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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 저소득가정 ‘명절 음식’ 나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는 18일 노인복지시설인 상락원에서 ‘추석맞이 저소득가정 음식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가정 300세대에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 회원들은 정성껏 포장한 건어물과 떡, 과일 등 명절 음식 꾸러미를 읍면동별 10세대씩 모두 30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서신애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는 1988년 10월 창립해 현재 46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상락원 급식 봉사, 독거노인 동행 나들이, 어버이날 위문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지역사회의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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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새 임원진과 첫 이사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은 18일 진주시청 5층 상황실에서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함께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주요 업무의 추진 계획을 비롯한 재단의 주요 현안과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사회에서는 새롭게 선임된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재단의 주요 사업과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이어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살펴보고 재단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과 지역 상권 활성화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향후 재단은 최근 선정된 ‘백년시장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해 상권의 시설환경 개선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 수 있는 특색있는 콘텐츠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하고 상인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권의 변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이사회는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함께 재단의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상권 활성화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새 임원진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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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도심숲 찾아가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진주시, 도심숲 찾아가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10월 3일부터 25일까지 주말 동안 관내 석갑산과 가좌산, 선학산, 비봉산 등 관내 도시숲 4곳에서 ‘2026년 찾아가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산림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산림치유지도사가 직접 도심의 숲속으로 찾아가 진행하는 생활 밀착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이다.특히 관내 도시숲에 조성된 맨발 길을 활용해 시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건전한 산림휴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프로그램은 맨발 걷기와 야외 활동이 가능한 8세 초등학생 이상의 시민이면 참가할 수 있다.회차별로 15명씩,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등 하루 2회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취소된다.소요 시간은 90~120분으로 숲길의 특성에 따라 △맨발 걷기 △싱잉볼 테라피 △아로마 테라피 △노르딕 워킹 등 다양한 치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장소별로는 △10월 3~4일 석갑산에서 맨발 걷기와 싱잉볼 테라피 △10월 10~11일 가좌산에서 맨발 걷기와 노르딕 워킹 △10월 17~18일 선학산에서 맨발 걷기와 아로마 테라피 △10월 24~25일 비봉산에서 맨발 걷기와 노르딕 워킹을 진행한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별도의 산림휴양 시설을 방문하지 않고도 생활권 주변의 숲에서 걷고 호흡하며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지역의 도시숲과 맨발 길을 산림치유 공간으로 적극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숲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참가 신청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에서 할 수 있으며 회차별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참가자는 편한 복장과 모자, 생수, 발을 닦을 수 있는 수건, 해충기피제 등을 준비하면 된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산림치유는 시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가까운 도시숲에서 산림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맨발 걷기와 다양한 치유 활동을 통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진주의 도심 속 숲을 새롭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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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평면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로 ‘클린 대평’조성
진주시 대평면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로 ‘클린 대평’조성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대평면은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평면 하천변 및 딸기특화단지 일원에서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대평면 주민 50여명이 참여해 하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이틀간 약 5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이번 정화활동으로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해 수질오염과 생태계 훼손을 예방하고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귀성객 및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참여 주민들은 딸기특화단지와 하천변 곳곳을 돌며 생활쓰레기 등 각종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깨끗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다.앞서 대평면에서는 주요 도로변 및 공원, 마을안길에 무성하게 자란 풀을 제거해 차량통행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클린대평 조성에 힘을 보탰다.권미경 대평면장은 “모든 농가에서 딸기정식을 하느라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를 통해 청결하고 살기 좋은 대평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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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도시·공공디자인 공모전’ 심사위원회 개최
진주시, ‘도시·공공디자인 공모전’ 심사위원회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제10회 진주시 도시·공공디자인 작품공모전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는 지난 8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빛나는 진주, 혁신을 잇는 공간’ 이라는 주제로 △공공공간 △공공 시설물 △공공미술 등 3개 분야에 걸쳐 작품을 접수했다.분야별로 ‘공공공간’은 야간 관광 특화도시를 활용한 독특한 콘텐츠와 안전한 통학로·골목길 공간 조성을, ‘공공 시설물’은 우주항공산업 메카로서의 진주와 남부내륙철도 개통을 대비한 교통요충지에 설치할 공공 시설물을 공모했다.또한 ‘공공미술’분야는 공사장 가림 벽, 공공공간 등에 적용할 입체나 평면 디자인으로 진주의 역사와 문화, 우주 시대를 향한 미래 비전을 재해석한 디자인을 대상으로 했다.시는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심사위원들은 작품의 실현 가능성, 작품성, 창의성, 위치선정, 환경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날 우수작품을 선정했다.심사 결과 출품작 33점 가운데 대상을 비롯해,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선 10점 등 총 17점을 선정했다.9월 15일부터 9월 17일간 결격사유 대상 여부 확인을 거쳐 대상에는 경상국립대학교 학생들의 ‘망향재, 고향의 기억을 잇다’로 선정됐다.이 작품은 까꼬실 주민들의 희생과 기다림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진양호를 오르는 입구 공간을 제안했다.시상금은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각 200만원, 동상 각 100만원, 입선 각 50만원이다.진주시가 도시경관 향상을 위해 2012년부터 시행해 온 작품공모전은 시민들이 도시경관과 공공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아이디어 작품은 경관과 공간정책에 활용될 예정이다.