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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기업과 함께 하천 정화… 세계 물의 날 기념 환경보전 활동 추진
삼척시, 기업과 함께 하천 정화… 세계 물의 날 기념 환경보전 활동 추진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오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자원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하천 정화활동과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세계 물의 날’은 물 부족과 수질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지정한 기념일로 매년 3월 22일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기념행사가 진행되고 있다.삼척시는 이번 기념일을 맞아 3월을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하천 정화활동과 시민 참여형 환경보전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특히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관내 기업체와 함께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전개한다.이번 활동에는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쌍용씨앤이 삼척사업소 등 관내 11개 기업체 약 290명이 참여해 오십천, 조비천, 무릉천, 산기천, 역둔천 등 주요 하천 구간에서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는 11월까지 미로면과 신기면, 동 지역 등 오십천 하구 일대 약 53.5 를 대상으로 하천 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연계 추진한다.시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시민들과 함께 하천 환경을 정화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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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손씻기 교육용 ‘뷰박스’ 대여사업 추진… 감염병 예방 생활습관 유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손씻기 교육용 뷰박스 대여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손씻기 교육용 장비인 ‘뷰박스’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과 방법을 알리고 비누 사용을 통한 개인위생 실천을 생활화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질병관리청의 감염병 예방 행태 조사에 따르면 공중화장실 이용 후 손씻기 실천율은 2025년 기준 84.1%로 전년대비 증가했지만, 30초 이상 비누를 사용해 올바르게 손을 씻는 비율은 10.3%에 그쳐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이에 삼척시는 집단생활로 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와 감염취약시설 등을 중심으로 손씻기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손씻기 교육용 뷰박스는 형광로션을 바른 뒤 손을 씻고 특수 조명을 통해 손에 남아 있는 오염 부위를 확인할 수 있는 장비로 손씻기의 효과를 직접 눈으로 생생하게 확인 가능하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사전 문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선정된 기관에는 손씻기 교육기와 형광로션, 교육 배너, 홍보물 등이 제공된다.대여 기간은 1주에서 최대 2주까지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체험형 교육을 통해 올바른 손씻기 습관이 지역사회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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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호식 위원장, 도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선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로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호식 민간위원장이 선출됐다.지난 3월 11일 동해시 보훈복지회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서 김호식 위원장은 도내 18개 시군 민간위원장들의 차기 대표로 선출되어 2026년 4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아울러 제12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회가 2026년 하반기에 삼척시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김호식 차기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복지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시군별 연대 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사회 보장 체계를 완성하는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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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건강 100세 삼척 실현 위해 어르신 스포츠 복지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삼척 삼색 건강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3년간 총 12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공모사업은 파크골프, 피클볼, 한궁 등 관내 어르신이 쉽게 배우고 접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삼척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삼척시체육회와 함께 관내 체육시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다양한 홍보체계 구축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이번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한편 이번 공모사업은 국민체력100 삼척체력증진센터와 연계해 스포츠강좌를 통해 어르신의 체력향상 성과와 건강 수명 증진을 계량화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함께하는 체육활동을 통해 어르신 간 사회적 관계망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해 사회적 고립 현상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규칙적인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활기찬 사회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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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 건강관리 지원 확대… 운동기구 혈압 혈당 측정기 대여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시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저축 운동기구 대여사업’을 운영하고 혈압 혈당 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확대한다.먼저 ‘건강저축 운동기구 대여사업’은 12월까지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가족 단위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사전 예약 후 최대 3개월 동안 운동기구를 대여할 수 있으며 스트레칭 근력 유산소 코어 운동 등 4개 영역 8종의 운동기구 가운데 최대 4종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대여 전 후에는 인바디 측정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해 참여자의 건강 변화를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영양 비만관리 만성질환 관리 등 통합건강증진사업과도 연계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민들이 건강 상태를 손쉽게 확인하고 자가 관리할 수 있도록 혈압계와 혈당계 대여 서비스도 운영한다.혈압계는 최대 3개월, 혈당계는 최대 2개월 동안 대여할 수 있으며 혈압 혈당 관리수첩과 혈당 측정 소모품 등을 함께 제공해 가정에서도 꾸준한 건강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운동기구 대여는 방문 하루 전 사전예약 후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보건소 운동사업실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혈압계와 혈당계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개인정보 동의서 작성 후 대여가 가능하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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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관내 문화예술활동 활성화와 삼척 시민의 생활문화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과 ‘2026년 삼척 생활예술 지원사업’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총 12일간 진행되며 전문문화예술단체와 생활문화예술단체 및 동호회를 대상으로 한다.