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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이달 7~22일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김포시, 이달 7~22일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AANEWS] 김포시는 봄 신학기를 맞아 학교·유치원 급식소를 대상으로 이달 7일부터 22일까지 시 교육청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학교·유치원 급식소와 도시락 납품업체 등 140여 업소를 대상으로 연내 전수 점검할 계획이며 상반기에는 약 80개소를 전수점검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식기류 세척·소독 및 잔류 세제 제거 여부 등 식품 안전 관련 사항을 중점 점검하고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제품·조리식품 등에 대해서는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할 방침이다.
또한, 식중독 예방 자율점검표와 홍보물을 통해 집단급식소에서 자체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도·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 식품위생과장은 “봄 신학기를 맞아 진행하는 합동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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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3년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 새 날개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김포시가족센터를 통해 ‘2023년도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을 위탁운영 한다고 9일 밝혔다.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운영한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의 새로운 이름으로 명칭 변경은 여성가족부의 업무지침에 따른 것이다.
이 사업은 취약·위기의 복합적인 문제해결과 욕구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사례관리로 가족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정서·경제적 자립역량을 강화·도모하는 데 목표가 있다.
사업 대상 범위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한부모가족 및 조손가족, 청소년 부모, 1인 가구, 다문화가족 등 가족기능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이 필요한 모든 취약 가족이다.
또한 재난·사고 등 경제·사회적 위기 사건을 직면한 위기 가족,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거나 가족 구성원에게 돌봄을 제공하는 만 9세에서 만 24세 청소년 등도 해당한다.
센터에서는 대상자 발굴 과정에서부터 초기상담을 진행한다.
이후 서비스 지원 계획은 물론 제공 및 사후관리까지 담당한다.
이 사업은 올해 35~55가구를 선정하고 필요시 지역사회에 있는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심리·경제적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사례관리 부모교육, 가족관계, 자녀 양육·교육 등 프로그램 및 자조 모임을 지원하며 자녀 학습·정서 지원·생활도움 지원 긴급 위기가족 정서지원·전문상담사 연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특히 천재지변 등 사회적 재난으로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가정은 NGO 등과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게 대상자 선정에 있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그동안 김포시가족센터가 이 분야에 특화된 전문역량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해 왔던 만큼 앞으로도 가족서비스 지원의 중추적인 역할을 다할 것이다 시민들께서도 시와 김포시가족센터를 믿고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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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이주배경청소년 한국사회 적응위해 구슬땀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다문화, 북한이탈, 중도입국 등 국내 이주 후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지역자원 연계사업’에 필요한 여성가족부 국가사업비 1억 6,000만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2억 3,000만원 중 70%인 1억 6,000만원을 국비로 보조받아 추진된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지난 2월 국비를 신청했으며 화성시, 시흥시, 김해시, 전주시와 함께 최종 지원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김포시는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지역자원 연계사업’을 통해 지역 내 민·관·학 자원 연계를 기반으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김포 외국인주민 환경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적으로는 한국어교육을 비롯한 심리·정서지원, 교과목 학습지원, 캠프 및 문화체험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이주배경청소년들의 국내생활 적응을 높임과 동시에 내국인의 다문화 수용성 또한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2018년에 2,235명이던 이주배경청소년은 2021년 3,156명으로 대폭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바, 이 아이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해 대한민국의 미래동력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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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건설업에 웃음이 가득한 그날까지, 구미시가 간다
지역건설업에 웃음이 가득한 그날까지, 구미시가 간다
[AANEWS] 구미시장은 3. 9. 오전 10:00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및 구미시운영위원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구미시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구미시운영위원회는 지역건설산업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홍보세일즈단을 구성하고 주요 건설현장 총 17개소를 방문해 공정별 공사 진행 상황 및 입찰 시기를 파악하고 지역건설업체 적극 참여 요청, 관내 건설업체 현황 책자 배부 등 지역건설업체 수주확보에 적극 노력을 했다.
그 결과, 홍보세일즈 활동 전 보다 민간주택공사현장 내 지역건설업체 참여율이 전년도 대비 8% 증가한 성과가 있었고 2023년에도 지속되는 홍보세일즈 활동 및 지역의무 공동도급제도,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 대규모 공사 분리발주 권장 등 여러가지 행정적 지원제도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이정철 회장은 "적극적인 홍보세일즈 활동으로 전문건설업이 한발 더 성장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건설경제 활성화에 전력투구한 구미시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직접 발로 뛰는 홍보세일즈 활동을 통해 지역건설업체들의 참여 기회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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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살기 좋은 농촌 육성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3월 10일 옥성면, 무을면을 시작으로 3월 15일까지 4일간 8개 읍면을 순회하며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 공모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공모 신청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마을만들기 추진배경 및 사례 소개, 추진일정 안내, 주민들의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기초생활기반정비, 주변경관개선, 공동체 역량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구미시는 3월 28일까지 대상지 신청 마을을 접수하고 1,2차 평가를 시행해, 최종 3개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마을에는 23년부터 매년 1개소 마을에 3년에 걸쳐 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구미시 선산출장소장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및 살고 싶은 마을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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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총괄·공공건축가 뉴스레터 발간
창원특례시, 총괄·공공건축가 뉴스레터 발간
[AANEWS] 창원특례시는 총괄·공공건축가 역할 확대를 통해 공공건축 사업 기본구상단계부터 체계적인 자문시스템을 운영·관리하고 대형사업은 총괄·공공건축가 Team 구성 전담 자문제도를 도입해 획일화되고 행정 편의주의에서 수요자 중심으로의 공공건축 혁신을 추진 중에 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민선8기 새롭게 변화하는 공공건축 및 도시공간 정책에 대해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제1호 ‘창원특례시 총괄·공공건축가 뉴스레터’를 발간했다.