심사위원들은 “이번 공모전에는 행정기관에서 미처 생각하기 어려운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제안돼 심사 과정에서도 작품 하나하나를 면밀히 살펴봤다”며 “이번 공모전이 진주의 공간을 새롭게 바라보고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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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봉동,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대청소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상봉동행정복지센터는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상봉동 관내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17개 봉사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단체별 구역을 정해 주요 도로변과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혼합 배출된 재활용품을 정리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또한 추석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배출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배출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주민 계도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강찬 상봉동 단체장협의회 부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상봉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순정 상봉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가운데에서도 쾌적한 상봉동을 만들기 위해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봉사단체 회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청소를 계기로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봉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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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부녀회, 2026년 희망의 집 고쳐주기 실시
진주시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부녀회, 2026년 희망의 집 고쳐주기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희망의 집 고쳐주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상대동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15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노후화된 지붕을 안전하게 철거하고 새로운 지붕으로 교체했으며 균열이 발생한 옥상 바닥을 보수하고 방수 처리를 실시하는 등 주거취약가구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힘썼다.하만명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장은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의 가치를 전파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차금옥 상대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새마을 지도자 상대동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들을 잘 발굴해서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상대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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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노동조합 창원1지부, 진주시 금곡면 신대마을과 1사1촌 협약·가전제품 기증
LG전자 노동조합 창원1지부, 진주시 금곡면 신대마을과 1사1촌 협약·가전제품 기증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LG 전자 노동조합 창원1지부가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LG 전자 노조 창원1지부는 지난 17일 진주시 금곡면 신대경로당에서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식 및 가전제품 기증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농촌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협력을 도모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의 복지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LG 전자 노조는 신대경로당에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신형 냉장고 1대와 텔레비전 1대를 기증했다.전달식에는 성락진 LG 전자 노동조합 창원1지부장을 비롯해 강준근 금곡면장, 류옥현 금곡농협조합장, 김영수 금곡면 봉사단체협의회 회장, 정광욱 신대마을 이장 겸 경로당 회장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성락진 지부장은 “조합원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가전제품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교류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동조합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정광욱 신대마을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가장 필요로 하던 냉장고와 TV 를 지원해 준 LG 전자 노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증해 주신 가전제품 덕분에 경로당이 더욱 활기차고 따뜻한 모임의 장소가 될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LG 전자 노동조합은 ‘USR'이념을 바탕으로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농촌 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 등 다방면에서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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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6·25 참전 유공자’ 유족에 무공훈장 전수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8일 6·25전쟁 참전 유공자인 ‘고 박헌근 병장’의 유족인 자녀 박수선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이번 훈장 전수식은 국방부와 육군본부에서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전쟁 당시 공적을 세웠으나 훈장을 받지 못한 참전 유공자에게 뒤늦게나마 훈장을 전달하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박헌근 병장’은 1950년 7월 입대해 제9보병사단 공병대대 폭파수로 참전해 1952년 강원 금화지구 전투에서 전사해 공적을 인정받았으나, 전쟁의 혼란으로 당시 훈장을 받지 못하고 74년 만에 유가족이 무공훈장을 받게 됐다.훈장을 대신 받은 ‘고 박헌근 병장’의 자녀 박수선 씨는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국가에서 부친의 희생과 공적을 기억하고 훈장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가족들에게도 매우 뜻깊은 일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 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보훈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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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문산읍, 추석 및 10월 축제 손님맞이 대청소 실시
진주시 문산읍, 추석 및 10월 축제 손님맞이 대청소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문산읍사무소는 지난 17일 문산읍 봉사단체협의회 주관으로 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추석 및 10월 축제 손님맞이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과 10월 축제 기간 동안 문산읍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과 축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구역을 중심으로 오래도록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혼합 배출된 재활용품 정리 작업 등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또한 추석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배부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명절을 맞아 소비가 증가하는 선물세트 등을 대상으로 과대포장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도 병행해 자원 낭비와 불필요한 쓰레기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힘썼다.김은옥 봉사단체협의회장은 “깨끗한 문산읍 만들기에 노력해주신 단체원분들 덕분에 한결 쾌적한 문산읍이 됐다”며 “함께 땀 흘려 깨끗해진 문산읍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며 문산을 찾는 모든 분들이 훈훈한 정취를 안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민정희 문산읍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내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추석 연휴 동안 쓰레기 배출 요령을 잘 준수하시어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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