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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제1회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 심의위원회 개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8일 오후 2시 평창군청 소의회실에서 2023년 제1회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산림관련 전문가와 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했으며 용평면사무소 앞 6번국도에 식재되는 가로수 조성사업 및 평창초등학교에 조성되는 학교숲 조성사업에 대한 자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가로수 식재 수종 및 가로 환경 개선방안, 학생들과 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친자연적인 공간 조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향후 조성사업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심의위원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우리군의 녹지경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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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인재육성과·영월군 주민복지과,‘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평창군 인재육성과·영월군 주민복지과,‘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AANEWS] 8일 평창군 인재육성과와 영월군 주민복지과의 부서장과 팀장 등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손을 잡았다.
평창군과 영월군은 행정구역이 맞닿아 있는 이웃 지자체로 지역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발적 기부금을 상호 전달함으로써,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고 두 기관의 우정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 기부는 양 지자체 부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상호 지역에 교차 기부를 함으로써 올해 초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동참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평창군 인재육성과장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통해 양 지자체의 협력과 소통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관계 인구 확대 등 지역 활성화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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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복지회관 시설개선 조기 추진 '박차'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이 3월 해빙기를 맞아 면지역 복지회관의 시설개선 사업을 조기추진한다.
복지회관은 편의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주민의 생활편의를 위한 시설로 평창군은 예식장 시설을 갖춘 다목적 집회장과 목욕탕 등 12개소의 복지회관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복지회관을 이용한 예식 및 피로연, 주민행사 등 운영실적은 386회, 이용주민은 13,635명으로 코로나19로 주춤했던 행사 등이 전면 추진되는 올해부터는 이용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에 추진하는 시설개선은 방림면 계촌목욕탕을 포함한 복지회관 5개소로 오수관로 정비 및 노후 배관 보수와 냉난방기를 설치하는 사업 등 총 82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주민 다수가 이용하고 있는 복지회관의 시설개선 조기 추진으로 주민편의를 도모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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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박물관 개관 10주년 ‘명강을 다시 듣다’
시립박물관 개관 10주년 ‘명강을 다시 듣다’
[AANEWS] 양산시립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의 역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명강을 다시 듣다’라는 주제로 제9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로 9기생을 모집하는 양산시립박물관 대학은 개관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박물관 대표 성인 교육프로그램으로 매년 상·하반기 총 20강좌로 운영된다.
올해 상반기 박물관대학은 지난 10년 동안 진행된 강의 가운데 매해 수강생들에게 가장 큰 호평을 받았던 명사를 초청해 다시듣는 강좌로 마련됐다.
강의는 민병찬의‘반가사유상의 비밀’을 시작으로 ‘신라황금’, ‘고려불화’, ‘민화’, ‘실크로드’, ‘지중해 문명’ 등 명작유물부터 세계유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의 명강의 향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1학기 강의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10강좌로 진행되며 20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14일부터 3월 24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한편 심화과정인 제4기 박물관대학 연구반도 ‘이건희 컬렉션 이야기’라는 주제로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이건희 컬렉션의 가치와 의미’를 시작으로 ‘금속공예’, ‘전적’, ‘불교조각’, ‘불교회화’ 등 수준 높은 명품유물을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깊이 있게 살펴볼 예정이다.
연구반은 박물관대학 3년 이상 수료한 사람에 한해 수강 기회가 주어지며 접수 일정과 방법은 박물관대학과 동일하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박물관대학과 연구반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다시듣기 어려운 명품강연으로 꾸몄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교육일정 및 문의사항은 양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 및 학예팀으로 연락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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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지역설명회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을 모집을 위한 지역설명회를 오는 10일 오후 2시에 전북테크노파크 본부동 대강당에서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전북도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전북테크노파크와 협력해 도내 기업이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사업설명 및 공모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비즈니스 혁신 및 서비스·제품 창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예비창업자 등에 바우처 형식의 데이터 구매·가공 서비스를 지원하는 제도다.
공급기업은 데이터를 활용 가능한 형태로 판매·가공하고 수요기업은 데이터 상품 또는 가공 서비스 비용을 바우처로 지원받는다.
데이터 이용권 지원규모는 데이터 구매 부문 최대 1000만원, 일반가공서비스 부문 최대 4000만원, 인공지능 가공서비스 부문 최대 6000만원이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데이터 활용 경험과 자금 부족으로 데이터를 통한 창업과 신기술 개발을 주저하는 청년기업과 지역기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택림 전북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지역설명회를 통해 도내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의 참여율을 높여 전년 대비 도내 수혜기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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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신학기 호흡기감염병 예방 철저 당부
진주시보건소, 신학기 호흡기감염병 예방 철저 당부
[AANEWS] 진주시보건소는 3월부터 각급학교가 개학을 맞으면서 집단생활로 확산될 수 있는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 호흡기감염병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환자가 기침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매년 4∼6월과 10월∼이듬해 1월 사이 발생이 증가한다.
특히 학교·학원 등 단체 생활을 하는 9세 이하 연령층에서 발생이 높고 봄철에 증가한다.
