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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읍 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건축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대가야읍 헌문리 일원에 추진 중인‘대가야읍 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을 위해 건축설계 공모를 시행했다.설계 공모 응모는 33개 업체가 신청했고, 설계작품 접수 결과 11개의 업체가 창의적인 작품을 제출했으며, 2025년 10월 30일에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쳤다.최종‘다울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당선작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권이 부여되며 설계 공모의 입상작에는 소정의 보상금이 지급된다.당선작은 다른 작품과 달리 총 100대의 풍부한 주차대수를 확보했으며, 특히 지상 주차 영역이 실용적으로 계획됐다.친근한 이미지의 아이들 공간과 안마당·행랑마당·사랑마당·사색의 숲이라는 테마의 각 계획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는 평을 받았다.또한, 건축물 중정의 표현과 명확한 공간 및 동선 분리와 조경계획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가야읍 복합커뮤니티는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7,006m2 규모로 건립되며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향후, 읍사무소의 이전과 더불어 보육·교육·청년 복합시설을 조성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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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 11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 11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는 무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1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회원 20명이 참여해 고추장을 직접 담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등 6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이민자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고추장으로 다양한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란다”며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진환 무안면장은 “이웃들을 위해 고추장을 직접 담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회의 매월 이어지는 밑반찬 나눔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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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으로 시민 혈관건강 지킨다
밀양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으로 시민 혈관건강 지킨다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시민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심뇌혈관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중증 질환으로 밀양시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보건소 내 심뇌혈관 예방관리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전개,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교육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고혈압·당뇨병 진단률 경남 평균보다 높아.. 건강관리 필요 2024년 지역사회건강통계에 따르면 밀양시의 고혈압 진단 경험률은 33.1%, 당뇨병 진단 경험률은 15.2%로 경남도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시는 이에 따라 시민 스스로 자신의 혈압과 혈당을 알고 관리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실 운영.. 자가관리 습관 형성 밀양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혈압계·혈당계 무료 대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합병증 검사와 맞춤형 예방 관리 교육을 병행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는 생활 습관 개선을 돕고 있다.특히 단순한 장비 대여나 검사에 그치지 않고 보건소 방문 시민을 대상으로 상시 건강상담 및 생활 습관 개선 교육을 강화해 자가 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그 결과, 지난 10월 말 기준으로 혈압계·혈당계 대여 2,000건, 합병증 검사 800건, 10,4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상담 및 보건교육 실시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교육.. 생활 속 실천 유도 시는 ‘진또배기 무조건 건강이야 경로당 사업’을 통해 경로당과 지역사회 공간을 활용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올해 총 197회에 걸쳐 2,561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에게 혈압·혈당 측정, 개인별 건강 상태 안내, 생활 습관 개선 지도, 심뇌혈관질환 관련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 등을 제공했다.경로당 어르신은 “젊을 땐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나이 들수록 혈압이 자꾸 오르더라”며 “오늘 교육을 통해 소금 섭취를 줄이고 걷기운동을 실천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자기혈관 숫자 알기..예방 캠페인으로 인식 제고 심뇌혈관질환 조기 발견과 예방 관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시는 매년 9월 첫째 주에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시 전역에서 전개하고 있다.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주요 위험 요인을 스스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건강 측정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관리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며 시민들께서 자신의 혈관 건강을 확인하고 생활 속 건강관리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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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산불방지 대책본부 본격 가동
가조면 산불방지 대책본부 본격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맞춰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최근 지구온난화 등 각종 기후 변화로 산불이 연중화·대형화 됨에 따라 가을철부터 봄철까지 공백 없는 산불대응태세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가조면은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발생의 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입산자 실화를 막기 위해 등산로 폐쇄 구간 4개소와 입산통제구역 1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또한 영농부산물이나 쓰레기 소각 등 불법행위를 단속하며 영농부산물은 파쇄하도록 홍보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산불감시초소 1개소,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명 순찰·초소 감시원 12명을 산불취약지역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산불예방과 조기 진화에 주력할 계획이다.김인수 가조면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가 큰 산불로 번질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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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자원봉사회, 손수 만든 ‘사랑의 고추장’ 전달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 자원봉사회는 6일 하남읍민회관에서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손수 만든 고추장을 전달했다.하남읍 자원봉사회는 매달 한 차례 회원들이 모여 제철 재료를 활용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달에는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고추장을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도 함께 살폈다.박용옥 회장은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자원봉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하남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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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11월 특별하고 따뜻한 공연 선보여
