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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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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준비 됐나요~ 봉화청량산캠핑장 4월 1일 개장
즐길 준비 됐나요~ 봉화청량산캠핑장 4월 1일 개장
[AANEWS]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겨울철 운영을 멈췄던 봉화청량산캠핑장이 봄단장을 마치고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봉화청량산캠핑장은 약 14,000㎡의 면적에 카라반 7동, 데크 야영 14면, 쇄석 야영 14면을 갖추고 있으며 샤워장 2개동, 개수대 2개소, 어린이 놀이시설, 개별 주차장 및 전기 공급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야영객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성돼 있다.
특히 캠핑장 인근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청량산박물관이 있고 수려한 경관과 여러 등산로가 존재하는 청량산도립공원을 마주보고 있어 심신이 지쳐있는 가족단위 캠핑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 할 수 있다.
이용 신청은 봉화군청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올해는 다양한 캠핑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글램핑 조성을 서두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캠핑문화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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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소백산 철쭉 묘목,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키운다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7일 한국 식물복원 연구단지에서 소백산국립공원과 영주시산악연맹 등이 참여해 소백산 철쭉 9년생 600여주를 옮겨 심는 이관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이관작업은 소백산 최고 자생식물인 철쭉군락 규모가 날로 줄어들어 영주시농업기술센터가 소백산 연화봉과 비로봉 일대에서 채취한 철쭉꽃나무 씨앗을 묘포장에서 키운 어린 철쭉 꽃나무를 한국식물복원연구단지 안으로 옮겨심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2020년 소백산철쭉 자생식물 복원·증식 및 품종등록 등 미래 한국 자생식물 생태계 복원 메카단지로 조성중인 한국식물복원연구단지 내 철쭉 1만주를 이관한데 이어 이날 추가로 실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06년부터 소백산 철쭉 보존과 복원을 위해 비로봉과 연화봉의 철쭉 씨앗을 채종해 파종, 매년 1000주 이상의 철쭉 묘를 생산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과 영주시산악연맹과 함께 소백산 저지대에서도 관광객들이 철쭉의 개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매년 식재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는 이상기후로 철쭉의 개화시기에 만개한 철쭉의 수가 적었으나 올해는 ‘사랑의 기쁨’이라는 철쭉의 꽃말처럼 관광객이 기쁨을 느낄 수 있게 국망봉과 비로봉의 능선을 중심으로 만개가 예상돼 5월 27일 개최되는 영주소백산철쭉제 기간에 소백산은 연분홍 빛의 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태일 영주시산악연맹 이사는 “훼손된 철쭉 자생지 복원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소백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훨씬 풍성해진 소백산 철쭉꽃나무를 구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백산 철쭉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으로 하면 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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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이철우 도지사 만나 핵심현안 건의
박남서 영주시장, 이철우 도지사 만나 핵심현안 건의
[AANEWS]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난 6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만나 영주댐 조기준공 등 현안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면담 자리에는 박남서 시장을 비롯한 송호준 부시장, 해당 사업 실·국·과장이 참석해 영주댐 조기준공 국도28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경상북도 종합재난안전체험관 건립 영주 국가산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경북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사업을 담당하는 국·과장과 함께 참석해 사업의 성격과 문제 해결방안을 꼼꼼히 청취하는 자리를 갖고 “영주시가 건의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 지사는 “현재 계획 중인 소백산 삭도 사업은 충청북도 단양군과 연계해 추진하는 도 단위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남서 시장은 “영주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이철우 도지사의 관심과 지원 약속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경북도와 영주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시의 역점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다시 한번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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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관광산업 활력위해 소규모 여행객 유치 나서
영주시, 관광산업 활력위해 소규모 여행객 유치 나서
[AANEWS] 경북 영주시가 지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소규모 관광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변화된 여행 트렌드에 맞춰 15명 미만 소규모 관광객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주형 특화 관광상품 개발유치와 영주형 특화 숙박형 투어 관광객 지원 두 가지로 진행된다.
