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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거점 연계 투어 ‘참한성주 하루여행’첫 운행 성료’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문양역과 관내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교통 거점 연계형 인바운드 투어 참한성주 하루여행의 첫 운행을 9월 17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사업은 대도시권 관광객의 성주 방문 접근성을 높이고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9월 17일 첫 선을 보인 참한성주 하루여행은 문양역에서 출발해 세종대왕자태실, 성주전통시장, 성밖숲, 성산동 고분군을 차례로 탐방하는 당일 코스로 진행됐으며 특히 점심시간에는 참가자 전원이 성주전통시장에 머물며 먹거리와 장보기를 즐겨 외지 관광객의 실질적인 소비를 유도하고 장터에 활기를 더했다.군에서는 이번을 시작으로 주요 관광지와 성주전통시장 장날을 이어주는 참한성주 하루여행 투어를 앞으로 총 7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성주군은 “참한성주 하루여행 투어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교통 거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지속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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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성주군향우회,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해 별고을장학금 1,500만원 기탁
재구성주군향우회,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해 별고을장학금 1,500만원 기탁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난 9월 17일 재구성주군향우회에서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1500만원의 별고을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재구성주군향우회는 남다른 애향심을 실천하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5000만원의 누적 장학금을 별고을장학회에 기탁해‘플래티넘 아너’에 등재됐다.이날 기탁식에는 박분연 회장 등 향우회 회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어 고액 기부자의 뜻을 기리기 위한 명예의 전당‘플래티넘 아너’헌액판 부착식을 함께 진행했다.박분연 회장은 “비록 고향을 떠나 타지에 터를 잡았지만, 성주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꾸준히 해나가겠다. 장학금 기탁으로 우리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키우고 지역을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전화식 성주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잊지 않고 고향을 찾아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재구성주군향우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성주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한 밑거름으로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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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 범물2동과 상생협력 강화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8일 자매결연도시인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물2동을 방문해 주민자치 및 행정 분야의 교류·협력을 강화했다.안정면과 범물2동은 2023년 10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매년 상호 방문을 이어오며 돈독한 인연을 쌓아왔다.이번 일정은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주민자치 분야의 경험과 사례를 나누고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및 안정면 기관단체장들은 범물2동 주민자치센터 및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주민자치 발전과 교류 확대를 위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수성못 일원에서 개최되는 수성못 페스티벌을 방문하는 등 교류의 장을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 정인섭 위원장은 “자매결연 체결 이후 매년 만남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가 더욱 깊어지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각 지역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간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홍익표 안정면장은 “이번 방문은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회의 협력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간 소통과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정면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의 주요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소개하며 축제 참여를 홍보했으며 범물2동에서도 축제기간 중 영주 방문을 계획하고 있어 지역 간 문화교류와 우호관계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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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추석 연휴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 시행
창원특례시, 추석 연휴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 시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2026년 9월 24일 0시부터 9월 27일 24시까지 4일간 관내 유료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대상 도로는 △마산회원구 양덕동과 의창구 팔용동을 잇는 ‘팔룡터널’△의창구 북면 지개리와 동읍 남산리를 연결하는 ‘지개~남산 간 연결도로’다.해당 기간 모든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와 일반 차로 구분 없이 요금소를 서행해 통과하면 된다.별도 신청이나 증빙자료 제출은 필요하지 않다.시는 면제 기간 팔룡터널 약 5만 4천 대, 지개~남산 간 연결도로 약 5만 6천 대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통행료 면제액 약 1억 2천만원은 시가 전액 지원한다.또한 경상남도가 관리하는 ‘마창대교’, ‘창원~부산 간 도로’, ‘거가대교’도 같은 기간 통행료를 면제한다.이에 따라 도내 유료도로 5곳에서 무료 통행이 시행된다.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가 귀성객과 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교통량 분산을 통해 보다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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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추석 연휴 유료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함양군 추석 연휴 유료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자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유료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무료로 개방하는 공영주차장은 유료 운영 중인 △한들생태환경주차장 457면 △함양읍 공영 노상주차장 7개 구간 343면 △함양시장 제1주차장 16면, 제3주차장 61면 등 총 877면이다.군은 무료 개방 기간에도 주차장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들생태환경주차장 24시간 상담센터를 운영하며 군청 건설교통과를 중심으로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전통시장 주변 등 상습 정체 구역의 교통 지도와 민원 해결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함양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주차 걱정 없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특히 전통시장 인근 주차장 개방을 통해 제수용품 준비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아울러 “운전자 여러분께서도 보행자 안전 확보와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해 주차 질서를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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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협력 의사와 함께하는 치매 환자 보호자 자조 모임 운영
함양군, 협력 의사와 함께하는 치매 환자 보호자 자조 모임 운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의 돌봄 부담을 덜고 정서적 지지와 정보 공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치매 환자 보호자 자조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자조 모임은 월 1회 운영되며 치매 환자 보호자들이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경험을 서로 나누고 치매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9월 17일에는 치매 환자 보호자 10여명과 협력 의사인 함양맑은신경과의원 원장이 함께하는 건강·돌봄 상담을 진행했다.보호자들은 평소 궁금했던 치매 관련 건강 문제와 환자 돌봄에 대한 어려움을 직접 질문하고 협력 의사와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관리와 돌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상담은 강의식이 아닌 대화형으로 운영해 보호자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도록 했다.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하면서 돌봄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호자에게 필요한 건강상담과 정서적 지원 등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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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엔 영주로“ 재경영주시향우회, 서울서 축제 홍보전
