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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오산시 제3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간담회 개최
2023년 오산시 제3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간담회 개최
[AANEWS] 오산시는 지난 22일 2023년‘제3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총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권리 침해사례 모니터링, 아동권리 보호 등 아동권리 증진과 관련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옴부즈퍼슨의 전문 분야별로 실시한 아동권리 모니터링 활동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인권 침해사례 및 아동권리 인식개선 교육과 홍보 현황을 공유하고 활동 시 부족한 부분에 대한 개선안을 도출해 체계적인 아동권리 모니터링 효과성을 높이는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나눈 의견을 토대로 각종 아동 친화 정책 사업담당자와 옴부즈퍼슨과 회의를 통해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아동권리 침해사례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오산시는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아동친화도시로 아동권리 교육 및 캠페인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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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오산시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AANEWS] 오산시와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이 지난 22일 운암 상가지구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3년 개학기를 맞이해 청소년 유해업소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해 건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산시, 보건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녀안심하고 학교에 보내기 협의회 등 기관·단체 20여명이 합동으로 이번 단속에 참여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술, 담배를 판매하는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룸카페, 노래연습장, PC방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법 준수 사항이 쓰인 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하며 계도 및 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의 한 참여자는 “지역사회에서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협조가 잘 이루어져 청소년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관내 청소년 보호를 위해 앞장서는 청소년 관련 기관과 단체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오산시 또한 지역사회에서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성장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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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풍수해 보험 실무자 교육. 적극 홍보나서
오산시, 풍수해 보험 실무자 교육. 적극 홍보나서
[AANEWS] 오산시는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를 위해 지난 22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각 동 풍수해보험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간보험회사 전문가를 초빙해 풍수해보험에 대해 전반적인 제도 설명, 재난지원금과의 차이점, 실제 보상 내역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자리였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각 행정복지센터의 풍수해보험 지원 창구를 마련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시민들이 여름철 장마 및 폭우로부터 실질적으로 보상이 이뤄지게 할 방침이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시행되는 정책보험으로서 자연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상품에 따라 70~90%까지 피해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료 또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해 개인부담금 8~30%로 공동주택 27평 세대 본인 부담금은 21,700원 정도이다, 취약계층에 대한 보험료는 전액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저소득층을 비롯해 소상공인, 비닐하우스 등을 운영하는 온실 가입 대상자들까지 많은 시민들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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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가동의 불씨 살아난 오산시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
정상 가동의 불씨 살아난 오산시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
[AANEWS] 오산시에서 추진 중인 ‘오산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이 정상적으로 가동될 전망이다.
지난 23일 제404회 국회 제1차 국토교통상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도시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위원장 대안으로 가결됐기 때문이다.
이 개정안을 보면 ‘공포 당시 종전 규정에 따라 이미 선정된 민간참여자의 경우에는 3년간 적용치 않는다’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보다 앞서 작년 6월 시행된 개정법에 따라 답보상태던 운암뜰 개발사업에 대해 시 관계자는 올해 안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이권재 시장의 노력이 더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권재 시장은 지난해 11월 국토위 간사를 맡고 있는 김정재 국회의원을 만나 운암뜰 관련 도시개발법 입법 보완 청원서를 제출했다.
올해도 김학용 국회의원, 김선교 국회의원에게 도시개발구역 지정 직전에 어려움을 겪게 된 운암뜰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상황설명과 법 개정 필요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호소해 왔다.
당초 2021년 12월에 일부 개정된 도시개발법을 보면 민관 공동 도시개발사업의 민간의 이윤율 상한 제한, 초과 이익에 대한 공공에 재투자 등을 골자로 한다.
하지만 법인설립 및 사업 시행에 관한 부칙이 문제가 됐다.
‘이 법 시행 이후 최초로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하는 경우부터 적용한다’라는 규정 때문이다.
이에 따르면 공동출자법인를 마무리하고 다음 절차인 도시개발 구역 지정 전인 오산 운암뜰 개발사업의 경우 개정법에 따라 사업계획 수립, 사업자 공모 등 원점부터 다시 사업 절차를 밟아야 되는 상황이 됐다.
물론 법 공포 후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지만 통상 법인 설립 후 도시개발구역 지정까지 최소 2~3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법 제정이라는 비판이 나왔었다.
이권재 시장은 법 개정안 통과 소식을 반기며 “오산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은 세교2지구, 세교3지구와 더불어 오산시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대형사업으로 그간 오산시가 가지고 있지 못한 대형상업시설과 함께 첨단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며 “경기도 최대규모의 청소년 광장과 E-스포츠 전용구장을 만들어 이전의 오산이 아닌 시민들의 자존심을 살리고 미래로 약진하는 오산의 대표 모습으로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3일 국토교통위 전체 회의에서 의결된 법률안은 법사위의 체계 자구·심사를 거쳐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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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군민과 함께하는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담양군, 군민과 함께하는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AANEWS] 담양군은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해 24일 담양읍 남산마을 일원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이병노 군수와 최용만 담양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유관기관, 임업인, 공무원, 학생, 지역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해 팽나무, 느티나무, 단풍나무, 수국 등 총 4,5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수년동안 무단으로 경작이 이뤄지던 지역을 마을주민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녹색공간으로 조성, 마을주민의 쉼터로 탈바꿈시켰다.
