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군포시, 2023 군포시도서관 시민 북큐레이터 모집
군포시, 2023 군포시도서관 시민 북큐레이터 모집
[AANEWS] 군포시는 3월 27일부터 2023 군포시도서관 시민 북큐레이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성인 30명이며 활동기간인 4월부터 12월까지 북큐레이션 교육 및 전시 기획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시민 북큐레이터에게는 활동기간 동안 군포시도서관 도서 대출권수 14권, 대출기간 4주 및 희망도서를 매월 5권 신청할 수 있는 혜택도 부여한다.
시민 북큐레이터 활동의 첫 번째 과정인 기초교육은 4월 13일부터 시작한다.
4월부터 6월까지 총 6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전 방송대학TV PD이자 다수 공공도서관에서 북큐레이션 및 미디어 문해력 수업을 진행해 온 진혜원 강사가 맡는다.
기초교육이 끝나면 7월부터 11월까지 멘토링 교육이나 체험·실습 특강을 받으며 자율적 동아리를 구성해 군포시도서관의 시민 북큐레이터로 활동하게 된다.
주제별로 도서를 선정하고 북컬렉션 전시를 기획해, 12월에 북큐레이션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활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관정책과에서는 시민 북큐레이터 사업을 통해 시민이 직접 선정한 주제 도서를 전시하고 공유함으로써 도서관과 시민이 함께 하는 참여형 도서관을 만들어 나가고 다양한 세대가 책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2023-03-27
-
고양시 “재난관리 실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고양시청
[AANEWS] 고양시가 ‘2022년도 고양시 재난관리 실태’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시했다.
재난관리 실태 공시는 매년 전년도 기준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 투자 현황 및 운영성과 등을 알리는 것을 말한다.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지방자치단체별 재난 및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행정을 강화해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재난관리 실태 공시 대상은 전년도 재난의 발생 및 수습 현황 재난 예방조치 실적 재난관리기금의 적립 현황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의 작성 및 운용 현황 등 총 13종이다.
최근 고양시의 5년간 재난관리 현황 등을 알기 쉽게 수치화 및 도표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작년도 고양시에서 호우 및 태풍 등의 자연재난으로 주택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가 발생해 재난지원금으로 약 10억 3천만원을 지원하고 교량침하 및 옹벽붕괴를 복구하기 위해 28억원이 소요됐다.
재난관리 기금적립은 165억4천만원으로 당해 연도 확보 기준액 62억4백만원 대비 267% 확보됐고 2022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결과 B등급으로 안전에 가까우며 지난 진단 결과 대비 1등급 상승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앞으로도 재난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활동 등에 더욱 만전을 기해 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및 재난분야 운영성과 공유를 통해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7
-
고양시, 장애인 사회교육프로그램 ‘고양아 놀자’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3월 27일부터 장애인 사회교육프로그램 ‘고양아 놀자’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고양아 놀자’는 장애당사자에게 사회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즐겁고 유익한 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장애인복지 사업이다.
미성년자와 발달장애인의 경우는 보호자와 동반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2023년 고양아 놀자는 평일 프로그램과 주말 프로그램이 있다.
평일에는 장애인보호작업장에 근무하는 장애인 근로인이나 직업훈련생을 대상으로 보드게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말에는 별도 신청접수를 받아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숲 체험은 매월 둘째주와 셋째주 토요일 오전에 성라공원과 안곡습지공원 등에서 숲해설사와 함께 숲을 산책하며 동식물 관찰, 생태와 계절의 변화 탐구, 자연물을 이용한 다양한 놀이를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대상자로 선정되면 2주간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다.
시는 총 144명을 모집해 4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프로그램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장애인가족이 장애자녀와 상호작용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당사자가 즐겁게 배우고 놀며 사회성을 기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장애당사자와 장애인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어우러져 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27
-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 기념, ‘낭독완독 ’ 운영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 기념, ‘낭독완독 ’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한 권의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낭독하는 ‘낭독완독’을 운영한다.
낭독완독은 신원, 삼송, 마두, 한뫼도서관 등 4개 도서관별로 4회씩 총20회 진행된다.
오는 4월부터 각 계절마다 4인 4색의 낭독의 시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봄을 맞이해 신원도서관에서는 4월 12일부터 5월 3일까지 전소현 연극배우와 함께 ‘봄, 배우와 시나리오 읽기’를 시작한다.
