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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4대 폭력 예방교육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5일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홍태용 시장과 5급 이상 간부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김해서부경찰서 조수연 경위를 강사로 초청해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4대 폭력의 개념 이해와 함께 김해지역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제 폭력, 스토킹 범죄, 디지털 성범죄, 2차 피해 예방을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조수연 경위는 “조직의 의사 결정과 문화를 주도하는 리더가 폭력 예방의 모범이 될 때 공직사회 전반의 신뢰와 존중의 문화가 확산된다”며 “특히 직장 내 사건 발생 시,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관리자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홍태용 시장은 “간부 공무원 스스로 조직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고 직장 폭력 예방에 앞장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직장 문화를 만들자”며 “4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김해시를 만드는 데 다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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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내 꿈을 잡(JOB)아라’ 채용박람회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역 우수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김해체육관에서 ‘2025 김해시 내 꿈을 잡아라’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채용박람회는 ‘내 꿈을 잡아라’라는 슬로건 아래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고용복지+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동부지사, 김해상공회의소, 관내 노인·여성일자리센터, 인제대, 가야대, 김해대 등 다수의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협력해 진행된다.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케이피항공산업㈜, ㈜휴롬, ㈜빙그레 김해공장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기업을 포함해 총 51개사가 참여한다.참여 기업들은 현장에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하고 채용 상담을 펼친다.박람회 참여 기업의 구체적인 구인 정보는 김해시 일자리지원센터 누리집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또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준비된다.참가자들은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 타로 퍼스널컬러 진단, 전문가 이력서 컨설팅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아울러 유관기관 홍보 부스에서 시민과 구직자들에게 폭넓고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학력,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이력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 면접에 바로 참여할 수 있다.박종환 김해시 경제국장은 “관내 우수 기업들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동시에 구직자들에게는 삶의 질을 높이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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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김해진영단감축제 ‘성료’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제41회 김해진영단감축제가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진영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축제 사흘간 총 5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아 지역 농업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했다.특히 첫날 개막식에 1만8,000여명이 참석했고 순간 최대 인원은 7,000여명에 달해 행사장은 열기로 가득 찼다.진영단감 품평회, 단감 시식 및 판매, 진영단감 시배지 100년 역사를 담은 전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을 즐겁게 했다.진영단감 홍보영상 공모전, 소문내기 이벤트 등 사전 행사 역시 참여 열기를 고조시켰고 관람객 편의를 위한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 운영 등 교통 편의로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홍태용 시장은 “시배지 진영의 단감 명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며 진영단감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농산물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진영단감 발전과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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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난감은행 활성화 관계자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4일 오후 2시, 시청 2청사 중회의실에서 4개 장난감은행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부모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운영하는 4개 장난감은행의 공유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청, 대여, 반납에 어려움이 없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특히 부모들이 장난감은행 이용 시 많이 문의하는 사항들을 위주로 장난감은행 관계자와 담당자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박은숙 여성가족과장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전문프로그램 운영으로 앞으로 더 발전하는 시설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함께 노력했으면 한다”고 밝혔다.도내 42개 장난감은행 중 김해시는 진영읍, 장유3동, 내외동, 삼안동 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3,237개 장난감을 보유하고 회원 3,107명을 확보하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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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속가능발전대학 심화과정 운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인제대학교 글로컬대학 허브캠퍼스에서 ‘2025년 김해시 지속가능발전대학 심화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화과정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운영된 김해시 지속가능발전대학 1~6기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는 보수교육 개념의 심화 프로그램으로 변화하는 지속가능발전 트렌드를 반영하고 지역 현안문제를 시민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실천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인제대학교와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과정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강화했다.인제대학교의 교육·연구 역량과 협의회의 현장 실천 경험을 연계해 민·관·학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발전 교육모델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교육은 11월 11일 13일 18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디자인씽킹 기반의 문제해결 기법과 해커톤 방식의 팀별 토의 및 과제수행을 통해 협업과 참여를 강화한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 현안을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지속가능한 해결방안을 직접 도출하게 된다.이번 심화과정 수료자에게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처음학교’강사선발 지원자격이 주어지며 교육생이 다시 지역 어린이를 교육하는 선순환 교육체계를 완성한다.이를 통해 김해시는 지역 내 SDGs 전문강사단을 육성하고 시민이 배우고 시민이 가르치는 지속가능발전 교육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ଈĀ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지속가능발전대학 심화과정은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 보수교육으로 변화된 사회·환경 이슈를 학습하고 김해 지역문제에 대한 공동의 해법을 찾아가는 의미 있는 과정이 될 것”이라며 “시민주도의 지속가능발전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향후에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붙 임 : 2024년 지속가능발전대학 심화과정 관련 사진 2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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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수발아 피해벼 전량 매입 확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벼 수확기 연속된 강우로 발생된 수발아 피해벼를 전량 매입하기로 확정했다.
피해벼는 찰벼를 포함해 품종에 상관없이 매입할 예정이며 매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11월 10일까지 신청해야한다.
피해벼는 제현율 43%이상, 피해립 60%이하인 벼만 매입 가능하다.
