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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한국어 배울 수 있어 좋아요”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지난해부터 한국어 교육을 희망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하는 사업장에 한국어 강사를 파견해 생활언어 중심으로 교육하고 있다.올해는 지난 5월부터 매주 일요일 4시간씩 인덕식품, 태양산업, ㈜두원하이스틸에서 근로자 20명을 대상으로 총 48회 교육했다.시는 지난 9일 각 기업체에서 수료식을 열어 교육생 한 명 한 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소통으로 인한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간의 노력을 격려했다.한 외국인 근로자는 “회사에서 한국어 수업에 참여할 수 있어 시간도 아끼고 피곤하지 않아서 좋았다. 한국어 실력이 조금씩 늘어 한국인 동료들과 대화하며 더 친해졌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한국어 토픽시험을 치를 계획”이라고 말했다.인덕식품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한국어 실력이 좋아져 일하기 더 좋아졌다. 내년 고급과정이 있다면 직원들이 잘 참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박은숙 시 여성가족과장은 “작년 호응이 좋아 올해 3개 사업장으로 확대했다. 노사 간 소통이 잘되면 각종 산업재해 예방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더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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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서 의료·미용·주거환경 개선 ‘한자리 봉사’
영현면서 의료 미용 주거환경 개선 한자리 봉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영현면에 의료와 복지의 온기가 전해졌다.대한민국팔각회 경남지구 남창원팔각회는 마산365병원,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마산대학교 간호학과 봉사단과 함께 11월 9일 영현면 촌스런 어울림센터에서 지역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의료와 미용, 주거환경 개선 등 농촌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복지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의료봉사 200명 △독거노인세대 주거환경개선 25가구 △집안일 지원 3가구 △미용봉사 70명 △점심 나눔 200명 등 다채로운 활동이 이어졌다.남창원팔각회 김건 회장은 “의료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의료봉사를 주관한 마산365병원 강명상 원장은 “인구 1,000명 이하 읍면의 약 40%가 의료취약지로 분류될 만큼 농촌 의료 접근성이 낮다”며 “이번 영현면 봉사가 농사일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현장을 찾은 장은창 영현면장은 “의료, 미용, 주거환경개선, 점심봉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농촌 어르신들을 위한 가장 따뜻한 실천 중 하나”며 “영현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현장에는 봉사단체 회원들과 의료진, 대학생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담, 미용 서비스, 식사 제공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주민들은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하루였다”며 “마을이 오랜만에 활기를 되찾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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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포천권역 동아리 활성화 성과 공유회 개최
김해시 화포천권역 동아리 활성화 성과공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8일 진영읍 더봉하센터 일원에서 ‘화포천권역 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포천권역 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육성한 주민동아리의 성과를 지역민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은하수봉사단 △쓰담쓰담 △하모니놀이교육공동체 3개 동아리와 지역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과 공연, 프로그램 시연, 김장나눔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동아리 회원들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농촌지역에서 다양한 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 “지원사업이 종료되더라도 자체적으로 동아리 운영과 재능 나눔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동아리 활동에 대한에 만족감을 나타냈다.그간 화포천권역 종합정비사업 사후관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육성한 주민동아리는 자체적 동아리 활동은 물론 권역 소속 7개 마을을 대상으로 각 동아리의 재능을 무료 나눔하는 활동을 해왔다.동아리별로 은하수봉사단은 어르신들을 위한 밴드 공연을 했으며 쓰담쓰담은 마을회관 유리창과 버스정류장을 청소하며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했다.하모니놀이교육공동체는 전래놀이와 보드게임으로 세대 간 교류의 장을 열었다.특히 지속적인 농촌마을 방문 재능 나눔은 문화의 전달을 넘어 고령·과소화되는 농촌의 돌봄 기능까지 수행하며 지역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아왔다.김해시 관계자는 “올해 화포천권역 동아리들이 각자의 재능을 살려 농촌지역 주민들께 웃음과 활력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는 농촌지역개발사업을 통해 찾아오는 농촌, 살기 좋은 농촌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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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나눔음악회’ 열려