이후 여름에는 송정진 작가의 ‘여름밤에 읽는 흥미진진한 고전 SF소설’ 가을에는 문화라 작가의 ‘가을, 계절의 인사를 서로에게 나누는 시간’ 겨울에는 남궁옥 강사의 ‘겨울, 얼어붙은 시간 속에서 희망을 찾는 법’이 기다리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그동안 혼자서 책을 끝까지 읽기 힘들었다면 ‘낭독완독’을 통해 완독의 기쁨과 함께 작품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더 많은 시민이 도서관과 책을 가깝게 느끼도록 다양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성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신청일은 도서관별로 다르므로 홈페이지에서 상세 일정을 확인하길 바란다.
2023-03-27
-
고양특례시, 조상땅 찾기 등에 9,551명이 다녀갔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토지정보과는 2022년도에 9,551명의 시민으로부터 토지 소유현황에 대한 정보제공을 요청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한 해 동안 쉬는 날을 제외하면 매일 39명의 시민이 소유권 확인을 위해 고양시에 정보 제공을 요청한 것이다.
9,551명의 정보제공 요청자 중 31.7%인 3,035명이 토지정보를 확인했으며 소유권을 확인받은 토지는 10,790필지에 9.96㎢의 면적에 달했다.
이는 일산 호수공원의 9배에 달하는 면적이다.
그 외 나머지 68.3%는 토지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보제공 요청자의 유형을 보면을 보면 안심상속 등의 상속 관련이 5,781명이고 조상땅 찾기 등의 개인 확인은 2,381명으로 확인됐다.
또한, 파산 절차를 밟기 위해 기관에 제출하려고 요청한 인원은 1,389명이었다.
고양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의 서버를 교체하고 증설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3-27
-
고양특례시, 수해대비 배수펌프장 안전점검 실시
고양특례시, 수해대비 배수펌프장 안전점검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3월 20일부터 3월 24일까지 여름철 수해대비를 위해 배수펌프장 10개소, 배수문 3개소, 육갑문 1개소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배수펌프장의 제진기, 수문 등 기계시설물 작동 상태 유수지 제방, 건축물 및 토목구조물 균열 여부 등을 점검했다.
특히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해 배수펌프장 특고압 전기설비 또한 집중 점검했다.
시설물 점검결과, 고압 차단기 기능저하 및 노후로 인한 진동이 발생하는 신축이음관이 발견됐다.
시는 원활한 배수펌프장 운영을 위해 대상 설비를 즉시 교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시설물의 적극적인 점검, 정비를 실시해 배수펌프장이 정상 가동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3-27
-
고양특례시 20번째 시립도서관… 고양동 ‘높빛도서관’ 31일 개관
고양특례시 20번째 시립도서관… 고양동 ‘높빛도서관’ 31일 개관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에 높빛도서관이 오는 31일 문을 연다.
개관 전날인 30일에는 임시 운영으로 내부 공간을 먼저 선보인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동에 개관하는 첫 공공도서관인 만큼 지역 거점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정보와 교육을 위한 공간뿐 아니라 문화를 체험, 향유하고 주민들이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높빛도서관의 ‘높빛’은 한자 지명인 고양의 순우리말로 축제, 행사 등에 두루 사용하는 지역 특색이 담긴 명칭이다.
높빛도서관이란 이름은 고양동 주민자치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최종 결정됐다.
덕양구 푸른마을로 34-8에 위치한 높빛도서관은 지난 2021년 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건립 공사가 진행됐다.
연면적 2,875㎡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재는 약 3만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높빛도서관은 지역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한 창의적 개방형 공간 다양한 세대가 어울려 공감할 수 있는 통합형 공간 새로운 경험과 안락함이 공존하는 환대의 공간을 목표로 구성됐다.
지상 1층에는 정보 서비스와 도서관 종합 안내를 한곳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통합안내데스크가 있다.
또한 유아, 초등학생이 이용하는 어린이자료실, 소모임을 진행할 수 있는 동아리방, 작은 갤러리 겸 휴게공간인 ‘공간 빛’이 조성됐다.
2층 ‘종합자료실1’에는 문학과 역사 분야 일반도서 청소년 도서 독립출판물과 함께 연속간행물, 참고도서 등이 비치돼 있다.
