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3월 31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브레인 인성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뇌 발달에 기반한 연령별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인성과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한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0~2세 애착 형성과 감각 발달, 3~4세 감정조절과 정서 이해, 5~6세 사고력 및 자기조절 발달, 7세 사회성 및 인성 형성 등으로 구성됐으며 감정 읽어주기와 떼쓰기 대응 등 실제 양육에 적용 가능한 방법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정동명 센터장은 “영유아기는 뇌 발달과 인성 형성에 중요한 시기며 이번 교육이 부모가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적절히 반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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