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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포트비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협력 ‘약속’
미국 뉴포트비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협력 ‘약속’
[AANEWS]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협력키로 약속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정기명 여수시장과 김영규 시의회의장 등 섬박람회 홍보단은 현지시간으로 6일 뉴포트비치 시청을 찾아 노아블룸 시장과 면담했다.
이 자리에는 뉴포트비치 인근 어바인시 시장을 지냈던 최석호 전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도 참석했다.
홍보단은 면담에서 노아블룸 시장에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공식 1호 초청장을 전달하며 뉴포트비치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 양 도시의 관광자원과 관광산업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홍보단은 미국 서부 해안가와 달리 여수는 섬이 많아 미국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해안가 풍경을 선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노아블룸 시장은 “뉴포트비치시 방문 요청에 응해주시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도 초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양 도시의 우호 증진과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여수시와 뉴포트비치시의 돈독한 우애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우호도시부터 시작해 전 세계 해양관광 도시에 본격적으로 섬박람회를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규 의장은 “미국 서부지역 해안가는 섬이 없이 쭉 뻗은 해안가가 특징”이라며 “365개 아름다운 섬을 가진 우리 해안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갔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뉴포트비치시는 여수시와 지난 1997년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고 2013년에는 키스커리 전 뉴포트비치 시장이 여수를 방문하는 등 상호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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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탄소포인트제, “온실가스 줄이고 현금으로 돌려받으세요”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는 2050 탄소 중립 실현과 COP33 유치를 위해 올해도 ‘탄소포인트제’를 추진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가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절감하면 감축률에 따라 탄소포인트가 부여되는 전 시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에 탄소포인트를 부여하며 인센티브는 절감 비율에 따라 연간 최대 10만원까지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1포인트 당 지급단가를 작년 1.5원에서 2원으로 상향하고 가입률 제고를 위해 우수 실적 읍면동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신청은 여수시민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탄소포인트 누리집에서 가입하거나 여수시 기후생태과 또는 읍면동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모든 시민이 온실가스 감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를 바란다”며 “아낀 만큼 현금으로 돌려받는 탄소포인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1만3700여 세대가 참여해 3340여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으며 1억8600여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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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LG유플러스 특고압선 지중화 공사 및 효성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성명 발표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LG유플러스 특고압선 지중화 공사 및 효성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성명 발표
[AANEWS]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주민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LG유플러스 데이터센터 특고압선 지중화 공사’와 ‘호계동 효성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한 강한 반대 입장을 발표했다.
성명에 따르면 민주당은 “LG유플러스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특고압선이 주택과 아파트 단지는 물론, 학교와 어린이집을 지나고 매설 깊이와 전자파 피해에 대한 논란까지 더해지며 주민들의 불안감이 날로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특고압선 지중화 공사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이 합리적으로 해소되지 않았고 재발방지 대책도 전무한 상황에서 호계동 효성아파트 앞에 ㈜에브리쇼가 또 다른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하는 것은 경악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LG유플러스와 ㈜에브리쇼는 법적기준이라는 말로 주민들의 의견을 반박하고 있지만,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행정기관에서 법적기준이란 ‘최소한’을 의미한다”고 설명하며 “주민과의 소통이 최소한에 그쳐서 안 되기에 두 건의 사업이 주민들의 이해와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민주당은 안양시에 각 사업주체에 대한 현장조사를 면밀히 진행하고 시민 편익의 입장에서 공론과 검증을 책임 있게 수행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7월부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위치한 제2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박달동 서안양변전소부터 도심을 가로지르는 약7km 구간에 15만4천볼트 특고압선 지중화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나, 전자파 등의 유해성을 우려한 시민들의 반대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효성중공업의 합작법인인 ㈜에브리쇼는 호계동 효성아파트 10여m 앞에 단지 전체를 가로막는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해 주민들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히고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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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티맵모빌리티, 진해군항제 홍보 서비스 제공 협약 체결
창원특례시-티맵모빌리티, 진해군항제 홍보 서비스 제공 협약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와 티맵모빌리티가 4년 만에 열리는 제61회 진해군항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편의 제공을 위해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시와 티맵모빌리티는 TMAP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창원시 내 벚꽃 명소, 관광명소, 주차장, 음식점 등 인기 장소 및 편의시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진해군항제의 주요 명소들을 목록에서 한 번에 확인함과 동시에, 가고 싶은 장소로 바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관광지 및 편의시설의 정확한 위치와 이미지 등 세부정보를 수집해 티맵모빌리티에 제공하고 티맵모빌리티는 TMAP 애플리케이션의 ‘T지금’ 메뉴에 ‘진해군항제’ 버튼을 생성 및 장소 목록을 제공하기로 했다.
