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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동명전력 임직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구슬땀
김해 주 동명전력 임직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구슬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동명전력 임직원 50명이 전기안전 취약가정 3세대와 한림면 금곡리 단감 농가 2곳에서 전기시설보수와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전기시설보수 대상 세대는 김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 효능원 노인통합지원센터가 추천했다.임직원들은 노후 전선과 등 교체, 콘센트 점검 등 전기시설 전반의 안전 진단과 보수를 진행했다.또 단감 농가에서 농작물 수확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김해지역 전기공사업체인 동명전력은 올 상반기에도 92명의 임직원이 동참해 관내 전기안전 취약가정 13세대의 전기시설보수와 함께 주촌면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허제원 대표는 “전문 기술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직원들도 작은 손길이지만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동명전력의 재능기부에 감사드리며 기업, 기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지역 맞춤형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더 안전하고 따뜻한 김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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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김해시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주촌면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제3회 주촌문화제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권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주민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의체 위원과 면 직원 등 10여명은 주촌문화제를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행사장 일대를 돌며 복지사각지대 신고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신고 방법과 지원 제도를 안내했다.한신희 주촌면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해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마을 공동체, 주거환경 개선,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함께 나누고 서로 돌보는 행복한 주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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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지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야로면지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11월 11일 야로면 복지회관에서 야로면지 편찬위원회는 ‘야로면지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야로면의 역사, 문화, 인물, 마을 이야기 등을 집대성한 ‘야로면지’의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지역 주민과 출향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야로면지’는 2023년 야로면지 편찬위원회 출범 이후 약 2년여의 집필 과정을 거쳐 2025년 10월 발간됐으며 총 750쪽 분량으로 야로면의 유래와 연혁, 문화유적, 마을 현황 등 다양한 지역 정보를 담고 있다.이번‘야로면지’는 USB 형태로도 제작되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권병근 편찬위원장은 “‘야로면지’는 우리 고장의 지난 이야기를 되새기고 함께 걸어온 시간의 흔적을 모은 소중한 결과물”이라며 “이 책을 통해 주민 모두가 야로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야로가 더욱 단단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야로면지’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야로면의 정체성과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소중한 유산 ”이라며 “ 면민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로 모여 야로면이 더욱 발전하고 화합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야로면지’는 지역의 소중한 기록물로 자리매김했으며 참석자들은 책자를 통해 각 마을의 이야기와 사진 자료, 인물사 등을 공유하며 향토애를 다시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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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군민과 함께 울진의 복지 불 밝히다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울진 연호공원 일원에서 2025 울진군 복지박람회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8일 울진 연호공원 일원에서 ‘2025 울진군 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박람회에는 사회복지시설·단체,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여했으며‘복지 ON, 행복 ON. 울진의 오늘을 켜다!’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의 불을 밝히고 군민의 행복을 함께 켜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에는 35개 사회복지 시설·기관·단체가 참여해 기념식을 시작으로 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식, 플래시몹 퍼포먼스,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석한 군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또한 현장에서는 복지 상담 및 체험 부스, 아동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 재능나눔 자원봉사단체 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되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손정일 민간공동대표위원장은“박람회 개최를 위해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울진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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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역서점 구매 책 값 돌려주기 사업’확대
지역서점 구매 책 값 돌려주기 사업 작은도서관에 반납된 책 비치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군민들의 독서 기회를 넓히고 지역서점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지역서점 구매 책 값 돌려주기 사업’을 확대했다.기존에는 환급대상에서 제외되었던 만화책, 과학만화, 대학전공도서가 환급대상에 포함됐고 1인당 월 2권에서 월 3권으로 반납권수를 확대했다.특히 기존 최대 2만 5천 원까지 환급하던 것을 전액 환급으로 변경해 군민의 독서 접근성을 향상시켰다.해당 사업은 군민이 지역 내 서점에서 책을 구입 후 반납하면, 구입금액을 울진사랑카드로 환급해주는 독서 장려 정책으로 현재 서점오브덕, 예지서림, 종로서적, 평지서림, 학우서점 등 총 5개 서점이 참여하고 있다.반납된 책은 작은도서관에 비치해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독서 선순환 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손병복 울진군수는“책의 구매와 반납이 지역서점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면서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서점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함께 거두고 있다”며“군민 누구나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진흥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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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공공비축미곡 초매식 개최
