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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산업,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오곡산업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0일 함안군 칠원읍에 있는 오곡산업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오곡산업은 칠원읍에 위치한 건설업체로 꾸준한 지역사회 참여와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발전에 힘써왔다.이번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외에도 매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후원을 지속하며 ‘함안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기탁식에서 윤종열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고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오곡산업의 따뜻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나 기업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지역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 사업에 사용된다.함안군은 군민과 향우, 지역 기업이 함께하는 ‘따뜻한 고향사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참여 독려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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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11일 개관, K-육상의 새로운 도약(기획)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1월 11일 오전 11시‘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개관식을 가지고 대한민국 육상 새 역사의 문을 활짝 열었다.이날 개관식에는 김학동 군수와 육현표 대한육상연맹회장을 비롯해 이철우 도지사, 임종식 도교육감, 강영구 군의회의장, 김점두 경북도체육회장, 진수학 한국체육인회장, 임상규 한국육상인회장 등 각급 육상연맹회장 및 임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 외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육상스타 우상혁 선수와 나마디 조엘진 선수 등도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자리했으며 개관과 동시에 첫 공식 프로그램 일정을 소화하는 ‘2025 개발도상국 초청 국제육상지도자 교육과정’교육생 60여명도 참석해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개관식 말미에는 테이프커팅과 더불어 참석자 전원이 축하 메시지를 담은 머플러 퍼포먼스를 함께하며 대한민국 육상의 새로운 도전과 꿈이 예천에서 세계로 비상하기를 염원했다.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는 단일종목으로는 축구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시도된 전용훈련 시설로 2020년도 하반기 대한육상연맹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공모를 추진했다.예천군은 대구광역시와 최종 평가까지 가는 치열한 경합 끝에 같은 해 11월 유치에 성공했다.군 행정과 체육인들의 열망과 노력이 합쳐져 이뤄낸 성과였다.군은 유치 확정과 동시에 대한육상연맹과 MOU를 체결하고 각종 행정절차를 거친 후 2023년 10월에 착공, 2년여의 공사 끝에 개관에 이르렀다.한국육상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대한민국 육상의 심장이 예천에서 뛰기 시작한 것이다.총사업비 246억원이 투입된 육상교육훈련센터는 부지면적 3,324㎡, 연면적 5,402㎡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됐다.2인용 숙소 76실을 비롯해 강당, 세미나실, 경기분석실, 물리치료실, 휴게실, 세탁실 등을 갖춘 ‘맞춤형 육상 요람’이다.특히 전 숙소에 2m 10cm 크기의 슈퍼 싱글 침대를 배치해 상대적으로 체격이 큰 선수들도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육상교육훈련센터는 국가대표선수들의 진천선수촌 외 훈련과 국가대표후보, 청소년, 꿈나무 선수들의 전지훈련, 그리고 심판·지도자 양성, 육상 생활체육 저변 확대 등 육상발전의 ‘전천후 허브’로 기능한다.이번 개관으로 예천군은 동일 부지 내 육상교육훈련센터-예천스타디움-육상실내훈련장으로 이어지는 삼각벨트를 구축하면서 육상 교육훈련 및 대회 개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된다.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공인경기장인 예천스타디움과 더불어 전국 유일의 육상실내훈련장, 경사로훈련장, 모래사장훈련장 등 최고의 시설을 이미 보유한 예천군은 육상교육훈련센터로 방점을 찍으며 명실상부 최고의 육상인프라를 완성하게 됐다 예천군은 매년 전지훈련과 10여 차례 개최하는 육상대회로 연인원 약 8~9만명이 지역을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육상도시다.여기에 육상교육훈련센터 개관이라는 시너지 효과가 더해지면서 육상 한 종목만으로 매년 10만명을 훌쩍 뛰어넘는 생활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측되며 직접 소비 외에 도시브랜드 향상의 무형적 가치를 더하면 연간 200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육상교육훈련센터는 대한육상연맹 전용시설로 일반 실업팀은 기존처럼 외부 숙박시설을 이용해야 한다.센터 내 식당도 별도로 운영하지 않아 지역 상권과 상생 구조가 유지된다.오히려 전국 각지에 분산되었던 교육훈련이 예천으로 집중되고 그에 따른 파생 효과로 숙박 및 외식 수요 등 상권 소비가 대폭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육상교육훈련센터가 지역 상권과 함께 뛰는 경제 선순환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게 되는 것이다.육현표 대한육상연맹회장은 “한국육상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육상교육훈련센터에는 모든 육상인의 희망과 염원이 담겨있다”며 “담대한 도전의 여정을 함께 떠나는 예천군에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성공적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육상교육훈련센터는 대한민국 육상의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상징하는 아이콘이자 ‘육상성지’예천의 자부심이 담긴 랜드마크다”라며 “K-육상의 함성이 예천에서 세계로 울려 퍼질 수 있도록 모든 열정과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화답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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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예천서예인연합회 회원전 개최
