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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부유식풍력산업협회 발대식 개최
신안부유식풍력산업협회 발대식 개최
[AANEWS] 신안부유식풍력산업협회는 지난 24일 라마다프라자 자은도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의회 의장, 해상풍력 분야 업계 및 학계 관계자들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신안부유식풍력산업협회는 회장사[OW코리아] 등 5개 발전사와 5개 일반기업 그리고 신안군으로 구성됐으며 흑산권역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에 따라 주민과 어업인 수용성 확보, 계통연계 등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부유식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결성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서울시 면적의 22배에 달하는 넓은 바다를 보유한 신안은 바람의 풍속과 풍향 등 품질이 매우 우수해 해상풍력을 조성하기에 최적지”며 “고정식 해상풍력 8.2GW 이외에도 부유식 해상풍력 잠재량 10GW 추정하고 있어 세계 최대 발전단지인 신안 해상풍력 사업을 성공시켜 신재생에너지의 메카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 실현으로 주민소득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 2일에는 어업인단체로는 전국최초로 ‘해상풍력 조성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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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약용작물 산업 발전에 앞장선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농업기술원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27일 송인규 소장과 이동운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학장, 조창우 누보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경북 약용작물 생산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북 약용작물 재배 농가는 국내에서 30%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 등 약용작물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기온상승으로 약용작물 재배 환경이 점차 나빠지고 있고 소비시장이 크지 않아 생산과 판매에 어려움이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은 약용작물 자원과 병해충관리 연구를, 누보는 농산물 생산관련 자재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축적하고 관련 기술을 발전시켜나가기로 했다.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약용작물의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안전생산과 병해충 방제 기술 및 친환경 생산에 필요한 고효율 자재를 개발해 경북 약용작물의 생산기반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숙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식물해충 방제·관리의 전문 연구, 농산물 생산 자재개발이 뛰어난 기관과 협업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약용작물이 건강기능성식품, 메디푸드 등 산업소재로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영농현장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지역의 약용작물 재배면적은 2021년 현재 2907ha로 전국 재배면적의 31%에 달하며 국가관리 55개 작목 중 29개 작목이 재배면적 1, 2위를 차지하는 등 경북도가 전국 약용작물 생산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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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새순 피해주는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 방제 당부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매년 봄 신초가 발생하는 시기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의 발생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올해 상주지역 1~3월 평균기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정도 높아 겨울철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고 월동 병해충 밀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과수 발아기도 전년에 비해 당겨질 수 있으므로 노린재류 방제 적기를 놓칠 수 있어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는 월동눈 인편에서 알로 월동하고 이듬해 봄에 신초가 약 2~3㎝정도 자랄 무렵인 3~4엽기에 부화해 신초를 가해함으로써 잎의 성장을 비정상적으로 전개하게 한다.
약충과 성충 모두 새눈과 신초 등을 구침으로 찔러 흡즙 가해해 피해를 주는데, 잎이 자며 조직이 죽은 부위는 구멍으로 남게 되고 잎이 너덜해지며 기형이 된다.
또 여름철에는 기주교대를 통해 주변 초목으로 이동하고 가을철에는 다시 과수원으로 돌아와 피해를 주며 월동 준비를 해 알을 낳는 등 비교적 복잡해 방제 시기 예측과 결정이 어렵다.
방제방법으로는 알에서 깨어나는 시기부터 꽃송이가 형성되는 시기까지 집중방제하고 평소 피해가 심한 과원에는 2회 정도 적용 약제를 살포해 방제해야 한다.
조영숙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지난해 생육기 강우량 증가 등 이상기후로 병해충 발생 변동이 심했고 연초 따뜻한 날씨로 떫은감 발아기에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의 부화 시기가 빨라져 발생량 또한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기방제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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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속가능한 마을기록 활동 여건 조성 박차
서천군, 지속가능한 마을기록 활동 여건 조성 박차
[AANEWS] 서천군이 지난 25일 서천군종합교육센터에서 ‘사방팔방 서천이야기’ 기록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기록단은 마을기록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13명의 학습자로 구성된 군 평생학습 동아리로 마을 주민의 일상의 삶에 녹아있는 지역의 문화, 역사, 자연환경 등의 가치를 기록해 ‘사방팔방 서천이야기’를 발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타 시군의 마을기록 사례 검토 마을기록카드 문서작성 실습 사진 및 영상을 활용한 기록· 편집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기록단은 민간기록물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기록 방법을 익혀 ‘세 번째 사방팔방 서천이야기’를 발간할 예정이다.
나주하 교육체육과장은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고 기록하면 역사가 된다”며 “우리 군의 민속 자원이 기록되고 재생산되어 역사로서의 가치를 지닌 소중한 민간기록물로 저장·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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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특화시장·장항전통시장 점포 입점자 모집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천특화시장과 장항전통시장의 점포 입점자를 27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모집한다.
서천특화시장은 수산동 1개소, 일반동 7개소, 농산물동 4개소, 식당동 3개소, 먹거리동 2개소의 점포 입점자를 모집하며장항전통시장은 수산동 4개소, 잡화 및 농산물동 33개소의 점포 입점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3월 24일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서천군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서천군에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를 둔 협동조합이다.
