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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자원봉사자 박무선·최정화씨, ‘2026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 수상
김해시 자원봉사자 박무선·최정화씨, ‘2026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 수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창원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에서 김해시 자원봉사자 박무선 씨와 최정화 씨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는 자원봉사자가 자신의 활동 경험과 변화의 이야기를 5분간 발표하는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다.지역사회 곳곳의 나눔 사례를 발굴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에서 고저스봉사단 소속 박무선 씨는 ‘배움으로 세상과 다시 만나다’를, 경남생활문화예술체험협회 소속 최정화 씨는 ‘마술은 마음을 잇는다’를 주제로 발표했다.두 발표자는 자원봉사를 통해 얻은 경험과 변화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와 자원봉사의 가치를 전달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해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배움과 마술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고 나눔의 가치를 전해주신 두 분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두 분의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재능으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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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하수과 ‘Bye-Five 캠페인’ 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앞장
김해시 하수과 ‘Bye-Five 캠페인’ 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앞장 직원 간담회서 조직문화 개선과제 공유…상호 존중과 소통의 직장문화 조성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하수과는 17일 하수과 사무실에서 직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Bye-Five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직원들이 일하면서 느끼는 조직문화와 업무환경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하수과는 간담회에서 직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조직 내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5대 실천과제를 함께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5대 실천과제는 △자료요구 최소화 △보여주기식 업무 금지 △의전 간소화 △형식적 회의 개선 △사생활 간섭 않기 등으로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체감하는 불필요한 관행을 줄이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하수과 직원들은 간담회 후 Bye-Five 캠페인에 참여해 5대 실천과제를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 실천하고 부서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 배려를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하수과 관계자는 “청렴은 거창한 제도나 구호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 불필요한 업무관행은 개선해 누구나 일하고 싶은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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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도시개발공사, 2026 불암동 주민 화합 프로그램 성료
김해시도시개발공사, 2026 불암동 주민 화합 프로그램 성료...방문객 1,100여명 다녀가 단절에서 이음으로 강변이음센터 일원에서 6일간 펼쳐진 화합의 장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진행된 ‘2026년 불암동 주민 화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 기간 동안 총 1133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지역 화합의 장으로서 큰 역할을 해냈다.특히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불암동의 새로운 모습을 경험하고 강변이음센터 내 리버팜을 자연스럽게 접하는 계기가 됐다.행사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6일 내내 진행된 스마트팜 체험에서는 작물 수확과 작물을 활용한 먹거리 제작이 이루어졌다.또한, 선암장터 ZONE 등에서는 전통놀이와 옛 먹거리 체험을 비롯해 불암 스탬프투어, 포토콘테스트, 캐리커처 그리기, 타로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됐다.메인 행사가 열린 12일에는 서낙동강변 인조잔디 위에 캠핑 의자와 테이블이 설치된 ‘강변피크닉’ZONE이 조성되어 방문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특히 주변 소음을 차단하고 온전히 휴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무소음 헤드셋 대여 서비스를 제공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길놀이 및 풍물공연, 주민 장기자랑, 퀴즈쇼 등 다채로운 버스킹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강변이음센터 난간 소원등 점등식 행사를 통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이번 행사는 오프라인 현장의 열기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SNS 릴스 조회수는 13만2234회를 기록하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큰 화제를 모았다.공사 관계자는 “향후에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조성된 공간이 지역주민의 일상 속에서 활발히 작용하고 지역의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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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동 추석맞이 관내 대청소 실시