해당 서비스는 오는 16일부터 오픈할 예정으로 제작이 완료되면 관광객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접할 수 있도록 창원시 홈페이지에도 연동하는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충현 정보통신담당관은 “진해군항제 홍보에 TMAP의 내비게이션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관광객 편의와 진해군항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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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소, 치매극복 실버합창단 운영
합천군 보건소, 치매극복 실버합창단 운영
[AANEWS] 합천군은 치매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극복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극복 실버합창단을 모집해 지난 6일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치매극복 실버합창단은 음악을 듣고 노래함으로써 뇌의 여러 영역을 자극해 인지기능을 높이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해 치매 예방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결성된 치매극복 실법합창단은 총 6팀으로 140여명을 대상으로 매주 1~2회 치매안심센터, 권역별 보건지소에서 진행된다.
합천군 보건소는 실버합창단 운영 외에도, 치매검진 및 치료비지원, 치매예방, 가족교실, 치매환자 쉼터, 조호물품 제공 등 다양한 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 치매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음악이라는 인지 자극활동을 통해 치매예방과 더불어 치매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관리사업 추진해 치매걱정 없는 합천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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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양평문화재단 문예진흥 지원사업 추진
2023 양평문화재단 문예진흥 지원사업 추진
[AANEWS] 양평문화재단은 3월 6일부터 3월 17일까지 지역 예술인·예술단체의 다양한 예술창작활동을 격려하고 지역에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해 진행하는 ‘2023 경기예술활동‘모든예술31’-양평예술활동지원’과 ‘전문예술지원’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관내 예술인들의 안정적이고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이 실천되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사업은 양평문화재단과 함께한 많은 주체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원 범위와 대상 등을 확대·다양화하고자 했으며 보다 체계적인 양평의 문화생태와 걸맞도록 사업을 설계했다.
‘2023 경기예술활동‘모든예술31’-양평예술활동지원’사업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양평에서 예술 활동을 수행하고자 하는 전문예술인과 전문예술단체라면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총 지원규모는 7,300만원으로 개인과 단체로 지원할 수 있으며 외부심사를 진행해 사업 규모와 범위에 따라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장르에 대한 별도 제한은 없으며 문화기반시설과 문화거점공간 등을 포함한 지역 내 모든 장소에서 자유롭게 펼쳐지는 ‘모든예술’을 지원한다.
특히 예술인들의 지역사회 참여 신장과 지역 내 활력 고취를 위해 예술인·예술단체의 단순 창작활동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프로젝트를 주목하고자 한다.
더불어, ‘전문예술지원’ 사업은 양평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양평에서 예술 활동을 하는 전문예술인과 전문예술단체가 지원 가능하다.
문학, 공연, 시각, 다원예술 등 활동 장르에 제한이 없으며 총 지원 규모는 6,700만원으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사업 규모와 범위에 따라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사업 취지의 적합성, 작품성과 예술성, 사업 수행 역량, 사업계획의 충실성, 파급효과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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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년 양평군 상생행복일자리사업 참여기업 모집
양평군, 2023년 양평군 상생행복일자리사업 참여기업 모집
[AANEWS] 양평군은 기업의 정규직 고용 및 직원 복리후생 향상을 유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2023년 양평군 상생행복일자리사업’ 참여기업을 수시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상생행복일자리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양평군 자체사업으로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이 신규 근로자 채용 시 기업과 근로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기업에는 2년간 최대 8개월, 근로자에게는 장기 재직을 격려하기 위해 수습 3개월을 포함 정규직으로 전환 시 21개월간 최대 24개월간 지원금을 지급한다.