밀양문화관광재단 11월 특별하고 따뜻한 공연 선보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4일과 15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울림을 전할 두 편의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첫 번째 공연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장애 인식개선 공연 ‘소리를 너머, 마음으로’이다.이 공연은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예술단체인 ‘한빛예술단’과 2024 밀양 꿈꾸는 예술터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발달장애인 합창단 ‘이루다 합창단’, 그리고 2016년 밀양 4개 학교의 발달장애 학생들로 창단된 오카리나 연주팀 ‘오리코러스’가 함께 무대에 올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두 번째 공연은 15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시그널: 시간의 바람’으로 국립무형유산원과 공동 기획해 마련됐다.이 작품은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무형유산의 본질과 계승의 의미를 연희·무용·영상 등 다양한 예술 형식으로 풀어내며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전통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표현한다.연출을 맡은 임영호 연출가는 2016년 프랑스에서 만난 밀양백중놀이 고 박동영 선생과의 인연을 계기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희망의 메시지를 밀양백중놀이보존회와 함께 담아냈다.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 또는 재단 공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치우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다름이 아닌 다양성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립무형유산원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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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불꽃쇼로 가을밤 수 놓았다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불꽃쇼로 가을밤 수 놓았다 관광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일 오후 8시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3·15해양누리공원에서 개최해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이날 불꽃쇼는 오후 7시 30분 A PLUS팀의 역동적인 댄스 퍼포먼스로 막을 올렸다.이어 8시 정각 사회자의 카운트다운과 함께 본격적인 불꽃쇼가 시작되어 약 12분간 음악·빛·불꽃으로 구성된 대규모 불꽃이 연출됐다.축제장은 3만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으로 가득 차 있었으며 행사 중간 환호성과 박수가 이어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시는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인파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축제장 내 300명 이상의 안전 요원을 배치해 질서 있는 관람을 유도했다.또한 축제장 곳곳에 안전 표지판을 설치하고 안전 요원들이 귀갓길 통로를 확보해 불꽃쇼가 끝난 뒤 질서정연하게 관람객을 이동시켰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축제를 찾은 분들이 만개한 국화와 화려한 불꽃쇼를 즐기며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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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문임업인 ‘신용운 가문’, 2025년 산림명문가 선정
거창군 전문임업인 신용운 가문 2025년 산림명문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산림청이 지정하는 2025년 산림명문가에 전문임업인 ‘신용운 가문’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산림명문가’란 3대에 걸쳐 산림을 성실히 경영하고 임업 발전과 사회에 공헌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는 임업인 가문을 말하며 올해로 16번째 산림명문가로 선정됐다.‘신용운 가문’의 1대인 故신덕범 독림가는 27살 때 푸르고 무성해야 할 산야에 황폐함을 보고 통탄한 나머지 거창군 고제면 개명리 일원에 1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었다.또한, 경남 독림가 심사위원·거창 애림가 협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의 임업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내무부 장관 표창, 산림청장 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받은 바 있다.2대인 신용운 독림가는 선친의 대를 이어 목재생산, 임산물 재배 등 임업인의 소득향상 및 임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노력하며 거창의 대표적인 전문임업인으로서 활동하고 있다.또한, 제8대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장, 거창산양삼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중앙과 지역사회를 가리지 않고 임업정책의 발전을 도모했으며 그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3대인 신수연 독림가는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을 모두가 누릴 수 있게 하도록 산림치유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최근 사회적 특성에 맞춰 산촌체험·숙박·임산물 판매 등 산림복합경영의 선도적인 모델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제79회 식목일 전국 청년 임업인 대표로 참석할 만큼 거창 청년 임업인의 자랑이 되고 있다.신용운 가문 대표는 “세대를 이어 숲을 가꾸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 온 결과가 이번 인정을 통해 빛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과 지역사회 기여에 더욱 힘쓰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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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진보종합정비공장,사랑의 두유 50상자 후원
청송군 진보종합정비공장 사랑의 두유 50상자 후원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5일 진보종합정비공장이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30만원 상당의 두유를 진보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두유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진보종합정비공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함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군에서도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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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선정
영덕군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축산면 경정1·2·3항 일대에 100억원 규모의 사업이 추진된다.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기존의 어촌뉴딜사업과 어촌신활력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어촌과 어항의 생활·안전 기반을 개선하고 어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해당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경제도약형과 어촌회복형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추진된다.영덕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7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00억원을 4년간 투입해 어항 정비, 배후 어촌마을 정주 여건 개선, 안전시설 정비, 주민 역량 강화 등의 어촌회복형 사업을 펼쳐 경정권역 마을의 안정성 확보와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나서게 된다.그동안 영덕군 경정권역의 주민들은 정주 환경 개선에 대한 의지가 높았지만, 생활·안전 인프라가 부족한 데다 태풍으로 인한 월파 피해 등의 자연재해가 빈번해 적잖은 불편을 겪어 왔다.특히 지난 3월 말 의성발 경북산불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해 경정권역 주민들의 어려움과 시름이 더욱 배가된 상황이다.이러한 가운데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은 산불 피해에 대한 회복과 주민들의 생활·경제를 개선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영덕군은 이번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경정권역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사회를 활성화하는 지렛대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각오다.김광열 군수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6년에도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앞으로도 이어갈 수 있도록 내부 역량 강화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산불 피해를 극복하고 주민분들의 생활과 경제 여건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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