‘2026년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문화예술 접근 기회가 부족한 문화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소규모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 격차 해소와 문화예술 참여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지원대상은 관내에서 활동하는 전문 문화예술단체로 심사를 통해 선정된 단체에 최대 500만원 범위 내 사업비가 지원된다.‘2026년 삼척 생활예술 지원사업’은 관내 생활문화단체와 동호회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척시 생활예술단체 및 동호회를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 범위 내 사업비를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삼척시에 소재한 문화예술단체로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최소 2회 이상 지속적인 문화예술 활동 실적이 있는 단체로 관내 문화 사각지대 등에서 문화예술 공연이 가능해야 한다.아울러 이번 삼척 생활예술 지원사업에서는 신규 단체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최근 2년 이내 새롭게 구성된 단체도 모임 회의자료, 활동사진 등 활동 실적 증빙이 가능할 경우 신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3월 23일 오후 3시에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삼척 내 생활 속 문화예술단체와 동호회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3월 27일까지 삼척관광문화재단 콘텐츠운영팀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관광문화재단에 문의하거나 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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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손잡고 영주를 '글로벌 골프 허브'로 키운다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3월 17일 경북도청에서'영주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닝 센터 및 박인비 골프파크 조성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영주 글로벌 골프 허브 도시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동환 와우플레이 대표, 박인비 프로골프선수, 김택수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장 등이 참석해 영주를 세계적인 스포츠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이번 사업은 영주시 장수면 두전리 일원 약 43만평 부지에 국가대표 유소년 골프 트레이닝 센터,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27 홀 대중제 골프장, 박인비 골프박물관 및 골프 아카데미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호텔 등 숙박시설, 지역 특산물 판매시설, 캠핑장, 체험 놀이시설 등을 함께 조성해 골프 선수뿐 아니라 가족 관광객까지 유치하는 복합 스포츠 관광단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약 50만명 이상의 관광객 방문이 예상된다.영주시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활용한 민관 협력 공동개발 방식을 도입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투자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영주 전역을 골프와 관광이 결합된 3 대 핵심 허브로 조성한다.장수면은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 박인비 골프파크 중심'엘리트 골프 허브'조성 이산면은 영주호 관광자원과 연계한'웰니스 가족 휴양 허브'판타시온 리조트 일원은 108 홀 파크골프장과 연계한'시니어 레저 허브'등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영주시는 이를 통해 국제대회 유치, 스포츠 인재 양성, 관광객 유입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골프장 조성을 넘어, 스포츠와 관광 산업의 시너지를 통해 영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실질적인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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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의견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열람 대상은 창원시 관내 36만 5933필지로 지난 1월 23일 결정 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친 가격이다.구별 필지 수는 의창구 10만 7141필지, 성산구 2만 3271필지, 마산합포구 12만 5337필지, 마산회원구 4만 9474필지, 진해구 6만 710필지이다.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은 국토교통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또한 토지소재지 관할 구청 민원지적과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서도 가능하다.의견제출 토지는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감정평가사가 재검증하고 창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이후,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최종 결정 공시된다.이재광 창원특례시 도시정책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조세와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된 중요한 자료"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에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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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사업 ’ 확대 운영
함안군, ‘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사업 ’ 확대 운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어르신들의 문화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정서적 활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사업을 3월 17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경제적 신체적 이유로 영화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무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함안군작은영화관과 협약해 2024년 7월 처음 시작했다.올해는 지난해보다 운영 횟수를 두 배 이상 늘려 총 40회로 편성해 추진한다.지난 3월 17일에는 칠원노인대학 어르신들이 참여해 최근 천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다.영화 상영 전에는 부대행사로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며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높이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군은 원거리 지역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버스를 지원하는 등 더 많은 어르신들이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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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아라별’준공식 개최
함안군,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아라별’준공식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7일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주민 소득사업 공간으로 조성한 '아라별'에서 주요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조성된 '아라별'준공을 기념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준공식을 연 아라별이 있는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은 2020년 '아라가야하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별별이야기'라는 이름으로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이후 2024년 다옴나눔센터, 2025년 남두육성 별밤 테마거리와 콘크리트 정원 등 다양한 공동이용시설을 조성했으며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 교육으로 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주민 참여 중심의 도시재생 운영체계를 마련해 왔다.특히 아라별은 총사업비 약 41억원을 들여 2023년 6월 착공해 2025년 8월 준공한 시설로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이다.함안군은 올해 1월 말산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1층 아라별 카페 아라별 마을상점 액티비티 라운지, 2층 아라별 스테이, 3층 아라별 쉐어하우스 등 다양한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아라별 준공은 그동안 추진해 온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의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소통하는 지역공동체 공간이자 말산지구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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