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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청년센터 토닥갤러리, 청년동아리 회원전 개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통영시청년센터(센터장 전선미) 내 토닥 갤러리에서 오는 29일(토)까지 청년동아리 ‘그릴까yo’의 회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청년 동아리 ‘그릴까yo’는 2025년 통영시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단체로 초등 육아라는 공통의 연결고리로 만난 청년들이 함께 그림을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을 표현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이어가는 모임이다.전공이나 배경은 다르지만, 각자의 삶에서 느낀 감정과 이야기를 색과 선으로 담아내며 그림이라는 매체를 통해 일상의 쉼표를 만들어 가고 있다.이번 전시에서는 어반 스케치와 보타니컬 아트를 중심으로 청년 작가들이 바라본 일상의 풍경과 자연의 생명력을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도시의 거리와 풍경 속 따뜻한 시선, 식물의 형태와 색감이 전하는 생명력 등 다양한 시각적 해석을 통해 관람객에게 작은 휴식과 공감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전시 관람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한편 통영시청년센터 토닥 갤러리는 매년 1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지역 및 청년 작가들이 참여하는 기획전 및 전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총 17명의 작가가 참여해 지역성과 청년 감성이 어우러진 전시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들에게 창작 발표 기회를 확대하고 방문객에게 다채롭고 풍성한 시각 예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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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인플루엔자(독감) 최근 10년 만에 가장 심한 수준으로 유행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최근 전국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에게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특히 발병률이 높은 어린이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조기 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43주차(10월 19~25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13.6명으로 전주(7.9명)보다 급증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3.9명)에 비해 약 3배 이상 증가했다.연령별로는 7세~12세 어린이(31.6명), 1세~6세(25.8명) 등 소아·청소년층에서 특히 높은 발생률을 보였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와 어르신 등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합병증 위험이 높기 때문에 접종을 미루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받아야 한다”며 “접종 후 항체 형성까지 2주가량 걸리므로 11월 중 조기 접종을 권장한다”고 말했다.현재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자는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로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 및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또한 사천시는 올해 처음으로 지역 자체사업으로 ▲14세~18세 청소년(중·고등학생) 중 사천시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예방접종을 추가 시행하고 있다.보건소는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개인위생수칙 준수도 함께 당부했다.기침·재채기 시 옷소매로 가리고 손 씻기 및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야 하며 발열이나 기침 등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등교·출근을 자제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안내했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올겨울 독감 유행이 최근 몇 년보다 빠르고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인 만큼 어린이와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예방접종 관련 자세한 안내 및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사천시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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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대교 새 단장 기념 ‘유튜브 이벤트’ 개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통영의 대표 랜드마크인 통영대교의 새 단장을 기념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유튜브 이벤트’를 14일(금)까지 진행한다.도심과 미륵도를 잇는 관문인 통영대교는 1998년 준공 이후 27년 만에 새롭게 단장됐다.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고(故) 전혁림 화백의 대표작 ‘풍어제’를 교량 전체에 구현, 하나의 거대한 예술작품으로 탈바꿈시키며 ‘예술의 도시 통영’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했다.이번 유튜브 이벤트는 통영대교의 새 단장을 기념해 마련된 온라인 시민 참여 행사로 통영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왓수다–통영대교’영상에 댓글과 좋아요를 남긴 뒤 네이버폼(https:naver.me/xen8fQpv)을 작성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GS25 모바일상품권(5천원권)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오는 17일(월) 인스타그램 스토리 게시 및 개별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신종덕 공보감사실장은 “통영대교는 시민의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거듭났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통영대교의 새로운 변화를 함께 즐기고 통영의 매력적인 이야기를 온라인으로도 널리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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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반려문화축제 ‘우주 댕런 펫스타 4000’ 성황리에 마무리
