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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포스트 APEC 외국인 서포터즈 ‘골든프렌즈’ 1,000명 모집
경주시청 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이후, 국제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서포터즈 ‘골든프렌즈’ 1,000명을 모집한다.‘골든프렌즈’는 APEC을 계기로 늘어날 외국인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국제적 관심을 이어가기 위한 글로벌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주로ON 앱을 중심으로 외국인 참여를 확대하고 관광 편의와 콘텐츠를 강화해 스마트 관광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골든프렌즈’는 ‘황금 같은 친구’라는 의미로 APEC 이후 경주를 찾는 전 세계 친구들과 지역 사회가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관광 네트워크를 상징한다.참여 자격은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 외국인으로 경주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경주로ON 앱 내 ‘골든프렌즈 가입 페이지’에서 가능하다.활동은 경주로ON 플랫폼과 연계해 운영되며 참여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와 관광 정보가 앱을 통해 전 세계 관광객에게 공유된다.활동 우수자에게는 표창과 함께 경주 무료 숙식권, 문화해설사 개인 해설 서비스 등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주낙영 경주시장은 “ ‘골든프렌즈’는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APEC의 유산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주가 지속 가능한 글로벌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참여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공식 홈페이지와 경주로ON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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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신라 XR모빌리티 버스, 경주 관광의 새 지평 열다
골든 신라 XR모빌리티 버스 시승식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또 하나의 혁신적인 관광콘텐츠를 선보였다.시는 지난 5일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첨단 XR 기술을 활용한 ‘골든 신라 XR모빌리티 버스’의 첫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골든 신라 XR모빌리티 버스’는 버스 안에서 신라 왕경의 찬란한 문화를 가상현실로 체험하며 주요 유적지를 이동하는 신개념 관광콘텐츠로 지난 10월 22일 첫 공개 당시 APEC 정상회의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이번부터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상시 운행이 본격화되며 경주 관광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하루 3회 운행되며 ‘경주로ON’앱 또는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운행 일정과 노선 정보를 확인해 예약할 수 있다.현재 11월 9일까지 예약은 이미 마감됐으며 이후 일정은 매주 수요일 자정부터 일주일 단위로 신규 예약이 오픈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의 XR모빌리티 버스는 디지털 기술로 신라 문화를 재해석한 경주의 새로운 관광 아이콘”이라며 “정기 운행과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스마트 관광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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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공무원 서포터즈단, APEC 기자단 지원 활약
경주 공무원 서포터즈단 APEC 기자단 지원 활약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달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기간 ‘경주애 글로벌 공무원 서포터즈단’을 기자단 숙소 현장에 배치해 외신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경주애 글로벌 공무원 서포터즈단’은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과 국제 감각을 갖춘 경주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시는 APEC 정상회의 유치와 국제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해 2월 발족했다.영어·일본어·중국어·러시아어·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 구사 능력을 갖춘 공무원들이 참여하고 있다.서포터즈단은 정상회의 기간 국내외 기자단의 원활한 취재와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 숙소 현장에 상시 배치돼 안내, 통역, 현장 대응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이를 통해 국제행사 운영 경험을 쌓고 공무원의 글로벌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 현장에서 우리 공무원들이 외신 지원 업무를 직접 수행한 것은 매우 뜻깊은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감각을 갖춘 공무원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애 글로벌 공무원 서포터즈단’은 제1차 고위관리회의와 경주국제벚꽃마라톤대회 등에서도 통역 및 외빈 수행을 맡아 활약했으며 앞으로 포스트 APEC 관련 국제행사에서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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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해양수산부 ‘2026년 어촌新활력증진사업(어촌회복형)’ 선정
경주시 대본항 연동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어촌회복형 종합계획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시는 대본항과 연동항을 중심으로 어항시설 정비와 관광 인프라 확충을 병행해 침체된 어촌을 경제·문화가 공존하는 활력 공간으로 재창출하고 나아가 블루오션 시대에 대응하는 해양도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기존 어촌뉴딜300 및 신활력사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성장한 우수 어촌을 한 단계 고도화하고 낙후된 어촌의 생활·안전 인프라를 보강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어촌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에 선정된 대본항은 태풍 내습과 고파랑으로 반복되는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재해 안전성과 어업활동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연동항은 어촌뉴딜300사업 이후 증가한 관광 수요에 맞춰 관광·문화형 체류공간으로 고도화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다.주요 사업 내용은 △대본항의 방파제 및 물양장·선양장 정비, 도로 및 안전관리시설 개선, 공동작업장 신축 △연동항의 관광체험거점 조성, 빈집정비, 마을경관개선 등이다.총사업비는 103억원이며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주 바다가 더 안전하고 활력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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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머무는 도시, 동해 품은 경주…‘감포 유스빌’문 열다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 일원에 조성된 청년공유주거 공간 감포 유스빌 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6일 감포읍 대본리 일원에서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준공식을 열고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본격적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를 통해 추진된 것으로 지방 청년 인구 유출을 완화하고 지역 내 청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전국적인 정책의 일환이다.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청년세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감포 유스빌’은 감포지역의 청년마을을 의미하며 총 10호의 주거 공간과 더불어 공유주방, 회의실 등 청년 간 교류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갖췄다.특히 ‘함께 머물고 함께 성장하는 공간’을 콘셉트로 설계돼, 청년들의 삶과 일 교류가 공존하는 청년 친화형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감포 유스빌이 청년들이 안정된 주거환경 속에서 꿈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청년이 행복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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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의회 사절단, 창원 방문.. 방산 협력의 첫걸음
