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양산시립도서관 올해의 책은 신한균의 ‘신의그릇’
양산시립도서관 올해의 책은 신한균의 ‘신의그릇’
[AANEWS] 양산시립도서관은 2023년 ‘올해의 책’ 도서를 선정하고 범시민 독서운동을 추진한다.
양산시 ‘올해의 책’ 사업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작가나 지역 인물, 지역정서 등을 담고 있는 책을 선정해 전 시민이 함께 읽고 다양한 연계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책으로 하나 되는 양산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김복동 할머니의 증언집인 김숨의 ‘숭고함은 나를 들여다보는 거야’에 이어 올해는 신한균 사기장의 ‘신의 그릇’이 선정됐고 아동 부문은 한상식 작가의 동화 두 편이 선정됐다.
일반 부문 선정 도서 ‘신의 그릇’은 신한균 사기장의 역사·예술소설로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사기장의 파란만장한 삶과 완벽한 단 하나의 그릇을 빚기 위한 사기장들의 분투와 절망, 열망에 대해 그렸다.
십여 년간 철저한 자료 조사와 수십 번의 퇴고를 거쳐 세상에 나온 책으로 일본에서는 베스트셀러 반열에도 올랐다.
이 책은 도자 문화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도자기가 일본의 역사에 미친 영향 등을 시민들과 함께 엿볼 수 있어 더 뜻깊을 것으로 사료된다.
현재 하북면에 거주하고 있는 신한균 작가는 이 외에도 ‘우리 사발 이야기’, ‘고려다완’ 등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현재 NPO 법기도자 이사장을 맡아 대한민국 사적 100호인 양산 법기 요지의 부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동 부문 선정 도서 ‘조국에 핀 도라지꽃’은 양산시민 한상식 작가의 동화로 일제 강점기와 한국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조국을 지켜낸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일본으로 강제 징용당한 작가의 아버지로부터 들은 이야기에 상상력을 더해 집필한 작품으로 2021년 소년한국일보 우수도서 및 2022년 북토큰 도서로 선정됐다.
2005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등단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한상식 작가는 장애를 가진 불편한 몸으로 구상솟대문학상, 시흥문학상, 대한민국장애인 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지금도 아이들에게 아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일러주기 위한 글을 쓰고 있다.
나유순 시립도서관장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올해의 책으로 시민들과 함께 역사를 재조명해 볼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8
-
전북도, 남원과 정읍에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전라북도청
[AANEWS] 인구감소지역인 남원과 정읍에 공공산후조리원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그간 원정 산후조리를 해야 했던 도민 부담이 경감될 전망이다.
전북도는 민선 8기 김관영 전라북도지사의 공약사업인 공공산후조리원을 우선적으로 동부권 남원과 서부권 정읍에 건립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도내 인구감소지역에 산모·신생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산후조리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앞서 도는 인구 감소지역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남원시와 정읍시가 설립계획 의향을 제출함에 따라 해당지역에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하게 됐다.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에는 2026년까지 1개소당 사업비 70억원 정도가 투입되며 임산부실, 영유아실, 급식시설, 편의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소요 재원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와 시에서 시설비 각각 50%씩을 부담해 올해 5월부터 투자계획 신청 및 평가에 공동으로 대응해 차질 없이 사업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전북도는 산후조리원이 전무한 인구감소지역 10개 시군에 권역별로 공공산후조리원이 건립되면 도민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고 산모·신생아 돌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우선적으로 2개소 건립을 추진하고 금후 운영성과와 수요여건 등을 감안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추가 확대 및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임산부는 분만 후 산후조리를 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어 관련 지원 환경이 절실한 상황이다”며“산모·신생아 산후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8
-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고성읍분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고성읍분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AANEWS]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고성읍분회는 3월 7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고성읍 47개소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우수경로당으로 선정된 양덕경로당을 시상하고 새로 임명된 7명의 신임 경로당 회장에게 등록증을 전달했다.
이어 경로당 보조금 집행에 따른 회계 교육, 2022년 회계감사 결과와 2023년 예산 심의를 했다.
장정도 분회장은 “코로나19로 건강적, 경제적, 사회적 어려운 여건에서도 경로당 운영을 위해 헌신적 봉사를 해온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각 마을 경로회장과 총무를 격려했다.
박원철 읍장은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복지향상을 위해 항상 소통하며 부족함 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8
-
4개 시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계협력 방안 회의 개최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8일 통합관광지원센터에서 4개 시·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계협력 방안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태백, 삼척, 영월, 정선 4개 시·군 부서장 및 관계공무원이 참석해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시·군간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앞서 지난 2월 6일 정선에서 1차 회의를 개최해 시·군간 연계협력 추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으며 이어지는 이번 회의에서 폐광지역 4개 지방자치단체는 폐광지역 4개 지방자치단체생활권 설정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공동 협력 시설 및 공공서비스의 공동 이용 등 연계 협력 방안 상생 교류를 통한 문화 관광 활성화 인구감소 우수사례의 발굴 확산 등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상호 협력사항을 논의한다.