또한 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744톤을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연곡면 강북공설운동장 주차장 및 주문진해변 주차장에서 매입한다고 밝혔다.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은 해들, 알찬미 2품종이고 건조벼 수매농가는 벼 수분함량을 13~15% 기준에 맞추고 포대파손 및 낙곡방지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고시한 규격용 새 포장재를 사용해야 한다.
앞서 강릉농협 DSC와 사천농협 RPC에서는 10월 31일까지 산물벼 418.8톤을 매입했으며 수확기 잦은 비로 인해 강릉농협 DSC는 11월 15일까지 산물벼 매입을 연장한다.
김경태 농정과장은 “공공비축미와 피해벼가 별도로 매입될 수 있도록 농가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피해벼 전량 매입이 차질없이 추진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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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 영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영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4일 연말연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지자체 간 우호 증진을 위해 영천시 공무원들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해 상호 기부의 물꼬를 튼 데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양 시가 서로의 지역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 각각 300만원씩을 기부함으로써 두 도시 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이상정 맑은물사업본부 본부장은 "경산시와 영천시는 평소에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통해 두 시의 연대를 강화하고 앞으로도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붙임 : 관련사진 2부.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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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거제시민의날 기념행사 평가보고회 개최
관련사진 제31회 거제 시민의 날 기념행사 평가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31회 거제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거제 시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위원장인 신금자 거제시의회의장 주재로 열렸으며 추진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올해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올해 시민의 날 기념행사는 지난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고현항 매립지 문화공원부지 및 라온체육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특히 노래할거제, 명랑운동회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향인만남의 장, 기념식과 축하공연, 가을버스킹 등 풍성한 행사들이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참석자들은 이번 행사가 다양한 연령층이 자발적으로 참석한 시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주변 상권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가져왔다는 점에 높은 평가를 내리는 한편 대규모 인파 운집 시 안전관리 방안 및 운영 효율성 등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신금자 추진위원장은 “시민이 주인공인 거제시민의 날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논의된 개선사항을 반영해 내년에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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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청년과 주민이 함께 여는 청년마을 ‘미지알지 울릉’ 개소
개소식 포스터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청년단체 노마도르와 함께 오는 11월 7일(금) 옛 현포분교에서 청년마을 ‘미지알지 울릉’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울릉군은 행정목적으로 대부한 폐교(현포분교) 재산 중 일부를 청년활동 거점 공간으로 제공함으로써, 2026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조성사업 선정에 결정적인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개소식은 청년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울릉도의 미래를 그리는 첫걸음으로 지역주민과 청년활동가,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1부 개소식과 2부 울릉포럼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에서는 마을주민과 청년이 함께 참여해‘미지알지 울릉’의 조성 배경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청년마을 공간을 둘러보며 교류의 시간을 가진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울릉도 청년마을의 현재와 미래를 모색하는 울릉포럼이 열리며 이선철 감자꽃스튜디오 대표, 김윤배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대장, 김민정 울릉소상공인포럼·독도문방구 대표가 참여해 각각 ‘관계인구’, ‘주민’, ‘청년’의 관점에서 바라본 울릉도 청년마을의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이번 포럼에서는 단순히 ‘머무는 청년’이 아니라, 섬의 자원을 이해하고 주민과 상생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관계의 주체로서의 청년상을 제시할 계획이다.청년마을 ‘미지알지 울릉’을 운영하는 노마도르 박찬웅 대표는 “울릉도는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미지의 공간이지만, 그 안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숨어 있다”며 “미지알지 울릉은 그 가능성을 함께 탐험하고 주민과 청년이 서로 배우며 지속 가능한 섬살이 모델을 만들어가는 실험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미지알지 울릉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청년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울릉군의 지역 자원과 청년의 창의성을 결합해 섬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는 프로젝트이다.울릉군과 노마도르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청년과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관계인구 확대와 지역 정착형 청년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는 이제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청년과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미래의 터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청년마을 개소를 통해 울릉이 청년에게는 기회의 섬, 주민에게는 활력의 터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개소식을 통해 진행되는 ‘미지알지 울릉’울릉닻 프로그램은 세 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각 트랙은 울릉도를 모르는 청년, 알고 싶은 청년, 살고 싶은 청년으로 나눠져 청년들이 울릉도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며 지역 주민과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은 귀촌사례 공유, 농가방문, 청년 소상공인과의 만남 등 다양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되어 다양한 울릉도의 삶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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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추념식’거행
경산시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추념식 거행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4일 남산면 평기리 들기공원 내 항일운동기념탑에서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이번 추념식은 지난해 항일운동기념탑 제막 이후, 기념탑에서 경산시 주관으로 처음 열린 행사로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보훈·안보단체장, 국가유공자 유족, 기관 단체장, 남산초등학교 및 관내 중학교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에 대한 깊은 추모와 감사를 전했다.특히 남산초 파랑새 오케스트라 학생들이 추념 연주를 하고 헌화 및 분향에 참여했으며 용성중학교, 자인중학교, 제일중학교 학생들도 직접 헌화와 분향에 참여함으로써 미래세대가 역사와 보훈의 의미를 몸소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추념식은 세대 간 보훈의 가치를 잇는 의미 있는 행사로 더욱 빛났다.조현일 시장은 추념사에서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경산시는 앞으로도 그 정신을 기억하고 보훈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역사의식 제고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한, “미래세대가 역사를 기억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보훈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붙임 : 관련 사진 3부.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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