합천군 2025년 공공비축미곡 초매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일 율곡면 율곡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에 대한 초매식을 개최해 본격적인 수매의 시작을 알렸다.이 날 초매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 조흥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합천사무소장, 도기문 NH농협 합천군지부장 등 유관기관 및 주민 약 40여명이 참석해 올해도 공공비축미 매입이 안전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기원했다.2025년 11월 11일부터 12월 05일까지 진행되는 공공비축미곡 수매는 가루쌀, 산물벼가 포함된 9,221톤이 매입될 예정이며 올해 건조벼 일반매입량은 작년대비 감소했으나 경남 시군 중 가장 많은 물량이다.매입품종은 영호진미와 해담벼이며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25년 10월~12월 수확기 전국 평균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해 12월 중 결정될 예정이다.한편 이날 진행된 초매식과 함께 우리쌀 소비촉진 및 수려한 합천 영호진미 쌀 홍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최근 잦은 기상이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농사를 지은 농업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공공비축미 매입이 농가 소득 안정과 쌀값 지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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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소년 체육 꿈나무들의 한판 승부
울진군은 후포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2025 울진군 청소년 풋살대회 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8일 후포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2025 울진군 청소년 풋살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매년 후포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되는 청소년 스포츠 축제로 청소년들의 건강증진과 학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고 있다.올해 대회는 초·중·고 20개교에서 모인 61팀, 선수 및 지도자 등 약 5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이날은 오전부터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오후에는 비가 내렸지만, 선수들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으며 경기장은 청소년들의 열정과 응원 소리가 가득 찼다.학부모와 친구들도 선수들을 응원하며 경기 내내 힘을 보탰다.자녀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모습을 지켜보며 함께 환호했고 친구들의 격려는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됐다.이번 대회에서는 초등부A·B·C조 모두 후포초등학교 팀이 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다.중등부에서는 부구중학교팀과 울진중학교 팀이 각각 정상에 올랐으며 고등부는 죽변고등학교팀과 죽변고·울진고 연합팀이 우승을 차지했다.또한 여성부에서는 5개 팀이 출전해 울진팀이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배우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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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진행
울지군은 군민 5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울진군민 5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할 전문 활동지원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이수자는 총 50명으로 전문과정 32명과 표준과정 18명이 교육을 이수했다.한편 장애인활동지원사는 신체적 정신적 장애 등의 사유로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신체활동, 가사활동, 사회활동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울진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활동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력 기반을 강화했다.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활동지원사들이 울진군의 장애인복지 향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문 인력 양성을 지속 추진하고 활동지원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에게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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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던지고 제기 차며… 칠곡군 이장들, 웃음으로 하나 되다
제1회 칠곡군 이장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
[아시아월드뉴스] 낡은 운동화가 허공을 가르며 멀리 날아갔다.과녁을 빗나갔지만 탄식 대신 웃음이 터졌다.제기가 빙글 돌다 발끝 위로 떨어지자“역시 우리 이장님!”이라는 외침이 뒤따랐다.지난 7일 칠곡국민체육센터.‘칠곡군이장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린 이곳은 잠시 동안 어른들의 놀이터가 됐다.평소 마을을 책임지는 이장들이 이날만큼은 어린 시절로 돌아가 동심을 나눴다.행사에는 읍·면 이장과 가족, 내빈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경쟁보다 웃음으로 성적보다 화합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대회장에는 신발 양궁, 제기차기, 딱지치기, 물병 세우기 등 추억의 놀이가 펼쳐졌다.마을의 대표들이 신발을 던지고 제기를 차며 웃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정겨웠다.개회식에서는 군정 발전에 기여한 이장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열렸다.이어진 읍·면별 노래자랑 무대에서는 응원이 터졌고 초청가수 이채언·정연희·최지현이 무대에 오르자 체육관은 금세 잔치마당으로 변했다.박명수 칠곡군이장연합회장은“마을 일로 늘 바쁘지만 오늘만큼은 마음이 어릴 적처럼 가벼워졌다”며“서로 얼굴 보고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신발이 날아가고 제기가 떠오르고 웃음이 번진 그곳엔 경쟁보다 따뜻한 동심과, 웃음으로 이어진 칠곡의 공동체가 있었다”며 “오늘만큼은 웃음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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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임산부의 날’ 기념 행사 성료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10월 한 달간 ‘제20회 임산부의 날’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임산부의 날은 10월 10일로 풍요의 달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상징하며 임산부를 보호하고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제정된 날이다.이번 행사는 △임산부 배려 홍보 및 캠페인 △임산부 축하꾸러미 증정△임산부 육아교육 △임산부 3행시 짓기 이벤트로 진행됐다.임산부 배려 캠페인은 ‘2025 칠곡낙동강평화축제’기간 중인 지난 18일 행사장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고 육아교육은 지난 17일 임산부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신생아관리법, 응급사항 대처법에 대한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또 지역주민이 참여한 ‘임산부’로 3행시 짓기 이벤트는 임산부 배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우수상으로 임: 임산부를 위한 지원이 이렇게나 많다니!, 산: 산모들은 칠곡군민이라 행복해요, 부: 부러우면 칠곡군으로 오세요!작품이 선정됐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가 존중받고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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