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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3억 6천만원 국도비 예산확보
거창문화재단, 3억 6천만원 국도비 예산확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사업 등 공모사업 6건 선정 거창문화재단은 2026년도 문화예술분야 공모사업을 신청해 총 3억 6천만원의 국 도비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문예회관 특성화사업'1건과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4건,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1건 등 총 6건이 선정됐다.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한 '문예회관 특성화 사업'은 지역만의 특성화된 공연을 발굴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리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를 담은 자체 제작 창작 뮤지컬 '에세이 클럽'을 군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지역 유통 공모사업'은 지역문화의 균형적인 발전과 더불어 공연시장의 성장을 위한 사업이며 이를 통해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한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과 발레극 '레미제라블', 클래식 '타악으로 바라본 오페라', 국악 창극 '홍길동전'등을 군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이와 함께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지역 문화단체의 문화적 기량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인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다.거창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여러 장르의 공연을 개최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거창문화재단은 적극적인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군민들에게 수준 높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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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7년도 국 도비 확보 총력 대응
함양군, 2027년도 국 도비 확보 총력 대응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7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병영 군수 주재로 부군수와 국 소장, 전 부서장 및 사업 담당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 도비 확보사업 발굴 제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1차 보고회에서 발굴된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추가 신규 사업 발굴과 국 도비 확보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이날 지난 1차 보고회 대비 22건의 신규 사업을 추가 발굴했으며 사업별 추진 상황과 향후 대응 전략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번에 발굴된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용추계곡 관광 자원화를 위한 '용추계곡 탐방로 설치사업'상림 어린이공원을 가족 체류형 공간으로 확충하기 위한 '상림 어린이공원 가족 체험형 관광 인프라 조성사업'노후산업단지 기반 개선을 위한 '노후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청년친화도시 지정사업'화물자동차 주차난 해소를 위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등이 포함됐다.함양군은 2027년도 국 도비 확보 목표액을 2500억원으로 설정하고 앞으로 4~5월을 국비 확보의 핵심 시기로 보고 경남도와 중앙 부처 방문을 강화하는 등 전략적인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오늘 보고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 2027년도 국 도비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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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시장, 17일 세종정부청사 찾아 현안 지원 요청
육동한 시장, 17일 세종정부청사 찾아 현안 지원 요청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육동한 시장은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등을 방문해 연초 집중 공모사업과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는 구혁채 1차관을 만나 국가 양자 클러스터 지정과 연구개발특구 본부 유치 등 첨단 연구개발 기반 구축 방안을 설명했다.이어 김성수 연구개발정책실장과 이은영 연구성과혁신관을 만나 관련 현안에 대한 정부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구혁채 차관은 "GPU 확보가 전국적으로 중요한 과제"라며 "양자클러스터는 춘천의 바이오산업과 잘 연결된 분야다. 춘천시의 건의 내용을 잘 살펴보겠다"고 화답했다.이에 대해 육동한 시장은 "첨단산업 거점 마련을 위한 발판이 춘천에도 배분이 되면 첨단산업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며 "GPU를 위한 지역의 툴을 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국토교통부를 방문해서는 김이탁 1차관과 정의경 국토도시실장을 만나 K-AI시티 선도사업과 강촌 도시재생사업, 은퇴자마을 조성사업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김이탁 1차관은 이 자리에서 "AI시티는 공무원과 전문가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은퇴자마을의 경우 정부의 고령화 주거정책의 중요한 브랜드로 키우려고 하는 만큼 춘천이 앞서나가는 시정구상이나 방향에 대해 국토부에 지속 공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이선영 체육국장을 만나 국제스케이트장 건립 방안과 춘천 빙상 역사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이선영 체육국장은 "지역균형발전과 지리적으로 수도권과 매우 가까운 지방이라는 점에 대해 공감한다"고 말했다.이어 김정훈 기획조정실장을 만난 자리에선 AI와 VF산업 관련 춘천시가 현재까지 준비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김정훈 기획조정실장은 "정부에서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찾아보겠다"고 했다.같은날 보건복지부에서는 김혜영 운영지원과장을 만나 지난해 체결한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협약과 관련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와 지역 소비 활성화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육 시장은 18일에도 기획예산처와 행정안전부, 재정경제부, 국무조정실 등을 잇따라 방문해 주요 현안에 대해 정부 차원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이 자리에서 지난해 국비 6000억원 확보에 도움을 준 정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전할 예정이다.육 시장은 "비록 선거를 앞둔 시기이지만 한시도 시정 현안에 소홀히 할 수 없었다"며 "이번 중앙부처 방문으로 시의 역점 사안들을 더 다지고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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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지곡면, ‘투명한 경로당 운영’ 위한 실무 교육 실시
함양 지곡면, ‘투명한 경로당 운영’ 위한 실무 교육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지곡면은 3월 17일 오후 2시 30분 지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38개소 경로당 총무를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운영 및 보조금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2월 12일 경로당 회장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교육에 이어 실제 실무를 담당하는 총무들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2026년도 경로당 운영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경로당 운영 규정, 보조금 집행 절차, 관리 요령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특히 실무에서 혼동하기 쉬운 보조금 집행 기준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해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와 함께 최근 고령층을 대상으로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 피싱'과 '떴다방'등 각종 민생 범죄 예방 교육도 병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박윤분 지곡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번거로울 수 있는 역할을 맡아 묵묵하게 봉사하시는 총무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편안한 여가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게 경로당을 운영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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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전국 최강’ 입증… 2년 연속 최우수 구조대 선정