회현동 추석맞이 관내 대청소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회현동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관내 자생단체 회원 50여명과 함께 17일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대청소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수로왕릉 및 봉황대길을 중심으로 청소를 실시했고 아울러 친환경 성묘 문화 정착을 위한 공원묘원 내 플라스틱 조화 사용금지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탄소배출량 저감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박구성 통장협의회 회장은 “회현동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깨끗한 회현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정용환 회현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추석맞이 대청소에 적극 동참해주신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귀성객과 주민들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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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상생 실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김해시의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9월 16일 동상시장을 방문해 ‘노사가 함께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했다.재단 임직원은 이날 동상시장을 찾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추석 성수품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특히 이번 장보기는 노사가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상생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재단은 오는 21일에도 삼방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이어가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상생을 위한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임주택 대표이사는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직접 장보기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활동이 지역 상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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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칠산서부동 식품업체 가온길 저소득층 위한 추석 명절 선물 기탁
김해시 칠산서부동 식품업체 가온길 저소득층 위한 추석 명절 선물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칠산서부동 소재 식품업체 가온길은 금일 지역 내 저소득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샤인머스켓 30박스, 라면 20박스를 칠산서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날 기탁 된 추석 명절 선물은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소외된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최숭영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칠산서부동장 신미회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최숭영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명절 선물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해 외롭고 힘든 상황에 있는 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최숭영 대표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풍기, 전기매트 등 다양한 물품을 후원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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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먹는 ‘메이드 인 구미농산물’, 대한민국 입맛을 사로잡다
믿고 먹는 ‘메이드 인 구미농산물’, 대한민국 입맛을 사로잡다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수도권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데 이어 대기업의 식탁까지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생산·유통 기반 현대화와 품질 관리, 브랜드 육성 등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온 결과다.구미 농산물은 수요가 지역에 한정되지 않고 수도권까지 이어졌다.지난 9월 9~10일 서울에서 열린 구미 농산물 판매행사인 ‘로컬푸드페스타’에서는 구미 농특산물이 합리적인 가격과 신선도를 앞세워 준비 물량을 넘어 추가 물량까지 완판했다.올해 행사 판매액은 첫해인 24년 1억 9천만원에서 약 3배 증가한 6억 4천만원을 넘어섰다.지역 소재의 대기업도 든든한 소비처다.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하루 1만 7천식 규모의 구내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23억원 이상의 구미지역 식자재를 구매해 사용하고 있다.주요 품목은 지역 쌀, 김치, G푸드 등이다.월 식자재 사용량 : 쌀 15톤, 김치류 28톤, 그릭요거트 4400개 등구미시는 농업 예산을 역대 최고로 편성하는 한편 생산·유통 인프라 현대화와 농특산물 공동 브랜드 ‘일선정품’육성 등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경쟁력을 높여왔다.1155억원 1858억원, 전체 예산의 10.01%쌀의 경우, 고품질 품목인 ‘영호진미’ 와 ‘미소진품’을 매입·재배하고 통합 미곡종합처리장와 건조저장시설을 구축해 고품질 생산·유통 기반을 갖췄다.그 결과, 지난해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회’에서 ‘일선정품 영호진미’ 가 전국 7위·경북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 ‘2026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에도 선정됐다.이 같은 품질을 바탕으로 CJ를 비롯해 이마트, 쿠팡 등 대기업과 대형 유통채널로 공급이 확대되면서 올해 8월 말까지 258억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으며 연말 4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우리밀의 상품화도 본격화하고 있다.’ 24년 경북 유일의 우리밀 전문 제분시설을 구축한 데 이어 올해 ‘구미밀가리’ 가 ‘전략작물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역업체와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에 나섰다.시는 제품 다양화와 판로 확대를 통해 현재 연간 250t 수준인 지역 우리 밀 소비량을 300t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구미한우’의 브랜드 경쟁력도 키우고 있다.’ 24년 브랜드를 공식 출시한 데 이어 매년 로컬푸드 페스타, 일선정품 한마당 대잔치 행사를 통해 홍보하고 전문판매장을 확충하는 등 유통 기반을 강화했다.안정적인 판매 기반도 넓혀가고 있다.구미시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기 위해 23년 로컬푸드직매장 금오산점 개소를 시작으로 올해 8월 말까지 누적 매출 205억원을 돌파했다.농가의 안정적인 핀로 확보를 위해 27년까지 박정희 대통령 생가와 연계한 관광형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을 개장할 예정이다.이처럼 품질을 인정받은 구미 농특산물은 19~20일 산동물빛공원에서는 ‘2026 추석맞이 일선정품 한마당 대잔치’를 열어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AI데이터센터 착공에 지역 업체 참여를 확대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에 힘을 보태고 있는 삼성전자가 지역 농식품도 꾸준히 구매해주는 것은 매우 뜻깊고 감사한 일”이라며 “이러한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생산부터 유통까지 품질 관리에 더욱 힘쓰고 구미 농특산물이 더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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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가정에 ‘안전손잡이’ 설치
