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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번째 시립도서관… 고양동 ‘높빛도서관’ 31일 개관
고양특례시 20번째 시립도서관… 고양동 ‘높빛도서관’ 31일 개관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에 높빛도서관이 오는 31일 문을 연다.
개관 전날인 30일에는 임시 운영으로 내부 공간을 먼저 선보인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동에 개관하는 첫 공공도서관인 만큼 지역 거점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정보와 교육을 위한 공간뿐 아니라 문화를 체험, 향유하고 주민들이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높빛도서관의 ‘높빛’은 한자 지명인 고양의 순우리말로 축제, 행사 등에 두루 사용하는 지역 특색이 담긴 명칭이다.
높빛도서관이란 이름은 고양동 주민자치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최종 결정됐다.
덕양구 푸른마을로 34-8에 위치한 높빛도서관은 지난 2021년 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건립 공사가 진행됐다.
연면적 2,875㎡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재는 약 3만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높빛도서관은 지역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한 창의적 개방형 공간 다양한 세대가 어울려 공감할 수 있는 통합형 공간 새로운 경험과 안락함이 공존하는 환대의 공간을 목표로 구성됐다.
지상 1층에는 정보 서비스와 도서관 종합 안내를 한곳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통합안내데스크가 있다.
또한 유아, 초등학생이 이용하는 어린이자료실, 소모임을 진행할 수 있는 동아리방, 작은 갤러리 겸 휴게공간인 ‘공간 빛’이 조성됐다.
2층 ‘종합자료실1’에는 문학과 역사 분야 일반도서 청소년 도서 독립출판물과 함께 연속간행물, 참고도서 등이 비치돼 있다.
이곳에서는 주제별 북큐레이션을 다양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저자와의 만남 등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지역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나눔터가 마련됐다.
3층 ‘종합자료실2’에는 총류, 철학과 사회과학 등 일반도서가 소장돼 있다.
아울러 약 250종의 DVD와 함께 원문 열람, 정보 검색이 가능한 PC 코너도 있다.
한편 3층에서 외부로 연결된 ‘테라스 온’은 개명산과 목암천이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높빛도서관 4층으로 올라가면 가장 특색있는 장소 ‘그라운드 10’을 만나게 된다.
10대들을 위한 땅,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학업과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이 찾아와 머무르거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그라운드 10은 릴렉스 리딩존 프로젝트존 메이커존 클래스존 등 4가지로 구성돼 있다.
릴렉스 리딩존에는 청소년 도서 만화책 등을 비치해 편안한 자리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다.
프로젝트존에서는 PC, 웹툰 패드 등으로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고 메이커존에서는 그림 그리기, 만들기 등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청소년 대상의 소규모 독서문화프로그램, 영화 상영 등을 진행할 클래스존이 있다.
높빛도서관은 그라운드 10의 홍보와 안내, 도서 정리, 북큐레이션 기획 등에 참여할 청소년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관내 거주 또는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0명 내외 충원 시까지 방문 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 서포터즈 운영으로 직접 공간을 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그라운드 10을 활성화하고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한편 올해 고양특례시에서 개최하는 제10회 대한민국 독서대전에 높빛도서관도 함께 참여한다.
오는 4월부터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고양시도서관 연합 독서클럽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독서문화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의 독서문화 게시판 내 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참고하면 된다.
한창익 도서관센터 소장은 “청소년 특화공간과 함께 전 세대가 공존하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높빛도서관을 기반 삼아 문화적 균형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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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마을 세무사 운영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주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마을 세무사를 운영한다.
마을 세무사는 세무사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 해결을 돕기 위해 무료로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양구군은 양도소득세·상속세 및 증여세·부가가치세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세목, 지방세 신고납부 방법 등에 대해 상담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대면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양구군은 올해 4월부터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DAY’를 운영해 읍·면과 전통시장을 방문해 생업으로 바쁜 상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상담실을 운영하고 지방세 청구액 3백만원 미만의 이의신청 등 불복 청구를 지원한다.
