어르신 800여명 모시고‘제9회 경로 효 잔치’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용강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용강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지역 어르신 800여명을 모시고 ‘제9회 용강동 경로 효 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최병준 경북도의원,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이성락·방현우 경주시의원 당선인, 김경환 용강노인분회장, 김진태 성균관유도회 분회장 등 내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용강동 주민자치센터 고고장구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초대가수 공연과 산울림관악합주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특히 용강동 최고령 어르신 3명에게 장수상을 전달하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으며 용강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리고 정성껏 준비한 자리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과 경주를 일구어 오신 어르신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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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 옆 황남상가시장, 문화공연으로 주말 활기
황리단길 옆 황남상가시장, 문화공연으로 주말 활기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황남상가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추진하는 ‘황남스트릿 문화공연’ 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황남상가시장 일원에서 첫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황남스트릿 문화공연은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을 황남상가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시장을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행사에서는 DJ 키라라 공연을 비롯해 거리 퍼포먼스와 참여형 이벤트 등이 진행됐으며 주말 동안 공연을 즐기고 시장을 둘러보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황남상가시장 일원에 활기를 더했다.이번 문화공연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황리단길과 전통시장, 인근 상권을 연계하는 상생형 관광 콘텐츠로 추진된다.경주시는 공연과 거리 퍼포먼스, 플리마켓, 신라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황남상가시장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황남스트릿 문화공연은 오는 7월과 9월, 10월에도 매월 2회씩 이어진다.향후 버스킹 공연, 라이브 콘텐츠 제작, 거리 퍼포먼스, 경품 이벤트, 신라복 체험, 플리마켓 등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황남상가시장 한 상인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황남상가시장과 주변 상점가까지 자연스럽게 찾아오길 기대한다”며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이 함께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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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척수장애인 재활증진대회 성료
경주시 척수장애인 재활증진대회 성료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경주시지회는 지난 19일 웨딩파티엘에서 ‘제18회 경주시 척수장애인 재활증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척수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장애인복지 관계자 등 180여명이 참석했으며 척수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북돋고 사회참여 확대와 장애인 복지 증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척수협회 회원들의 난타공연과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경주지회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서로의 재활 경험을 나누고 격려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노이조 지회장은 “이번 대회가 척수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재활에 힘쓰고 있는 척수장애인 여러분께 존경과 응원의 말씀을 전한다”며 “경주시도 장애인 복지 향상과 차별 없는 사회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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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궁과 월지 품격 높인다… 수질·경관 관리 강화
경주시, 동궁과 월지 품격 높인다… 수질·경관 관리 강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동궁과 월지의 경관 관리와 수질 개선을 위해 수초 제거와 정기 수질검사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동궁과 월지 내 수초 제거 작업을 추진한다.대상 면적은 1만 3000㎡ 규모로 연간 10회에 걸쳐 정비가 이뤄진다.특히 수초 번식이 집중되는 7~8월에는 월 2회 작업을 진행한다.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과 연못 유적으로 최근 수초 번식으로 경관 저해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시는 수초 제거와 더불어 수질 관리도 강화한다.이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사업비 900만원을 들여 월지 내 수질 검사를 연 10회 실시한다.매월 셋째 주 유입구와 유출구, 중간 지점을 중심으로 수질 상태를 점검해 변화 추이를 분석하고 관리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동궁과 월지의 역사문화 경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수질 개선과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마련됐다.시는 수초 정비와 수질 관리를 통해 월지의 경관과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악취와 녹조 발생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경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체계적인 수질 관리와 수초 정비를 통해 동궁과 월지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더욱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 2부 1) 경주시가 동궁과 월지의 아름다운 경관 관리와 수질 개선을 위해 월지 내 수초 제거 등 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 동궁과 월지에서 작업자들이 배를 이용해 수면에 번식한 수초를 제거하며 역사문화 경관 보전과 수질 개선을 위한 정비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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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레거시 활용 나선 하이코… 국내 MICE 오피니언 리더 초청 팸투어 개최
APEC 레거시 활용 나선 하이코… 국내 MICE 오피니언 리더 초청 팸투어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화백컨벤션센터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높아진 MICE 경쟁력을 소개하기 위해 국내 MICE 학계 및 업계 오피니언 리더를 초청한 유치설명회와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하이코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MICE 분야 대학교수와 연구위원 등 전문가 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경주 MICE 초청 유치설명회 및 팸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국내 주요 학술대회와 국제회의 개최에 영향력을 가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경주의 MICE 경쟁력을 소개하고 국제회의 및 학술행사 유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18일 열린 유치설명회에서 하이코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성과와 경주국제회의복합지구의 발전 전략을 소개했다.특히 APEC 정상회의를 위해 조성 중인 국제미디어센터를 향후 제2전시장으로 활용하고 기존 하이코 시설과 연계하는 확장 계획을 설명하며 대형·복합 MICE 행사 수용 역량을 강조했다.참가자들은 경주엑스포대공원과 힐튼경주를 방문해 유니크베뉴와 숙박 인프라를 둘러봤으며 19일에는 APEC CEO SUMMIT 개최지인 경주예술의전당을 찾아 행사 운영 환경을 확인했다.또 미디어아트 콘텐츠 ‘플래시백 계림’을 관람하며 국제회의 참가자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 활용 가능성도 살펴봤다.참가자들은 이틀간 APEC 정상회의 개최 현장과 주요 MICE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경주의 국제회의 역량과 역사문화 콘텐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국제행사 개최 경험을 통해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확충된 행사 인프라가 향후 국제회의와 학술대회, 전시회 유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윤승현 하이코 사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는 경주 MICE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APEC 을 통해 축적된 운영 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고부가가치 MICE 행사 유치에 힘쓰고 경주의 글로벌 마이스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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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생명 안전망 구축을 위한 자살예방 상담안내 표지판’ 설치
