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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중·고등부 풋살대회 성황리 개최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중 고등부 풋살대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8일 창녕슈퍼텍고등학교에서 중·고등부 풋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창녕 관내 남지고 외 5개 학교의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8개 팀, 총 53명이 참가했으며 풋살 경기와 함께 싸커볼링 등 6종의 미니게임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대회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경기를 하며 교류할 수 있어 좋았다”며 “승패보다 함께 땀 흘리며 어울린 시간이 더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경기 결과, 우승은‘남지FC’팀이, 준우승은‘창중보이즈’팀이 차지하며 영광을 안았다.이재규 관장은“지역의 학생들이 신나게 웃고 열정적으로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땀 흘리며 노력한 만큼 성취감을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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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학교 밖 청소년 인식 개선 홍보활동 실시
창녕군 학교 밖 청소년 인식 개선 홍보활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7일 청소년수련관 일대에서 학교 밖 청소년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다양한 성장 환경을 가진 청소년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이 군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참여 청소년들은 영화 관람을 통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경험과 감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청소년수련관 일대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김선희 센터장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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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우수사례 벤치마킹 이어져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우수사례 벤치마킹 이어져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창녕읍은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김천시와 제주 용담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창녕을 방문해 민관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6일에는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22개 읍면동 협의체 임원 및 복지 공무원 등 40여명이 창녕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으며 7일에는 제주 용담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이 방문했다.특히 제주 용담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24년 6월 창녕읍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바 있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방문에서는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 중인 △십시일반 행복배달사업 △희망망치!사랑뚝딱!사업 △효사랑 행복꾸러미 지원사업 △삼계탕 보양-Day △마을복지계획 ‘찬란한 인생, 행복한 노년’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등 다양한 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협력 체계 강화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성봉준 읍장은 “창녕읍을 찾아주신 협의체 위원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이 민간위원 역량 강화와 읍면동 협의체 간 소통 및 협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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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대대적 확대
경남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대대적 확대 13개 품목 추가로 총 94개 품목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자의 답례품의 선택 폭을 더욱 넓히고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81개의 답례품에 13개 품목을 추가해 총 94개 품목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추가된 13개 품목은 고성의 대표 농축산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으로 기부자들이 더욱 다양하고 매력적인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추가된 품목은 다음과 같다.△고성팥물도넛 △고성본전비빔우동 △공룡 생자색마, △공룡자색마 분말+동결건조 세트, △키위 워터젤리, △명이나물 장아찌, △생들기름+멸치어간장 세트, △태추단감, △벌꿀, △참맛국수선물세트, △한우 국거리+불고기 세트, △공룡나라쌀 선물세트, △자개옻칠수저로 이로써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기부자들에게 고성군에서 생산되고 가공된 품질 좋은 제품을 제공, 기부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고성군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제도이며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고성군에 기부해 주신 덕분에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고성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기부자들이 다양한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성의 우수한 품목을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로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향사랑기부를 희망하는 사람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 창구에서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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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길곡면, 지역 농민 위해‘감’잡았다!
창녕군 길곡면 지역 농민 위해 감 잡았다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가을철 영농기를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0일 길곡면 마천리 단감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돕기에는 성낙인 창녕군수도 동참해 단감 수확 적기 영농 실현에 이바지했으며 행정과·건설교통과·안전치수과, 농업기술센터, 길곡면 및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등에서 총 50여명이 참여했다.최근 농촌 지역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상시적인 일손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올해는 집중호우 등 기상 영향까지 더해 농가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된 상황이다.군은 기계화가 어려운 작업과 인력이 절실한 농가를 우선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도움을 받은 농가는 “사람의 한 손 한 손이 소중한 때에 일손이 모자라 단감 수확 적기를 놓칠까 걱정했는데, 공무원의 도움으로 큰 걱정을 덜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성낙인 창녕군수는 “농촌 현장은 고령화, 인력난, 이상기후 등 여러 어려움이 겹쳐져 있다”며“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농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며 농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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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 창녕군새마을회부녀회·새마을문고창녕군지부에서 장학금 기탁
