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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금연구역 단속·점검 합동조사 실시
보건소전경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1월 12일부터 29일까지 약 3주간 ‘2025년 금연구역 단속·점검 합동조사 실시’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합동조사는 국민건강증진법 및 거제시 조례로 지정된 금연구역의 이행 실태를 확인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공무원, 금연지도원 등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주간, 야간, 휴일에도 점검할 예정이고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금연구역 시설기준 △담배자동판매기 기준 적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점검 결과, 금연구역 시설 관리자의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고의성이 높거나 반복 지적된 업소에 대해서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1차 170만원, 2차 330만원, 3차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또한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자에 대해서도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서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하고 모든 시민이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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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향교 거충사 제례봉행 개최
거충사 제례봉행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향교는 지난 11월 4일 옥포대첩기념공원 내 거충사에서 시민과 유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충사 제례봉행을 엄숙히 거행했다.거충사 제례봉행은 임진왜란에서 순국한 이순신 장군과 선무원종 22공신에 대한 행사로 공신들은 옥포대첩을 비롯한 여러 전투에서 거제 출신 의병으로 참전해 큰 전공을 세운 인물들이다.그들의 충의와 공훈을 기리기 위해 선무원종공신으로 추존됐으며 거제시는 매년 제례를 통해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있다.이번 제례에서는 초헌관에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 아헌관에 김두호 거제시의회 부의장, 종헌관에 성수도 옥포지구대장이 임명되어 예를 올렸다.봉행은 초헌관이 오성 위에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관이 첫 잔을 올리고 대축이 축문을 읽는 초헌례, 아헌관이 두 번째 잔을 올리는 아헌례, 종헌관이 세 번째 잔을 올리는 종헌례, 그리고 음복례, 망료례의 순으로 진행됐다.모든 절차는 전통예법에 따라 엄숙하게 봉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선열들의 충절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거제시는 매년 거충사 제례봉행을 비롯해 봄·가을 석전대제, 어린이 예절교육, 청소년 인성교육, 기로연 행사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거제향교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도 향교 지원을 통해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참여 및 문의는 거제향교로 하면 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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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독감환자 급증“6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은 필수”
절기 65세 이상 코로니19 인플 동시접종 포스터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최근 독감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독감 무료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3세 아동 △임산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코로나19 무료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이다.이와 함께 거제시민 중 △60세~64세는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도서 지역주민 △심한 장애인 △의료급여 1~2종 △국가유공자 본인 및 배우자는 거제시 보건소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다.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거제시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접종기관 방문 때는 신분증을 지참해야하고 접종 뒤에는 20~30분 동안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 반응 관찰한 뒤 귀가해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조정순 감염관리과장은 “독감환자 급증으로 아직 접종하지 않은 접종 대상 시민들은 예방효과를 위해 11월까지 접종을 완료해주시기를 바라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독감과 코로나19 동시 접종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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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상가 입주자 추가 모집
상생협력상가 입주자 추가 모집1 거제 리본 플라자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1월 5일부터 거제 리본 플라자 내 상생협력상가 4개소의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상생협력상가’는 저렴한 사용료로 소상공인과 창업자 등의 도심지 내몰림 현상을 최소화하고 지역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상가로 거제 리본 플라자 2층에 있다.모집업종은 지난 공모로 입점이 예정된‘카페, 로컬푸드 활용 전통 디저트 제조업을 제외한 일반음식점’으로 예비창업자나 기존창업자 모두 신청 가능하다.입주자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으로 신청서는 11월 19일~20일 이틀간 방문 또는 이메일로만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앞선 공모를 통해 스마트지식기술창업센터 및 상생협력상가 일부의 입주자가 선정되어 12월 중 입주 및 운영 개시할 예정이다.김천식 도시계획과장은“꾸준한 시설개선과 대관시설 및 광장을 활용한 각종 행사 진행으로 거제 리본 플라자가 거제시 대표 만남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인지도 제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인만큼 이번 공모에 우수한 사업아이템을 보유한 지원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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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고현 중심상권, 음악으로 깨어난다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 고현 도심 한복판이 인디음악으로 물든다.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이 주최하고 거제시가 후원하는 ‘리을상권 골목길 인디뮤직 콘서트’가 오는 11월 8일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신현농협 앞 거리에서 열린다.이번 콘서트는 ‘고현리을상권’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상권 활성화 문화행사로 지역 상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거리형 음악축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현리을상권’은 거제고현자율 상권구역의 새로운 이름으로 거제 고현 중심상권을 문화와 예술로 되살리는 도시브랜드로 ‘사람과 사람, 상권과 지역을 잇는 연결’을 상징한다.행사 당일에는 △퍼스트밴드 △힙밴드 △월차밴드 △밴드곰치 △얹은밴드 등 다섯 팀의 인디뮤지션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은 공연을 선보인다.도심 속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는 관객과 무대가 가까이 호흡하는 ‘골목길 버스킹형 공연’으로 꾸며져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현장에서는 팝콘·어묵 시식행사, 경품 이벤트, 만족도 설문 참여자 대상 커피쿠폰 증정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특히 행사 시작 전부터 선착순 쿠폰이 배포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상권 활성화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 관계자는“리을상권 골목길 인디뮤직 콘서트는 지역 상권을 다시 찾는 계기를 만들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음악과 사람, 그리고 골목이 하나 되는 축제를 통해 고현이 다시 활기찬 거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거제시와 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이 함께 추진하는 자율상권 활성화 사업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향후 글로컬 푸드축제, 스트리트 노래대회, 게릴라 공연 등 다양한 시민참여형 문화행사가 연이어 펼쳐질 예정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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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드림스타트,2025년 제2차 슈퍼비전 회의 개최
