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자원봉사자 선발

일반봉사자 및 통역봉사자 면접 통해 적절한 배치 운영

김희연
2023-03-27 10:56:02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26일‘2023전북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 자원봉사자 선발을 위한 면접심사를 실시했다.

면접심사는 일반봉사자 132명과 통역봉사자 399명으로 나누어 면접이 진행됐으며 통역봉사자의 경우 국제대회의 특성상 레벨테스트를 통해 적재적소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된 일반 및 통역봉사자는 4월 자원봉사 소양교육 및 직무교육을 통해 5월 10일부터 해외참가자 출입국지원, 등록센터, 문화행사, 개·폐회식, 경기장운영 등 11개 분야에서 5월 22일까지 전라북도를 방문하는 국내외 참가선수단 및 관람객에게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조력자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영호 이사장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는 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전국체전 등 대규모 국제대회 등의 경험을 토대로 올해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및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