함양군, ‘생명 안전망 구축을 위한 자살예방 상담안내 표지판’ 설치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주요 유관기관과 자살 고위험지역, 주민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 등에 '자살예방 상담안내 표지판'을 제작·부착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공공시설과 생활공간을 연계한 '지역맞춤형 생명안전망 구축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군은 자살 통계가 높은 읍·면 소재 교량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안내판을 설치했으며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들이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상담 안내 체계를 강화했다.설치 대상 기관 및 장소는 △11개 읍·면사무소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관내 중·고등학교 11개교, △군부대 등 공공·교육·국방 시설과 함께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버스터미널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까지 민간 다중이용시설에도 부착을 완료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표지판에 안내된 '109'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자살예방 상담 통합번호로 정신적 고통을 겪거나 도움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24시간 언제든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전화다.함양군은 표지판 설치와 함께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위기 징후가 있는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상담 및 치료비 지원 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며 “상담안내 표지판이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결하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때는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또는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언제든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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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우리밀 소비 활성화’ 슬로푸드 제과제빵 교육 수강생 모집
함양군, ‘우리밀 소비 활성화’ 슬로푸드 제과제빵 교육 수강생 모집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군민들의 전문성 향상과 우리밀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해 ‘우리밀 소비 활성화를 위한 슬로푸드 제과제빵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우리밀의 우수성을 알리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밀과 발효종을 활용한 슬로푸드 제과제빵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우리밀의 가치에 관심이 있고 이를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함양군민으로 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접수는 6월 22일부터 7월 1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교육 과정은 앉은키밀과 가루미박력을 활용한 저당 쿠키를 비롯해 백강밀 탕종 식빵, 마들렌, 파운드케이크 등 우리밀을 활용한 다양한 제과·제빵 기술을 배우는 내용으로 구성된다.수강생들은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우리밀 활용 역량을 높이고 소비 촉진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은 7월 7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체계적인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함양에서 생산되는 우리밀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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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보건소~낙원사거리 구간 지중화사업 착공
함양군, 함양보건소~낙원사거리 구간 지중화사업 착공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함양보건소에서 낙원사거리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대해 전선 지중화 사업을 본격 착공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로변에 노출된 전력 및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태풍·강풍·집중호우 등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시설물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해당 구간은 보건소와 전통시장, 주요 생활도로가 인접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보행 안전 확보와 도시경관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지중화사업은 한국전력공사와 통신사업자가 함께 추진하며 전력선 및 통신선 지중 매설 공사 이후 도로 복구는 함양군이 담당할 계획이다.군은 도로 복구 과정에서 보행자 중심의 도로 환경을 조성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공간을 마련할 방침이다.군은 2026년 하반기까지 관로 매설과 도로 포장을 완료하고 2027년 상반기 전주 철거를 마친 뒤 최종 준공할 계획이다.또한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 시공과 교통 안내 체계를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지중화사업은 지역 중심 생활권의 안전성과 도시미관을 동시에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사 기간 중 다소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나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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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찾아가는 어울림한마당 본격 시작
농암면 어울림한마당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문경지회에서 준비한 2026년 찾아가는 어울림한마당 행사가 6월 19일 오후 2시 농암면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찾아가는 어울림한마당 행사는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읍·면·동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된 순회공연으로 올해는 농암면을 시작으로 10개 읍·면·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농암면 단오축제 행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면민들이 직접 참여한 노래자랑을 비롯해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백승길 한국예총 문경지회장은“멀리가지 않더라도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즐기며 주민들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문화예술에서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송희영 문경시 문화예술과장은 “찾아가는 어울림한마당이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소중한 문화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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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청년회,‘생명나눔 헌혈문화’행사 전개
바르게 사랑의 헌혈운동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청년회는 19일 문경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충북혈액원 헌혈버스를 활용한 ‘생명나눔, 헌혈문화’ 행사를 전개했다.이번 행사는 헌혈 참여 문화 확산과 생명나눔 실천을 통해 이웃사랑을 전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시민, 공무원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며 나눔을 실천했다.참가자들은 헌혈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전재용 청년회장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보탬이 되고 희망을 나누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운동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청년회원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청년회는 건강백세 하하하운동을 비롯해 헌혈행사, 환경정화활동, 각종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