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창출신 독립운동가 김승옥선생 막내딸, 이웃돕기 성금 기부 ‘감동’
고창출신 독립운동가 김승옥선생 막내딸, 이웃돕기 성금 기부 ‘감동’
[AANEWS] 고창군에서 지역출신 독립운동가 김승옥 선생의 후손 김영희씨의 뜻깊은 기부가 있었다.
김영희씨는 독립운동가 김승옥 선생의 막내딸이다.
김씨는 “3.1절을 즈음해 아버지를 기리는 가로기 깃발을 보고 돌아가신지 60여년이 지난 후에도 지금까지 아버지를 기억해주는 고창에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일제강점기 민족의 힘과 자긍심을 온전히 지켜내기 위해 희생한 김승옥 선생의 후손이 그 숭고한 정신을 다시금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 큰 감동을 줬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김승옥 선생이 남긴 긍지를 이어 다시금 고창에 공헌하신 후손의 뜻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고창출신 독립운동가 김승옥 선생은 고창지역의 3.1운동을 주도하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년6개월 동안 옥고를 치렀다.
이후 고창청년회장으로 활약하며 항일운동을 이어갔으며 특히 고창여중고를 설립하는 등 후학양성 및 사회계몽운동을 펼쳐 1991년 정부는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2023-03-08
-
하남시, 3월부터 사회보장급여 오전 9시 ‘신속 지급’…시민 만족도 ‘업’ 기대
하남시, 3월부터 사회보장급여 오전 9시 ‘신속 지급’…시민 만족도 ‘업’ 기대
[AANEWS] #사례1. 하남시 70대 거주자로 기초연금을 받는 한 시민은 집 월세 납부일인 매월 25일이 되면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여러 번 은행을 찾는다.
모바일을 활용한 계좌이체 등 온라인 금융 활동에 익숙지 않기에 은행을 직접 방문해 기초연금으로 받은 돈을 월세로 내야 하는데, 기초연금 지급 시간이 특정되지 않아 수시로 은행에 가서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례2. 미사강변도시 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사회보장급여가 지급되는 매월 20일과 25일이 되면 급여지급 시간을 알려달라는 문의에 업무에 제대로 집중하기 어렵다고 토로한다.
더구나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역시 정확한 지급 시간을 알지 못해 민원인의 문의에도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지급된다는 원론적인 답변밖에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하남시는 이 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현행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지급하던 사회보장급여를 지급일의 은행 업무 시작 전인 당일 오전 9시까지 신속하게 지급하는 형태로 지급방식을 개선한다.
하남시는 이번 개선 조치로 시민 7만여명이 사회보장급여를 오전 9시 이전에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남시는 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지난달 20일과 25일 두 차례 시범운영을 완료하고 이번 달부터 전면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보장급여 지급 일별 세부 내용을 보면 주거급여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생계급여 장애수당 장애인연금 등이 20일에 지급된다.
또한 양육수당 부모급여 기초연금 아동수당 보훈명예수당 등은 25일 지급된다.
이현재 시장은 “정확한 지급 시간을 알지 못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부서와 시금고 협의를 통해 사회보장급여를 지급일 당일 오전 9시 이전에 지급하는 형태로 지급방식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시민과의 밀착 소통을 바탕으로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3-08
-
과천시, 자원봉사운영위원회 임시회의 열어 위원 새로 위촉
과천시, 자원봉사운영위원회 임시회의 열어 위원 새로 위촉
[AANEWS] 과천시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자원봉사운영위원회’ 임시회의를 열고 새롭게 구성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해당 운영위원회는 이날 강신태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손주희 과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장으로부터 올해 중점사업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관련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올해 자원봉사운영위원회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지역에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원도심과의 연계 및 협력, 입주 기업 특성별 봉사활동 활성화 등을 이끌어내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센터’ 운영에 힘을 쏟기로 했다.
강신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종 나눔 및 재난 현장에서 솔선수범하고 경험과 지혜를 모아주시는 운영위원들과 함께 과천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과천시에서는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위한 인센티브 도입 등을 제도화해 지역 내에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2년 말 기준으로 과천시 자원봉사센터 1365포털에 가입된 봉사자 수는 38,031명으로 인구수 대비 봉사자 수가 48.67%로 전국지자체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2023-03-08
-
홍천군‘꿈 그린한글학교’초등학력인정 입학식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7일 연봉도서관에서 ‘2023년 성인 문해교육 꿈 그린한글학교 초등학력인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생들은 식 후 꽃바구니 센터피스 만들기를 통해 새로운 인생의 첫 출발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꿈 그린한글학교는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한 어르신에게 제2의 교육기회를 제공해 별도의 검정고시를 치르지 않고 단계별 이수를 통해 초등·중학 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이다.
