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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고양특례시 덕양구,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3월 23일 흥도동 관내 성사1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흥도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복지팀과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 보듬정서코칭센터가 참여해 함께 진행했다.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했고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에 대한 제보 접수 및 상담도 실시했다.
또한 혈압 및 혈당체크를 실시해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안내하고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안내 및 심리 검사를 통해 우울 상태 등을 체크했다.
복지 서비스 안내문을 받은 한 어르신은“직접 경로당까지 찾아와서 각종 복지 서비스 안내를 해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황선혜 덕양구 사회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취약계층 생계 안정에 더욱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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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무단투기 방지 감시카메라 13대 설치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22일 무단투기 방지 감시 카메라인 ‘클린지킴이’ 13대를 추가 설치했다.
2021년 처음 도입된 ‘클린지킴이’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한 이동식 감시 카메라로 덕양구 내 기존 23대가 운영 중이었으며 이번 설치를 통해 총 36대가 됐다.
‘클린지킴이’는 동별 현장 상황을 반영해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 다발 지역에 설치하는 감시 카메라로 무단투기자가 접근하면 경고 문구를 자동 송출해 불법 행위를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쓰레기 무단투기가 발생했을 때는 덕양구 청소농정과가 감시 카메라에 내장된 메모리칩을 회수해 불법 행위자를 확인 및 계도할 수 있다.
덕양구 관계자는 특히 단독 주택이 많은 동에서 감시카메라 설치 수요가 많으며 ‘클린지킴이’를 설치한 지역은 쓰레기 무단투기 감소 효과가 확실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김효상 덕양구청장은 “앞으로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무단투기 감시카메라 외에도 다양하고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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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오는 4월 10일 어울림누리 주차장에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수련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고양시청, 3개 구청 교통행정과,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고양경찰서 일산동서부경찰서 등이 참여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신고 운행 여부 보험 가입 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보호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어린이안전 하차장치 작동 여부 운행기록일지 작성 여부 등이다.
현재 관내 청소년 수련시설에서 운행하는 어린이 통학버스는 7대이며 모두 경찰서에 신규 등록을 마치고 운행하고 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대응할 방침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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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고양특례시 덕양구,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23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지적재조사와 협업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토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지적재조사와 타 사업의 협업 우수사례를 주제로 했고 전국에서 제출한 28건 중 서면 심사를 통해 선정된 7건에 고양특례시 덕양구의 사례가 포함되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덕양구는 지적재조사사업과 화전도시재생뉴딜사업의 협업을 통해 불합리한 토지이용규제를 해소해 주민 숙원을 해결하고 토지의 가치를 높여 화전지역의 도시경쟁력 회복에 기여했다.
향후 해당 사례를 기반으로 방송 및 유튜브 등을 촬영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과 타 사업간 협업을 통해 양 사업의 완성도를 극대화해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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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 실시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 실시
[AANEWS]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이 지난 23일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덕양구 화정역 광장에서 진행했다.
캠페인을 위해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과 고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고양시청 노인복지과 관계자가 힘을 모았다.
이날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의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사업단인 ‘공원안심지킴이’ 참여자들은 시민들의 불법촬영 근절 동참을 유도하며 화정역 광장에서 화정 중앙공원까지 행진했다.
또한 캠페인 이동경로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불법촬영 근절 안내문을 배부했다.
고양경찰서 양우철 서장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업해 홍보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 김정훈 관장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불법촬영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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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경로당에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주치의’운영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경로당에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주치의’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유지 및 증진을 위해 3월 27일부터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2월 16일 고양시 한의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대한노인회 일산서구지회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추진했다.
올해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에 선정된 일산서구 경로당은 총 15개소다.
보건소는 경로당별 5~6회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견하면 방문건강관리 간호사를 통해 기초건강관리 및 보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방진료 이외의 전문 의료서비스가 요구되는 대상자 발견 시 빈혈, 간 기능, 신장 기능, 암 검사 등의 검진을 지원한다.
의료취약계층 대상자가 수술 및 입원이 필요한 경우 진료비 지원이 가능한 관내 의료기관을 연계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을 질병으로부터 지키고 의료비 부담을 더는 고양시로 거듭나기 위해 꾸준히 민간 의료기관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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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휴대용 보호장비로 민원인 폭언·폭행 막는다
고양특례시, 휴대용 보호장비로 민원인 폭언·폭행 막는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민원을 응대하는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영상음성기록장비를 도입했다.