‘영주형 특화 관광상품 개발유치 사업’은 KTX이음과 택시를 연계한 영주형 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택시 이용료의 50%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여행사는 여행시작 1일 전까지 관광상품 일정표를 포함한 여행 계획서를 제출해 사전협의를 받고 여행이 종료된 후에는 지원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영주형 특화 숙박형 투어 관광객 지원 사업’은 영주를 여행한 15인 미만의 개인 또는 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숙박 1박 이상, 관광지 등 2개소 이상, 음식점 등 3개소 이상 방문해 시 관내에서 지출한 금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5만원, 20만원 이상일 경우 10만원, 30만원 이상일 경우 15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여행시작 3일 전까지 사전 여행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이 끝난 후 여행경비 지원금 신청서를 구비해 제출하면 된다.
소규모 관광객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에 문의사항은 관광개발단로 문의하면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관광산업이 점차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관광객 유치 및 증대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장기간 시름에 빠진 여행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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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폐쇄 민·관·경 합동캠페인 전개
창원특례시,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폐쇄 민·관·경 합동캠페인 전개
[AANEWS] 창원특례시는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7일 저녁 창원시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일원에서 성매매근절 및 청소년보호를 위한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창원시와 경남도, 경남도경, 마산중부경찰서 남성파출소,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 마산합포구 청소년지도위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집결지 입구와 임항선그린웨이에서 성매매의 불법성, 청소년보호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시민의 연대 책임의식과 성매매가 ‘거래’가 아닌 ‘인권보호’라는 측면에서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
또한 성매매 집결지는 남성파출소와 청소년지도위원들이 매일 순찰을 하고 있으며 성매매 근절과 성매매피해자 보호에 대한 시민공감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 및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시는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폐쇄와 성매매 근절을 위해 캠페인 및 찾아가는 시민대상 폭력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여성친화도시 창원시에 걸맞는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겠다”며 “성매매 근절과 집결지 폐쇄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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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올 한해 ‘군민 안전망 확보’ 총력전 나선다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올 한해 각종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과 ‘생활밀착형 재난·사고 대비 안전망 구축’ 등 당면 업무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8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안전총괄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올 한해 재난대비 대응체계 정립 해수욕장 안전관리 군민건강·생활안전 분야 안전관리 군민과 함께 하는 안전체계 구축 등의 과제를 중점 추진해 ‘안전한 태안’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대규모 사회재난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키로 하고 현재 ‘아프리카 돼지열병’, ‘코로나19’, ‘조류 인플루엔자’ 관련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여름철, 폭염, 겨울철 등 시기별 재난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신속한 대처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방재대책 추진을 위해 2020년 12월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올해 5월 마무리될 예정이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확보하고자 올해 ‘태안형 재난대응 매뉴얼 추가 발굴’ 및 ‘범죄 취약지역 음성인식 비상벨 설치’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해수욕장 안전대책의 경우, 개장 전 28개 해수욕장에 대한 위험성 평가용역을 실시해 욕장별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올해 3억 9000만원의 사업비로 수상·사륜 오토바이 13대를 교체하고 드론을 활용해 안전사고 사각지대 최소화에 나서는 등 현장 대응능력 항상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밖에도, 군은 올해 공중위생업소 750개소와 식품위생업소 2241개소 등 민생분야에 대한 적극적 안전관리를 통해 군민 생활 속 안전을 도모하고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군민의 재난대처 능력 향상에 앞장서는 등 다각적인 시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윤 안전총괄과장은 “태안군은 지난해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을 비롯해 민생분야 특사경 활동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둬 안전 분야 충남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며 “올해도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추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하늘 아래 가장 풍요롭고 안전한’ 태안을 건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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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민원 처리 담당자에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영월군, 민원 처리 담당자에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AANEWS] 영월군은 3월 7일 군청 민원 처리 담당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를 배부했다.
음성녹음기는 ‘공무원증 케이스형 녹음기’로 최근 늘어가는 민원인의 폭언·폭행·성희롱 등 악성민원 사전예방 및 입증자료 확보를 위한 장비이다.