또한 이번 회의에는 박재희 지방분권연구센터장이 ‘강원도 폐광지역 지자체 간 협력사무 발굴 및 추진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전대복 기획감사실장은 “폐광지역 지방자치단체가 직면한 인구감소 문제를 공동으로 대응하고 해결함으로서 4개 시군의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밖에도 인구증대를 위한 다양한 해결 방안을 찾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고성지회, 성금 100만원 전달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고성지회, 성금 100만원 전달
[AANEWS]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고성지회는 3월 7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위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조돈규 지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읍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3-08
-
백선생 고구마농원, 고구마 5kg 100상자 기탁
백선생 고구마농원, 고구마 5kg 100상자 기탁
[AANEWS]백선생 고구마농원은 3월 7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고구마 5kg 104상자를 고성군 적십자봉사회에 기탁했다.
백수흠 대표는 평소에도 마을 내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다양한 복지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기탁된 고구마는 고성군 적십자봉사회 결연가구 및 저소득층에 전달됐으며 고성군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배부를 위한 봉사 활동에 나서줬다.
2023-03-08
-
평창군, 2023년 제1회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 심의위원회 개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8일 오후 2시 평창군청 소의회실에서 2023년 제1회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산림관련 전문가와 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했으며 용평면사무소 앞 6번국도에 식재되는 가로수 조성사업 및 평창초등학교에 조성되는 학교숲 조성사업에 대한 자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가로수 식재 수종 및 가로 환경 개선방안, 학생들과 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친자연적인 공간 조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향후 조성사업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심의위원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우리군의 녹지경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
평창군 인재육성과·영월군 주민복지과,‘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평창군 인재육성과·영월군 주민복지과,‘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AANEWS] 8일 평창군 인재육성과와 영월군 주민복지과의 부서장과 팀장 등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손을 잡았다.
평창군과 영월군은 행정구역이 맞닿아 있는 이웃 지자체로 지역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발적 기부금을 상호 전달함으로써,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고 두 기관의 우정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 기부는 양 지자체 부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상호 지역에 교차 기부를 함으로써 올해 초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동참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평창군 인재육성과장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통해 양 지자체의 협력과 소통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관계 인구 확대 등 지역 활성화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
평창군, 복지회관 시설개선 조기 추진 '박차'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이 3월 해빙기를 맞아 면지역 복지회관의 시설개선 사업을 조기추진한다.
복지회관은 편의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주민의 생활편의를 위한 시설로 평창군은 예식장 시설을 갖춘 다목적 집회장과 목욕탕 등 12개소의 복지회관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복지회관을 이용한 예식 및 피로연, 주민행사 등 운영실적은 386회, 이용주민은 13,635명으로 코로나19로 주춤했던 행사 등이 전면 추진되는 올해부터는 이용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에 추진하는 시설개선은 방림면 계촌목욕탕을 포함한 복지회관 5개소로 오수관로 정비 및 노후 배관 보수와 냉난방기를 설치하는 사업 등 총 82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주민 다수가 이용하고 있는 복지회관의 시설개선 조기 추진으로 주민편의를 도모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08
-
시립박물관 개관 10주년 ‘명강을 다시 듣다’
시립박물관 개관 10주년 ‘명강을 다시 듣다’
[AANEWS] 양산시립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의 역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명강을 다시 듣다’라는 주제로 제9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로 9기생을 모집하는 양산시립박물관 대학은 개관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박물관 대표 성인 교육프로그램으로 매년 상·하반기 총 20강좌로 운영된다.
올해 상반기 박물관대학은 지난 10년 동안 진행된 강의 가운데 매해 수강생들에게 가장 큰 호평을 받았던 명사를 초청해 다시듣는 강좌로 마련됐다.
강의는 민병찬의‘반가사유상의 비밀’을 시작으로 ‘신라황금’, ‘고려불화’, ‘민화’, ‘실크로드’, ‘지중해 문명’ 등 명작유물부터 세계유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의 명강의 향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1학기 강의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10강좌로 진행되며 20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14일부터 3월 24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한편 심화과정인 제4기 박물관대학 연구반도 ‘이건희 컬렉션 이야기’라는 주제로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이건희 컬렉션의 가치와 의미’를 시작으로 ‘금속공예’, ‘전적’, ‘불교조각’, ‘불교회화’ 등 수준 높은 명품유물을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깊이 있게 살펴볼 예정이다.
연구반은 박물관대학 3년 이상 수료한 사람에 한해 수강 기회가 주어지며 접수 일정과 방법은 박물관대학과 동일하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박물관대학과 연구반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다시듣기 어려운 명품강연으로 꾸몄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교육일정 및 문의사항은 양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 및 학예팀으로 연락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