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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군 상생의 장, ‘국방상용물자 전시·품평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4일 ‘2025 국방상용물자 전시·품평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신설된 도 국방경제추진단이 주관하는 첫 행사로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지방조달청,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강원본부, 제2군단이 공동으로 민·군 상생 협력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광래 도 경제부지사, 박순홍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경원 강원지방조달청장, 김용희 제2군단 보급과장, 박철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국방 조달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군수품의 상용화 확대와 품질 향상, 지역 기업의 판로 개척 및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품평회에는 도내 26개 기업이 생산한 급식류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됐으며 군수 담당자와 장병들이 직접 체험·시식하며 실질적인 납품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형 행사로 진행됐다.또한 강원지방조달청은 국방상용물자 쇼핑몰 입점 컨설팅을 제공해 국방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의 애로 해소를 지원했다.아울러 2024년 12월 개소한 강원국방벤처센터와 협약을 체결한 5개 기업도 참가해 자사 제품을 전시했으며 군수 담당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김광래 경제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전시·품평회를 통해 도내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군의 실질적 수요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민·군이 함께 성장하는 ‘강원형 국방경제 생태계’구축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정례화된 행사로 발전시켜 국방 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군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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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셀룰로오스 나노섬유 소재 산업화 센터 준공
경상북도_도청 (사진제공=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4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도·시의회 의원, 관련 기업 대표와 관계 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 진량읍 경산4일반산업단지에 구축한 셀룰로오스 나노섬유 소재 산업화 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경상북도와 경산시는 2022년 5월, 산업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 선정 이후, 2026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24억원 규모로 ‘자원순환형 셀룰로오스 나노섬유센터 산업화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해 왔다.부지 3,000㎡, 연면적 2,787㎡, 지상 3층 규모로 건축된 산업화 센터에는 증해기, 아세틸화 반응기 등 원료 추출 및 전처리 장비를 비롯해 시험인증, 시생산 장비 등 30여 종이 현재 구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말까지 셀룰로오스 미세섬유화 장비 등 총 37종의 상용화 기술지원 및 신뢰성 검증 장비를 갖추게 된다.셀룰로오스 나노섬유소재는 식물의 구성 성분인 셀룰로오스를 나노화해 만든 친환경 소재로서 기존 플라스틱 대비 경량성·생분해성이 우수한 특성을 보이며 자동차 내·외장재, 기능성 섬유, 건축재료, 페인트·화장품 첨가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특히 최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미국, EU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제조업 생산 품목에 대한 관련 규제가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친환경 소재의 활용은 지속적인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앞으로 산업화 센터는 이러한 세계적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셀룰로오스 나노섬유소재의 생산-소비-폐기-재생으로 이어지는 전 주기적 지원을 통해 친환경 소재부품산업 생태계 조성의 전초기지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또한, 사업화 초기 단계인 관련 분야 기업의 품목 다변화 및 제품 적용을 위한 성능 검증, 시제품 제작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미래 신소재 시장 선점과 기술경쟁력 우위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앞으로 지역 소재부품 기업이 미래 신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적응하고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산업화 센터가 소임을 충실히 다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친환경 소재부품 산업이 탄소중립 시대에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창출과 연관 산업 발전을 함께 이끌 수 있는 핵심 분야인 만큼, 센터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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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기본구상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북도_도청 (사진제공=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일 도청 회의실에서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기본구상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경상북도와 경북개발공사, 의성군, 한국관세물류협회, 부산연구원 등 물류·항공·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대구경북공항 화물터미널과 배후 공항신도시 산업단지를 연계한 항공물류단지의 개발 전략과 마스터플랜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글로벌 항공 물류산업의 변화와 국내외 주요 공항 사례를 분석하고 대구경북공항에 적합한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모델을 제시했다.특히 홍콩, 싱가포르, 프랑크푸르트 등 주요 국제공항의 복수 화물터미널 운영 사례를 참고해, 단순한 화물 처리 중심에서 벗어나 전자상거래, 콜드체인, 특별 수송 등 고부가가치 물류를 아우르는 종합형 첨단 물류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전략이 논의 됐다.또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를 활용한 화물 자동 분류·추적 시스템, 드론과 자율주행 운송 로봇 도입, 스마트 통관 플랫폼 등 미래형 항공 물류 인프라 도입 방향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단계별 개발 계획으로 국제물류단지, 집배송센터, 콜드체인, 국제특송 센터 등의 제1 물류단지와 국제유통단지, 특별 수송사 터미널, 항공 MRO단지 등을 포함한 제2 물류단지를 포함해 총 30만 평을 계획했다.이번 기본구상을 통해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조성뿐만 아니라 배후 교통망 확충, 공항신도시 산업단지 건설, 글로벌 물류기업 유치 등 후속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항공물류단지 조성으로 69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천 여명의 취업 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이남억 경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스마트 항공물류단지는 단순한 물류기지가 아니라 경북의 미래산업을 견인할 핵심 동력”이라며 “대구경북공항을 중심으로 첨단 물류 생태계를 조성해 대한민국 물류산업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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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구제역 현장 대응 가상 방역훈련(CPX) 실시