올가을엔 영주로“ 재경영주시향우회, 서울서 축제 홍보전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경영주시향우회는 지난 17일 서울 인사동 일원에서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거리 홍보활동을 펼치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힘을 보탰다.이날 행사에는 재경영주시향우회 회원 40여명과 임종득 국회의원 및 영주시청 투자유치과 직원 10여명 등 50여명이 참여해 인사동을 찾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의 매력을 알렸다.참가자들은 거리 곳곳에서 축제 홍보물을 나눠주며 풍기인삼의 우수성과 축제 일정, 주요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고 올가을 영주를 직접 찾아 축제를 즐겨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특히 향우회원들은 고향사랑의 마음을 담아 영주 쌀과 영주 홍삼비누를 직접 준비해 홍보물과 함께 전달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전통문화와 관광을 즐기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인사동에서 진행된 이번 홍보활동은 풍기인삼축제를 비롯해 영주의 농특산물과 지역 이미지를 함께 알리는 계기가 됐다.재경영주시향우회는 앞으로도 출향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영주의 축제와 농특산물, 관광자원을 알리는 데 적극 참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고향사랑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박태규 재경영주시향우회장은 “고향 영주에서 열리는 축제를 서울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영주를 찾아 풍기인삼의 우수성과 영주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재경영주시향우회가 영주시와 함께 고향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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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영주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4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지난 16일 영주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열고 국민 추천과 부서 추천을 통해 접수된 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심사와 전문가 심사 결과를 종합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심의 결과 최우수상에는 기획예산실 서민석 주무관이 선정됐다.서 주무관은 세무과 근무 당시 전입신고 과정에서 지방세 자동납부와 전자송달 신청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연계해 시민들의 별도 신청에 따른 불편을 줄인 공로를 인정받았다.우수상에는 교통행정과 이주영 주무관과 도시재생과 채종민 주무관이 선정됐다.이주영 주무관은 가흥신도시 상습 교통혼잡 구간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주정차 금지구간을 지정하고 노상주차장 17면을 조성하는 등 교통환경 개선을 추진해 주민들의 통행 안전과 편의를 높였다.채종민 주무관은 기반시설이 열악한 상망동 향교골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새뜰마을사업 공모를 적극 추진해 국비 24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장려상에는 지방시대정책실 김민지 주무관이 선정됐다.김 주무관은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의 2년 연속 공모 선정에 기여하고 서천과 영주호 일원에서 시민이 직접 이용할 수 있는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미래산업을 시민 생활과 연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국내외 연수 우선 선발, 종합성과평가 및 근무성적평정 가점 등 인사상 우대가 주어진다.시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시 홈페이지와 내부 행정망을 통해 공유하고 대외 홍보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서민석 주무관은 “세무과 근무 당시 업무를 처리하면서 시민들이 겪는 작은 불편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는데 좋은 평가까지 받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기존 방식에 머무르지 않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항규 기획예산실장은 “이번에 선정된 사례들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실행한 결과”며 “공직자가 소신 있게 일하고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지원과 우수사례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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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이산 옹고집마을, 전통 먹거리 체험으로 농촌문화 알린다
영주시 이산 옹고집마을, 전통 먹거리 체험으로 농촌문화 알린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이산면 이산 옹고집마을이 추석을 앞두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송편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며 전통 먹거리와 농촌문화 알리기에 나섰다.이산 옹고집마을은 지난 17일부터 병설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총 100명의 어린이가 참여할 예정이다.참가 어린이들은 직접 송편을 빚고 만드는 과정을 통해 우리 고유 명절인 추석의 의미와 전통 음식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완성된 송편을 함께 맛보며 농촌의 먹거리 문화를 경험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음식 만들기를 넘어 어린이들이 전통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우리 먹거리의 가치와 농촌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체험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송편을 직접 만들어보니 재미있었고 내가 만든 송편이라 더 맛있을 것 같다”며 “다음에도 이런 체험이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김사운 옹고집마을 위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맛보는 과정을 통해 전통 먹거리와 농촌문화를 자연스럽게 기억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과 마을 자원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직접 만들고 맛보는 체험은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 먹거리와 농촌문화를 쉽고 즐겁게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과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산 옹고집마을은 올해 상반기에도 병설유치원생과 초등학생 420여명을 대상으로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는 등 어린이들이 전통 먹거리와 농촌문화를 직접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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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2동, SK스페셜티와 손잡고 국토대청결 운동 펼쳐
가흥2동, SK스페셜티와 손잡고 국토대청결 운동 펼쳐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가흥2동은 지난 17일 추석을 앞두고 서부초등학교 인근과 서천변 일대에서 SK스페셜티 임직원과 가흥2동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운동은 지역사회 구성원인 기업과 행정이 생활 주변의 환경을 함께 돌아보고 정비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하는 공간을 더욱 쾌적하게 가꾸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SK스페셜티 임직원과 가흥2동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지역의 생활환경을 돌아보고 정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에는 서부초등학교 인근 도로변과 서천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학교 주변과 하천변의 보행로 및 산책로를 정돈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공간을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SK스페셜티 임직원은 “지역의 생활공간을 직접 살펴보고 환경정비에 참여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변 환경과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류정희 가흥2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환경정비에 함께해 주신 SK스페셜티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업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개선해 나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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