김미옥 세정팀장은 “마을 세무사 제도를 통해 주민들에게 무료 상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세금 고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양구군은 마을 세무사로 1명이 위촉돼 재능 기부를 통해 무료로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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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제34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AANEWS] 강동구는 27일부터 제34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는 2005년 개강 이후 현재까지 2,30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여성리더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제34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25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동구 평생학습관에서 강의한다.
강의는 문화·경제·건강·사회·취미 등의 주제로 저명한 강사진을 초빙해 진행한다.
강동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3월 27일부터 선착순 60명 접수 후 마감되며 신청방법은 강동구청 가족정책과로 전화상담 후 접수하면 된다.
한미정 가족정책과장은 “이번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가 여성리더 양성을 위한 배움과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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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역사·문화자료 발굴 및 기록을 위한 아카이빙 사업 추진
양구군, 역사·문화자료 발굴 및 기록을 위한 아카이빙 사업 추진
[AANEWS] 양구군은 올해부터 26년까지 우리 지역의 역사·문화 등 향토 자료를 발굴하고 이를 기록화하는 아카이빙 사업을 추진한다.
아카이빙 사업은 역사와 문화, 생활환경 등 양구군의 변천 과정 등을 기록화해 양구지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양구군은 이를 위해 지난 2월 24일 기본구상 및 계획수립 용역에 착수했으며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26년까지 4년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의 기본방향과 기초자료를 조사하고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 기록가를 모집·양성해 지역의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는 등 기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양구군은 수집된 자료를 토대로 결과물을 전산화해 26년까지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글·사진·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전시·교육·홍보 등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김선희 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은 “아카이빙 사업을 통해 과거, 현재의 양구를 기억하고 이를 토대로 더욱 발전된 양구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수집한 기록물을 잘 보존해 문화·역사·관광 사업 등에 다양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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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부유식풍력산업협회 발대식 개최
신안부유식풍력산업협회 발대식 개최
[AANEWS] 신안부유식풍력산업협회는 지난 24일 라마다프라자 자은도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의회 의장, 해상풍력 분야 업계 및 학계 관계자들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신안부유식풍력산업협회는 회장사[OW코리아] 등 5개 발전사와 5개 일반기업 그리고 신안군으로 구성됐으며 흑산권역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에 따라 주민과 어업인 수용성 확보, 계통연계 등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부유식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결성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서울시 면적의 22배에 달하는 넓은 바다를 보유한 신안은 바람의 풍속과 풍향 등 품질이 매우 우수해 해상풍력을 조성하기에 최적지”며 “고정식 해상풍력 8.2GW 이외에도 부유식 해상풍력 잠재량 10GW 추정하고 있어 세계 최대 발전단지인 신안 해상풍력 사업을 성공시켜 신재생에너지의 메카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 실현으로 주민소득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 2일에는 어업인단체로는 전국최초로 ‘해상풍력 조성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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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약용작물 산업 발전에 앞장선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농업기술원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27일 송인규 소장과 이동운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학장, 조창우 누보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경북 약용작물 생산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북 약용작물 재배 농가는 국내에서 30%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 등 약용작물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기온상승으로 약용작물 재배 환경이 점차 나빠지고 있고 소비시장이 크지 않아 생산과 판매에 어려움이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은 약용작물 자원과 병해충관리 연구를, 누보는 농산물 생산관련 자재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축적하고 관련 기술을 발전시켜나가기로 했다.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약용작물의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안전생산과 병해충 방제 기술 및 친환경 생산에 필요한 고효율 자재를 개발해 경북 약용작물의 생산기반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숙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식물해충 방제·관리의 전문 연구, 농산물 생산 자재개발이 뛰어난 기관과 협업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약용작물이 건강기능성식품, 메디푸드 등 산업소재로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영농현장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지역의 약용작물 재배면적은 2021년 현재 2907ha로 전국 재배면적의 31%에 달하며 국가관리 55개 작목 중 29개 작목이 재배면적 1, 2위를 차지하는 등 경북도가 전국 약용작물 생산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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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새순 피해주는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 방제 당부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매년 봄 신초가 발생하는 시기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의 발생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올해 상주지역 1~3월 평균기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정도 높아 겨울철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고 월동 병해충 밀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과수 발아기도 전년에 비해 당겨질 수 있으므로 노린재류 방제 적기를 놓칠 수 있어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는 월동눈 인편에서 알로 월동하고 이듬해 봄에 신초가 약 2~3㎝정도 자랄 무렵인 3~4엽기에 부화해 신초를 가해함으로써 잎의 성장을 비정상적으로 전개하게 한다.