경상북도_도청 (사진제공=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4일 구미시 낙동강체육공원 제1주차장 일원에서 ‘2025년 구제역 현장 대응 가상 방역훈련’을 했다.이번 훈련은 구제역 발생 상황을 가정해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와 같이 시연함으로써 도 및 시군의 방역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3월 전남 영암과 무안에서 총 19건의 구제역이 발생한 데 이어 최근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바이러스 확산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10년 이상 구제역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는 경북도의 사전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도·시군 방역관계자, 농림축산검역본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단체 등 150여명이 참여해 기관 간 협력과 방역 태세를 점검했다.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구제역은 한 번 발생하면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훈련을 통한 신속 대응뿐 아니라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산농가에서도 철저한 백신 접종과 방역수칙을 준수해 청정경북을 지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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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산불감시원 근무시작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면장 박수영)은 2025년 가을철 ~ 2026년 봄철 산불감시원 근무 시작을 알리며 3일 면사무소 면장실에서 산불감시원 6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불감시원의 근무자세와 임무를 비롯해 산불예방 관련 법령 및 과태료 규정, 불법 소각 지도·단속 요령,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신고 절차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산불감시원들은 교육을 마친 후 면사무소 정문에서 ‘산불 없는 대양면 만들기’결의를 다지며 산불감시 활동을 위한 마음가짐을 되잡았다.대양면 산불감시원의 근무기간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이며 주요임무는 산불취약지 순찰과 주민 대상 산불예방 홍보, 불법 소각행위 단속 등이다.박수영 대양면장은 “ 우리 면은 지난 3년간 산불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지역으로올해도 철저한 순찰과 주민 홍보를 통해 무산불 기록을 이어가겠다”며 “농업 부산물 불법 소각을 철저히 지도·단속해 산불 없는 안전한 대양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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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성과 ‘톡톡’ 농업인 부담 줄였다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성과 톡톡 농업인 부담 줄였다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 전경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농업인의 생산성 향상과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농업인의 불편 해소를 위해 농기계 임대시스템 개선, 임대사업운영 조례 개정, 현장 맞춤형 자체배송, 농번기 임대사업소 탄력적 운영 등 새롭게 변화된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선보이며 운영 성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임대 효율성, 스마트대여 시스템으로 개선 군은 예약임대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농업인들이 원하는 시기에 장비를 적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무인결제기기(키오스크)와 모바일앱(스마트 예약 플랫폼)을 도입한 결과, 간편신청-신속배정-즉시이용이 가능해졌고 농번기 불편이 크게 줄었다.특히 농번기 임대수요가 급증하는 트랙터, 굴착기에 위치추적 장치(GPS)를 부착해 실시간 위치를 전송함으로써 전복사고 위험 감지 알림으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임대농기계 영업행위를 근절하는 등 스마트대여 시스템 구축으로 임대 농기계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조례 개정 농업인 편의 증진과 농기계임대서비스 향상을 위해 “농기계임대사업 운영 조례”일부를 개정 했다.농기계임대사업 조례 개정 주요내용으로는 임대농기계 사용자 범위(가족포함)를 확대해 주말을 이용한 농번기 일손돕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선했다.기존 회원 가입 조건인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의 조건을 유지하면서 농지대장 제출 시 에도 가입할 수 있도록 조건을 완화해 농지면적이 적은 소농인, 귀농·귀촌인들도 임대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임대 시간을 조정해 현행 최소 1일(09:00~오후 6시) 단위에서 반일(09:00~오후 1시) 단위가 추가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임대농기계 배송비를 왕복 3~4만원에서 2만원으로 인하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도 줄였다.현장 맞춤 자체배송서비스, 농업인 맞춤 편의 제공 농기계임대사업소는 2022. 7. 1.부터 실시한 전 기종 택배서비스용역 방식에서 올해부터 현장 맞춤형 자체배송으로 운영방식을 바꿨다.기존 택배서비스용역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현장 맞춤 자체배송서비스가 도입 됐다.이 서비스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전문관이 농작업 현장으로 농기계를 직접 배송한 후, 현장 여건에 맞게 농기계 조작법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현장맞춤 자체배송으로 농기계 상·하차시 발생되는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이고 배송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맞춤형 사용 교육을 통해 농기계 조작 미숙으로 인한 고장과 작업 지연도 크게 감소했다.농번기 탄력적 운영, 불편 최소화 10월 4일부터 11월 29일까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영농철 사용 수요가 집중되는 트랙터, 콩탈곡기 등 주요 장비를 중심으로 토요일 운영제를 실시, 농업인들이 원하는 시기에 기계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성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기술센터 내 본소(고성읍)와 서부권역(하일면), 북부권역(영오면)의 분소 등 3개소에 트랙터를 비롯한 63종 784대의 임대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특히 농번기에 집중되는 예약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 강화, 임대기간 조정 등 다양한 운영 방식을 적용해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시기에, 꼭 맞는 농기계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찾아가는 농기계 현장 교육은 안전과 사고예방에 큰 역할 찾아가는 농기계 현장교육은 농기계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전문 인력이 마을을 직접 찾아가 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이다.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사용 미숙으로 인한 고장 발생과 안전사고를 크게 줄였으며 불필요한 수리 비용 절감에도 기여했다.무엇보다 농번기마다 반복되던 농기계 사용 불편을 최소화해 농업인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였다.특히 귀농귀촌인, 여성농업인 등 농기계 사용 경험이 적은 농업인에게는 작업 환경에 맞춘 1:1현장 지도를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농업인들은 기계를 직접 다뤄보며 시동, 운전, 정지, 응급정비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실제 작업에 즉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늘 현장에서 함께 뛰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유연하고 더 똑똑한 임대서비스로 농업인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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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향교, 기로연 재현행사 개최
