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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선수단, 2025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성료
2025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에 참가한 경기 모습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선수단은 지난 11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구미시 일원에서 열린‘2025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게이트볼과 배드민턴에서 군부 종합 우승, 탁구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경북도 내 22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3,700여명이 참가했으며울진군은 소프트테니스, 그라운드골프, 체조 등 11개 종목에 15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선수단은 경기마다 뜨거운 열정과 단합된 팀워크를 선보이며 꾸준히 성장하는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특히 울진군은 지난 대회 개최지로서 4개 종목의 우승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는 참가 연령층이 만 65세 이상으로 높아진 가운데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각 종목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체육활동은 개인의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군민이 함께 웃는 울진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땀 흘리고 소통하며 활기찬 스포츠 도시 울진을 실현하고 생활 속 스포츠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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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9회 합천군생활체육대회 성료
합천군 제19회 합천군생활체육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8일까지 합천체육관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합천군생활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화합과 건강한 생활체육에 중점을 둔 제19회 합천군생활체육대회에서는 12개 종목에 총 1,285명의 군민이 참가해 친목 속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 결과 △게이트볼 남자부 가회, 여자부 합천읍1, △궁도 개인부 김성환, 단체부 죽죽정-죽조, △그라운드골프 개인부 변종태, 단체부 합천, △배구 창원시니어, △볼링 개인부 김선태, 단체부 수려한황강, △수영 돌고래, △족구 옥산, △축구 갈마클럽, △탁구 개인부 배현옥, 단체부 정민용·이고은, 라지볼부 김연희·권귀남, 최재호·한현장, △테니스 1부 합천A, 2부 청우A, △파크골프 개인부 남자일반부 김방현, 남자시니어부 최창율, 여자일반부 이금자, 여자시니어부 김정애, 남자단체부 대야, 여자단체부 강양이 우승을 차지했다.유달형 체육회장은 “제19회 합천군생활체육대회에서 많은 군민들이 체육을 즐기는 모습에 감동받았다”며“앞으로도 합천군민의 생활체육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윤철 군수는 “많은 군민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과 화합의 모습을 보여준 것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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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보건의료원, ‘심폐소생술(CPR) 교육’ 실시
울릉군 심폐소생술 CPR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 보건의료원은 11월 7일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및 직원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심정지 인식 및 대처법,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현장형 교육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오전 16명, 오후 27명 등 총 43명이 참여했다.교육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제공됐다.울릉군보건의료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의 관리책임자와 직원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응급환자 발생 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영헌 울릉군보건의료원장은 “응급상황은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의 올바른 사용은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군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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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 예산 8조원 시대 개막…산업·민생·복지 3대 분야 중점 투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내년도 예산안으로 총 8조 3,731억원을 편성해 11월 11일 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도 예산 7조 8,059억원보다 5,672억원 증가한 규모다.구 분2026년2025년증 감%합 계83,73178,0595,6727.3일반회계74,46369,6464,8176.9특별회계9,2688,41385510.2 본예산은 특별회계 포함 처음으로 8조 원을 넘었으며 이는 지방세와 보통교부세의 증가뿐만 아니라 국비 확보 노력의 결과로 미래전략산업 육성 민생경제 회복 돌봄과 상생의 복지 실현, 3대 분야에 집중 투입된다.먼저 도는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4,558억원을 투입한다.반도체 테스트베드 사업과 한국 반도체 교육원을 비롯해 전국 최초로 지정된 수소 특화단지 핵심사업인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기반구축 공사비가 포함되며 반도체·AI·바이오 등 핵심 분야 인재 양성 사업에도 1,600억원이 투입된다.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2조 3,944억원을 투입한다.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자금 지원에는 287억원을 배정하고 1,5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전략산업 벤처펀드에는 125억원을 편성해 민관 투자 선순환 생태계를 본격화한다.농림어가의 실질소득과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반값 농자재’사업은 올해 대비 일부 증액되어 지속 추진되며 농경지 배수시설 정비 및 농기계 관련 예산도 대폭 확대 됐다.또한 산림목재 클러스터 95억원, 외국인 어업인 근로자 복지회관 20억원이 각각 반영됐다.청년 취·창업 및 주거비 부담완화 정책도 흔들림 없이 추진된다.청년층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착 지원 사업에도 올해보다 30% 확대된 224억원이 투자된다.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구직활동지원금 24억원 및 창업자금 무이자대출 15억원도 반영됐다.SOC 관련 예산은 도로 분야 1,678억원, 하천정비 558억원, 도시재생사업 528억원이며 상·하수도 예산은 올해 대비 40% 이상 확대됐다.또한, 신청사 건립 예산도 276억원이 반영됐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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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합천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이장단 여성친화도시교육’실시
2025년 합천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이장단 여성친화도시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과 합천가정상담센터는 올해 7월 4일부터 11월 5일까지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5년 합천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이장단 여성친화도시교육’을 진행했다.이 교육은 양성평등 실현, 가족지원, 여성교육 및 복지증진을 위해 실시된 사업으로 지자체와 주민을 연결해주는 이장단을 대상으로 양성평등한 지역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돌봄과 안전이 조화롭게 실현되는 지역사회 구축을 목표로 한다.2024년에 이어 올해에도 실시한 ‘이장단 여성친화도시교육’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선구자 역할을 하는 ‘퍼스트 펭귄’의 정신에서 착안해, 평등하고 안전한 합천을 위해 이장단이 앞장 서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이장은 “차이와 차별을 구분하고 차별과 편견이 반복되면 결국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며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 받거나 다르게 대우받는 현실을 바꾸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함으로써 기존 인식개선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친화도시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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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CES 2026 혁신상 최초로 3개 기업 수상…“내년 역대 최대 규모 강원통합관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박람회인 CES 2026에서 도내 혁신기업 3개 사가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도와 시군, 혁신기관의 긴밀한 협력과 체계적 지원체계가 만들어낸 결실로 평가된다.CES 2026 통합강원관은 도내 3개 시군, 2개 대학, 2개 혁신기관 등 총 8개 기관이 협업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될 계획이다.