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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문산읍, 추석 및 10월 축제 손님맞이 대청소 실시
진주시 문산읍, 추석 및 10월 축제 손님맞이 대청소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문산읍사무소는 지난 17일 문산읍 봉사단체협의회 주관으로 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추석 및 10월 축제 손님맞이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과 10월 축제 기간 동안 문산읍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과 축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구역을 중심으로 오래도록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혼합 배출된 재활용품 정리 작업 등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또한 추석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배부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명절을 맞아 소비가 증가하는 선물세트 등을 대상으로 과대포장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도 병행해 자원 낭비와 불필요한 쓰레기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힘썼다.김은옥 봉사단체협의회장은 “깨끗한 문산읍 만들기에 노력해주신 단체원분들 덕분에 한결 쾌적한 문산읍이 됐다”며 “함께 땀 흘려 깨끗해진 문산읍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며 문산을 찾는 모든 분들이 훈훈한 정취를 안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민정희 문산읍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내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추석 연휴 동안 쓰레기 배출 요령을 잘 준수하시어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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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추석 앞두고 ‘출근길 청렴ON 캠페인’ 펼쳐
진주시, 추석 앞두고 ‘출근길 청렴ON 캠페인’ 펼쳐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8일 진주시청 사거리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시청 직원, 시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근길 청렴ON 캠페인’을 펼치면서 청렴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정 청탁과 금품·향응 수수 금지 등 청렴한 명절 문화를 정착시키고 기관장과 직원, 시민이 함께 청렴 의지를 다지며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이날에는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해 적극행정에 대한 실천 의지도 함께 다졌다.조규일 시장은 “청렴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 모두가 더욱 엄정한 자세로 맡은 바 직무를 수행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적극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진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해 금품·향응 및 선물 수수 금지, 직무태만과 음주운전 금지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행동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아울러 부패행위 신고 및 처리 절차에 대한 이해와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부패행위 신고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청렴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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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건설개발, 통영시 호우피해 재해구호성금 200만원 기탁
고도건설개발, 통영시 호우피해 재해구호성금 2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도건설개발은 지난 17일 통영시를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복구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재해구호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고도건설개발 임직원들이 수해 지역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통영시 산양읍 수해 복구 현장에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한 데 이어 성금까지 전달하며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탰다.조양천 대표는 “수해 복구 현장에서 주민의 어려움을 직접 보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임직원들과 뜻을 모으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주민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수해 주민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고도건설개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과 뜻은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귀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재해구호 관련 절차에 따라 수해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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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미래 모빌리티 사업 ‘대통령상’ 수상
진주시, 미래 모빌리티 사업 ‘대통령상’ 수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제2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의 대상을 차지해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진주시는 17일 마스와 하모콜버스, 100원 요금제 등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제2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의 민생안정 부문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진주시는 17일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6년 지역경제 혁신박람회’ 와 연계해 개최된 ‘제2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시상식에서 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받고 우수사례를 발표해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을 전국 지방정부에 소개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지방정부의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 시책을 발굴·선정해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전국에서 158건이 공모 접수돼 1차 서류심사 31개, 사실 여부 확인, 2차 발표 심사 14개를 거쳐 최종 7개 기관이 정부포상 대상으로 선정됐다.진주시는 민생안정 부문에서 대상에 선정돼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차지한 것.이번 수상은 진주형 마스, 하모콜버스,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 등이 단순히 진주 시민들만의 이동 편의와 교통비 부담을 낮추는 데 그치지 않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해 탄소중립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연결되는 독창적인 ‘민생안정 혁신정책’ 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은 독창성과 지속 가능성, 그리고 확산 가능성까지, 그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9일 ‘경상남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또한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에서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진주시가 ‘2026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차지하는 데에도 기여를 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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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 실시
통영시,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추석을 앞두고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근절하고 소비자 신뢰 회복과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단속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도·소매업체,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석 성수품과 제수용품, 선물용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원산지 미표시,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허위 표시하거나 소비자가 혼동할 수 있도록 표시하는 행위, 원산지 표시 방법의 적정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특히 시는 지난 17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통영거제사무소,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통영지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했다.이날 합동단속에서는 전통시장과 주요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으며 원산지 표시 기준 안내와 계도를 병행해 지역 상인의 인식 개선과 제도 정착을 유도했다.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시는 단속 종료일인 오는 23일까지 자체 점검을 이어가 부정 유통 행위 근절과 소비자 권익 보호에 나설 계획이다.통영시 관계자는 “명절 성수기를 맞아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관리와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원산지 표시제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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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경도인지장애 대상 ‘문화로 치유’ 프로그램 성료
