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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찾아가는 놀이형 인성교육으로 협동·배려·예절 심는다
고성군, 찾아가는 놀이형 인성교육으로 협동·배려·예절 심는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이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실시 - 소외 계층을 위해 쌀 10㎏ 50포 전달 고성군 하이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9월 17일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쌀 나눔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쌀 10㎏ 50포를 전달한 것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지난 9일에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공룡세계엑스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새마을 줍깅데이, 국토대청결’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친바 있다.특히 하이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은 물론, 사랑의 집 고치기, 김장 나눔 행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하이면 관계자는 “영농기를 맞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환경정화활동과 사랑의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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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오면 소재 선한이웃교회 매달 독거 어르신 15가구에 밑반찬 전달
영오면 소재 선한이웃교회 매달 독거 어르신 15가구에 밑반찬 전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추석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명절 지원금 전달 - 취약계층 433세대에 2598만원 지원 고성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 433세대에 총 2598만원의 명절 지원금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대상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으로 각 세대에 6만원씩 지원해 명절을 준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명절 지원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고성군은 대상자 발굴과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명절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하학열 고성군수는 “명절이 다가올수록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이 더욱 무거울 수 있다”며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고성군은 9월 17일 고성군청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추석명절 지원금 2598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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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 학생 14명 미국 해외탐방 마쳐
고성군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 학생 14명 미국 해외탐방 마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우수참가 학생 14명이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등 해외탐방을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탐방은 관내 청소년들의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미래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UCLA와 UC버클리, 스탠포드대학교 등 미국 명문대학교 탐방과 게티박물관, 그리피스천문대, 실리콘밸리, 그랜드캐년 등 현지 시설 견학과 자연·문화 탐방으로 이뤄졌다.특히‘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 수료자인 권현경씨가 학생들의 숙소를 직접 찾아 눈길을 끌었다.권씨는 유학과 현지 취업 경험 등 깊이있는 정보를 공유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하학열 군수는 “고성군은 우리 학생들이 세계적인 명문대학 탐방을 통해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군은 이번 탐방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미국 명문대학의 학사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2011년부터 학생들의 영어회화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매년 우수 참가자를 선발해 미국 명문대학 탐방을 지원하고 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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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학열 고성군수, 굴·가리비 폐사 피해 현장 점검
하학열 고성군수, 굴·가리비 폐사 피해 현장 점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에서 굴과 가리비 폐사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하학열 고성군수가 피해 어장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성군에 따르면 하학열 군수는 16일 관내 굴·가리비 양식어장을 방문해 양식생물의 폐사 상태와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피해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현재 고성군에는 굴과 가리비 양식어장을 대상으로 피해 신고가 접수되고 있으며 군은 접수된 피해 내용을 토대로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이날 하 군수는 피해 어장에서 폐사한 굴과 가리비를 직접 살펴보고 어업인들로부터 피해 발생 상황과 양식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피해복구 및 지원과 관련한 건의사항 등을 들었다.고성군에서는 지난해에도 산소부족 물덩어리로 인해 양식생물 폐사 피해가 발생해 112개 어가, 약 37억원의 피해가 발생하는 등 어업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굴과 가리비 폐사 피해로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피해 신청이 접수되고 있는 만큼 현장의 피해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정확한 피해조사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피해 어업인들이 하루빨리 경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필요한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은 접수된 피해 신청을 토대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피해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후 관계기관과 협의해 피해복구 및 지원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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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전국 최초 수정란이식 한우 경진대회 개최
합천군, 전국 최초 수정란이식 한우 경진대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축협은 9월 17일 합천축협 스마트한우경매시장에서 ‘제1회 합천군 수정란이식 한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경진대회는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만을 대상으로 개량 성과를 평가하는 전국 최초의 대회로 우수 개체를 발굴하고 농가의 한우 개량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합천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경상남도 및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농·축협 관계자, 종축개량협회 관계자, 한우농가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종축개량협회는 출품축의 발육상태와 체형, 균형미 등 외모형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심사 후 출품축에 대한 경매가 진행됐다.심사 결과 암송아지 부문에서는 박상열 농가가 최우수상, 김재규 농가가 우수상, 이대관 농가가 장려상을 수상했디.미경산우 부문에서는 윤순석 농가가 최우수상, 지현진 농가가 우수상, 박부삼 농가가 장려상을 받았으며 경산우 부문에서는 최길성 농가가 최우수상, 김영희 농가가 우수상, 하재정 농가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특히 암송아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상일 농가의 출품축은 경매에서 1111만원에 낙찰됐다.경산우 부문에 출품한 송수화 농가의 출품축은 이날 최고가인 1790만원에 낙찰돼 수정란이식 한우의 우수한 개량 성과와 시장성을 입증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전국 최초로 열린 이번 경진대회가 합천군 한우 개량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농가의 개량 의욕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량 한우 생산과 체계적인 개량을 지원해 합천 한우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합천축협 유전자원센터 및 하나로마트 개점식도 함께 열려 한우 개량 기반 확대와 지역 농축산물 유통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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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노인일자리 하반기 평가회 개최