김해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나눔음악회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8일 오후 6시 김해 중앙교회에서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나눔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김해시가 후원하고 김해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매년 지역사회와 정을 나누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이날 음악회는 클래식, 트로트,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했다.특히 종교적 경계를 넘어 열린 문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공감과 치유의 뜻깊은 행사가 됐다.김해시기독교연합회 윤은수 회장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믿음의 빛으로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홍태용 시장은 “행복나눔음악회가 올해 11회째를 맞았다. 음악회의 따뜻한 에너지가 일상으로 번져 김해 곳곳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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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9축고속도로 조기건설 촉구 결의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북9축고속도로 추진협의회는 10일 양구군 평생학습관에서 ‘남북9축고속도로 조기건설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남북9축고속도로 추진협의회 10개 시·군의 단체장과 부단체장·기획부서장이 참석해 공동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서명했으며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남북9축 고속도로를 반영할 것을 정부에 공식 요구했다.공동결의문은 남북9축 고속도로가 백두대간으로 단절된 내륙 교통망을 연결해 국가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접경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산업 활성화·관광 진흥에 기여하는 국가균형발전 핵심 사업임을 강조했다.또한 경제성 지표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국가안보와 남북 교류·협력의 파급효과를 고려해 정책 결단을 내려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촉구했다.남북9축고속도로는 강원 양구에서 경북 영천까지 총연장 309.5km, 총사업비 14조 8870억원 규모의 광역 간선축이다.2029년 완공 예정인 동서고속화철도와의 교차로 도로·철도 연계 네트워크가 완성되면 내륙 물류 개선과 지역 간 이동시간 단축, 산업입지 선택권 확대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서흥원 양구군수는 “남북9축 고속도로는 접경과 내륙을 함께 살리는 국가 프로젝트로 오늘의 결의가 제3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 반영이라는 실질 성과로 이어지도록 중앙정부·국회와 끝까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협의회는 결의대회 후속 조치로 12월 중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공동 결의문을 공식 전달하고 관계자 면담을 진행할 계획이다.아울러 향후 결의대회와 릴레이 퍼포먼스, 캠페인 광고 등 공동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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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학원연합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0일 합천군 관내 학원연합회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것으로 이미희 회장과 이미향 사무국장이 직접 그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이미희 회장은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오늘 전달한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 학원연합회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합천군 관내 어려운 아동 가정에 지원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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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고령대가야시장 어린이 미술대회’ 성료
제10회 고령대가야시장 어린이 미술대회 성료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지난 11월 9일 고령대가야시장 일원에서 ‘제10회 고령대가야시장 어린이 미술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본 행사는 대가야 고도이자 세계유산도시로 우뚝 선 고령군의 대표 명소로서 고령대가야시장을 더욱 활력 넘치는 지역 상권의 중심으로 만들고 오일장을 활용해 전통시장과 지역 상가에서 오래 머물며 소비 진작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어린이 미술대회는 고령대가야시장의 정기적인 대표 행사로 전국 각지의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100여명이 넘는 신청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고령대가야시장과 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미술대회 개최와 더불어, 10주년을 기념하는 퍼포먼스 공연으로 키즈DJ와 인형극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행사 참여자들을 위한 여러 이벤트가 함께 이뤄졌으며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행사를 연계 추진해 가족단위 시장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공연이 펼쳐지며 전 연령층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입상작을 선정했는데,대상에는 유치부 안림어린이집 이루리 어린이, 초등부 정수초등학교 김예서 어린이가 수상하는 등 총 28개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령대가야시장을 찾은 어린이들과 학부모 등 모든 방문객에게 좀 더 친근하고 재밌는 전통시장의 인상과 즐거운 추억이 마음 한켠에 새겨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의 바로미터인 고령대가야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고 지역상가 이용을 통해 지역 경제에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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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알려진 시민 구호 미담’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유기준 직원, 생명 구호 공로로 김해시장 표창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9월, 공사 유기준 직원의 자택 인근에서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김해시청 홈페이지 ‘칭찬합시다’게시판을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고 밝혔다.