참가기업10→19개 사, 참여기관6→8개 사, 예산3→10억원, 전시면적33평→56평 한편 도는 CES 2025 강원관 운영을 통해, 전년 대비 상담 건수 41%, 상담 실적 57%, 계약추진액 43%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김진태 지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에서 도내 기업 3곳이 수상하게 됐다”고 전하며 “참여기업 4,500여 개 중에서 300여 개 기업, 7% 정도만 받을 수 있는 것”이라 강조했다.이어 “내년에는 강원통합관으로 강원 기업을 모두 한자리에 모아 전시관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산업국장을 특사로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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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일터 만들기 나서다
고령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 나서다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4년차를 맞아 중대재해없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를 목표로 군 소속 및 도급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령군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7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중대재해예방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관리감독자의 법적 책임이 커진 가운데,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문강사를 초청해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고령군은 소속 사업장에 대한 자체 점검 및 안전·보건 전문기관과의 정기적인 현장점검, 위험성 평가, 작업환경측정 등을 통해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상시 발굴해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더 나아가 현재 추진 중인 관내 사업장에 대한 군 자체 점검에서 관내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 실시,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안전보건지킴이 운영 등 선제적인 예방시스템 구축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령군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안전문화 확립과 안전의식 제고에 노력하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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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귀농인협의회, 부산도시민 초청 귀농투어 실시
합천군 귀농인협의회 부산도시민 초청 귀농투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귀농인협의회는 11월 7일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부산도시민 추청 귀농투어’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합천군의 농업 환경과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실제 농업·농촌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 30여명은 부산에서 출발해 창업단지, 농기계대여은행등 지역의 농업관련시설을 방문하며 귀농·귀촌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받았다.또한 딸기농장과 토마토농장을 찾아 영농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 농가로부터 생생한 귀농 정착 사례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이어 해인사 탐방을 통해 합천의 문화·관광 자원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설명을 듣고 시설을 둘러보니 귀농 과정이 보다 구체적으로 그려졌다”며 “합천의 농업 기반과 지역분위기를 실제로 경험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동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부산을 시작으로 경남과 대구등 여러지역의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합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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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국가유산 관광도시로 나아가다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고령군은 대가야 고도 지정에 발맞춰 추진 중인 ‘2025 고령 관광아카데미’가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관광아카데미는 국가유산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선진 관광 사례를 벤치마킹함으로써 고령 관광의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첫 강의에서는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정강환 회장이 초청되어 ‘축제를 통한 관광 활성화와 국가유산 활용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이어진 2~3회차 강의에서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의 역사적 가치와 함께 고령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특히 마지막 회차인 11월 6일에는 네 번째 고도 육성 도시이자 세계문화유산 활용사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익산시를 방문했다.수강생들은 익산시의 문화유산 활용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익산시 문화유산과 김선호 팀장으로부터 ‘고도 도시로서 익산시의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고령군에 적용 가능한 정책적·실무적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한 수강생은 “강의와 현장견학을 통해 고령의 문화유산이 관광자원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체감했다”며 “고령이 가진 고유한 역사와 정체성을 살린 관광정책이 앞으로 더 다양하게 추진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용현 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이번 관광아카데미를 통해 고령이 지닌 역사적 가치를 재확인하고 세계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도시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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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트래블쇼 2025’ 참가…‘2026 거창방문의 해’ 관심 고조
거창군 트래블쇼 2025 참가 2026 거창방문의 해 관심 고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트래블쇼 2025’에 참가해 ‘2026 거창방문의 해’를 홍보하며 수도권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이번 박람회는 메가쇼와 서울전람이 공동 주최한 국내 대표 여행박람회로 200여 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여행지와 관광상품을 소개했다.거창군은 ‘거창군 관광홍보관’을 운영하며 △거창 9경과 주요 관광지 홍보 △관광지도·홍보 책자를 활용한 여행코스 추천 △‘2026 거창방문의 해’주요 프로그램 안내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특히 관광캐릭터 ‘거복이·사각이’인형과 열쇠고리 등 홍보 상품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SNS 구독 이벤트와 뽑기 게임 등 다양한 행사 진행으로 현장 참여 열기를 더욱 높였다.관람객들은 “거창이 어디에 있는지 처음 알게 됐는데, 꼭 가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며 거창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트래블쇼를 통해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에게 거창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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