이병노 군수는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각종 미세먼지, 산불 등 산림피해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며 “오늘 함께 심은 나무 한그루가 미래 세대에게 보다 나은 삶의 터전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올해 3월부터 70ha 면적에 경제수, 큰나무 공익조림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을철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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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CCTV 관제 요원 현장 교육. 오색시장 화재·범죄 예방
오산시 CCTV 관제 요원 현장 교육. 오색시장 화재·범죄 예방
[AANEWS] 오산시는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에 근무하는 CCTV 관제요원 16명의 관제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23일까지 상반기 CCTV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와 방범용 CCTV가 연결됨으로써 오색시장 내에 설치된 CCTV 현장을 방문해 요원들의 효율적이고 정확한 모니터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색시장 고객 센터를 방문해 관계자와 면담하고 사건·사고와 화재가 취약한 곳을 파악함으로써 더욱 정확한 관제로 화재 예방 및 범죄 예방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는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오색시장 내 설치된 시스템과 현장 CCTV 설치 장소를 확인해 지형 숙지와 신속한 조치 및 보고가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도 병행했다.
오산시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는 올해 600여 건의 경찰과의 협조와 공조를 통해 수많은 사건 해결에 일조하고 있다.
차량털이범 등 범인 검거 공로로 오산경찰서로부터 3개의 표창장을 받았을 정도로 이미 관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영혁 스마트교통안전과장은 “오산경찰서 및 오산소방서와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올해 인공지능 시스템을 적용한 40여 대의 카메라를 새로 설치하고 60여 대의 노후 카메라를 교체해 범죄 및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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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화호 적조 유해성 無”…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대응
안산시“시화호 적조 유해성 無”…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대응
[AANEWS] 최근 시화호 상류 기수역에 적조현상이 발생한 가운데, 안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대응에 나선다.
안산시는 지난 20일 시화호 상류 장전보, 갈대습지 생태다리 부근에 붉은색 물이 흐르는 것을 확인하고 관계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와 현장조사를 벌인 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종분류를 의뢰한 결과, 크립토모나스 우점종으로 인한 적조 현상으로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크립토모나스는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곳인 기수지역에 주로 나타나는 플랑크톤이다.
피코에리트린이라는 붉은 색소를 갖고 있어 이 생물이 번식할 경우 물빛을 붉게 보이게 하나 다행히 무해성 적조생물로 인체나 어패류 등 수생태계에 피해를 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반월천, 동화천 및 갈대습지, 시화호 상류 등의 토구를 확인한 결과, 상류로부터 개발현장 토사 등 오염원이 유입된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유해성이 없어도 시민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만큼 관계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 측과 함께 공동대응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유해성이 없어도 심미적인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만큼 시민들에게 무해성을 알리고 현상이 소멸 될 때까지 관계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 측과 수질검사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하는 등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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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새봄 맞이 거리 대청소 실시
양주시 회천2동, 새봄 맞이 거리 대청소 실시
[AANEWS] 양주시 회천2동은 24일 봄을 맞아 ‘깨끗한 회천2동 거리 조성’을 위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회천2동 사회단체, 양주시청 소속 공무원 등 100여명이 동참해 회천 신도시 내 무단투기 된 각종 생활폐기물 수거를 위해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봄맞이 대청소를 계획한 이동섭 회천2동장은 “도로변 생활폐기물 무단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회천2동 거리환경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바쁜 시정 일정에도 회천2동 봄맞이 대청소를 찾아 격려하고 쓰레기 없는 깨끗한 양주시를 위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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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빛영화관, 담양문화회관 개관 기념 무료 영화 상영
담양군 담빛영화관, 담양문화회관 개관 기념 무료 영화 상영
[AANEWS] 담양군과 담빛영화관댕스코)에서 담양문화회관 개관 기념으로 오는 3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무료로 영화를 상영한다.
이번 무료 영화상영은 담빛영화관 옆에 위치한 담양문화회관의 1년 5개월간의 증축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문화회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영화관을 홍보하고 군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무료 상영 기간에는 최신 개봉 영화 ‘파벨만스’, ‘틸’, ‘꼬마돼지 베이브의 바다 대모험’ 등 5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전화 예매는 불가하며 선착순 현장 발권으로 관람할 수 있다.
상영시간 및 상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영화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담양문화회관 개관을 기다려온 지역 주민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담양문화회관과 담빛영화관이 군민의 문화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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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故 김평존 일병 유가족에 6·25 화랑무공훈장 전수
창원특례시, 故 김평존 일병 유가족에 6·25 화랑무공훈장 전수
[AANEWS] 창원특례시는 24일 오후 3시 접견실에서 6·25 전쟁에 참전해 공적을 세운 故김평존 일병의 유가족인 조카 김두열 씨에게 정부를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故 김평존 일병은 국방부에서 추진한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으로 발굴된 공로자이다.
6·25 전쟁 당시 무공훈장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지금까지 실물 훈장을 받지 못하다가 70년 만에 유가족을 통해 무공훈장을 받게 됐다.
故 김평존 일병은 1950년 11월 15일 당시 스무 살의 나이로 6·25전쟁에 참전해, 그 다음해 강원도 춘천~가평지구의 방어전투에서 공을 세우고 전사했다.
훈장을 대신 받은 유가족 김두열 씨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고인의 명예를 잊지 않고 높여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늦게나마 훈장을 받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고인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예우를 강화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6·25전쟁 이후 수여되지 못한 훈장을 전달하기 위해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을 편성해 “내 고장 영웅 찾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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