유기준 직원은 도움 요청 소리를 듣고 현장으로 달려가 침착하게 심폐소생술을 시행, 환자가 의식을 회복하도록 도왔으며 이후 구급대에 환자를 인계하고 가족과 함께 병원까지 동행해 끝까지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이 같은 선행이 알려지면서 유기준 직원은 11월 7일 김해시청 정례조회에서 ‘선행시민’으로 선정되어 김해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그는 “누구라도 같은 상황이었다면 도왔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를 잊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공사 최기영 사장은 “유기준 직원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이 한 시민의 생명을 구했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지방공기업 직원으로서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공사는 이와 같은 돌발상황에 대비하고자 지난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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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통영 월드트라이애슬론컵 대회 개최
통영 월드트라이애슬론컵 대회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 및 시내 일원에서 월드트라이애슬론연맹에서 승인한 공식 국제대회인 ‘2025 통영 월드트라이애슬론컵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엘리트선수 120여명과 국내 동호인 선수 1,300여명이 참가해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한다.경기 첫 날인 14일 오전 9시 여자 엘리트 경기를 시작으로 11시 15분 남자 엘리트 경기가 펼쳐지며 15일 오전 9시부터는 남·녀 동호인부 경기가 차례로 진행된다.경기코스는 엘리트부는 스프린터 코스로 도남동 버스종점~청소년수련원~용화사거리~통영대교 남단까지 교통이 전면통제 된다.동호인부는 올림픽 코스로 도남동 버스종점~청소년수련원~용화사거리~통영대교~67호선~통영수영장~멍게수협 위쪽~평인노을길~민양마을을 거쳐 다시 트라이애슬론 광장으로 돌아오는 구간이 전면 교통 통제될 예정이다.통영시는 지난 9월 대회 개최와 관련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한철인3종협회, 통영경찰서 등을 포함한 교통관계자 간담회를 실시, 육·해상 안전사고 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이와 함께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홍보물 배부, 현수막 게첨, 시 전광판·SNS를 활용한 교통통제 및 우회로 안내 등 대주민 홍보에도 힘을 쏟았다.한편 올해는 통영 월드트라이애슬론컵 대회와 병행해 트라이애슬론 대회의 장기적인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국제대회 운영 컨퍼런스’가 함께 개최된다.월드트라이애슬론연맹을 비롯한 18개국의 트라이애슬론 대회 개최국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트라이애슬론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회의로 다양한 국가의 대회 개최경험과 노하우 공유 및 지속가능한 가치 기반의 파트너십 구축으로 통영시의 국제적 위상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올 한해 우리 시는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수많은 대회를 유치·개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전 세계 철인들이 통영을 찾는 트라이애슬론컵 대회가 그 마무리를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마지막까지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대회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교통통제로 인해 다소 불편함이 있으시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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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100년의 주인공, 통영시 영유아의 성장을 책임질 공공보육을 말하다
미래100년의 주인공 통영시 영유아의 성장을 책임질 공공보육을 말하다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10일 미래의 주역인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통영시국공립·법인어린이집연합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관내 14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과 2개소의 사회복지법인어린이집으로 구성된 ‘통영시국공립·법인어린이집연합회’의 회원 16명 전원이 참석했다.이날 2026년 달라지는 보육정책,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방안 모색 등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우리 아이들의 보육을 위해 열띤 토론을 했다.또한 2026년도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시간제보육서비스 확대, 야간연장보육 의무 실시 및 국공립어린이집 통·폐합 등 공공보육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시 관계자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의 속담처럼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잘 키워내기 위해서는 아이의 첫 사회생활이 시작되는 어린이집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통영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테니 공공보육을 책임지는 국공립·법인어린이집 원장님들도 더욱 열심히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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