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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공영유료주차장 수탁관리자 선정 전자입찰 실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2026년 공영유료주차장 수탁관리자 선정을 위한 공개 경쟁입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입찰대상은 2026년부터 유료 운영되는 중곡지역 제1·4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35개소(노외주차장 8개소, 노상주차장 27개소)이며 한국자산공사의 전자자산처분시스템인 온비드를 통해 11월 4일(화)부터 11월 12일(수) 오후 6시까지 입찰 공고기간을 거쳐 낙찰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입찰 참가자격은 입찰공고일 현재 주민등록법상 1년 이상 거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20세 이상 개인 및 법인으로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낙찰되기 위해 무리하게 높은 가격으로 응찰했다가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입찰 참가 전에 주차장 현황, 운영 여건, 주변 상황, 관련 법령 등을 숙지해 신중하게 판단하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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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인플루언서 “거제섬꽃축제 매력에 감탄”… 1박2일 팸투어 성료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거제시에 방문한 인플루언서들이 ‘제19회 거제섬꽃축제’의 생생한 후기를 전하며 거제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SNS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진행한 팸투어(Fam Tour)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거제시의 대표 가을축제인 ‘거제섬꽃축제’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거제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홍보 했다.팸투어 코스는 ▲제19회 거제섬꽃축제 관람 ▲거제식물원 및 매미성 탐방 등으로 구성돼, 주요 관광지와 콘텐츠가 어우러진 풍성한 일정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번 팸투어뿐만 아니라 섬꽃축제장에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가을철 거제 관광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전제종 관광과장은 “인플루언서들이 거제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직접 홍보함으로써, 향후 거제관광의 인지도와 선호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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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11월 정례조회 개최
거창군 2025년 11월 정례조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공무원, 군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1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정례조회에 앞서 거창군 중요시책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생각과 감정을 함께 이야기하고자 ‘2026년 거창방문해 성공적 운영’과 ‘농촌형 거창 기억학당 운영’이란 주제로 5분 공감발언의 시간을 가져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어서 각종 시책과 군정 발전에 기여한 군민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업무 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날 조회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감악산 꽃별여행, 한마당대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제2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 공모 선정,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도내 1위라는 굵직한 성과를 달성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거창화장장과 거창의료복지타운 착공으로 요람에서 생애 마지막까지 존엄한 복지를 누리는 거창군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사업이 끝날 때까지 여력을 다해 줄 것과 내년에도 2026년 거창방문의 해 추진, 거창창포원 국가정원 지정 등 중요한 사업이 많은 만큼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갈수록 산불이 대형화, 상시화되고 있고 그 여파가 우기 산사태까지 이어지는 등 회복에 수많은 인적, 물적, 시간적 자원이 소요되므로 예방밖에 답이 없음을 강조하면서 11월 1일부터 시작된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또한, 직장 분위기 쇄신은 정직하고 진솔한 소통과 책임을 지는 리더십, 그리고 직원 간 신뢰와 격려를 바탕으로 한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거창군 조직이 돌봄과 존중 있는 행복한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의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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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화축제서 ‘기후위기 체험 홍보부스’ 운영
창원특례시 국화축제서 기후위기 체험 홍보부스 운영 기후대기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다채로운 국화빛으로 물든 3·15해양누리공원 일원에서 연일 성황을 이루는 가운데, 기후대기과가 운영 중인 ‘기후위기 체험 홍보부스’가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며 축제에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기후위기 체험 홍보부스’는 “기후위기 속 희망의 꽃, 마산국화를 지켜요!”라는 주제로 11월 1일부터 9일까지 운영되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후행동실천을 유도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최근 이상고온 현상에 따라 국화꽃이 개화 과정에서 꽃봉오리 상태로 끝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기후변화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시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연과 생태계 보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했다.홍보부스는 ▲기후행동 10가지 실천 동참 룰렛 이벤트 ▲탄소중립포인트 현장 접수 ▲온실가스 줄이기 서약 ▲기후위기시계 ‘우리에게 남은 탄소 시간 3년 8개월’의미 소개 등의 활동이 진행된다.방문객들은 누비자 및 대중교통 이용, 채식 위주 식단 늘리기, 일회용품 사용 금지, 적정 냉난방 온도 준수 등 기후행동 실천 과제를 체험하고 이를 통해 친환경 수세미, 다회용기, 손수건 등 실용적인 친환경 선물을 받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아울러 ‘기후위기 체험 홍보부스 방문 인증샷 이벤트’도 병행해 진행 중이다.홍보부스를 방문한 후 인증샷을 촬영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다짐을 창원시청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창원 누비콘 1만원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유도하는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시민들에게 단순한 국화 감상의 장을 넘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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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간부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대구시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교육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4일 동인청사 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홍성주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실·국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스토킹 예방 및 2차 피해 방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간부회의 직후 별도 대면교육으로 실시됐으며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강의를 맡은 류경희 부산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성범죄 수사 경험과 경찰교육원 우수 교수요원 활동 경력을 바탕으로 ‘성평등한 안전한 직장생활을 위한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관리자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며 성평등한 직장 문화를 위한 리더십의 중요성을 설명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공직사회에서의 성비위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 전체의 신뢰와 직결되는 총체적 문제”며, “간부 공무원들이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인식 개선을 통해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해 직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고충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성비위 사건에 대한 관리자의 책임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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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소년 선도·보호 결의대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4일 오후 2시, 서구문화회관에서 ‘2025년 청소년 선도·보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후 일탈과 범죄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지도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자는 취지로 마련됐다.