덴마크 의회 사절단 창원 방문 방산 협력의 첫걸음 전략산업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6일 덴마크 북대서양조약기구 및 유럽안보협력기구 의원연맹 사절단이 한국 방위산업의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창원특례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덴마크 의회 사절단은 피터 율-옌센 덴마크 북대서양 조약기구 및 유럽안보협력 기구 의회 위원장을 비롯해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카엘 헴니티 빈터 주한 덴마크 대사와 함께 창원을 방문해 방위산업 현황과 기술력을 직접 살펴보았다.이번 방문은 지난 4월 주한 외국무관단 네트워킹 행사에서 창원을 찾았던 덴마크 국방무관의 인연을 계기로 추진됐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국제 안보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방위산업에서의 국제협력과 첨단 기술 교류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으며 덴마크 또한 방위산업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창원은 방산 생산의 공급망 체계가 가장 잘 구축된 지역으로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 간 방산 협력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덴마크 의회 사절단은 이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방문해 지상-우주를 아우르는 종합 방산 체계를 살펴보고 현대로템을 찾아 K-방산 기동 무기체계의 우수성을 확인했다.이번 방문은 양국 간 방산 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창원특례시는 앞으로 방위산업 분야에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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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11월 8일 시즌 마지막 홈경기 개최
창원FC 11월 8일 시즌 마지막 홈경기 개최 창원FC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FC가 11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을 상대로 2025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창원FC는 최근 안정된 경기력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달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으로 8년 만에 전국 무대 정상에 복귀했으며 리그에서도 탄탄한 수비와 조직적인 역습 전술을 기반으로 최근 5경기 3승 2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창원FC는 이번 경기에서도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거두어 2025 시즌을 기분 좋게 마무리하겠다는 각오다.한편 이날 경기장 밖에서는 창원FC와 성산주민회가 주최하는 플리마켓 ‘성산길마켓’이 운영된다.현장에는 공예품, 수제 디저트, 중고 물품 등 다양한 장르의 부스가 마련돼 팬들이 경기 관람과 함께 지역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또한, 당일 티켓을 구매한 관중과 시즌권 보유 팬에게는 창단 20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유니폼 키링과 당일 경기 정보가 담긴 매치데이 프로그램 L홀더를 선착순 500명에게 증정한다.이와 함께 모든 관중이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미션 이벤트’도 진행되며 준비된 3가지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025시즌 선수단 친필 사인 유니폼이 제공된다.이 밖에도 음식물처리기, 블렌더 등 주방가전 제품을 비롯해 약 70여 종의 다양한 경품이 마련되어 있어, 한 해 동안 구단과 선수단을 응원해준 팬들과 함께 즐기는 풍성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심선엽 창원FC 사무국장은 “후반기 좋은 흐름을 이어온 만큼 마지막 경기에서 팬들에게 승리로 보답하겠다”며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경품들로 창원FC의 2025시즌 마무리를 창원 시민들과 함께 따뜻하고 의미 있게 완성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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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제324회 임시회 개회
창녕군의회 제324회 임시회 개회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의회는 지난 5일 제324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하종혜 의원이 ‘창녕군 영농부산湯湷물 처리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며 군정 현안 개선을 촉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창녕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9건의 안건 심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13일 본회의를 열어 최종 의결하며 의사일정이 마무리된다.특히 11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은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며 이는 제325회 제2차 정례회에서 다뤄질 내년도 본예산 심의에 참고 자료로 활용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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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현업근로자 대상 특별안전보건교육 실시
창녕군 현업근로자 대상 특별안전보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5일 경화회관 다목적홀에서 군 소속 현업근로자 및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종사자 등 16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39종의 특별안전보건대상 작업 중 ‘허가 또는 관리대상 유해물질을 취급’하는 작업자를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지정 교육기관의 전문강사가 △화학물질 안전과 물질안전보건자료 △허가·관리대상 유해물질 보호구 착용 및 안전 작업 방법 등의 주제로 실시됐다.이와 함께 지게차·고소작업차 등 운반·하역기계 및 크레인을 사용하는 현업근로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추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근로자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재해 예방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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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온택트 지적측량 성과검사 전면 시행
창녕군 온택트 지적측량 성과검사 전면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대국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온택트 지적측량 성과검사’를 오는 10일부터 전면 시행 한다고 6일 밝혔다.‘온택트 지적측량 성과검사’는 기존의 종이 측량 결과도를 출력해 검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적측량 성과 프로그램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측량성과를 검사하는 방법이다.‘온택트’는 비대면을 의미하는 ‘언택트’에 온라인을 통한 연결을 더한 개념으로 비대면이면서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방식을 뜻한다.이번 제도 시행으로 종이 도면 기반의 성과 검사 절차를 온라인 시스템으로 전환해 행정 예산 절감과 더불어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종이 문서의 생산을 최소화해 영구문서의 체계적 보존 및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온택트 성과검사 전면 시행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기반의 효율적인 행정을 실현해 군민이 만족하는 지적행정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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