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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 추석맞아 전통시장 장보기·복지시설 위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18일 원주 중앙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고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장보기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하고 명절을 앞둔 지역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도 직접 확인했다.또한, 장보기 행사 이후 김문기 경제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원주시 행구동에 위치한 노인주거복지시설 ‘상애원’을 방문했다.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입소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눴다.김문기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이뤄지는 작은 소비 하나하나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가까운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고 주변의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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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7년 접경권 개발사업 분야 국비 역대 최대 1,478억원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9기 도정방침인 평화강원 시대에 발맞춰 행정안전부 소관 '27년도 접경지역 개발사업 정부예산안 전체 2484억원 중 60%에 해당되는 총 1478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접경권 개발사업'은 남북 분단 및 지리·사회적으로 낙후된 접경지역 17개 시군의 경제 활성화 및 주민복지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접경권 발전지원사업'과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구분된다.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춘천,속초김포,파주,연천,고양,양주,동두천,포천,가평강화,옹진먼저, 접경권 발전지원사업은 발전종합계획에 의거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년 대비 국비 374억원 증가된 711억원이 반영된 만큼 접경지역의 대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사업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12개 사업, 639억원 확보 테마형 접경거점춘천·양구·인제 110억원, LPG 배관망철원·인제 133억원, 군장병 특화거리화천 59억원, 동서고속철도연계화천·양구·인제 73억원, 스마트 네이처쉼터5개군 61억원 등 5개 사업, 72억원 확보 역세권 주변 기반시설속초 23.8억원, 지오투어리즘철원·인제·고성 34.8억원 명성산 궁예도로철원 7억원, 민통선 출입간소화양구 3.5억원 등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은 낙후된 접경지역 등의 특수성을 고려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년 대비 국비 100억원 증가된 767억원이 반영됨에 따라 주민 밀착형 생활 SOC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55개 사업, 663억원 확보 세계지질공원 명소화철원 33.3억원, 화천형 보금자리 26.5억원, 실내어린이놀이 시설양구 38.5억원, 스마트워케이션인제 45.5억원, 공지천교량 디자인춘천 18억원 등 11개 사업, 104억원 확보 도시경관형 보행육교인제 39억원, 먹는·맑은물 공급체계 구축속초·인제 31억원, 종합 장사기반시설철원 11억원, 건봉사 해상교고성 8억원, 산지유통 통합지원춘천 4억원 등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에 역대 최대로 확보한 국비는 단순한 예산 증액을 넘어 평화강원 시대를 여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며 “접경지역의 기초 인프라 확충과 체류형 관광기반 조성을 통해 지역 활력을 되찾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접경 시군 및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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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은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 장보기·나눔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 직원 100여명은 9월 18일 신철원시장을 찾아 장보기와 각자 내기 오찬을 진행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 회에 나눔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지영 도 복지보건국장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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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 추석맞이 강릉 중앙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 추석맞이 강릉 중앙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은 9월 18일 강릉 중앙시장을 방문해 ‘2026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산업국 직원들은 강릉 중앙시장 내 점포를 둘러보며 명절 성수품과 지역 농·특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과 소비 촉진에 동참했다.또한, 전통시장 내 소상공인 점포와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해 각자 내기 오찬을 실시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이 늘어나 지역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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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 추석맞이 태백 황지 자유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 추석맞이 태백 황지 자유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산림정책과와 산림과학연구원 남부지원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력 제고를 위해 9월 18일 태백 황지자유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소비회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산림정책과 직원과 산림과학연구원 남부지원 직원들이 참여했다.참여 직원들은 태백 황지자유시장 일원을 방문해 명절 제수용품 및 생필품을 구매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상권 살리기에 뜻을 모았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위축된 전통시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상생하고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소비 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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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소외이웃 위문…따뜻한 명절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한가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위문 활동에 나선다.군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보훈단체를 비롯해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올해 위문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8개소, 보훈단체 7개소, 경로당 90개소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864가구 등이다.군은 복지시설과 보훈단체를 순회하며 햅쌀, 한과, 두유, 찐빵 등 명절 위문품을 전달한다.이와 함께 현장에서 근무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도 마련한다.