특히 올해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정과 함께 코로나19로 그간 감소하였던 호흡기감염병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더욱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
호흡기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지키기, 실내환기를 생활화하고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한 경우에는 곧바로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감염 환자는 전염기간 동안에는 등원·등교하지 않으며 초·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의 경우 빠트린 접종이 없는지 확인하고 아직까지 하지 않은 예방접종이 있을 경우 보건소나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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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난만, 매화가 흐드러지다’
‘매화난만, 매화가 흐드러지다’
[AANEWS] 양산시립박물관은 오는 10일부터 5월 14일까지 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매화난만, 매화가 흐드러지다’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매화는 유난히 향기롭고 청초한 아름다움을 지녀 예로부터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른 봄 언 땅에 고운 꽃을 피워 선비의 올곧은 기상과 절개의 상징이라 여겨왔다.
이에 양산시립박물관은 4년만에 개최하는 ‘원동매화축전’을 기념하기 위해 매화 관련 자료 100여점을 한 공간에서 볼 수 있도록 소개하고 이를 통해 예부터 이어온 매화의 고장으로 역사성과 정체성을 확보하고자 전시를 준비했다.
전시구성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 ‘매화, 그 특별함’을 통해 매화의 생태적 특성과 상징성을 살피고 2부 ‘양산과 매화’에서는 양산을 찾은 묵객들의 매화에 관한 시와 통도사 자장매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본다.
3부 ‘선비의 그림’에서는 조선시대에 화원들의 다양한 매화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다.
4부 ‘일상의 꽃’에서는 각종 생활 물품에 매화 문양을 장식해 매화에 담긴 의미가 생활 속에 깃들기를 기원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주요 전시품으로 상판을 화려한 나전으로 장식한 달·매화무늬 경상을 최초로 공개해 한 폭의 회화 같은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또한 통도사 소장 서가도 병풍은 현재 남아 있는 화원 출신 이택균의 서가도 10점 중 하나로 왕실 회화의 화려한 색채와 세밀함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조희룡, 허련, 최상욱, 정학교 등 조선후기 문인들의 서화 작품과 최초 공개되는 독립운동가 이명룡의 매조도 병풍을 통해 묵매화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매화가 그려진 도자기와 벼루, 필통 등 문방구, 가구 병풍, 장신구 등 일상용품에 이르기까지 매화와 관련된 자료를 망라해 전시실 안에 각종 매화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오는 3월 10일부터 일반에 공개하며 이에 앞서 3월 9일 오후 3시에 박물관 로비에서 개막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시작으로 박물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음악회, 명사특강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추후 진행되는 행사에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용철 시립박물관장은 “전시장에는 다양한 매화작품과 함께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환상적 영상을 준비했다”며 “가족들과 함께 전시실에서 다양한 매화향을 담아가시실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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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무상보육 실현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부모의 양육·보육비용 부담을 덜고 전북형 무상보육 실현을 위해 어린이집 필요경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어린이집 필요경비는 보육료에 포함되지 않는 특별활동비, 특성화 비용, 차량운행비, 입학준비금, 현장 학습비 등 실비 성격의 경비로 사립유치원과 차별 없는 지원을 위해 마련된 도 시책 사업이다.
올해 전북도는 어린이집을 다니는 만3~5세 유아에 월 10만원의 필요경비를 지원한다.
학부모가 어린이집에 동의서를 제출하고 어린이집에서 시군으로 지원금을 신청하면 어린이집으로 지원금이 지급된다.
필요경비 지원항목은 특별활동비, 특성화 비용, 차량운행비이다.
향후 단계적으로 지원항목과 금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기선 전북도 사회복지과장은 “어린이집에서 부모 부담이 발생하는 필요경비를 지원해 전북형 무상보육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며 영유아보육에 대한 학부모의 부담이 완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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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21명 추가 확진’…누적 5만6859명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685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21명, 타 지역 확진자는 0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9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12명이다.
연령대별로는 9세 이하 0명 10대 4명 20대 0명 30대 0명 40대 1명 50대 2명 60대 6명 70세 이상 8명을 기록했다.
한편 8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154명이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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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도시 전주 구현 위한 강좌 열려
치매안심도시 전주 구현 위한 강좌 열려
[AANEWS] 민선 8기 출범 이후 치매 예방·관리사업을 대폭 확대한 전주시가 치매안심도시 구현을 위한 조직 내 치매 친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전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8일 전주시청 강당에서 35개 동 주민센터 통합돌봄담당자와 통합돌봄 서포터즈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 친화적 문화조성을 위한 강좌를 개최했다.
‘알기 쉬운 치매의 이해’를 주제로 열린 이날 강연에는 김고운 전북대학교 신경과 교수가 강사로 초청돼 치매의 정의 치매조기검진의 필요성 일상생활에서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치매환자 대응법 치매환자를 돌볼 때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특히 이번 강연에는 주로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동 주민센터 통합돌봄·노인 업무 담당자들과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통합돌봄 서포터즈, 전주시의사회 방문간호 인력, 사회복지 담당자 등이 대거 참석해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치매 노인의 특성과 치매 노인을 돌보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에 앞서 시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걱정 없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치매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전주시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조호물품 지원사업 치매무료조기검진사업 등 2023년 치매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했다.
또, 올해 치매친화적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평화2동과 조촌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추가 지정한 바 있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치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교수님의 강연을 통해 치매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업무 종사자들에게 가장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 전달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전주시보건소는 치매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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