예천군 제24회 예천서예인연합회 회원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예천서예인연합회 주관으로 전통적으로 이어져 온 서예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향토 서예인들의 친목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24회 예천서예인연합회 회원전’을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예천군문화회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회원전은 10일 오후 2시에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4일간 진행된다.이번 전시는 서예 예술의 근본적 가치를 되새기고 서예인들이 서로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창작 의욕을 고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회원들은 다양한 서체와 개성있는 필력으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선보였으며 수준높은 작품을 통해 지역 서예문화의 저력을 알렸다.특히 회원간 교류를 통해 창작의욕을 더욱 북돋우고 예천 서예의 예술적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은식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써 내려간 작품을 통해 서예의 멋과 깊이를 함께 느끼길 바란다”며 “예천의 서예 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서예 예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전통 서법 연구에도 힘쓰고 이를 지역 문화 발전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예술 활동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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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영농폐기물 정리하고 보상금도 받아요’
예천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다음 달 15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영농폐기물은 경작지 등에 방치돼 농촌지역 경관을 훼손할 뿐 아니라 불법 소각으로 인해 산불 발생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등 사회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예천군은 이번 집중 수거 기간에 영농 폐비닐 및 폐농약용기류 수거보상금제와 불법소각 금지 등을 홍보하고 역점 추진 사업인 ‘함께해요!클린예천! 쓰담 달리기’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영농폐기물 수거 대상은 영농 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반사필름 등이며 영농 폐비닐은 폐비닐 집하장으로 농약용기류는 지정된 장소로 배출하며 비료 포대는 묶거나 포대에 담아 스티커를 붙여 배출해야 한다.반사필름, 차광막, 부직포, 곤포사일리지, 점적호수, 노끈, 봉지류는 끈으로 묶거나 마대에 담아 지정된 배출 장소에 스티커를 붙여 배출하거나 예천 순환형 매립장에 직접 반입하면 무상 처리할 수 있다.수거한 폐비닐은 수거량에 따라 등급별로 60원부터 140원까지 차등으로 지급되며 폐농약용기류는 판매대금과 별도로 농약 봉지 1,840원/kg, 농약 플라스틱 800원/kg, 농약 유리병은 150원/kg의 별도 보상금도 지급된다.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불법소각 등 법령 위반에 대해서는 강력 단속할 예정이며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과 함께 2021년부터 추진 중인 ‘함께해요! 클린예천!’범군민 운동에도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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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우고 즐긴 다문화 공감의 시간
안동시, ‘2025년 다국어마을’ 행사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1일 안동시가족센터에서 ‘세계 속 안동, 안동 속 세계’를 주제로 ‘2025년 다국어마을’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동시가족센터 주관으로 현재 진행 중인 ‘이중언어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정 내에서 자연스러운 모국어 습득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는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대상 수상 가정의 사례 발표가 진행돼, 가정에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이중언어교육의 실제 경험과 실천 사례 등 생생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참여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했다.또한, 행사장에서는 참여 가족들이 직접 체험하며 문화를 배우는 4개국의 언어·문화 체험이 운영돼, 가족단위 참여자들이 각 나라의 문화적 정서를 느끼며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다문화가정은 우리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함께 웃고 즐기며 진정한 공존의 의미를 느꼈길 바란다”고 전했다.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장이 됐길 바란다”며 “가정에서 이뤄지는 이중언어교육이 자녀들의 글로벌 감수성을 키우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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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수산시장, 풍산고등학교에 1천만원 기부
안동수산시장 풍산고등학교에 1천만 원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의 시장도매인인 안동수산시장은 11월 10일 풍산고등학교에 발전기금 및 장학금으로 1천만원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안동시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해 마련된 뜻깊은 나눔의 일환이다.안동수산시장은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시장도매인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통해 지역민들의 식탁을 책임지고 있다.또한 지역사회와 상생을 중요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다.풍산고등학교는 안동시 풍산읍에 위치한 지역 명문 고등학교로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 교육기관 간의 협력과 상생을 보여주는 사례로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지역 기업이 교육 발전에 직접적으로 기여했다.으로써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안동수산시장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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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청년유도회, 독립운동가 서훈 재평가 촉구
