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아시아월드뉴스] 김희연 기자 = 왜관초등학교는 지난 6월 9일부터 19일까지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진로 탐색 프로그램인 ‘AI로 찾는 나의 꿈과 진로’를 운영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AI 클래스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학생들은 최신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활용해 구글 제미나이, 서클 투 서치, 그리기 어시스트 등 다양한 AI 기능을 체험하며 자신의 관심사와 미래 진로를 탐색했다.
특히 학생들은 AI 기술과 아트 드로잉 기능을 활용해 미래의 직업과 꿈을 시각화한 ‘진로 비전보드’를 제작하고 발표하는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웠다.
곽상훈 교장은 “학생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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