영월군수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악성 민원이 다른 민원인에게 불안감을 주고 민원 처리를 지연시키는 등 군민 불편을 초래하는 상황에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근무환경이 선행되어야 그 혜택이 더 많은 군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영월군은‘영월군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 조례⸥를 제정 중에 있으며 민원실 안전유리 설치 등 민원인의 돌발행동으로부터 직원들을 보호할 예정이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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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년 전남형 동행일자리사업’공모 선정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전라남도에서 공모한 ‘2023년 전남형 동행일자리사업’에 신청한 IT/3D 취업·창업 기술 양성 교육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도비 2,700만원을 확보했다.
전남형 동행일자리사업은 도-시군 맞춤형 사업을 시군이 자율적으로 발굴해 지역에 최적화된 일자리 창출 대책을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전라남도 대표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이번에 무안군이 선정된 IT/3D 취업·창업 기술 양성 교육사업은 전남 서남권에서 유일하게 무안군에 자리 잡은 메이커스페이스 전문 랩을 활용하는 사업으로 관련 전문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전국 최대 규모의 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을 통해 첨단농업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무안군은 이번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통해 그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IT/3D 취업·창업 기술 양성 교육사업은 2023년 3월~6월 운영위원회 조직구성을 시작으로 교재와 강사를 선정 후 참여자를 모집해 6월~7월 실무 위주의 교육 운영을 통해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며 이후 7월~12월에는 취·창업 연계를 통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무안군만이 가지고 있는 메이커스페이스라는 강점을 토대로 미래 첨단농업의 중심이 될 무안의 기반 인력을 양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주춧돌을 만들고자 한다”며 “무안의 미래 산업을 선도할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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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도소 대체복무요원 깨끗한 일로읍 만들기 구슬땀…
목포교도소 대체복무요원 깨끗한 일로읍 만들기 구슬땀…
[AANEWS] 목포교도소 대체복무요원 30여명이 지난 7일 일로읍 소재지, 공원 및 5일 재래시장 주변 도로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일로읍 환경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로읍 소재지에 자리하고 있는 목포교도소는 따뜻한 교정행정과 함께 일로읍 지역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싶다며 이날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일로읍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화 활동에 참여한 복무요원은 “도로 주변 환경정비를 통해 지역민들과 일로읍을 찾은 방문객들이 쾌적해진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우리들의 작은 활동이 주민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보람된 마음을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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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난방분야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올해 15억원을 투입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12,427대를 보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보급하는 저녹스 보일러는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특수한 버너가 장착되어 있어 질소산화물질 발생이 일반 보일러의 20% 수준에 불과하고 열효율은 92% 이상으로 대기 환경 개선 효과가 있다 이에 도에서는 ‘19년부터 지난해까지 저녹스 보일러 총 22,953대를 보급했으며 올해는 지난해 보급량 10,430대 보다 19% 증가한 12,427대의 저녹스보일러를 보급한다.
이는 지원사업을 시작한 ’19년도 591대 보급에 비해 21배 증가한 물량이다.
올해는 저소득층 527대, 일반인 대상 11,900대를 보급하며 저소득층은 60만원, 일반 가구는 1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 보일러는 5개 기업, 502개 제품으로 세부 내역은 환경표지인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특히 환경부 지침 개정으로 올해 저소득층 지원이 확대됐다.
기존에는 세대주가 저소득층이거나, 동거인이 취약계층일 경우 해당 건물에 신청일로부터 1년 이상 거주 확인서류를 제출해야 보조금 신청이 가능했으나, 이번 지침 개정으로 1년 이상 거주 조건이 삭제됐다.
또한 저소득층의 경우 일부 보일러 제조·판매사의 특정 제품으로 교체할 경우 제조·판매사에서 자부담액을 지원해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조영식 전북도 생활환경과장은 “요즘같이 난방비가 높은 시기에 경제적이면서 미세먼지도 줄일 수 있는 저녹스 보일러 설치가 대안이 될 수 있다”며 “ 도민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조금 신청은 지원 대상 보일러를 설치하기 전 공급자와 계약 후, 공급자가 사전신청 하거나 보일러를 설치한 후 공급자 또는 구매자가 온라인이나 관할 지자체에 방문해 사후신청 할 수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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