시는 시청 및 구청 민원실,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영상음성기록장비를 보급하고 지난 24일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휴대용 보호장비 사용법, 운영지침, 개인정보보호 관련 내용으로 진행됐다.
휴대용 보호장비는 목걸이 형태의 카메라로 사각지대 없이 전·후방 촬영이 가능하다.
특이민원인의 폭언·폭행, 기물파손 등의 위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문제 발생 시 법적 증거자료를 확보할 수 있어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올바른 민원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휴대용 보호장비를 도입해 공무원뿐 아니라 민원인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직원과 민원인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민원실 내 관할 경찰서와 연계되는 CCTV와 비상벨을 설치하고 녹음전화 및 음성보호시스템 구축, 비상대응팀 구성, 민원창구 안전유리 설치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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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장항1동 하수관로 사업 시작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일산동구 장항1동 일원의 악취 해소 및 공공수역 수질개선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장항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본격 나섰다.
고양시는 총 사업비 약 240억여원을 투입해 하수관로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3월초 ‘2024년 하수도분야 국고보조사업 예산신청서’를 경기도 수자원본부에 제출해 국비 8.4억원을 요청했다.
또한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23년 2회 추경 시 예산을 들여 실시설계용역을 조기 착수한다.
시는 장항1동 일원에 분류식 오수관로 약20km를 신설하고 식당 및 공장 등 약 770가구에 배수설비를 연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악취 문제가 해소되고 하천 오염을 막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오수가 장항천으로 유입되는 원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해 장항천 수질을 개선할 것”이라며 “장항1동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2022년 덕양구 행주동, 토당동, 성사동 및 일산동구 백석동 일원에 ‘흥도 하수관로 정비사업’, 일산서구 덕이동 일원 ‘덕이 하수관로 정비사업’, 2023년에는 덕양구 관산동, 고양동 일원 ‘벽제3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실시해 개인정화조를 폐쇄하고 공공하수도 연결을 마쳤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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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상수도 실시간 감시 체계 구축
고양특례시, 상수도 실시간 감시 체계 구축
[AANEWS] 고양특례시가 2020년부터 총사업비 156억원을 투입해 실시 중인 ‘상수도 스마트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올해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수도 스마트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수돗물 공급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해 수돗물 공급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제어하는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수돗물 오염 사고를 사전에 방지함은 물론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진다.
이 사업은 환경부의 ‘2020년 스마트 지방상수도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시는 2021년 디지털계량기와 무선통신 기술을 통해 수용가의 시간대별 사용량을 파악, 수도사고 발생 시 초기대응이 가능한 ‘스마트미터링 사업’과 ‘원격검침 사업’ 등 사업을 완료한 상태다.
2022년도에는 소규모 유량·수압감시 등 1개 사업을 완료해 관리 블록 내의 유입 유량 및 수압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감시 시스템을 구축해 시는 누수·관로 사고 등을 빠르게 인지해 손실 유량과 사고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2023년 6월까지 관로 내부에 축적된 이물질을 세척하는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관망 내 수질변화를 감지하고 오염물질을 자동으로 배출하는 ‘자동드레인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물 관리 전체 과정에서 실시간 감시 체계가 구축된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관망 관리 시스템이 구축되면 누수나 녹물 등 수도 관련 민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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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산불예방·산림보호 홍보 캠페인 실시
양주시, 산불예방·산림보호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양주시는 지난 25일 봄철 산불조심기간과 산불특별대책기간을 맞아 불곡산 등산로 입구 일대에서 ‘산불예방과 산림보호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양주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산불 예방 홍보에 나섰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불곡산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물티슈와 산불 예방 홍보 리본을 배부하며 입산 시 라이터·성냥 등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내 흡연·취사 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수칙 준수를 유도하고 캠페인 동참을 독려했다.
양주시는 최근 산불 위기 경보 '경계' 발령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면서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신림인접지 순찰을 강화하고 소각산불 근절을 위한 산불드론 감시단 운영, 산불비상근무 실시 등 산불 예방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산불조심 차량용 홍보 깃발, 산불예방 홍보 현수막 게시, 전광판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산불 위험성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시작되는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내 취사나 흡연행위 등을 삼가고 입산 시에는 라이터나 성냥 등 화기물을 소지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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