대구소방, ‘전국 최강’ 입증… 2년 연속 최우수 구조대 선정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대구북부소방서 119구조대가 전국 최고 수준의 구조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전국 최강'의 타이틀을 굳혔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이 주관한 '2025년 전국 구조대 평가'에서 대구북부소방서 119구조대가 최우수 구조대로 선정됐다.이로써 대구소방은 지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상위권을 지켰다.소방청이 2023년부터 매년 시행 중인 '전국 최강 구조대'평가는 시 도 대표 구조대를 대상으로 구조 활동 전문성 장비 운용 능력 팀워크 및 현장 지휘 안전관리 등 재난 대응 전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구조 분야 최고 권위의 평가다.대구북부소방서 119구조대는 건물 붕괴, 교통사고 수난 사고 등 대형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형 고강도 훈련'을 상시화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대원 개개인의 역량을 넘어 체계적인 시스템에 기반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 활동을 펼쳐온 성과를 인정받았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구조대 선정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흘린 대원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이 위급한 순간 가장 먼저 떠올리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계절별 유형별 맞춤형 현장 중심 훈련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도시 대구'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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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19특수구조대, 해빙기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대구119특수구조대, 해빙기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119특수구조대는 해빙기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교한 대응을 위해 지난 3월 16일 달서구 궁산 일원에서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암벽 절벽 추락 및 고립 사고를 가정해 진행됐다.특히 119특수구조대 3개 팀이 전원 참여해 실전과 같은 긴박한 상황 속에서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주요 훈련 내용은 해빙기 절개지 붕괴로 추락한 구조대상자 구조 사진 촬영 중 미끄러져 절벽 중간에 고립된 등산객 구조 암벽 등반 훈련 중 고립된 산악인 구조 등 다양한 상황을 설정해 팀별로 구조기법을 연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서동진 대구소방안전본부 119특수대응단장은 "해빙기 산악 지형은 변수가 많아 구조대원의 숙련도와 전문성이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결정적 열쇠"라며 "체계적인 특수구조 활동을 통해 대구 시민이 안심하고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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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3개소 선정
합천군,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3개소 선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선정 심사를 실시하고 최종 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합천군은 2026년 3월 12일 합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사업수행 능력과 전문성, 서비스 제공 계획, 지역사회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이번 심사를 통해 식사지원 분야에는 합천시니어클럽이 선정됐으며 방문목욕지원과 가사 동행지원 분야에는 합천노인복지센터가 제공기관으로 선정됐다.선정된 기관들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지원, 방문목욕서비스, 가사 및 병원동행 지원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합천군은 이번 제공기관 선정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합천군 관계자는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기관들이 통합돌봄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지역 내 돌봄서비스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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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대응 인식개선 경북 100인의 아빠단 8기 모집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육아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경북 100인의 아빠단’8기 모집을 추진한다.신청은 3월 18일부터 4월 1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접수하며 4월 6일에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100인의 아빠단’은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가 공동 추진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운영하는 아빠 육아 참여 프로그램이다.지역 공동체를 기반으로 남성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양육 관련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지난해 7기에는 도내 아빠 101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도 8기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3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양육 중인 도내 아빠 100명이다.다문화가정 3자녀 이상 다자녀가정 2025년도 미참여 가정을 우선 선발한다.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선정된 아빠단원들은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활동한다.발대식을 시작으로 비대면 주간 과제 아빠와 함께하는 농촌체험을 비롯한 대면 비대면 참여 행사 등 다양한 일정이 운영되며 매월 활동 참여도를 평가해 참여자를 선정한다.또한 아빠 육아 관련 정보를 직접 제작하는 창작자 역할도 맡아 지역사회와 함께 육아 분위기를 널리 알리는 역할도 수행한다.경북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는 아빠단 활동과 연계해 지역 언론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한 인식개선 홍보도 함께 추진해 아빠들의 육아 실천 분위기가 경북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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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윈테크, 경산에 750억 투자.. 중국 생산기지 국내 이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경산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3월 17일 경산시청에서 삼광윈테크와 75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이인규 삼광윈테크 총괄대표, 강상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 등 15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삼광윈테크는 경산지식산업지구 내에 첨단 제조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약 750억원을 투자하고 약 15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투자는 중국 동관에 위치한 기존 생산공장을 정리하고 국내로 생산기지를 이전하는 ‘국내복귀’투자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보호무역 강화 등 대외 환경 변화로 인해 제조업의 국내 복귀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투자는 국내 제조 기반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삼광윈테크는 정밀 사출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 및 첨단 산업 분야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국내외 완성차 및 부품기업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그간 축적된 생산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다.이번 투자로 조성되는 생산시설에서는 자동차 부품 및 첨단 산업용 정밀 플라스틱 부품 생산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관련 산업과의 연계도 기대된다.경상북도와 경산시는 기업의 안정적인 투자와 조기 정착을 위해 행정 지원과 관련 절차를 지원할 계획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투자는 해외 생산기지를 국내로 이전하는 의미 있는 국내복귀 사례로 도내 제조업 기반과 관련 산업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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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 봄맞이 가로환경 정비로‘청정 쌍책’조성
합천군 쌍책면, 봄맞이 가로환경 정비로‘청정 쌍책’조성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은 지난 16일 주민들에게 쾌적한 농촌 경관을 제공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수막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이번 정비는 농번기를 앞두고 관내 주요 도로변과 지정게시대를 정비해 깨끗한 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차량 통행이 잦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보행 안전을 방해하거나 경관을 저해하는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정비 대상은 게시 기간이 지난 지정게시대 현수막 도로변 가로수 등에 무단 설치된 불법 현수막 등이며 이날 총 45건을 수거해 정비를 완료했다.쌍책면은 수거된 현수막을 즉시 폐기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무분별한 현수막 게시를 방지하는 등 깨끗한 지역 환경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박수현 쌍책면장은 "봄을 맞아 면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가로환경 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쌍책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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