약충과 성충 모두 새눈과 신초 등을 구침으로 찔러 흡즙 가해해 피해를 주는데, 잎이 자며 조직이 죽은 부위는 구멍으로 남게 되고 잎이 너덜해지며 기형이 된다.
또 여름철에는 기주교대를 통해 주변 초목으로 이동하고 가을철에는 다시 과수원으로 돌아와 피해를 주며 월동 준비를 해 알을 낳는 등 비교적 복잡해 방제 시기 예측과 결정이 어렵다.
방제방법으로는 알에서 깨어나는 시기부터 꽃송이가 형성되는 시기까지 집중방제하고 평소 피해가 심한 과원에는 2회 정도 적용 약제를 살포해 방제해야 한다.
조영숙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지난해 생육기 강우량 증가 등 이상기후로 병해충 발생 변동이 심했고 연초 따뜻한 날씨로 떫은감 발아기에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의 부화 시기가 빨라져 발생량 또한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기방제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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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속가능한 마을기록 활동 여건 조성 박차
서천군, 지속가능한 마을기록 활동 여건 조성 박차
[AANEWS] 서천군이 지난 25일 서천군종합교육센터에서 ‘사방팔방 서천이야기’ 기록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기록단은 마을기록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13명의 학습자로 구성된 군 평생학습 동아리로 마을 주민의 일상의 삶에 녹아있는 지역의 문화, 역사, 자연환경 등의 가치를 기록해 ‘사방팔방 서천이야기’를 발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타 시군의 마을기록 사례 검토 마을기록카드 문서작성 실습 사진 및 영상을 활용한 기록· 편집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기록단은 민간기록물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기록 방법을 익혀 ‘세 번째 사방팔방 서천이야기’를 발간할 예정이다.
나주하 교육체육과장은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고 기록하면 역사가 된다”며 “우리 군의 민속 자원이 기록되고 재생산되어 역사로서의 가치를 지닌 소중한 민간기록물로 저장·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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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특화시장·장항전통시장 점포 입점자 모집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천특화시장과 장항전통시장의 점포 입점자를 27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모집한다.
서천특화시장은 수산동 1개소, 일반동 7개소, 농산물동 4개소, 식당동 3개소, 먹거리동 2개소의 점포 입점자를 모집하며장항전통시장은 수산동 4개소, 잡화 및 농산물동 33개소의 점포 입점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3월 24일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서천군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서천군에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를 둔 협동조합이다.
단,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직계비속의 배우자를 1가구로 산정해 1가구당 1인만 신청 가능하며 1가구 내 기존 입점자가 있는 경우 신청이 불가하다.
신청은 서천특화시장 식당동과 먹거리동 점포의 경우 온라인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최고가 입찰 방식으로 진행하며 서천특화시장 식당동과 먹거리동 이외의 점포는 각 시장 상인회 사무실 또는 관리 사무실에 방문해 원하는 점포를 신청하면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입점자 선정이 이뤄진다.
구비서류 등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의 일반공고와 입찰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기웅 군수는 “서천군의 대표 관광지인 서천특화시장과 장항전통시장의 상거래 활성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입점자를 모집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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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다자녀 대학등록금 ‘재학생도 전폭 지원’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지역 내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을 장려하고자 대학등록금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2019년부터 실시된 ‘다자녀가정 대학 생활지원금 특별지원’ 사업은 셋째 이상 자녀에게 대학 입학 시 1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부터는 재학 중인 자녀에게도 학기당 50만원씩 지급된다.
지원 자격은 3년 이상 서천군에 주민등록상 주소가 있는 다자녀가정의 셋째 이상 미혼 대학생이다.
신청은 27일부터 4월 14일까지 서천군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에 지원 신청서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대학재학 증명서 통장 사본 등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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