수시모집으로 별도의 신청기간은 없으나, 기업별 근로자 지원 인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수 있으며 참여자를 모집해 선정된 기업과 참여자를 매칭해 기업과 근로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게 된다.
상생행복일자리사업 기업 참여 자격은 신청일 기준 중소기업 법에 해당하는 양평군 내 사업주를 제외한 종업원이 3명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최저임금과 4대 보험 가입, 근로기준법 제반 사항 등을 준수하고 있어야 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인건비 증가와 장기간에 걸친 근로자 채용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이 상생행복일자리사업을 통해 고용 안정 및 인건비 절감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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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여성축구단, 2023년 안전기원제 및 친선경기 개최
양평군여성축구단, 2023년 안전기원제 및 친선경기 개최
[AANEWS] 양평여성축구단은 지난 4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2023 안전기원제 및 친선경기'를 개최했다.
이날 안전기원제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장, 김선교 국회의원을 비롯한 양평군 축구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어 행사 전·후 관내 여성축구클럽 4개팀이 참여한 친선경기가 펼쳐졌다.
양평여성축구단은 창단 이후 물맑은 양평 전국 생활체육 축구대회 준우승을 시작으로 2012년 경기도체육대회 3위, 안성맞춤컵 전국여자축구대회 우승,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축구대회 우승 등 그동안 많은 대회에 출전해 입상하는 등 괄목한 만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여성축구 불모지인 양평군에 생활체육 여성축구 활성화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왔으며 이후 단월중학교 여자축구부 창단에도 큰 영향을 미쳐 현재 관내 여성축구클럽은 양평여성축구단을 비롯 개군면을 연고로 한 무지개FC, 옥천면의 불핑FC, 양평읍의 때려퀸FC, 강상면의 마녀FC 등 5개 클럽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새로이 중책을 맡은 박민선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그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뤄낸 양평여성축구단과 회원 모두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한다”며 “여성축구 동호인 등 모든 축구인에 대한 격려와 함께 양평군 축구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헀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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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양평군, 2023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양평군은 오는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위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공공근로사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 기회를 제공해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 참여자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모집 공고 게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양평군민이며 미취업 상태 및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지 않아야 한다.
또한 신청자 본인 및 배우자·가족의 합산 재산이 4억원을 초과하면 안되며 앞서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의 참가한 적이 없어야 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최근 얼어붙은 경제 상황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군민들이 이번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생계 유지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기회를 제공하고 근로의욕을 보존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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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눔, 양평군에 어려운 이웃 위해 토종벼 4.4톤 기탁
해나눔, 양평군에 어려운 이웃 위해 토종벼 4.4톤 기탁
[AANEWS] 지난 6일 ㈜해나눔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해달라며 양평군청을 방문해 토종벼 4.4톤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쌀은 관내 농가에서 재배되는 토종벼 귀도, 앉은뱅이, 붉은차나락, 조동지 등 4종 4.4톤으로 토종쌀10kg 275포가 전달됐다.
㈜해나눔은 양평군 지평면과 청운면에 위치해 있는 기업으로 ‘밝음을 나누다’, ‘따뜻함을 나누다’라는 뜻의 이름을 갖고 있다.
㈜해나눔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8월에는 취약계층 중 수해피해를 입은 가구지원을 위한 기탁과 지난 1월에는 동절기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성금 기탁으로 취약계층 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김장환, 한혜영 대표는 “양평군에서 생산한 토종쌀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주변의 이웃에게 도움을 전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는 ㈜해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에 기탁해주신 토종쌀은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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