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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3회 함양군수배 5060 전국축구대회 성료
제3회 함양군수배 5060전국축구대회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함양군 스포츠파크 구장에서 ‘제3회 함양군수배 5060 전국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군체육회와 함양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5060세대가 축구를 통해 건강과 열정을 다시금 느끼고 서로의 친목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는 서울, 부산, 창원, 마산, 통영, 거창, 산청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50·60대 축구 동호인 22개 팀,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구를 비롯한 함양군 생활체육 활성화와 중장년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병명 체육회장은 “전국의 축구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석에 감사드리며 참가자 모두가 축구를 즐기고 함께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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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관광상품 프로그램‘계절별 테마 캠핑’‘캠핑 관광 1번지 성주, 밤마다 가야산 힐링 플러스’성황리 종료
야간관광상품 프로그램 캠핑 관광 1번지 성주 밤마다 가야산 힐링 플러스 성황리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가야산오토캠핑장에서 진행된 ‘캠핑 관광 1번지 성주, 밤마다 가야산 힐링 플러스’행사가 큰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총 3회차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회차마다 색다른 테마와 프로그램으로 캠핑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물놀이와 힐링’- 시원한 물놀이와 여유로운 휴식한여름에 진행된 1회차는 캠핑장 내 물놀이장과 다양한 플리마켓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었으며 여유로운 캠핑 공간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휴식을 만끽했다.특히 캠핑 요리대회, 감성 공연 및 무소음 디제잉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름밤의 즐거움을 더했다.참가자들은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캠핑 체험의 즐거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었다.‘할로윈’- 오싹한 즐거움과 가을밤의 특별한 체험할로윈을 테마로 한 2회차는 캠핑장 곳곳이 주황빛 조명과 오싹한 할로윈 장식물로 꾸며져 가을밤의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참가자들은 공포 체험존에서 짜릿한 스릴을 즐기는 한편 할로윈 코스튬 경진대회에 참여해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의상을 뽐내며 행사의 재미를 만끽했다.특히 캠핑객들이 직접 준비한 사탕을 받으러 다니는 ‘트릭 오어 트릿’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다.아이들은 물론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코스튬을 입고 캠핑장을 누비며 사탕을 받는 동안 즐거운 웃음과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행사 마지막에는 가을 감성을 담은 불멍 시간을 통해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캠핑 경험을 누렸다.‘미리 크리스마스’-따뜻한 감성과 깜짝 선물로 채운 겨울 캠핑마지막 3회차는 겨울 감성을 담은 크리스마스 테마로 꾸며졌다.캠핑장에는 반짝이는 트리와 조명이 설치되어 포톤존으로 활용됐으며 크리스마스 컵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더해 스탬프 미션을 완료한 가족들에게 ‘산타의 깜짝 선물’이 전달되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계절별 테마를 담은 이번 캠핑 행사를 통해 성주가 가진 자연의 아름다움과 캠핑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힐링형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성주군은 이번 ‘캠핑 관광 1번지 성주, 밤마다 가야산 힐링 플러스’행사를 통해 ‘캠핑 관광 1번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으며 향후에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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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이후 경주 ‘관광특수’… 외지인 방문객 23%↑, 외국인 35% 급증
추석연휴 황리단길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세계의 주목을 받으면서 관광객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경주시에 따르면, 한국관광데이터랩 통계 기준으로 올해 10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한 달여간 경주를 찾은 외지인 방문객은 589만 6,30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8% 증가했다.이 가운데 외국인 방문객은 20만 6,60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5.6% 급증했다.관광명소별로는 황리단길과 대릉원 외지인 방문객이 118만 6,714명으로 지난해보다 23% 증가, 동궁과 월지 입장객도 24만 2,522명으로 5.6% 늘어 주요 관광지가 전반적으로 활기를 띠었다.경주시는 이러한 방문객 급증을 ‘APEC 효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된 결과’로 보고 있다.실제로 정상회의 기간 경주지역 곳곳은 정상회의 본행사와 기업인자문위원회, 문화공연, 미디어 취재 등 다양한 국제행사가 연이어 열렸다.이 시기 국내외 언론이 경주의 주요 관광지를 집중 조명하면서 도시 인지도와 호감도가 급상승했다는 분석이다.특히 황리단길과 대릉원은 정상회의 대표단과 외신 기자들의 주요 방문 코스로 꼽히며 SNS와 해외 매체를 통해 활발히 노출됐다.‘천년고도 경주’의 감성과 전통이 어우러진 거리 풍경은 외국인 방문객 증가로 직결됐다.행사 이후 주말마다 도심 곳곳에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황리단길 일대 상권도 활기를 되찾고 있다.보문단지와 첨성대 일대도 가족 단위 관광객과 외국인 단체 여행객이 눈에 띄게 늘며 숙박·식음·체험업계 전반에도 온기가 퍼지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는 경주가 국제무대에서 다시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며 “행사 준비 과정에서 쌓은 행정 역량과 시민의 참여 정신을 바탕으로 경주를 아시아 대표 문화관광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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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변 하천구역 법면, 재해복구공사 추진으로 시민안전 확보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낙동강변 하천구역 내 자전거도로 연접 법면에 대한 재해복구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의창구 북면지역에 4일간 총 313mm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낙동강 하천구역 일부구간인 북면 월계리 680번지 일원 자전거도로와 연접한 하천법면에서 토사와 암반 등이 유실되어 낙석방지책 28경간이 훼손되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 자전거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했다.이에 창원시는 붕괴된 법면에 마대을 설치해 응급복구 했으나, 추가 붕괴 또는 낙석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어 법면보수공사 완료 시까지 해당 구간 통행금지 하고 있으며 현장에 통행금지 현수막 및 안내판을 설치해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창원시는 재해 발생 직후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신속 보고하고 복구공사 예산 약 10억 요청했고 지난 10월 국고보조금 약 10억을 교부받았으며 실시설계 및 공사를 신속히 진행해 2026년 상반기 내 완료할 계획이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재해복구 공사로 낙동강 친수공간 통행 안전을 확보하고 향후 유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공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복구공사 완료 시까지 해당 구간 통행이 제한되오니,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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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약속의 시정, 경주시 주민배심원 출범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11일 시청 알천홀에서 민선8기 공약 이행 현황을 시민의 시각에서 점검하기 위한 ‘공약 이행 점검 주민배심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공약 이행 점검 주민배심원’은 시장 공약의 추진 상황을 시민이 직접 점검·평가함으로써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주민배심원은 경주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연령, 성별, 지역별 비율을 고려해 무작위로 선발됐으며 대표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선정을 위탁했다.1차 ARS 조사와 2차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35명이 주민배심원으로 위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분임 구성, 공약 이행 점검 절차 및 배심원 역할 교육 등이 진행됐다.