이곳에서는 주제별 북큐레이션을 다양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저자와의 만남 등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지역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나눔터가 마련됐다.
3층 ‘종합자료실2’에는 총류, 철학과 사회과학 등 일반도서가 소장돼 있다.
아울러 약 250종의 DVD와 함께 원문 열람, 정보 검색이 가능한 PC 코너도 있다.
한편 3층에서 외부로 연결된 ‘테라스 온’은 개명산과 목암천이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높빛도서관 4층으로 올라가면 가장 특색있는 장소 ‘그라운드 10’을 만나게 된다.
10대들을 위한 땅,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학업과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이 찾아와 머무르거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그라운드 10은 릴렉스 리딩존 프로젝트존 메이커존 클래스존 등 4가지로 구성돼 있다.
릴렉스 리딩존에는 청소년 도서 만화책 등을 비치해 편안한 자리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다.
프로젝트존에서는 PC, 웹툰 패드 등으로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고 메이커존에서는 그림 그리기, 만들기 등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청소년 대상의 소규모 독서문화프로그램, 영화 상영 등을 진행할 클래스존이 있다.
높빛도서관은 그라운드 10의 홍보와 안내, 도서 정리, 북큐레이션 기획 등에 참여할 청소년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관내 거주 또는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0명 내외 충원 시까지 방문 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 서포터즈 운영으로 직접 공간을 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그라운드 10을 활성화하고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한편 올해 고양특례시에서 개최하는 제10회 대한민국 독서대전에 높빛도서관도 함께 참여한다.
오는 4월부터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고양시도서관 연합 독서클럽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독서문화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의 독서문화 게시판 내 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참고하면 된다.
한창익 도서관센터 소장은 “청소년 특화공간과 함께 전 세대가 공존하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높빛도서관을 기반 삼아 문화적 균형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7
-
양구군 마을 세무사 운영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주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마을 세무사를 운영한다.
마을 세무사는 세무사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 해결을 돕기 위해 무료로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양구군은 양도소득세·상속세 및 증여세·부가가치세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세목, 지방세 신고납부 방법 등에 대해 상담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대면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양구군은 올해 4월부터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DAY’를 운영해 읍·면과 전통시장을 방문해 생업으로 바쁜 상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상담실을 운영하고 지방세 청구액 3백만원 미만의 이의신청 등 불복 청구를 지원한다.
김미옥 세정팀장은 “마을 세무사 제도를 통해 주민들에게 무료 상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세금 고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양구군은 마을 세무사로 1명이 위촉돼 재능 기부를 통해 무료로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3-27
-
제34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제34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AANEWS] 강동구는 27일부터 제34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는 2005년 개강 이후 현재까지 2,30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여성리더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제34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25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동구 평생학습관에서 강의한다.
강의는 문화·경제·건강·사회·취미 등의 주제로 저명한 강사진을 초빙해 진행한다.
강동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3월 27일부터 선착순 60명 접수 후 마감되며 신청방법은 강동구청 가족정책과로 전화상담 후 접수하면 된다.
한미정 가족정책과장은 “이번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가 여성리더 양성을 위한 배움과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7
-
양구군, 역사·문화자료 발굴 및 기록을 위한 아카이빙 사업 추진
양구군, 역사·문화자료 발굴 및 기록을 위한 아카이빙 사업 추진
[AANEWS] 양구군은 올해부터 26년까지 우리 지역의 역사·문화 등 향토 자료를 발굴하고 이를 기록화하는 아카이빙 사업을 추진한다.
아카이빙 사업은 역사와 문화, 생활환경 등 양구군의 변천 과정 등을 기록화해 양구지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양구군은 이를 위해 지난 2월 24일 기본구상 및 계획수립 용역에 착수했으며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26년까지 4년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의 기본방향과 기초자료를 조사하고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 기록가를 모집·양성해 지역의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는 등 기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양구군은 수집된 자료를 토대로 결과물을 전산화해 26년까지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글·사진·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전시·교육·홍보 등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김선희 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은 “아카이빙 사업을 통해 과거, 현재의 양구를 기억하고 이를 토대로 더욱 발전된 양구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수집한 기록물을 잘 보존해 문화·역사·관광 사업 등에 다양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