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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자원봉사자 선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26일‘2023전북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 자원봉사자 선발을 위한 면접심사를 실시했다.
면접심사는 일반봉사자 132명과 통역봉사자 399명으로 나누어 면접이 진행됐으며 통역봉사자의 경우 국제대회의 특성상 레벨테스트를 통해 적재적소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된 일반 및 통역봉사자는 4월 자원봉사 소양교육 및 직무교육을 통해 5월 10일부터 해외참가자 출입국지원, 등록센터, 문화행사, 개·폐회식, 경기장운영 등 11개 분야에서 5월 22일까지 전라북도를 방문하는 국내외 참가선수단 및 관람객에게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조력자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영호 이사장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는 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전국체전 등 대규모 국제대회 등의 경험을 토대로 올해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및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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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야생동물 피해예방 시설 설치비 최대 200만원 지원
안산시, 야생동물 피해예방 시설 설치비 최대 200만원 지원
[AANEWS] 안산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1,000㎡ 이상의 농지를 경영하거나 경작하는 사람 농업경영을 통한 농산물의 연간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인 사람 1년 중 90일 이상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아울러 영농종합법인의 농산물 출하·유통·가공·수출활동에 1년 이상 계속 고용된 사람 농업회사법인의 농산물 유통·가공·판매활동에 1년 이상 계속 고용된 사람 등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조건에 해당하는 농가는 야생동물의 침입을 직접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울타리, 방조망이나 경음기, 침입감지장치 등을 설치할 경우 비용의 최대 60%를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농림축산식품부 FTA 기금과 최근 5년 이내 보조금을 지원받아 피해예방 시설을 설치한 농가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은 안산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환경교통국 환경정책과에 방문 접수하면 되고 관련 예산 소진 시까지만 접수 받는다.
최미연 환경정책과장은 “유해 야생동물로부터 관내 농가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예방정책을 펼치는 데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오는 4월 중 농작물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모집해 농작물 피해신고가 접수된 지역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는 적극적인 구제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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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시군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컨설팅 나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3월 27일부터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법적 의무사항 등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장에서 겪는 애로를 해소하고 나아가 중대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이번 컨설팅은 중대산업재해 및 일반 시민이 이용하는 교량·터널 등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 확정,‘23년 안전계획 수립 여부, 산업보건의 선임 여부 등 법적 의무 이행 사항을 중점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4년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됨에 따라 도내 상시근로자가 5~49인인 일반 사업장의 법적 의무사항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안내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가이드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전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중대재해 관련 법적 의무사항 준수 및 이행에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내실있는 컨설팅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중대재해 발생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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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4년 만에 민방위 훈련 집합교육 재개한다
안산시, 4년 만에 민방위 훈련 집합교육 재개한다
[AANEWS] 안산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됨에 따라 4년 만에 민방위 훈련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민방위 1~2년차 대원은 4시간 집합교육 3~4년차 대원의 경우 2시간 사이버교육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 사이버교육을 받아야 하지만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모두 동일하게 사이버 교육으로 실시됐다.
이번 집합교육 대상은 올해 민방위 1~2년차 지역대, 직장대, 통대장 등 1만1,96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응급처치, 화생방, 소방안전, 교통안전 등 민방위 임무숙지를 위한 체험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평일 주간에 시간을 내기 힘든 민방위대원을 위해 야간 및 주말 교육도 6차례 편성해 교육 참여도를 높일 방침이다.
시는 민방위 교육훈련통지서 모바일 전자고지를 시행한다.
대상자는 네이버, 카카오페이, KT를 통해 이달 중 전자통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미수신한 대원에게는 종이통지서를 우편 배부할 예정이다.
박구범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고 비상사태 대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 미수료자에게는 과태료 부과 처분이 이뤄지기 때문에 규정에 맞게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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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대상지 13개소 선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도시 및 농어촌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사업대상지로 총 13개소가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도시지역은 전주시 교동 1개소가 선정됐으며 농어촌지역은 군산시 옥산면 외류마을, 익산시 망성면 신풍마을, 순창군 백암마을 등 12개소가 선정됐다.
특히 농어촌지역의 경우 도 사업발굴 13개소 중 12개소가 선정돼 92%의 높은 선정률을 보였다.
올해 선정된 도시지역은 향후 5년간 최대 30억원 내외 범위에서 사업비의 70%까지, 농어촌지역은 향후 4년간 최대 15억원 내외 범위에서 사업비의 70%까지 국비를 지원하며 특히 생활·위생 인프라, 안전 관련 사업은 사업비의 80%까지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와 관련, 전북도는 지난해 11월부터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대응를 위해 시·군과 긴밀히 협조해 도시지역 3개소, 농어촌지역 13개소로 총 16개소를 발굴해 도 농촌활력과·주택건축과 등 관련 부서와 전북연구원, 한국농어촌공사 소속 전문가 등의 사전 현장실사 및 점검과 더불어 심도 있는 평가과정을 거쳐 지난 2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했다.
또한, 공모 사전대응을 위해 사업구상부터 현장상담, 전문가 자문 등 평가 전과정에 시군 및 도 사업부서가 함께 적극 협력해 사업계획서를 보완하고 지역주민들의 사업참여율과 자부담 동의율 제고 등 평가 세부항목을 세심하게 살폈다.
민선식 전북도 정책기획관은 “노후된 주거환경과 낙후된 생활인프라가 개선되어 취약지역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되길 바란다”고 하면서 “향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균형발전 정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향후 4~5년간에 걸쳐 국비 약 182억원 정도 지원을 받아 지역의 열악한 생활 여건을 개선해 도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을 개선하고 어디서나 살기좋은 지방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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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활력 이끌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 본격 시작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 ‘23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함께할 청년공동체 15개팀을 선발하고 3월 27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단체를 발굴·육성해 청년들의 지역 활동 기반 마련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정책이다.