0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 창녕군새마을회부녀회 새마을문고창녕군지부에서 장학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문고창녕군지부는 지난 10일 창녕군을 방문해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각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제39회 우포따오기와 함께하는 비사벌문화제 기간 동안,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문고가 함께 식당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이어졌다.김봉희 회장과 손필환 회장은 “비사벌문화제에서 지역 문화를 즐기는 많은 이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며 얻은 수익금을 지역의 학생들에게 돌려주는 취지에 많은 회원들이 동참해 줬다”고 밝혔다.성낙인 창녕군수는 “비사벌문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해 주시고 많은 참여를 해준 것 만으로도 감사한데, 사업의 수익금마저 지역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후원해주시는 그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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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자원봉사센터, 제18기 가족봉사단 수료식 개최
창녕군자원봉사센터 제18기 가족봉사단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보도자료배포 시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행복나눔과 복지기획팀 신선정, 담당자 허영민 / 작성일 : 11월 11일 함께 나누는 행복, 함께 자라나는 나눔의 가치 창녕군은 지난 8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제18기 창녕군가족봉사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료식에는 가족봉사단 14가족 52명 중 총 8회 활동 중 5회 이상 참여한 13가족 48명이 수료했다.수료식은 △수료증 전달 △활동영상 상영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가족들은 그동안의 봉사활동을 돌아보며 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반려식물 화분을 직접 제작해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김인숙 단장은 “지난 봄 발대식이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수료식을 맞이하게 되어 뜻깊다”며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깊은 감동을 느낀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제18기 창녕군가족봉사단은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재능나눔 활동, 낙동강유채축제장·우포늪 환경정화 활동,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취약계층 여름나기 키트 제작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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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마을의 기억을 되살리다
안동시, ‘물속의 보물을 기록하다’ 사진전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댐 건설 50주년과 임하댐 건설 35주년을 앞두고 개최한 특별사진전 ‘안동, 댐 아카이브, 물속의 보물을 기록하다’展이 지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인문가치포럼 기간 중 도산면 서부리 예끼마을 근민당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번 전시는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지역문화연구소가 주관한 ‘안동 수몰마을 생활사 아카이브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조사·기록 작업 중 1차로 수집된 사진과 구술 자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전시에는 안동댐 수몰지구였던 예안면, 도산면과 임하댐 수몰지구의 임하면, 임동면 등 9개 마을의 생활사 기록과 함께, 도산서원 관련 자료 등 총 100여 점의 사진이 공개돼 관람객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총 9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마을별 이야기와 수몰 전 주민들의 생활상, 공동체 문화 등을 사진 스토리보드와 디지털 전시 기기를 통해 생생하게 재현했다.특히 공식 기록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민간의 사진과 구술 자료를 발굴해, 수몰로 사라졌지만 오랜 세월 이어져 온 공동체의 삶과 정서를 복원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자리가 아니라, 낙동강과 반변천을 따라 형성된 안동의 공동체 문화를 복원하고 재조명한 뜻깊은 시도였다”며 “앞으로도 수몰마을 아카이브 구축사업을 지속 추진해 안동의 근현대사를 기록유산으로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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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열기 뜨겁게 달군,
‘2025년 안동시 창업경진대회’ 성황리 종료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11월 7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창업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안동시가 주최하고 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총 92팀이 신청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24개 팀이 경진대회에서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였다.대회는 대학생, 예비창업자, 창업자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대학생 분야에서는 사막화 방지를 위한 다발적 식물 균집 형성 파종장치라는 아이템으로 ‘Seed Wave’팀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예비창업자 분야에서는 마와 생강을 넣어 수제버터를 만든 ‘마버러’팀이 영예를 안았다.창업자 분야 대상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AI 점자 지팡이를 선보인 ‘가이드’팀이 차지했다.수상팀에게는 300만원 이내의 상금과 함께 2026년 안동형일자리사업단 창업기업 지원사업에서 우선 선발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행사장에는 전문가 1:1 컨설팅과 네트워킹 존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사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을 줬으며 와디즈 임팩트의 최동철 대표의 마케팅 분야 특강도 진행돼 실무 중심의 창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창업경진대회에는 창업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도 참관해 미래 창업자들의 꿈을 키우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는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예비창업가분들이 안동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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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청년들, 안동에서 K-Heritage 리더십 배우다
외국 청년들 안동에서 K-Heritage 리더십 배우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세계유산 도시 안동 일대에서 열린 ‘2025 글로벌 인문가치 세계유산 리더십 교류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안동시가 주최하고 YBS에듀가 주관하는 ‘세계유산 체험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31개국 외국인 대학생 및 청년 리더 150여명이 참가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세계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인문가치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캠프 기간 하회별신굿탈놀이 배우기 체험, 도산서원과 봉정사 탐방, 국가무형유산 매듭장과 함께하는 전통 매듭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의 정신문화와 무형유산을 몸소 경험했다.또한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회식에 참석해, 국내외 인문학 전문가들과 함께 ‘글로벌 리더십’과 ‘동서양의 철학’을 주제로 교류하며 문화 다양성과 인류 보편의 가치를 탐구했다.안동은 유교 책판 등 기록유산과 수운잡방을 비롯한 음식문화, 하회별신굿탈놀이·차전놀이 등 전통 놀이문화를 고루 간직한 도시로 이번 교류캠프는 세계 각국의 청년 리더들이 안동의 유·무형 문화유산을 체험하며 인문학적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국제 교류의 장이 됐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안동의 문화유산이 지닌 매력과 가치로 전 세계 청년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며 “앞으로도 안동이 ‘K-Heritage’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세계유산을 활용한 국제 교류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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