합천군 보도자료 강양향교 기로연 재현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양향교(전교 신재섭)는 4일 강양향교 명륜당 앞에서 지역 유림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로연(耆老宴) 재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기로연은 조선시대에 나라의 원로 문신들을 위로하고 예우하기 위해 봄과 가을에 다과상 등을 베풀던 행사로 오늘날 각 지역 향교에서 어른을 공경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경로효친 사상을 기리며 이어져 오고 있다.이날 강양향교 기로연 행사에는 만 85세 전·후의 큰어르신 다섯 분을 모시고 장수상과 함께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는 유교문화의 정신과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신재섭 전교는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다시금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가 어르신들께 따뜻한 추억과 기쁨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을 지키고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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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합천군 고위직 공무원 및 의원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3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김윤철 군수를 포함한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과 합천군의회 의장을 포함한 의원 등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위직 공무원 역할의 중요성과 도덕성 강조를 통해 성희롱·성폭력이 근절된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로 위촉된 정현구 강사를 초빙해 ‘폭력으로부터의 자유’라는 주제로 폭력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일상 속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고위직 공무원은 솔선수범한 자세로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 서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성희롱·성폭력이 없는 성 평등 분위기를 조성해 군민들에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은 전 직원(공무원, 공무직, 기간제 등)에 대해 사이버 교육을 통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전 직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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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고성 작은영화관, 10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영화관 나들이 행사 성료
CGV고성 작은영화관 10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영화관 나들이 행사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0월 29일 CGV고성 작은영화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군민을 위한 무료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사회의 문화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252명의 군민이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영화관람을 즐겼다.이날 상영된 작품은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퍼스트라이드’와 일상 속 이야기를 담아낸 ‘8번 출구’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단체관람에는 8358부대를 비롯해 고성소방서 직원 및 관내 복지시설의 단체 관람객이 참여했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뜻깊은 문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고성군은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여 군민들의 여가 및 문화생활 증진에 기여해왔다.특히 이번 영화관 나들이 행사는 올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다음 달 마지막 행사를 끝으로 ‘문화가 있는 날’영화관 나들이는 마무리될 예정이다.이상근 고성군수는 “군민 여러분들이 가까운 곳에서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고성군은 다음 달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영화관 나들이 행사에도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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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제3회 ‘다!모이장(場)’ 통합돌봄 복지박람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 가조면 제3회 다 모이장 통합돌봄 복지박람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가조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제3회 다!모이장 통합돌봄 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 주최·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복지 관련 기관·단체, 돌봄활동가,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통합돌봄 사업 홍보를 비롯해 복지 활동사진 전시, 공유냉장고 ‘보물창고’체험, 보건복지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지사업 홍보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복지정책을 체험해 보며 공감하는 장을 마련했다.또한 협의체 위원들이 간단한 간식, 대추차를 손수 준비하고 동거창농협에서는 쌀과자 기계를 준비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올해는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이 참여해 사업 홍보와 이동 푸드마켓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김은자 민간위원장은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함께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돌봄활동가, 좋은이웃들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이 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인수 공공위원장은 “이번 복지박람회는 가조면의 복지사업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이 복지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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