경남도 내에서 창원시가 최초로 발간하는 ‘총괄·공공건축가 뉴스레터’는 시민이 공감하는 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창원시의 공공건축 정책과 다양한 활동들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시공간·환경의 품격 향상 방안, 공급자 중심 설계를 벗어나 수요자 중심으로의 설계 주도, 총괄·공공건축가 운영 현황 및 공공건축사업 자문 활동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뉴스레터는 제1호를 시작으로 향후 2개월마다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구청 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해 언제든지 쉽게 찾아 볼 수 있고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창원시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에도 게재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9월 위촉한 제2대 최왕돈 총괄건축가와 26인의 공공건축가를 주축으로 공공사업의 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전 단계에 이르는 자문 시스템 체계를 확립하고 공공건축물의 디자인 품격 향상 및 공공성 확보를 위해 민간전문가 제도를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앞으로 변화하는 도시공간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창원시만의 특색있는 공공건축 및 도시공간 형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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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우리마을 성주군, ‘자기혈관 숫자알기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한 우리마을 성주군, ‘자기혈관 숫자알기 프로그램’ 운영
[AANEWS] 성주군은 심뇌혈관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의 조기 발견과 합병증 예방을 위해 3월 8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성주군 선남면 도흥1리 스마트경로당 외 7개소에서‘스마트 우리마을 자기혈관 숫자알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참여 대상은 고혈압·당뇨병을 진단받았거나, 고혈압·당뇨병의 전 단계로 확인되어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주민으로 스마트 경로당에 설치된 헬스케어 기기를 이용해 혈압 및 체온 등 자가건강 데이터를 측정해보며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개인별 건강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또한, 스마트경로당 화상플랫폼을 활용해 고혈압·당뇨 기본관리와 합병증 예방, 영양·운동에 관한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스스로 자신의 질병을 관리하는 능력 향상으로 개인별 건강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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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
창원특례시,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
[AANEWS] 창원특례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물 부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버려지는 빗물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빗물저금통 설치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빗물저금통은 버려지는 빗물을 수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붕 등에 내린 빗물을 작은 저장탱크에 받아 청소용수나 텃밭, 조경용 등으로 사용하는 친환경시설이다.
시는 빗물이용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도시텃밭을 운영하고 있는 지붕의 집수면적 200㎡ 미만인 저탄소 녹색아파트,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 설치를 권장하고 우선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규모는 최대 1,000만원 범위내에서 총 설치비의 90%를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등기우편이나 방문접수를 통해 3월 13일부터 24일까지 창원시 환경정책과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지원대상 여부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로 이루어지며 설치가 완료되면 보조금이 지원된다.
시는 2012년부터 작년까지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 92개소에 162톤 규모의 빗물이용시설 설치를 지원했다.
수돗물 절감 효과는 물론 빗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환경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버려지는 빗물이 소중한 자원으로 재이용될 수 있으므로 빗물이용시설 설치를 적극 권장하고 설치된 시설의 활용도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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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1530 건강걷기 챌린지 진행
칠곡군청
[AANEWS] 칠곡군보건소는 3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칠곡군 군부대 유치를 기원하는“1530 건강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1주일에 5일 이상, 30분이상 걷기 달성을 목표로 해 기간 중 총 70,000보를 걸으면 미션이 완료되고 1일 최대 8,000보로 걸음수를 제한해 매일 꾸준히 걷기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칠곡군 군부대 유치 홍보 현수막이나 포스터를 촬영하거나 군부대 유치를 기원하는 문구를 직접 작성해 인증사진을 찍어 걷기앱 게시판에 올리면 추가 미션을 달성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스마트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뒤 ‘칠곡군 생활속 걷기’커뮤니티에 가입 후 참여하면 된다.
걸음수 미션 완료자 중 300명 추첨을 통해 홍보물품을 제공할 계획이며 인증사진 추가 미션 완료자 전원에게 인센티브도 지급할 예정이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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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순창군수, “투표소 사고 관련 장례비 등 행정적 지원 최선 노력 지시”
최영일 순창군수, “투표소 사고 관련 장례비 등 행정적 지원 최선 노력 지시”
[AANEWS] 최영일 순창군수가 9일 10시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 구림면 투표소 사고와 관련한 순창군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갖고 “군수는 군민들에 대한 무한책임을 지는 자리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사고의 장례비 지원 등 모든 행정적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지시했다.
최 군수는 이날 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후 “구림면 투표소 사고와 관련한 피해자 4명에 대한 장례비를 500만원씩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며“사안의 긴급성을 감안해 최대한 신속하게 빠르면 오늘내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 군수는 “사고와 관련한 중상자와 경상자의 경우에도 치료 기간이나 보험사의 치료비 심사 진행상황 등을 파악해 필요한 경우 치료비 실비에 대해 선제적 지급을 검토하겠다”말했다.
더불어 최 군수는 “이번 사고와 관련한 장례위 구성을 농협 등 유관기관과 논의해 설치하기로 합의됐다”며“순창군과 유관기관이 힘을 합쳐 피해자들의 지원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투표소 사고와 관련한 합동분양소 설치는 피해 유족들과 먼저 상의한 후 결정하기로 했으며 이후에도 모든 사항들을 유족들과 협의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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