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주시 안정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강
영주시 안정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강
[AANEWS] 영주시 안정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7일 양일간 주민들의 건강한 문화·여가 생활 증진을 위한 ‘2023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과정별 개강식을 개최했다.
올해 안정면 주민자치센터는 탁구, 마술, 골프, 댄스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86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미선 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형 안정면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돼 지난해보다 많은 수강생들이 참여해 더 많은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었다”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건강한 일상 되찾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8
-
영주시, 개학철 맞아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영주시, 개학철 맞아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AANEWS] 영주시는 7일 남부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어린이보호 의식 함양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본격적인 개학철을 맞아 영주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영주지회 등에서 50여명이 참여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관내 12개 초등학교 앞 교통안전 지킴이 30명을 배치해 어린이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남부초등학교 캠페인을 시작으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영주경찰서 등 유관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등·하교 교통안전 캠페인을 연내 진행한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노인보호구역개선,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등을 통해 성숙한 교통 문화 정착 및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는 자신과 가족의 생명은 물론 타인의 생명도 지키는 습관인 만큼 모든 시민들께서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8
-
영주시, 봄철 비산먼지 사업장 단속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는 봄철을 맞아 비산먼지 발생으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점검 대상은 시멘트·석회 관련 제조·가공업, 비금속물질채취업, 비료·사료제조업, 건설업 등 비산먼지 발생 신고 및 억제조치를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사업장이다.
시는 사업장 규모, 민원 발생빈도, 비산먼지 관리 취약 업종 등을 고려, 점검 대상을 선별해 점검에 나선다.
해당 사업장에 대해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의무 방진벽·방진망 설치 세륜·세차 시설 설치 및 적정 운영 통행도로 살수 공사장내 통행 차량속도 준수 등 비산먼지 발생을 억제할 수 있는 시설 및 조치 여부를 중점 단속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상습적인 위반행위나 민원 발생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형사처분 등 강력히 조치하겠다”며 사업시행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지난해 10개소의 위반업소를 적발해 경고 조치 및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2023-03-08
-
전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총력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조합 등 관련 기관과 합동 방제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금년 사업은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확인된 재선충감염목 1,846본과 기타고사목 16,046본 등 17,892본에 대해 재선충 발생지역 10개시군에 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행하며 소나무재선충 매개충 우화 시기 이전인 3월 말까지 방제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발생시군 :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임실, 순창, 부안 방제사업의 시행과정은 재선충 감염목 및 의심목을 제거함과 동시에 주변 소나무림 319ha에 대해 예방나무주사와 지상방제를 실시하는 등 복합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3월 말 이전 방제사업 도중에 발생하는 피해목에는 추가설계·발주를 통해 방제를 실시하고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우화해 활동을 시작하는 4월 이후에는 피해목 예찰 및 검경활동을 통해 감염목 표시를 한 뒤 10월부터 가을철 방제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매개충 생활사 : 솔수염하늘소 4~5월 우화→주변소나무 이동 어린가지 섭식 및 나무줄기 내 침입 매개충 활동 시기에 방제작업을 할 경우 확산 피해 발생이 우려됨강해원 전북도 강해원 환경녹지국장은 “최근 기후 온난화 등으로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추세로 적극적인 방제사업을 통해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방제사업 기간에 농가에서는 사업장의 방제목을 무단으로 이동하지 않도록 하고 죽은 소나무를 발견하면 산림당국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방제사업뿐 아니라 예찰방제단 52명을 도내 시군에 배치해 재선충 발생지 주변 및 반출금지구역의 고사목에 대한 정밀 예찰을 실시하고 수시로 소나무류의 무단이동 단속과 계도·홍보를 실시해 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사전 차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8
-
즐길 준비 됐나요~ 봉화청량산캠핑장 4월 1일 개장
즐길 준비 됐나요~ 봉화청량산캠핑장 4월 1일 개장
[AANEWS]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겨울철 운영을 멈췄던 봉화청량산캠핑장이 봄단장을 마치고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봉화청량산캠핑장은 약 14,000㎡의 면적에 카라반 7동, 데크 야영 14면, 쇄석 야영 14면을 갖추고 있으며 샤워장 2개동, 개수대 2개소, 어린이 놀이시설, 개별 주차장 및 전기 공급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야영객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성돼 있다.
특히 캠핑장 인근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청량산박물관이 있고 수려한 경관과 여러 등산로가 존재하는 청량산도립공원을 마주보고 있어 심신이 지쳐있는 가족단위 캠핑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 할 수 있다.
이용 신청은 봉화군청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올해는 다양한 캠핑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글램핑 조성을 서두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캠핑문화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8
-
영주 소백산 철쭉 묘목,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키운다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7일 한국 식물복원 연구단지에서 소백산국립공원과 영주시산악연맹 등이 참여해 소백산 철쭉 9년생 600여주를 옮겨 심는 이관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이관작업은 소백산 최고 자생식물인 철쭉군락 규모가 날로 줄어들어 영주시농업기술센터가 소백산 연화봉과 비로봉 일대에서 채취한 철쭉꽃나무 씨앗을 묘포장에서 키운 어린 철쭉 꽃나무를 한국식물복원연구단지 안으로 옮겨심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2020년 소백산철쭉 자생식물 복원·증식 및 품종등록 등 미래 한국 자생식물 생태계 복원 메카단지로 조성중인 한국식물복원연구단지 내 철쭉 1만주를 이관한데 이어 이날 추가로 실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06년부터 소백산 철쭉 보존과 복원을 위해 비로봉과 연화봉의 철쭉 씨앗을 채종해 파종, 매년 1000주 이상의 철쭉 묘를 생산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과 영주시산악연맹과 함께 소백산 저지대에서도 관광객들이 철쭉의 개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매년 식재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는 이상기후로 철쭉의 개화시기에 만개한 철쭉의 수가 적었으나 올해는 ‘사랑의 기쁨’이라는 철쭉의 꽃말처럼 관광객이 기쁨을 느낄 수 있게 국망봉과 비로봉의 능선을 중심으로 만개가 예상돼 5월 27일 개최되는 영주소백산철쭉제 기간에 소백산은 연분홍 빛의 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태일 영주시산악연맹 이사는 “훼손된 철쭉 자생지 복원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소백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훨씬 풍성해진 소백산 철쭉꽃나무를 구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백산 철쭉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으로 하면 된다.
