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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NC파크 사고 희생자 1주기 추모식 거행
2026-03-29 13: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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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에 울려퍼지는 천상의 하모니
화북면에 울려퍼지는 천상의 하모니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북면은 3월 14일 화북면 상주학생수련원에서 화북면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상주시 합창단이 특별한 공연을 선보이며 평소 문화 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화북면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연에서는 대중가요, 가곡, 친숙한 합창곡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노래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공연을 관람한 한 주민은 “평소 문화 공연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우리 마을에서 수준 높은 합창 공연을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관람 소감을 전했으며 정재오 상주시 합창단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오광석 화북면장은 “화북면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주신 합창단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이번 공연을 위해 도움을 주신 은자골 막걸리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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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화재 피해농가 구호물품 전달
청리면, 화재 피해농가 구호물품 전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청리면에서는 화재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화재는 15일 청리면 청상리 주택에서 전기누전으로 인해 발생했으며 주택 내부가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청리면에서는 화재 현장 사후 조치와 함께 긴급 구호 물품을 신속하게 준비해 피해주민에게 전달했으며 화재복구비 지원 등 향후 다양한 지원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김학진 청리면장은 “갑작스러운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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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보건환경연구원, 실외어린이놀이시설 바닥재 안전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 실외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바닥재에 포함된 환경유해물질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2000년 이전에 설치되어 25년 이상 경과한 노후 놀이시설을 중심으로 오랜 시간 사용됨에 따라 마모와 열화가 진행된 바닥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물질 노출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함이다.실외어린이놀이시설 바닥재는 환경보건법 에 따른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기준'에 따라 납, 카드뮴, 6가크로뮴, 수은, 비소 등 중금속과 폼알데하이드, 프탈레이트류 7종 등에 대한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연구원은 지난 4년간 도내 실외어린이놀이시설 300개소의 바닥재 조사를 진행했고 조사결과 2개소에서 중금속이 환경안전관리기준을 초과해 해당 시설에 대한 바닥재 교체 및 보수 등 시설개선 조치를 완료했다.올해에는 도내 4개 시군 7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번 조사가 마무리되면 도내 설치된 노후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이 완료될 예정이다.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들이 직접 접촉하며 노는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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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 양액재배 쪽파 출하 한창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 양액재배 쪽파 출하 한창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추진 중인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이 첫 성과를 냈다.봉성면 창평리 임대형 스마트팜 A동 2구역에서 쪽파 출하가 한창이다.이번 스마트팜에서 출하되는 쪽파는 지난달 초 종구를 파종한 것으로 6개월 가량 딸기 정식전 공백기간에 더 많은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 A동 입주생 세명의 작품으로 이번 쪽파 수확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생산 체계에 들어가는 것이다.이번에 출하되는 쪽파는 지역 내 로컬푸드를 비롯해 김치공장, 직거래 및 관외지역 농산물 도매시장을 통해 유통될 예정이다.신선도와 맛, 안전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만큼 소비자들의 반응도 기대된다.쪽파 시험재배에 참여한 청년농업인들은“쪽파는 봄 가을 노지재배가 일반적이지만 스마트팜에서 일정한 온도와 양수분 관리를 통해 겨울철에도 고품질 쪽파 생산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복합환경제어 등 스마트팜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혀 봉화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스마트농업과 양액재배 기술을 활용한 고소득 작목 발굴에 더욱 매진할 방침이다.이번 쪽파 시험재배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농업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혁신적인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아울러 향후 맞춤형 현장 컨설팅, 기술교육, 판로지원 등 청년농 성장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미래농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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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강원FC 홈 개막전 홍보부스‘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3월 15일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 홈 개막전에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부스 이벤트를 1070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홍보행사는 강원형 스포츠관광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강원FC의 2026시즌 홈 개막전에서 개최됐다.재단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축구 팬들을 대상으로 경기 시작 전부터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며 개막식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특히 축구 경기를 테마로 한 '슈팅 이벤트'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미니 골대에 축구공을 차 넣어 득점하는 맞춤형 참여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벤트 참여를 위한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섰으며 홈팬은 물론 원정 팬들까지 함께 부스를 찾아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아울러 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구독 이벤트'를 병행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향후 강원의 유익한 여행 정보와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소통 창구를 확대했다.재단은 이번 개막전 홍보부스를 통해 확인된 스포츠관광의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홍보전략을 다각화할 예정이다.축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대회 현장을 찾아가 '맞춤형 참여 이벤트'와 함께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홍보를 적극 펼칠 계획이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강원FC 개막전의 뜨거운 열기만큼이나 강원 여행을 향한 스포츠 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요 스포츠 행사와 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엮어, 경기장 관람객이 강원자치도의 여행객으로 이어지는 관광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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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주민소득지원사업’ 시행