팀당 800만원의 과업 수행비와 함께 활동시 필요한 멘토 및 자문단 등을 지원한다.
지난 1월 17일부터 2월 6일까지, 청년공동체를 모집한 결과 총 49개팀이 접수했고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5개팀을 선발했다.
최종 선정된 청년공동체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청년예술인 아트페어 행사 개최, 청년 창업가 세미나, 팜파티 등 창업·창농을 통한 지역정착 기반 마련, 청년 유입을 위한 숙박형 체험프로그램 운영, 영어스터디, 취업·진로교육, 심리정서교육 등 다양한 과업들을 수행하며 지역 활력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년공동체 지정서 수여와 함께 지난해 우수 청년공동체인 부안군 ‘시고르청춘’의 활동사례 발표도 이어져 새롭게 시작하는 청년공동체들에게 좋은 자극제가 됐다.
더불어 사업 운영방향 안내 및 공동체간 네트워킹도 진행해 참여팀 간의 정보공유와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청년공동체 활동은 4월에서 10월까지 이어지며 11월 팀별 활동이 종료된 후에는 최종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참여 팀에는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병삼 전북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청년들에게 새로운 시작과 도전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도에서도 청년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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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시 새뜰마을사업 선정…국비 30억원 확보
전북도, 도시 새뜰마을사업 선정…국비 30억원 확보
[AANEWS] 전북도는 국가균형위에서 주관한‘2023년도 도시 새뜰마을 공모사업’에 전주 교동 낙수정마을이 최종 선정돼 국비 30억원 등 총 43억원 가량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성과는 중앙정부의 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전북도의회 및 전주시 지역 주민단체와 협력해 전문가 자문, 현지 실사 대비 등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라는게 전북도의 설명이다.
이번에 선정된 낙수정마을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좁고 가파른 골목길 정비, 무허가 노인정 철거 및 신축, 폐·공가 정비, 방범용 CCTV 및 가로등 설치 등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또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마을 공동 텃밭 조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주민역량강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골목길의 안전 등 도로환경 개선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주민의 공동체 의식 함양 등 살기 좋은 새뜰마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운기 전라북도 건설교통국장은 “새뜰마을사업은 주민이 주도해 다 함께 잘 사는 전북을 만드는 중요한 토대”며“앞으로도 도시 취약지역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도민의 기본 생활 여건 개선 및 사회적 안전망이 마련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업 관리를 강화하고 사업 속도와 도민 체감을 높이는 등 성공적인 새뜰마을사업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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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해남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친선교류 활성화 도모
안산시-해남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친선교류 활성화 도모
[AANEWS] 안산시는 지난 24일 친선결연 도시인 해남군과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안산시청 총무과와 해남군 재무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앞서 안산시는 지난 2005년 9월 해남군과 친선결연 협약을 맺고 두 도시 간의 상호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해 왔다.
이달 14일 서울특별시 은평구와도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한 안산시는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조기 정착을 도모하고 친선결연지 간의 협력 강화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덕주 행정안전국장은 “이번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통해 두 도시의 협력과 소통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기부금액의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10만원까지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e음’ 누리집 또는 전국 농·축협 은행에서 참여할 수 있다.
안산시는 와인, 쌀, 생새우, 샤인머스켓, 누룽지, 조미김, 버섯가공품, 지역화폐 등 총 9종을 기부자를 위한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문화·관광서비스 답례품을 추가 발굴할 예정이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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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미래인재 양성에 공직사회도 뜻 보태… 장학금 기탁‘훈훈’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 미래인재의 밝은 앞날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직사회 구성원들도 뜻을 함께하고 있어 한층 더 훈훈한 사회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시는 지난 24일 논산시청 공신회에서 2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공신회는 지난 2000년 만들어진 1968년생 공직자들의 소모임이다.
김재희 공신회장은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일에 동참하자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달 초에는 논산시청 내 축우회에서 1백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이처럼 공직사회 내에서의 장학금 기부가 활성화되며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사회 구성원들 모두가 논산의 미래를 위한 나눔과 투자에 성원을 보내주시어 뿌듯하다”며 “두터운 장학제도를 펼쳐가며 자라나는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성된 장학기금은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대학신입생 장학금’대상자 및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3월 20일부터 장학금 신청 접수가 이뤄지고 있다”며 장학금 대상자들의 누락 없는 신청을 당부했다.
집중 신청·접수기간은 오는 4월 28일까지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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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몰 내 전통시장 상인회 워크숍… 활성화·상생 모색
안산시 청년몰 내 전통시장 상인회 워크숍… 활성화·상생 모색
[AANEWS] 안산시는 신안코아·다농마트 상인회와 워크숍을 갖고 청년몰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한 상생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총 5일간 5회에 걸쳐 신안코아·다농마트 청년몰에서 각각 진행된 워크숍은 신안코아 전통시장 상인회, 다농마트 전통시장 상인회, 청년몰 청년상인, 청년상인 육성재단, 청년몰 매니저, 안산시 청년정책관, 소상공인지원과 담당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청년몰 내 전통시장과 청년 상인 간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청년몰의 비전 공유 및 상생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안산시 청년몰이 청년상인 인큐베이팅 공간으로서 단계별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청년몰과 전통시장에 시민들이 즐겨 찾고 상생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혜숙 청년정책관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년상인과 전통상인들이 서로 이해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청년몰은 청년상인의 육성과 자립을 위해 본오동 신안코아와 월피동 다농마트에 각각 조성됐으며 음식, 디저트, 떡집, 공방, 애견간식, 꽃집 등 다양한 점포가 입점해 전통시장과 청년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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