주민배심원단은 오는 11월 25일과 12월 9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회의를 열고 경주시 공약의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회의 결과와 권고안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검토를 거쳐 경주시에 제출되며 시는 이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해 시민과의 소통과 공약 이행의 투명성을 강화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배심원 제도는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시민 스스로 점검하고 평가하는 매우 뜻깊은 과정”이라며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약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이 신뢰하는 열린 시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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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고교-대학 브릿지 진로체험 교육 성공적으로 마쳐
함양군 고교-대학 브릿지 진로체험 교육 성공적으로 마쳐 1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1월 1일부터 2일 8일부터 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관내 고등학교 1~2학년생 62명을 대상으로 경상국립대학교와 연계한 ‘고교-대학 브릿지 진로체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함양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대학 진학을 위한 중요한 기회를 제공했다.참가 학생들은 경상국립대학교 재학생 멘토들과 함께 진로 고민과 학습 애로사항을 나누고 학과별 멘토링을 통해 심도 있는 진로 체험을 했다.특히 우주항공 분야를 포함한 지역특화 진로체험과 릴레이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에게 지역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했다.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지역 대학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을 들으며 진학에 대한 목표가 더욱 명확해졌다”고 전하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함양의 미래인 우리 청소년들에게 학습 및 진학에 동기부여가 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지역 대학과 연계한 고교-대학-취업-지역 정주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함양군 로컬 유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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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임대사업소 콩 선별장 “색채선별기”도입
농기계임대사업소 콩선별장 색채선별기 도입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농업인의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콩 품질을 높이기 위해 색채선별기 도입과 함께 콩 선별장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색채선별기는 콩의 색상과 결점을 자동으로 감지해 선별하는 장치로 기존 수작업 선별에 비해 효율이 크게 향상되고 균일한 품질의 콩 생산이 가능해진다.콩 선별장을 이용하는 농업인들은“색채선별기를 이용할 수 있어 시간과 노동력이 크게 절감됐으며 고품질의 콩을 안정적으로 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주섭은“이번 색채선별기 도입은 지역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향상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기계 임대사업소 내 자동화 콩 선별장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콩 선별장 운영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기타 문의사항은 농기계임대사업소로 하면 된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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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열정과 흥으로 하나 된 무대-‘제3회 성주 백세 노래자랑’ 성황리에 개최
어르신들의 열정과 흥으로 하나 된 무대 제3회 성주 백세 노래자랑 성황리에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행사는 한국가수협회 성주지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등이 후원했으며 어르신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어르신 참여자와 가족,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응원과 박수로 화답했다.개회식 이후 본격적으로 진행된 노래 경연에는 읍·면별 대표 10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노래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며 무대를 빛냈고 관객들은 출연자들의 무대마다 함성으로 응원하며 공연장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심사 결과 대상은 수륜면 김성태 씨에게 돌아갔으며 금상·은상·동상·인기상 등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또한 초대가수 지서현, 승재, 아랑장구가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실력 있는 초대 가수들의 무대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고 모두가 함께 따라 부르며 젊은 세대 못지않은 열정을 보여줬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오늘 행사는 어르신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인생의 열정과 끼를 마음껏 펼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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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우수마을 3곳 선정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우수마을 3곳 선정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11일 ‘2025년 산림청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된 내남면 월산2리, 건천읍 용명3리, 용강동 승삼·다불마을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공로자로는 건천읍 용명3리 마을대표가 선정됐다.경주시에서는 2018년 이후 7년 만의 수상이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태우기, 영농 부산물 소각 등 불법 소각행위를 막기 위해 산림청이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우수마을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후 불법 소각 적발 건수 등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한다.올해 경주에서는 276개 마을이 참여했으며 산불예방에 기여한 마을 3곳과 모범적인 마을대표 1명이 뽑혔다.송호준 경주시 부시장은 “자발적으로 소각산불 예방에 힘써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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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경주시에 친환경 세탁세제 1억원 상당 기탁
아이엠 경주시에 친환경 세탁세제 1억 원 상당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친환경 세탁세제 전문기업 ㈜아이엠은 지난 7일 경주시에 1억원 상당의 친환경 세탁세제 4,320통을 기탁했다고 경주시가 11일 밝혔다.㈜아이엠은 친환경 세제 제조 및 수출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국내외 관련 특허와 상표권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최근 몇 년간 문경시, 구미시, 포항시 등 여러 지역에 수천 통의 세제를 기부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다.이번에 기탁된 세탁세제는 경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32개소에 2,400통, 외동읍 저소득층 가정에 1,920통이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전진만 대표는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기업의 이익을 넘어 지역과 상생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이엠 전진만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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