봉화군, ‘2026년 주민소득지원사업’ 시행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봉화군이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과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년 주민소득지원사업’융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주민소득지원사업은 담보 능력이나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 내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저금리 대출을 지원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금융 서비스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봉화군 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군민으로 소득지원자금을 통해 자립 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가구 고소득 고부가가치 소득원을 개발해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이룰 수 있는 가구라면 신청 가능하다.융자 한도는 1인당 최대 3000만원까지이며 대출 금리는 연 2%의 저금리가 적용된다.특히 초기 상환 부담을 대폭 완화하기 위해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방식을 도입해 경영 여건이 어려운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 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군은 신청 가구의 적격 여부와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소득지원사업이 고금리 시대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경영 여건을 세심하게 살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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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관계기관 합동 어르신 결핵 예방 교육 2년 연속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질병관리청 수도권질병대응센터는 고령층의 결핵 인식을 높이고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관계기관 합동으로 결핵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질병관리청 수도권질병대응센터, 강원특별자치도, 도내 11개 시군 보건소,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등이 참여한다.전국적으로 결핵 발생은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이나 65세 이상 어르신 결핵 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4년 기준 전체 결핵 환자의 58.7%를 차지했다.65세 이상 결핵 환자 비율: 55.4% 57.9% 58.7%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우 2024년 전체 결핵 환자 중 65세 이상 어르신 비중이 70.9%로 전국 평균보다 12.2%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도내 고령화된 인구 구조와 의료 접근성 등을 고려할 때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결핵 인식 제고와 예방 교육, 조기 검진 안내가 중요함을 보여준다.'전체 및 65세 이상 결핵 발생 현황'구 분 전국 강원 22년 23년 24년 22년 23년 24년 전체 결핵 환자수 2만383 1만9540 1만7944 899 788 728 65세 이상 결핵 환자수 1만1298 1만1309 1만534 590 542 516 환자비중 55.4 57.9 58.7 65.6 68.8 70.9 이번 교육은 지난해부터 고령층의 교육 접근성을 고려해 '찾아가는 교육'방식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11개 시군 지회의 65세 이상 자원봉사자 2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필수 교육과정에 결핵 예방 교육을 연계해 현장 교육으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의 이해, 올바른 기침 예절 등 기본 예방 수칙과 함께 "무증상이라도 매년 1회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조경숙 질병관리청 수도권질병대응센터장은 "지난해 교육을 통해 강원 지역 어르신들의 결핵 인식이 크게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며 "2년 차를 맞은 이번 사업이 강원 지역 결핵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모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100세 시대를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65세 이상 어르신 비율이 높고 의료시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결핵 예방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질병관리청과 함께 2년 연속 추진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결핵에 대한 이해와 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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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 자원봉사단, 주민복지회관 대청소 자원봉사 실시
물야면 자원봉사단, 주민복지회관 대청소 자원봉사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물야면 자원봉사단은 3월 16일 물야면주민복지회관에서 대청소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단 회원 10명이 참여해 복지회관 내부와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시설 곳곳을 청소하며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복지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물야면 자원봉사단은 물야면주민복지회관이 준공된 2023년, 복지회관의 깨끗한 관리와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봉사단체다.이승중 회장은 “주민복지회관은 많은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늘 청결하고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은경 물야면장 겸 운영위원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원봉사단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복지회관을 더욱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번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물야면주민복지회관을 더욱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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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2026년 주거비 지원 장학생 300명 선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인재원은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을 위해 주거비 지원 장학생 30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접수 기간은 3월 19일부터 4월 9일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지원 자격은 도내 대학 재학생으로 도 출신 학생은 도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구간 5구간 이하 이해야 한다.타 시도 출신 학생은 강원특별자치도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경우 지원할 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강원인재원의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강원인재원은 주거비 장학금 외에도 등록금, 생활비,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12종의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김학철 원장은"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자격 요건에 해당하는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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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인명피해 없이 성공적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종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상시 비상근무 대응체계를 구축해 인명피해와 도민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제설 등 자연재난 대응 업무를 선제적으로 추진했다.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겨울철 강수일수는 12.4일로써 평년보다 7일이 적었으며 한파일수는 평년과 같이 17.4일로 동일했다.특히 3월에 강원 산지 대설경보의 폭설이 이어졌다.이번 겨울철 대설에도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한파로 인한 한랭질환자는 19명으로 지난해 겨울보다 15명 감소했고 동파는 332건으로 전년도와 비슷했다.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강원특별자치도는 인명피해와 도민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선제적인 재난 대응 업무를 추진했다.대설 대응을 위해 도와 시군, 한국도로공사, 국토관리청 간 제설 상황을 공유하고 경계 접속구간 관리 강화, 제설제 사전 살포 등 선제적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대설 대책기간 종료 이후에도 최근 3년간 영동지역에서 대설경보가 7회 발생한 점을 고려해 필요 시 도내 관계기관 간 장비, 인력, 자재 지원이 가능하도록 협업체계를 구축했다.임현식 강원특별자치도 자연재난과장은 "유난히 많은 눈이 내린 이번 겨울에도 도민과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단 한 건의 인명사고 없이 대책기간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다가올 여름철에도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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