교육과정은 매주 화, 수, 목 오후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연봉도서관 3층 문화 강좌실에서 운영되며 3년간 매년 24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력을 인정해준다.
또한 만18세 이상 초등학력을 취득하고자 하는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군관계자는 “각 교육장마다 사업설명, 학용품 전달식, 단체기념 사진 촬영 등 새롭게 시작하는 만학의 꿈을 누리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3월 14일에는 서석면복지회관에서 초·중등 학력인정과정 합동 입학식이 개최될 예정이며 입학식에는 평생학습 동아리 축하공연 등 첫 개설되는 중학과정 축하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2023-03-08
-
홍천군,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자금 융자사업 신청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이 식품제조가공업 및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자금 융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과 식품접객업으로 영업등록 또는 영업신고가 되어있는 업소 중 영업장 시설개선 자금을 필요로 하는 업소이다.
선정된 업소는 업종 및 사업규모에 따라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최대 7,000만원 범위 내에서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5,000만원 범위 내에서 연리 2%, 1년 거치 3년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3월 13일부터 3월 27일까지 15일간이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제453호를 참고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홍천군보건소 보건정책과 위생관리팀을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3-03-08
-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뚝딱 수리단’ 집수리 사업시작
여주시청
[AANEWS]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본두 2리에 거주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집수리 사업을 진행하며 ‘뚝딱 수리단’ 사업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뚝딱 수리단’ 집수리 사업은 주거취약계층의 도배·장판, 창호 교체 등을 지원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2022년에는 총 10가구가 혜택을 받았고 2023년에는 13가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집수리 사업의 첫 번째 대상자는 본두 2리 이장님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가구로 노후된 현관계단 보수와 화장실 타일 교체 등을 지원했다.
‘뚝딱 수리단’ 1호 대상자가 된 어르신은 “오래되어 이곳저곳 망가져 버린 집을 보며 항상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안전한 집을 선물 받게 되어 행복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식 민간위원장은 “이장님의 복지사각지대 발굴로 어르신께서 조금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뚝딱 수리단’ 집수리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주거취약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복환 가남읍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대상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
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서울우유 여주가정 대리점 ‘우유천사, 사랑배달’ 유제품 배달사업 협약 체결
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서울우유 여주가정 대리점 ‘우유천사, 사랑배달’ 유제품 배달사업 협약 체결
[AANEWS] 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거동불편 가구 및 독거 가구, 안전 확인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유제품을 배달하는 “우유천사, 사랑배달” 사업 추진을 위해 서울우유 여주가정 대리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유천사, 사랑배달”사업은 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정기적인 유제품 배달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사회적 안정망을 구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25가구를 대상으로 주 2회 우유, 요구르트 등을 배달하며 소외계층에게 안부를 전할 예정이다.
서울우유 여주가정 대리점 최명자 대표는 “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업을 진행하면서 어려운 분들을 찾아뵐 수 있고 그분들의 위험에 대처할수 있는 역할을 할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충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점동면 복지대상자들을 위해 함께 참여해주신 최명자대표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달하며 나눔과 사랑이 끊이지 않는 점동면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윤 점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점동면 희망온누리 성금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점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 명절 ‘福주머니’ 사업, 행복텃밭 고구마 나눔, 우유천사 사랑배달, 쑥쑥 씩씩 희망듬뿍, 작은나눔 큰행복, 점동은 진국이다 등을 추진하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적극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3-08
-
고창군, 현수막 지정게시대 사용료 대폭 인하. “소상공인 광고 부담 완화”
고창군청
[AANEWS] 전북 고창군이 현수막 지정 게시대 사용료를 대폭 낮췄다.
8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전라북도 옥외광고협회 고창군지부와 간담회를 통해 고창군 지정 현수막 사용료 인하 방안을 확정했다.
고창군은 불법 현수막의 무분별한 설치를 방지,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총 101개소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운영하고 있다.
1주 사용료는 기존 1만6200원에서 1만1800원으로 대폭 낮춰졌다.
이외 군은 옥외광고협회와 불법 현수막 근절 방안 등도 논의했다.
군은 주요 도로변과 이면도로에 상습적으로 게첩되는 불법현수막을 근절하기 위해 광고물 정비반을 운영한다.