2023-03-08
-
박남서 영주시장, 이철우 도지사 만나 핵심현안 건의
박남서 영주시장, 이철우 도지사 만나 핵심현안 건의
[AANEWS]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난 6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만나 영주댐 조기준공 등 현안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면담 자리에는 박남서 시장을 비롯한 송호준 부시장, 해당 사업 실·국·과장이 참석해 영주댐 조기준공 국도28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경상북도 종합재난안전체험관 건립 영주 국가산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경북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사업을 담당하는 국·과장과 함께 참석해 사업의 성격과 문제 해결방안을 꼼꼼히 청취하는 자리를 갖고 “영주시가 건의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 지사는 “현재 계획 중인 소백산 삭도 사업은 충청북도 단양군과 연계해 추진하는 도 단위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남서 시장은 “영주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이철우 도지사의 관심과 지원 약속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경북도와 영주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시의 역점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다시 한번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8
-
영주시, 관광산업 활력위해 소규모 여행객 유치 나서
영주시, 관광산업 활력위해 소규모 여행객 유치 나서
[AANEWS] 경북 영주시가 지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소규모 관광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변화된 여행 트렌드에 맞춰 15명 미만 소규모 관광객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주형 특화 관광상품 개발유치와 영주형 특화 숙박형 투어 관광객 지원 두 가지로 진행된다.
‘영주형 특화 관광상품 개발유치 사업’은 KTX이음과 택시를 연계한 영주형 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택시 이용료의 50%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여행사는 여행시작 1일 전까지 관광상품 일정표를 포함한 여행 계획서를 제출해 사전협의를 받고 여행이 종료된 후에는 지원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영주형 특화 숙박형 투어 관광객 지원 사업’은 영주를 여행한 15인 미만의 개인 또는 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숙박 1박 이상, 관광지 등 2개소 이상, 음식점 등 3개소 이상 방문해 시 관내에서 지출한 금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5만원, 20만원 이상일 경우 10만원, 30만원 이상일 경우 15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여행시작 3일 전까지 사전 여행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이 끝난 후 여행경비 지원금 신청서를 구비해 제출하면 된다.
소규모 관광객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에 문의사항은 관광개발단로 문의하면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관광산업이 점차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관광객 유치 및 증대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장기간 시름에 빠진 여행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8
-
창원특례시,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폐쇄 민·관·경 합동캠페인 전개
창원특례시,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폐쇄 민·관·경 합동캠페인 전개
[AANEWS] 창원특례시는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7일 저녁 창원시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일원에서 성매매근절 및 청소년보호를 위한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창원시와 경남도, 경남도경, 마산중부경찰서 남성파출소,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 마산합포구 청소년지도위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집결지 입구와 임항선그린웨이에서 성매매의 불법성, 청소년보호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시민의 연대 책임의식과 성매매가 ‘거래’가 아닌 ‘인권보호’라는 측면에서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
또한 성매매 집결지는 남성파출소와 청소년지도위원들이 매일 순찰을 하고 있으며 성매매 근절과 성매매피해자 보호에 대한 시민공감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 및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시는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폐쇄와 성매매 근절을 위해 캠페인 및 찾아가는 시민대상 폭력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여성친화도시 창원시에 걸맞는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겠다”며 “성매매 근절과 집결지 폐쇄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3-03-08
-
태안군, 올 한해 ‘군민 안전망 확보’ 총력전 나선다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올 한해 각종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과 ‘생활밀착형 재난·사고 대비 안전망 구축’ 등 당면 업무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8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안전총괄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올 한해 재난대비 대응체계 정립 해수욕장 안전관리 군민건강·생활안전 분야 안전관리 군민과 함께 하는 안전체계 구축 등의 과제를 중점 추진해 ‘안전한 태안’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대규모 사회재난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키로 하고 현재 ‘아프리카 돼지열병’, ‘코로나19’, ‘조류 인플루엔자’ 관련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여름철, 폭염, 겨울철 등 시기별 재난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신속한 대처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방재대책 추진을 위해 2020년 12월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올해 5월 마무리될 예정이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확보하고자 올해 ‘태안형 재난대응 매뉴얼 추가 발굴’ 및 ‘범죄 취약지역 음성인식 비상벨 설치’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해수욕장 안전대책의 경우, 개장 전 28개 해수욕장에 대한 위험성 평가용역을 실시해 욕장별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올해 3억 9000만원의 사업비로 수상·사륜 오토바이 13대를 교체하고 드론을 활용해 안전사고 사각지대 최소화에 나서는 등 현장 대응능력 항상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밖에도, 군은 올해 공중위생업소 750개소와 식품위생업소 2241개소 등 민생분야에 대한 적극적 안전관리를 통해 군민 생활 속 안전을 도모하고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군민의 재난대처 능력 향상에 앞장서는 등 다각적인 시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윤 안전총괄과장은 “태안군은 지난해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을 비롯해 민생분야 특사경 활동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둬 안전 분야 충남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며 “올해도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추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하늘 아래 가장 풍요롭고 안전한’ 태안을 건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