또한 관내 읍·면 경로당 90개소를 방문해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명절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취약계층 336가구에 가구당 5만원씩 지원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김왕규 양구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마음까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쳐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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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퀴즈 이벤트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보건소는 진드기매개감염병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예방수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퀴즈 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최근 관내에서 진드기매개감염병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이 예방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야외활동 시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이며 양구군민이면 누구나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응모권에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관련 퀴즈의 답을 작성한 뒤 응모함에 제출하면 된다.참여는 1인 1회로 제한되며 응모 기간 종료 후 정답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피제와 손세정제 등 5종으로 구성된 방역세트를 제공한다.추첨 인원은 양구읍 50명, 각 면지역 20명씩 총 130명이며 당첨 결과는 10월 중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김경희 양구군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진드기매개감염병은 야외활동 전후 예방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퀴즈 이벤트가 주민들이 예방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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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7년 군정 이끌 신규시책 발굴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9월 16일부터 5일간 군청 중회의실에서 19개 실·과·소를 대상으로 ‘2027년 주요시책 보고회’를 열고 신규시책 발굴과 주요 현안·공약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한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군정 목표인 ‘함께 여는 미래, 살맛 나는 양구’ 실현을 위해 공약사항을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연결하고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위축 등 변화하는 여건에 대응할 실효성 있는 시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보고회에서는 부서별로 2027년도 신규시책을 발굴하고 주요 현안사업과 민선9기 공약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실행계획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주요 검토 분야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주민소득 창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농업경쟁력 강화 △체류형 관광 활성화 △지속가능한 SOC 확충 등이다.이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과 돌봄·복지, 교통·주거 불편 해소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과제도 함께 살핀다.또한 생태·문화자원과 축제·스포츠마케팅을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와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농업 생산·유통 여건 개선과 인력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도 구체화할 계획이다.양구군은 보고회에서 제시된 사업의 시급성과 효과, 군비 부담,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추진 가능한 과제는 2027년도 예산안과 주요 업무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중장기적으로 추진이 필요한 현안에 대해서는 단계별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국·도비 등 외부재원 확보 방안도 함께 검토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김왕규 양구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을 내년도 사업과 예산에 구체적으로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양구에 꼭 필요한 사업과 군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시책을 발굴해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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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에서 하나 된 경북 생활체육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생활체육인 1만여명이 참가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려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예천군과 양 시·군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 선수와 임원 등 1만여명이 참가해 검도, 게이트볼, 축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등 2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안동과 예천이 함께 개최한 올해 대회는 지역 간 연대와 화합이라는 생활체육대축전의 의미를 더했다.안동에서는 그라운드골프, 농구, 배구, 배드민턴 등 13개 종목이 17개 경기장에서 열렸고 예천에서는 검도, 게이트볼, 국학기공, 육상, 축구 등 10개 종목이 11개 경기장에서 펼쳐졌다.개회식은 18일 오후 5시 30분 예천스타디움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 권기창 안동시장, 안병윤 예천군수 등 주요 인사와 22개 시·군 선수단, 관람객 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식전공연에는 안동·예천 지역 문화공연팀과 지역가수가 참여했으며 공식행사 후에는 가수 주미와 장윤정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1991년 시작한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올해 36회를 맞았다.도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경북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행사로 시·군별 종합순위를 가리지 않고 종목별로 시상해 경쟁보다 참여와 화합의 가치를 이어오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개회식에서 “AI와 로봇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의 가치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도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생활체육으로 건강과 활력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기반 확충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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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이탈리아 마르케주 초청 음악회 성황리 종료
경북도, 이탈리아 마르케주 초청 음악회 성황리 종료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9월 17일 경북도청 동락관과 9월 19일 의성문화회관에서 이탈리아 마르케주와의 특별 문화예술 교류 초청음악회를 열었다.이번 공연은 6월 경상북도 대표단이 마르케주를 방문해 맺은 문화예술 교류 협약에 따른 답방 무대다.양 지역의 음악과 문화를 나누고 지속 가능한 국제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획했다.사단법인 예천오페라단이 주관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한 이번 무대에는 마르케주 ‘삼마 합창단’과 예천오페라단 소속 합창단, 연출가, 솔리스트, 오케스트라 등 100여명의 국내외 음악 전문가가 참여해 수준 높은 합동 연주를 선보였다.공연은 한국과 이탈리아 양국 국가 연주와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연합 합창으로 시작했다.이어 엔니오 모리코네의 ‘넬라 판타지아’, 한국 가곡과 대중가요 편곡 무대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1시간 40분 동안 이어지며 관객 호응을 얻었다.도민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해외 우수 음악을 가까이서 즐기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가졌고 지역 연주자들과 해외 연주자 간 실질적인 예술 교류를 통해 경상북도의 국제 문화도시 이미지를 높였다.이탈리아 삼마 합창단을 인솔한 마우리치오 지휘자는 “언어는 다르지만 음악으로 경상북도와 이탈리아 마르케주가 하나 되는 울림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경상북도의 따뜻한 환대와 배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양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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