행사는 청소년 선도·보호 유공자 표창과 모범 청소년 장학금 전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행사 후에는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이 거리 캠페인에 나서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민·관 협력 청소년 보호 네트워크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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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2025 하반기 적극행정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0월 30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총 1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대구시와 구·군, 공공기관에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는 자리로 공직 내 적극행정과 혁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개의 우수사례에 대해 온라인 시민투표를 실시하고 전문가와 시민평가단의 현장 심사를 거쳐 분야별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그 결과, 적극행정 분야에서는 △‘전국최초! 교동음식물 수거 실명제로 악취도 잡고 시민의 마음도 잡다’, 시정혁신 분야에서는 △‘교통비 반값, 대구·경북 하나로 잇다’가 각각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적극행정 분야 최우수 사례는 음식물 수거 용기에 업소의 간판 이미지를 활용한 실명제 스티커를 부착해 관리함으로써, 시민들의 보행 불편과 악취 문제를 동시에 개선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시정혁신 분야 최우수 사례는 대경선 개통을 계기로 대구·경북 9개 지자체와 13개 운송기관, 민간 요금 정산사가 협력해 환승 통합요금제를 구축·추진한 결과, 시행 6개월 만에 통행량 11만 건 증가, 환승 건수 10% 이상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주목받았다.이 외에도 적극행정 분야 우수사례로 △‘지금 주차 가능한 곳 어디? 실시간 스마트폰으로 확인하세요’ △‘17년간 방치된 도심 폐기물처리장, 첨단 이차전지 재활용 산업단지로 재탄생’, 시정혁신 분야 우수사례로 △‘AI기반 신호케이블 변경 자동감지시스템 개발로 스마트 점검체계 구축’ △‘AI기반 맞춤형 고독사 예방관리 - 365일 24시간 안심올케어’’가 선정됐다.수상기관에는 시장상과 시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등 특별 인사 인센티브가 부여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한 사례들이 시정 전반에 널리 확산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직 내 적극행정과 시정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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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군펜션단지 황화코스모스 만개
보덕동 코스모스만개사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보덕동행정복지센터는 북군펜션단지 내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의 절정 속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0월 초 북군동 492-3번지에 황화코스모스를 파종하고 주민들이 손수 관리한 결과 꽃이 만개해 마을을 가을의 노란빛으로 물들였다.한때 공휴지였던 장소를 2022년부터 꽃밭으로 조성해 올해 봄에는 금영화와 관상용 양귀비, 여름에는 메리골드로 북군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APEC 정상회의 개최 기간 동안 펜션단지에 머물렀던 경찰 등의 지원 근무자들에게 힐링의 공간이 되기도 했다.북군펜션단지 내 주민은“꽃밭이 생긴 뒤 동네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고 북군동을 찾는 관광객들이 산책이나 사진촬영을 하는 등 소소한 재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강구식 보덕동장은“황화코스모스로 물든 북군펜션단지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계절마다 특색있는 꽃동산 조성으로 사계절 내내 다양한 볼거리 제공에 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첨부 코스모스 만개 사진 1부.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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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탈린 음악사절단,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 방문
대구콘서트하우스 전경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인 에스토니아 탈린 음악사절단이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대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창의도시 간 우호 협력과 상호 교류 기반을 강화하고 국제 문화도시로서 대구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예술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이다.탈린은 2021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지정된 도시로 재즈·클래식·현대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활동과 공연, 축제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대구와 탈린은 2022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국제포럼’을 계기로 교류를 시작했으며 2023년 탈린 청년예술인의 대구콘서트하우스 솔라시안 오케스트라 참여와 2025년 대구오페라하우스 제작 오페라의 에스토니아 진출 등 실질적인 문화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방문 기간 동안 사절단은 대구의 주요 공연장과 예술기관, 창작·연습 공간을 둘러보고 음악축제 운영자, 예술단체, 문화정책 관계자와의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이 과정에서 대구의 음악·공연 인프라와 창작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 도시 간 프로그램 연계 및 협업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논의에서는 대구 예술인들의 에스토니아 국제 음악축제 ‘탈린뮤직위크’진출과 이를 매개로 한 양 도시 간 협력 방향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지역 음악인의 해외 진출 확대, 예술가 교환 프로그램 운영,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 창의적 협업의 결실이 기대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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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백미 기탁 이웃사랑 실천
함양 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백미 기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충희 민간위원장이 11월 4일 유림면사무소를 방문해, 올해 직접 농사를 지은 햅쌀 800kg(20kg/40포)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이번 백미 기탁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백미는 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홀로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충희 민간위원장은 “3년 전부터 직접 농사를 지은 햅쌀을 관내 어려운 계층을 위해 기탁하고 있다. 저를 비롯한 이웃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지역사회에 온기가 퍼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이에 최광현 유림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충희 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 기탁된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며, “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 발전해 우리 지역 복지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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