단,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직계비속의 배우자를 1가구로 산정해 1가구당 1인만 신청 가능하며 1가구 내 기존 입점자가 있는 경우 신청이 불가하다.
신청은 서천특화시장 식당동과 먹거리동 점포의 경우 온라인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최고가 입찰 방식으로 진행하며 서천특화시장 식당동과 먹거리동 이외의 점포는 각 시장 상인회 사무실 또는 관리 사무실에 방문해 원하는 점포를 신청하면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입점자 선정이 이뤄진다.
구비서류 등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의 일반공고와 입찰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기웅 군수는 “서천군의 대표 관광지인 서천특화시장과 장항전통시장의 상거래 활성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입점자를 모집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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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다자녀 대학등록금 ‘재학생도 전폭 지원’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지역 내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을 장려하고자 대학등록금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2019년부터 실시된 ‘다자녀가정 대학 생활지원금 특별지원’ 사업은 셋째 이상 자녀에게 대학 입학 시 1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부터는 재학 중인 자녀에게도 학기당 50만원씩 지급된다.
지원 자격은 3년 이상 서천군에 주민등록상 주소가 있는 다자녀가정의 셋째 이상 미혼 대학생이다.
신청은 27일부터 4월 14일까지 서천군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에 지원 신청서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대학재학 증명서 통장 사본 등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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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학자금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드려요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가 지역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출금 이자를 지원한다.
경북도는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대학생 학자금 대출의 이자지원 신청을 27일부터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대출받은 학자금의 2022년 하반기 발생한 이자 전액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1년 이상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 재·휴학생 및 졸업 후 2년 이내 미 취업한 졸업생으로 한국장학재단에서 산정하는 가구소득 8구간 이하이거나 다자녀 가구에 해당하는 학생이다.
신청·접수 기간은 27일 오전 9시부터 4월 28일 오후 6시까지며 경상북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스마트폰 등 모바일에서도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재학생·휴학생은 주민등록초본 졸업생은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이며 다자녀가구인 경우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대출이자 지원 여부와 금액은 오는 6월말 확정해 대출계좌 상환처리 형태로 지원될 예정이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대출계좌별로 지원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자지원 신청안내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그 밖의 문의사항은 경북도 교육협력과나 행복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대학생들에게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다”며 “경북도에서는 지역 대학생의 취업, 주거, 결혼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방 정주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2017년부터 한국장학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매년 이자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총 7205명의 학생들에게 이자를 지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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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애인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 ‘한번에’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지난 24일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98명을 대상으로 2023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사업 참여자는 일반형일자리사업 38명과 복지일자리사업 60명, 총 98명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기타 공공기관 등에서 행정사무보조 복지프로그램 보조 주차구역 계도 카페 바리스타 보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업무수행 능력과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공유해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으며 직장 내 성희롱 예방, 장애인 인식개선, 안전보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 보장 지원뿐만 아니라 노동시장의 인식개선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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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소기업 제품디자인·브랜드개발 지원에 팔걷어…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3월 27일부터 4월 21일까지 ‘제품디자인·브랜드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북도가 추진하고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디자인산업 육성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체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디자인 전문회사를 활용해 제품, 브랜드 디자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 인지도 상승과 매출 향상을 돕고자 한다.
디자인의 경우 트렌드에 민감한 분야로 제품 콘셉트, 외형디자인 등의 주기적 개선을 위해 분야별로 지속적인 디자인 지원이 필요하다.
신규·기존 제품디자인 개발 및 개선을 위한 제품디자인은 기업 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며 BI개발과 브랜드 적용 패키지 등 디자인을 도와주는 브랜드 개발은 최대 2000만원까지 개발비용의 90%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사업은 총 10개 기업을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북 중소제조기업은 경북·대구 지역 디자인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1개 과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디자인통합플랫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과제는 선정평가를 통해 선발되며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 또는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경북도의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은 6개 세부사업에 284개 기업을 지원했다.
지원경쟁률은 평균 3.3:1, 기업 만족도 95%로 도내 중소기업의 수요도와 만족도가 높았으며 전체 수혜기업의 매출은 993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영석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제품·브랜드 가치를 상승시켜 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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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국토녹화 50주년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양주시, 국토녹화 50주년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AANEWS] 양주시는 오는 4월 5일 광적면 우고리 산64-2번지 일원에서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재개한 이번 식목일 행사는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세먼지와 폭염 저감 기능을 지닌 산림자원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윤창철 시의회 의장, 시의원, 양주시산림조합 관계자, 시 공무원 등 140여명이 참석해 1.6㏊ 규모의 조림예정지에서 손수 구덩이를 파고 낙엽송 4,300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올해는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을 겪으며 황폐해진 산림을 복원하기 위해 지난 1973년부터 10년 단위로 치산녹화계획을 수립, 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울창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회복한 국토녹화사업이 50돌을 맞은 해이다.
이에 시는 올해 관내 30㏊ 규모의 임야에 낙엽송, 자작나무 등 619,000본 식재를 목표로 활발한 조림사업을 시행하며 ‘2050탄소중립’과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 등을 목표로 국토녹화 50주년 성과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국가 조림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직접 나무를 식재하며 주요 탄소흡수원이자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알려진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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