거제시 드림스타트 2차 슈퍼비전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5일 사례관리 실무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제2차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거제대학교 간호학과 김정은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전문 자문을 제공했다.김정은 교수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시각에서 사례를 살펴보며 정신 관련 대상자들에 대한 맞춤형 접근법, 자해 현장이나 자해 상흔이 있는 아동에 대한 대응 방법, 서비스 연계 체계 등 실질적 방법을 제시했다.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슈퍼비전는 단순한 자문을 넘어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례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사례관리서비스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지속적인 슈퍼비전 회의를 통해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거제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앞으로도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슈퍼비전을 개최해 사례 관리 역량을 향상하고 드림스타트 사례 아동의 개별적 상황에 맞는 맞춤형 통합 사례관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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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토부 주최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진주시_국토부_주최_한국건축문화대상_대통령상_수상(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공공건축가 제도 시행과 함께 목조건축 대표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진주시가 건축분야 최고 권위의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대통령상’이라는 또 하나의 금자탑을 쌓았다.진주시는 5일 국토교통부가 주최⋅주관한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건축문화진흥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건축문화대상’은 지난 1992년 제정돼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건축분야 상으로 정평이 나있다.이 상은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하고 건축의 공공가치를 일깨우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돼 건축 관계자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건축문화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시행되고 있다.진주시가 수상한 ‘건축문화진흥 부문’은 건축 활동, 미디어, 출판 등 건축문화 진흥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이번 수상은 진주시의 ‘사람 중심의 건축,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의 시책 방향성에 따라 지난 7년간 추진해온 공공건축가 제도와 목조건축 활성화 정책이 진주시의 건축문화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점에서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된다.진주시는 지난 2019년 공공건축가 제도 도입 이후, 도시 전역의 공공건축 품질향상과 시민이 체감하는 건축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특히 목조 공공건축물 도입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도시건축 정책 추진으로 ‘목조건축 대표도시’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했다.진주시는 올해 ‘진주건축문화제’를 통해 공공건축가 제도 7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목조건축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역 건축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건축을 도시의 품격으로 여기며 공공건축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꾸준히 실천해온 시민과 행정모두의 성과이다”며 “앞으로도 진주시는 사람 중심의 건축,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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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알뜰나눔장터’ 운영으로 이웃돕기 성금 마련
예천군 알뜰나눔장터 운영 성공 개최 및 이웃돕기 성금 마련-축제기간 알뜰나눔장터
[아시아월드뉴스] 汫╣예천군은 지난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기간 동안 알뜰나눔장터를 운영해, 많은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알뜰나눔장터’는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물품나눔행사로서 환경관련 3개 단체 주관으로 운영됐다.‘알뜰나눔장터’에서는 주민들로부터 기증받은 의류 등 각종 물품을 저가로 판매했으며 모금된 수익금 이외에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실시한 ‘나만의 무드등 만들기’부스 운영 모금액, 폐현수막 나눔터 운영 모금액을 합해 총 1,062,810원을 사회복지과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기부했다.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알뜰나눔장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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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J-Startup 페스티벌’ 개최
Startup 페스티벌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5일 ‘진주 창업 혁신허브’와 함께 충무공동 소재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J-Startup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진주 창업 혁신허브’는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진주시와 경상국립대, 한국토지주택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진주상공회의소 등 진주지역 기관단체로 구성된 창업지원 협의체이다.이날 행사는 창업문화 확산을 통한 서부경남 창업메카로의 도약을 위해 창업기업 대표와 투자자, 창업지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 창업 혁신허브 구성기관의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 및 진주형 창업 지원사업 발굴을 위한 협약식 △투자자들에게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하는 투자유치 데모데이 △투자·융자·창업관련 오픈 상담장 △관내 우수 창업기업전시회 등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IR 데모데이’에서는 진주지역 7개 창업기업이 자신들의 사업모델과 성장전략을 외부 투자자들 앞에서 직접 발표하고 사업구조와 시장성, 발표력 등에 대한 다양한 피드백을 받아 사업성을 보완하고 IR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IR 데모데이’우수기업으로는 △기능성 초기먹이생물 DHA-해마 및 활용제품의 바이오션 △해충 유인제 기반 캠핑장 등 야외용 loT 포충기 제조의 ㈜해바캄 △해양나노셀룰로오스를 활용한 제품군의 ㈜아라메소재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와 함께 창업과 투자 및 융자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오픈 상담장’을 운영해 초기 창업자들에게 맞춤형 멘토링 제공을 통한 기업애로를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관내 우수 창업기업전시회의 홍보부스를 통해 진주지역 유망 창업기업의 제품을 행사장을 찾은 투자사와 창업 지원기관, 시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IR 데모데이’에 참여한 정우철 바이오션 대표는 “진주 창업 혁신허브에서 관내 창업기업들의 역량강화와 네트워킹 확대를 위해 행사를 준비해줘서 감사드린다”며 “IR 발표와 오픈 상담장 등 행사 프로그램이 창업기업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제2회 J-Startup 페스티벌’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관내 유망 창업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인프라 조성과 함께 창업기업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그린스타트업 타운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상평산단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 등 창업 인프라 확충과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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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기탁 이어져
김동성 대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농암면 소재 리우관광농원와 태양주유소는 지난 5일 농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565만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농암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두 대표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며 특히 김동성 대표는 지난해에도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동성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매년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신노환 대표 역시 “후원금 기탁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은 마음이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리우관광농원과 태양주유소는 그동안 문경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써 오고 있으며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 잡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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