안동청년유도회 독립운동가 서훈 재평가 촉구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청년유도회는 지난 8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근대사 인물 추모 학술강연회’를 열고 독립유공자 서훈 조정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제8차 영남만인소’를 발의했다.올해는 광복회 조직 110주년이자 석주 이상룡 선생의 임시정부 국무령 취임 100주년을 맞는 해로 안동청년유도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공훈 재조명과 역사적 정의 회복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영남 유림들은 발의문을 통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서훈의 불균형과 저평가 문제를 바로잡는 것은 역사를 바로 세우는 정의의 문제이자 국가의 책무”고 밝혔다.특히 일송 김동삼 선생이 2등급 대통령장, 석주 이상룡 선생이 3등급 독립장을 받은 점을 지적하며 김상옥·박상진·이상룡 등 20인의 독립운동가 서훈 재평가를 정부에 요청했다.한편 학술강연회에서는 충남대학교 이성우 교수가 ‘대한광복회와 안동인’을, 국립경국대학교 안동문화연구소 한준호 교수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안동인들’을 주제로 발표했다.이어 강윤정 국립경국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양희 청운대 교수가 참여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황만기 회장은 “젊은 세대가 선열들의 뜻을 이어가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믿는다”며 “선열들의 정신을 계승해 이번 일이 반드시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의 소중한 역사를 알리는 이번 행사를 주최한 안동청년유도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독립운동가들의 뜻을 이어가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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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겨울철 효자품목 ‘시금치’ 경매 현장 방문
고성군수 겨울철 효자품목 시금치 경매 현장 방문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10일 본격적인 시금치 수확 철을 맞이해 고성동부농협 농산물 공판장을 방문, 시금치 경매 현장을 찾아 시금치 경매장의 유통현황 점검과 시금치 재배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성 시금치는 겨울철 지역 농가의 주요 소득원으로 아침 저녁 큰 일교차와 해풍을 머금은 비옥한 토양 덕분에 아삭하고 당도가 높아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다.특히 올해는 작황이 양호하고 품질이 우수해 겨울철 효자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날 이상근 고성군수는 시금치 경매현장에서 출하 농가와 중도매인들을 만나 시금치 출하 상황과 가격동향을 살피며 농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 시금치는 겨울철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효자작목으로 농업인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소중한 결과물”이라며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생산기반 강화에 행정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특히 고성군은 고성동부농협에 총 20억원 규모의 농산물 저온유통센터를 건립해 농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시금치 등 주요농산물의 홍수 출하에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또한, 고성군은 시금치 재배 농가의 생산비 절감와 품질향상을 위해 종자대, 농자재, 농약 지원 등 각종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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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자원봉사센터, 정리수납 전문가과정 수료자 현장실습 실시
창녕군자원봉사센터 정리수납 전문가과정 수료자 현장실습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2025년 자원봉사자 특화교육 정리수납 심화과정’수료자 7명이 현장실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과정에서 배운 정리수납 및 주거환경 개선 방법을 실제로 적용하는 중요한 기회로 관내 1가구를 선정해 진행됐다.지난 6일에는 9명의 교육생들이 8회차 특화교육을 수료했으며 거실 공간 정리와 수납 기술을 익힌 수료자 7명이 현장에서 실습하는 시간을 가지며 역량 강화와 자신감을 얻는 계기를 마련했다.현장 실습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배운 이론을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정리수납 재능을 나누며 자원봉사로 주변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2025년 자원봉사자 특화교육 정리수납 전문가과정은 지난 10월 13일 개강해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수료생들은 정리수납 전문 봉사자들로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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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센터, ‘2025년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서 우수한 성과
창녕군가족센터 2025년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서 우수한 성과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8일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린 ‘2025년 제7회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말하기대회’에서 창녕군 대표로 참가한 학생 3명이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진주교육대학교 주최, 경상남도가족센터 주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추진되는 ‘이주배경 자녀 공교육 진입 및 진로적응성 향상을 위한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창원시·진주시·양산시·창녕군 등 4개 시군이 선정되어 진행하고 있다.정동명 센터장은 “참가 학생들이 자신들의 언어와 문화를 당당하게 표현하며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및 이주배경 아동·청소년들이 자긍심을 갖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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