우주 댕런 펫스타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사천시청 노을광장 일원에서 열린 ‘우주 댕런 펫스타 4000’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우주 댕런 펫스타 4000’은 사천시가 우주항공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반영해 ‘우주’와 반려견 달리기 대회 ‘댕런’을 결합해 만든 명칭으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사천시 최초의 반려문화 축제다 이틀간 열린 행사에는 반려인과 가족 단위 시민 약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반려견 달리기 △매너 대회 △어질리티 경연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수의사 상담 △반려동물 등록 홍보 △입양 및 펫티켓 캠페인 △터그 만들기 △천연 해충기피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에는 ‘댕댕 포토존’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시민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사진을 찍고 펫티켓 교육과 입양 홍보에 자연스럽게 참여하며 함께 배우는 반려문화 축제의 장이 됐다.또한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우리 모두 펫티켓 지켜요”라는 슬로건 아래 반려동물 입양문화 확산과 공공질서 준수를 위한 입양·펫티켓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이 자리에는 박동식 사천시장도 직접 참여해 피켓을 들고 시민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 시민들에게 생명존중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알렸다.박동식 시장은 “우주 댕런 펫스타 4000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축제였다”며 “사천시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반려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반려문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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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용강동 강청마을 주차장 조성공사 준공
강청마을 주차장 조성공사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용강동 793-2번지 일원에 추진한 ‘강청마을 주차장 조성공사’를 최근 준공했다고 11월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주차난 해소 요구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총사업비 약 4.7억원을 투입해 약 690㎡ 부지에 주차면 22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다.해당 부지는 과거 빈집 방치와 쓰레기 불법 투기, 악취 등으로 주민 불편이 심각했던 곳이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과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탈바꿈했다.그동안 강청마을은 주택 밀집 지역으로 불법주정차 및 차량 혼잡이 잦아 주민들의 불편이 컸으나,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마을 내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조성 후 주민 의견도, 대다수 주민이 “주차 여건이 눈에 띄게 좋아졌고 마을 분위기도 훨씬 깨끗해졌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사천시 관계자는 “강청마을 주차장 조성은 환경개선과 주차난 해소를 동시에 이룬 주민 체감형 사업으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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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및 사용 안내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7월 21일부터 시작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에 106,463명 99.3%,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99,181명에게 2차 지급해 97.9%로 마감했다.이는 전국 평균 97.5% 보다 신청률이 높은 편이다.특히 노인, 장애인, 취약계층 등에 ‘먼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1차 지급 대비 방문 지급률이 2배가량 증가시키기도 했다.민생회복 소비쿠폰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기한 내 미사용 시 소멸된다.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소비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힘이 되므로 아직 사용하지 않은 소비쿠폰은 기한 내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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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재활용선별시설 직원들, 작은 정성 모아 나눔 실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4일 거창군 재활용선별시설 근로자 16명 과 관리직원 2명이 거창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나눔곳간’에 40만원 상당 라면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함께 일하며 “지역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해보자”는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해당 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가구 등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재활용선별시설 직원들은 “우리 손으로 지역에 온기를 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 뿌듯하다”며 “소박한 선물이지만 이웃들이 든든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류현복·정기석 공동위원장은 “환경을 위해 힘쓰는 근로자분들이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거창읍에서도 이러한 선행이 지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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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전국 지자체 환경관리실태평가 광역 부문 1위 차지