쌍책면, 노인일자리 하반기 평가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책면은 17일 오전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사업 참여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하반기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도 사업 추진 실적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참여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느낀 고충과 애로사항, 개선이 필요한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개진했으며 전반적인 사업 만족도에 대한 진솔한 논의가 이어졌다.쌍책면은 이번 평가회에서 논의되고 수렴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 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한편 평가회 일정이 마무리된 후에는 쌍책면 성산리 소재의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따뜻한 오찬을 함께했다.이날 식사 자리는 지역 사회를 위해 묵묵히 땀 흘려온 어르신들의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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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제1회 교육경비심의위원회 개최
울진군, 2026년 제1회 교육경비심의위원회 개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이 지역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교육 분야에 대한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군은 지난 15일 2026년 제1회 울진군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년 교육경비 보조금 15억 5천만원과 2026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보조금 6억 8700만원을 지원하는 안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학력 향상은 물론 특화교육과 체험활동, 국제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기술인재 육성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학생들이 체감하는 교육지원 강화 15억 5천만원 지원 2027년 교육경비 보조금은 △학력향상사업 △특화사업 △특기적성·체험학습 지원사업 △기숙사비 지원사업 △교육지원 및 특수시책사업 등 5개 분야에 지원된다.특히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국제교류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학교별 특성과 교육여건을 반영한 학력향상 프로그램과 특화교육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지원계획은 관내 23개 학교와 울진교육지원청이 신청한 총 18억원을 대상으로 학생 수와 학급 수 감소 추세, 전년도 사업 집행 실적, 학교 간 형평성, 사업의 효과성과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총 15억 5천만원으로 확정했다.원자력·산업현장 맞춤형 인재 육성 6억 8700만원 지원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인 울진형 산학연계 인재육성 사업에는 총 6억 8700만원을 지원해 지역의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 기술인재 육성에도 박차를 가한다.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협동로봇과 스마트팩토리 실습장비를 구축하고 전기공사 및 실습실 환경개선 등을 추진해 학생들이 산업현장과 유사한 실습환경에서 전문 기술과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는 최근 3년간 평균 93.3%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이번 실습 인프라 확충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직무역량을 한층 높이고 원자력 및 지역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 기술인재 양성 기반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이 키우기 좋은 울진, 교육하기 좋은 울진 만든다 울진군은 교육경비 지원뿐만 아니라 무상급식, 교육발전특구사업, 각종 교육·장학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앞으로도 학교와 학부모, 학생들의 교육수요를 적극 반영해 지역에서도 다양한 교육기회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울진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분야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교육경비 지원은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미래를 위한 투자”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울진의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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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취약계층에 희망을 채우다 주거환경개선으로 따뜻한 보금자리 선물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취약계층에 희망을 채우다 주거환경개선으로 따뜻한 보금자리 선물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북면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읍면 협의체 사업인 ‘주거취약계층 보금자리 희망 채움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노후화된 주택환경으로 인해 주거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노후화된 벽지와 장판 교체를 비롯해 주거지 청소와 정리 등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대상 가구 주민은“집을 수리할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많은 분들이 직접 찾아와 깨끗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김성기 민간위원장은“이번 보금자리 희망채움 사업은 어려운 이웃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했다”며“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임정준 북면장은“주거환경은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복지 분야”며“이번 사업이 어려운 이웃에게 새로운 희망과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앞으로도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 주민, 재능기부 봉사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북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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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식자재마트, 울진군에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 전달
울진식자재마트, 울진군에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 전달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7일 울진식자재마트로부터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군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정귀월 울진식자재마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울진식자재마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서로 돕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에 확산되기 위해서는 기업과 단체,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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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 추진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 추진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오후 2시 온정면사무소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의 9월분을 준비해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4가구에게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마음 담은 반찬지원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에서 후원하고 각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해 매월 취약계층에 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매월 어르신들이 드시기 좋은 부드러운 음식으로 고른 영양을 고려한 국과 반찬을 선정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뒤 온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소속된 봉사단체 회원들이 모두 나와 반찬을 각 집집마다 배달한다.전호봉 공동위원장과 손승우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취약계층 가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각 단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2026년 한 해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을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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