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가정에 ‘안전손잡이’ 설치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분기 ‘함께모아 행복금고’연합모금사업으로 관내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독거노인 안전손잡이 설치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중 낙상사고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440만원의 사업비로 추진됐다.대상가구의 주거환경과 어르신들의 이동 동선을 살펴 화장실과 출입구 등 낙상 위험이 큰 장소에 가구별 여건에 맞는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김상영 위원장은 “작은 안전손잡이 하나가 어르신들에게는 일상생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병훈 와촌면장은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뜻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적립된 성금으로 진행됐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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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국제 도그쇼와 반려동물 문화축제 한자리에 2026 홍천 FCI 국제 도그쇼 & 홍천군 반려동물 문화 축제 개최
홍천군, 국제 도그쇼와 반려동물 문화축제 한자리에 2026 홍천 FCI 국제 도그쇼 & 홍천군 반려동물 문화 축제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국제 도그쇼와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을 한데 모은 반려동물 문화 축제를 통해 올바른 반려 문화를 확산하고 ‘반려동물 친화 도시 홍천’의 매력을 알린다.홍천군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홍천읍 생활체육공원에서 ‘2026 홍천 FCI 국제 도그쇼 홍천군 반려동물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홍천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이 주관한다.2024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국제 도그쇼의 전문성과 반려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의 대중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군은 이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넓히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전한 반려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이번 행사에서는 이틀 동안 총 4개의 도그쇼가 열린다.19일에는 ‘2026 홍천 FCI 국제 도그쇼’ 와 ‘2026 홍천 KKF 챔피언십 도그쇼’, 20일에는 ‘2026 강원 FCI 국제 도그쇼’ 와 ‘2026 강원 FCI A2O 챔피언십 도그쇼’ 가 진행된다.출진 규모는 총 680두로 계획돼 있다.국제 대회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슬로베니아와 말레이시아, 미국, 대한민국 등 국내외 심사 위원도 참여할 예정이다.관람객들은 다양한 견종이 펼치는 국제 도그쇼를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전문 도그쇼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호흡을 맞추는 어질리티 대회도 마련된다.19일에는 KKF 아마추어 어질리티 경기대회, 20일에는 KKF 내셔널 어질리티 평가전이 열려 반려견과 보호자의 교감과 팀워크를 보여준다.문화 축제는 관람 중심의 도그쇼에 체험 요소를 더했다.반려견 올림픽과 어린이 독 스포츠 체험을 비롯해 반려견 무료 위생 미용, 해충 방지제 만들기, 견생 네컷, 터그 장난감 만들기, 재활 교육·상담, 유기견 입양 홍보 등 남녀노소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홍천만의 특색도 더한다.농촌체험휴양마을과 지역 업체가 참여해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먹거리,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반려동물 축제를 홍천의 관광·농촌 자원과 연계해 방문객들이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행사는 국제 도그쇼의 전문성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반려동물 문화 축제를 함께 담은 홍천만의 행사”며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고 홍천이 반려동물과 함께 찾고 싶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축제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개회식은 9월 19일 오후 1시 2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축산과 동물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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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실천, 추석맞이 청정들녘 줍깅데이 맑고 깨끗한 초록빛 성주, 함께하는 청정 용암
탄소중립실천, 추석맞이 청정들녘 줍깅데이 맑고 깨끗한 초록빛 성주, 함께하는 청정 용암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용암면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 9월 16일 오후 2시 관내 사회단체 합동 국도변 및 운산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용암면을 더욱 깨끗하게 단장하기 위해 용암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한 관내 8개 사회단체 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국도변 및 운산천변 일대와 주민 다중 집합 장소를 청소했다.국도변 및 하천 강둑 일대 풀잎 사이에 버려진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일일이 찾아내어 수거해 쓰레기 없이 초록 풀잎 물결만이 아름답게 펼쳐진 청정한 용암면 운산천변의 모습을 되찾았다.또한 용암면 청년회 회원들은 젊은이들의 열정을 모아 주민들이 자주 찾는 소공원 일대에서 자발적으로 예초작업을 펼치며 깨끗한 쉼터를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이숙희 용암면장은 “운산천을 따라 낙동강까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쓰레기를 주우며 고생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과 직원분들 덕분에 운산천변이 훨씬 깨끗해졌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용암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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