경상북도_도청 (사진제공=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주관한 ‘2025년 전국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매년 지자체의 자발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 유도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점검과 관리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경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광역뿐만 아니라 기초지자체 부문에서도 김천시 1위, 칠곡·울진군 3위, 의성·청송·고령군 4위, 경주시가 5위를 차지하며 전반적으로 높은 성과를 거뒀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해 기준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점검률 ▵위반율 ▵오염도검사율 ▵고발률 ▵감시인력 교육 이수율로 환경 관리 개선도 점수를 산출해 광역지자체와 그룹별 기초지자체 순위를 결정했다.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한 경북도는 지난해 3,514곳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총괄 관리하면서 경북도 관할 172곳에 대해 210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발 31건, 조업정지 20건, 경고 172건,개선명령 20건, 과태료 6,500만원을 처분했다.도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선제적인 환경사고 예방을 위해 ▵중점관리 배출업소 특별집중점검 ▵상·하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정기 점검 ▵취약 시기 사업장 특별감시 ▵시군 분기별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지도점검 투명성 확보를 위한 민간단체와의 합동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경곤 경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앞으로도 도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환경관리 1등 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한 환경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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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K-인문학술포럼 안동 개최
경상북도_도청 (사진제공=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16년 경주 개최 이후 두 번째로 공모에 선정되어 안동에서 개최하게 됐다.특히 경국대학교의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세부과제 중 하나인‘인문혁명’과 연계해 추진되며 K-인문학술포럼의 세계화와 해외 유학생 유치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동사무국 : 경국대학교, 숭실대학교첫째 날에는 주제별 4개 분과회의를 시작으로 포럼의 본격적인 서막이 열렸다.오후에는 모하메드 알리 벤마크루프 교수가 ‘인공지능과 인간 대화의 도전’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고 이후 ‘AI 거버넌스’와 ‘중동 지역의 공존’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이어졌다.둘째 날에는 오전에는 4개의 분과회의, 오후에는 권현익 석좌교수의 기조강연 ‘사회적 지능의 재사유’가 예정되어 있으며 ‘AI 편향성’과 ‘동아시아의 공존’을 다루는 심포지엄이 계획되어 있다.마지막 날인 6일에는 김언종 한국고전번역원장의 안동학 특별강연 ‘안동의 역사와 인물들’과 염재호 태재대학교 총장의 기조강연 ‘AI시대의 인간: 인간과 AI의 공진화’가 준비되어 있으며 3일간의 분과별 논의 성과를 공유하는 결과 발표와 함께 폐막식이 있을 예정이다.또한 참가자들을 위한 도산서원 투어, 축서사 템플스테이, 부석사 및 하회마을 문화탐방 등 경북의 역사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경북의 우수한 문화 자산을 경험하며 지역 인문학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박선영 경북도 대학정책과장은 “AI 대전환의 흐름 속에서 인문학의 역할을 재조명해 기술 발전과 인간 가치가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번 포럼이 그러한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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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45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 시상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일보사와 공동으로 11월 4일 오전 11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2025 제45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 박진오 강원일보사장, 김용복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도의원, 농업인대상 수상자와 가족,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 도 농업인단체 총연합회장 및 회원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올해로 45회를 맞은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은 1981년부터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일보사가 공동 주최해온 강원 농업 분야의 최고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도내 우수 농업인과 농업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2024년까지 총 30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시상식에서는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5개 부문 수상자 5명에게 상패가 수여됐다.부문별 수상자는 △친환경농업부문 영농조합법인 강원유기농, △수출유통부문 농업회사법인 솜씨가㈜, △축산발전부문 김진선, △미래농업육성부문 추경진, △농촌융복합산업부문 해담마을 영농조합법인이다.아울러 농촌마을활력프로젝트 우수마을로 선정된 4개 마을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으며 우수마을에는 상패와 함께 3년간 사업비 5억 9천만원이 지원된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여러 번의 도전 끝에 수상의 영예를 얻은 분들이 많을 만큼 농업인대상은 도내 최고의 권위 있는 상”이라며 “영예로운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강원 농업의 미래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25 제45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 시상식 개최 행사개요 일 시: 2025. 11월 4일 11:00ᏩĀ 장 소: 세종호텔 사파이어홀 행사규모: 150여명 수상자 및 내빈- 시 상 자: 행정부지사, 강원일보사장- 주요내빈: 도의회 부의장, 농림수산위원회부위원장·위원, 농림특보, 도 농업인단체총연합회장 및 회원 단체장,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 등- 수 상 자: 농업인대상 5, 농촌활력프로젝트 우수마을 4 주요내용: 2025 농업인대상 시상식 및 농촌마을활력프로젝트 시상 시간계획 시 간소요주 요 내 용비 고 10:40 ~ 11:0020‘문화공연식전행사 11:00 ~ 11:055‘개식, 국민의례 및 내빈 소개시상식·인사말씀 11:05 ~ 11:1813‘시상식 11:18 ~ 11:257‘시상식 11:25 ~ 11:305‘인사말씀 11:30 ~ 11:355‘인사말씀 11:35 ~ 11:405‘인사말씀 11:40 ~기념촬영 및 행사 마무리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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