통영시, 경도인지장애 대상 ‘문화로 치유’ 프로그램 성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12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7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20회기에 걸쳐 진행한 2026년 문화로 치유‘마음치유, 봄처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문화로 치유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모를 통해 진행된 사업으로 공모 신청단체인 문화나눔터와 협력해 경도인지장애자의 인지강화 프로그램이 치매로의 이행을 늦추는 데 기여하는 것에 착안했다.또한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참여자의 특성과 수준을 고려해 진행됐다.프로그램은 △회상 중심의 미술치유 △ 음악 감상 및 연주 중심 음악치유 △신체활동을 결합한 무용치유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인지기능을 자극하고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을 높이는 한편 일상생활에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지난 17일 결과 보고회에서는 20회기 동안 배우고 익힌 실로폰 연주와 소고춤 등을 참여자가 직접 선보여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 참여자는 “처음에는 실로폰을 연주하고 춤을 추는 것이 어렵게 느꼈지만 함께 연습하다 보니 점점 자신감이 붙어졌다”며 “오늘 직접 공연까지 하니 뿌듯하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장희 보건소장은 “이번 문화로 치유 프로그램은 경도인지장애 대상자가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일상의 즐거움을 되찾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경도인지장애 대상자가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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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여성가족과, 추석 맞아 해송양로원 위문․봉사활동 실시
통영시 여성가족과, 추석 맞아 해송양로원 위문․봉사활동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여성가족과는 지난 17일 추석을 앞두고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인 해송양로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여성가족과 직원들은 양로원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큰절을 올리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이어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직원들은 양로원 외부에 쌓인 낙엽을 쓸고 주변을 정리하는 등 시설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치며 어르신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서성록 여성가족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시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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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굴 까기 작업장 어업인 대상 현장교육 실시
통영시, 굴 까기 작업장 어업인 대상 현장교육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7일 굴 수하식 수산업협동조합 3층 회의실에서 관내 굴 까기 작업장을 운영하는 어업인들 대상으로 ‘2026년 ~ 2027년 굴 까기 작업장 운영시 준수해야 할 기본사항 교육’을 추진했다.이번 교육은 내용은 △도로변에 굴 껍데기 보관 금지 △부표 보관시 철제프레임 등을 통한 가지런한 정리 △뗏목 실명제 실행으로 책임의식 강화 △계절근로자 고용 시 기본수칙 등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어업인들의 의식 변화를 유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어업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도로변에 굴 껍데기를 보관할 경우 미관 저해 및 교통안전을 위협할 수 있음을 안내하고 재사용 부표 역시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방치·보관할 경우 미관 저해는 물론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음을 안내했다.뗏목 실명제를 통해 뗏목이 유실됐을 경우 소유자를 신속히 확인하고 방치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으며 계절근로자 고용시 보험가입, 적정한 숙소 제공 등 근로계약 및 고용 관련 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오는 10월 초매식을 시작으로 굴 까기 작업장이 본격 가동되는 시기에 앞서 진행된 교육인 만큼 현장에서 알아야 할 필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해 어업인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조수용 해양산업과장은 “관내 굴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굴 까기 작업장 운영·관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수산1번지 명성에 걸맞은 어업인들의 인식개선과 자발적인 실천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한편 해양산업과에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굴 까기 작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굴 껍데기·부표 보관, 뗏목 실명제와 정착을 위한 안내판 부착, 계절근로자 고용 요령 등을 지속적으로 지도해 어업인과 시민이 함께 상생하는 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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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9월 재산세 납부의 달”
통영시,“9월 재산세 납부의 달”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과세기준일인 2026년 6월 1일 현재 토지, 주택을 소유한 납세의무자에게 재산세 125억 3천만원을 부과했다.지난 17일 시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 상승됨에 따라 재산세가 전년 9월 124억 1천만원 대비 1억 2천만원이 증가했다.재산세는 올해 6월 1일 기준 토지와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된다.주택의 경우 재산세액이 10만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 두 차례로 나눠 부과되며 이번 9월분은 7월에 이어 두 번째 부과분이다.납부 기한은 오는 30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납부는 위택스, 은행 ATM기, 인터넷지로 농협 가상계좌, 모바일 앱, 신용카드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또한 재산세 본세액이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기한 전까지 신청하면 세액 일부를 분할 납부도 가능하며 분할납부를 희망하는 납세자는 통영시청 세무과 재산세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아울러 시는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내린 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피해 주민들을 위해 2026년도 지방세 감면 지원에 나선다.집중호우로 반파 또는 전파된 건축물과 주택, 유실되거나 매몰된 토지에 대해서는 확정된 피해 면적을 기준으로 2026년도 재산세를 100% 감면한다.또한 침수 피해로 폐차하거나 말소된 차량의 자동차세도 면제된다.피해 사실이 국가재난관리시스템를 통해 확인되는 경우에는 직권으로 감면 처리할 예정이다.통영시 관계자는“재산세는 시민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므로 납부기한 내 자발적으로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재산세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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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치매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통영시, 치매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전국 치매안심센터 2주기 운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해 우수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지난 17일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경남광역치매센터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24년~25년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대해 지난 4월 실시한 것으로 25년도에는 전국의 군지역, 26년도에는 시지역 치매안심센터의 정책 이행 수준과 서비스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시는 치매 예방부터 환자 돌봄까지 전 과정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전국 130개 시 지역 치매안심센터 중 A등급이 13개소로 선정기관 중 1곳의 수상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은 수상이다.특히 통영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관리 평가인 인프라 구축 분야, 치매서비스 제공 및 관리 분야, 지역치매역량강화분야의 3개 분야의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평가는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전 직원의 노력이 만든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도시 통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 돌봄 시스템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치매가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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