또 주말과 공휴일에도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아파트 분양광고물과 고질적 광고주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정비한 후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최근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광고 부담을 완화 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2023 고창 방문의해를 맞아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고창의 이미지를 선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
영동군, “3월에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납부 가능” 5.27% 할인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이달말까지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세액의 일정부분을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신청 시기에 따라 1월 6.4%, 3월 5.27%, 6월 3.5%, 9월 1.7%를 공제해 준다.
1월 연납 6.4% 할인 납부를 놓친 납세자와 신규 취득자들도 자동차세 연납시 자동차세액의 5.27%를 할인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가능 대상은 영동군에 등록된 모든 차량 26,887대가 해당된다.
올해 1월까지 자동차세 연납신청 결과 과세대상 차량 중 10,461건이 신청·납부되어 20억4천9백만원이 납부됐다.
연납신청은 오는 3월 31일까지 군청 재무과나 읍면사무소에 방문 또는 전화하거나, 위택스와 스마트위택스로 신청·납부하면 된다.
자동차세 연납 후 양도나 폐차 시에는 그 이후의 자동차세를 일할 계산해 나머지 세액을 돌려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는 군민의 가계 부담과 번거로움을 덜고 안정적인 군재정의 효율적 운영을 돕는 유용한 제도이다”며 “신청기한이 짧은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당부한다”고 했다.
2023-03-08
-
고창 봉덕리 고분군 3호분 시·발굴조사 공개.“마한 최대규모의 분구묘 확인”
고창 봉덕리 고분군 3호분 시·발굴조사 공개.“마한 최대규모의 분구묘 확인”
[AANEWS] 고창군이 8일 오전 ‘전북마한사 발굴조사 및 정비사업 일환’으로 추진중인 ‘고창 봉덕리 고분군’ 3호분 시·발굴조사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조사는 2015년 사적으로 지정된 고창 봉덕리 고분군과 같은 구릉에 위치한 3호분에 대한 시·발굴조사로 이번 학술조사 성과를 자문위원과 지역주민 등에게 공개했다.
조사는 고창 봉덕리 고분군의 사적 확대 지정과 더불어 마한고분의 성격과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2019년~2022년 시굴조사가 진행됐고 올해 2월부터 분구의 북서쪽 사면부에 대해 정밀발굴조사가 진행됐다.
봉덕리 고분군 3호분은 규모가 남북 85m, 동서 70m에 달한다.
우리나라 마한 분구묘중에는 가장 크고 분구의 축조는 모두 2차례에 걸쳐 높게 쌓은 것으로 파악됐다.
선행의 성토층에서 기원후 3세기 중·후반대의 매장시설과 토기 등이 출토됐다.
이후의 5세기 중·후반경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5m 내외로 높게 쌓아 무덤을 만들었는데, 이는 영산강유역권의 마한 분구묘와 유사한 분구 축조 양상이다.
이번 발굴조사의 성과는 3호분의 분구 축조방식을 확인했다는 점이다.
즉, 격자 상으로 구획한 다음 성토 경계를 토괴로 구분해 쌓아 올렸는데, 점토와 사질토를 번갈아 가면서 쌓고 있어 판축기법도 어느 정도 반영했으며 서쪽 사면의 경우 단단하게 다져진 상태다.
또한, 3호분 조사에서는 1호분과 같은 돌방무덤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선행 분구 성토층에서 추정 통나무관, 토광묘이 조사됐다.
후행의 대규모 분구 성토층에서 5세기경의 옹관 등이 확인됨에 따라 3호분은 250여년간 지속적으로 조성됐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흙덩이를 이용해 쌓아 올린 분구묘는 영산강유역권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전반에 걸친 마한 분구묘에서 확인되고 있다.
수직성토 및 격자망 구획에 의한 구획성토의 흔적이 뚜렷한 곳은 고창 봉덕리 고분군 3호분이다.
앞서 2009년 이뤄진 고창 봉덕리 1호분 조사에선 돌방무덤 5기, 옹관 2기 등이 발견됐었다.
이 중 4호 돌방무덤에서는 금동신발을 비롯한, 중국제청자, 죽엽형 은제머리장식 등 마한 모로비리국의 실체를 가늠할 수 있는 위세품 등이 출토되어 2015년 사적으로 지정된 바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대규모 토목공사 방식으로 초대형 무덤을 만드는 등 우리나라 마한문화의 최성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마한 고분의 축조방식과 변화, 성격 등을 통해 사적 확대를 추진하고 마한역사문화권 정비계획을 통해 인근의 만동유적, 태봉 토성 등 마한 역사유적들을 포함한 학술조사 및 유적 보존·활용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