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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시장‘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개최
2026-10-16 21: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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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잇는 우리가족 진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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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새마을청년연대와 환경·창의 체험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하동군새마을청년연대와 연계해 8월 14일 진교면에서 청소년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보호와 창의적 체험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하동군새마을청년연대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은 여름철 대표 간식인 팥빙수를 직접 만들고 버려지는 빈 병을 활용해 감성 등불을 제작하는 새활용 체험에 참여했다.먼저 청소년들은 팥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팥빙수를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재료를 준비하고 완성하는 즐거움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소통 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새활용 체험에서는 청소년들이 빈 병을 개성 있게 꾸미고 LED 조명을 넣어 ‘반짝반짝 나만의 감성 등불’을 완성했다.완성한 작품을 서로 소개하고 소감을 나누며 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도 알아봤다.특히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버려지는 물건도 새로운 생활 소품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새활용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또한 직접 구상하고 만드는 과정은 창의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또래와 함께 활동하며 협동심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데도 도움을 줬다.하동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팥빙수 만들기와 빈 병을 활용한 감성 등불 제작에 즐겁게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창의적 역량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체험활동, 교과 학습, 전문 체험, 생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과 자기 계발을 지원하고 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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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새마을부녀회, ‘함께 엮는 행복, 라탄 공예 교실’ 운영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새마을운동하동군지회 사무실에서 읍면새마을부녀회원 및 지역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함께 엮는 행복, 라탄 공예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하동군 양성평등 지원 공모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지역 활동가를 양성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라탄 공예 채반 만들기 체험을 통해 생활 속 취미활동을 활성화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해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교육에는 각 읍·면 새마을부녀회원 및 지역주민 100명이 참여했다.광양시 공예협회 최영미 강사의 지도 아래 라탄 공예 채반을 직접 만들며 환경을 지키는 가치와 생활 속 실천 방법을 되새겼다.특히 친환경 천연 소재인 라탄을 활용한 공예 체험은 참여자들의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더불어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성취감을 제공하고 자존감을 향상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장영숙 회장은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치는 더운 날씨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우리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활발히 봉사할 수 있는 뜻깊은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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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청소년문화의집 선후배, 코딩으로 다시 만나다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진교청소년문화의집은 ‘찾아가는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하동초등학교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코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진교면 출신 대학생 3명이 재능 나눔 강사로 참여했다.특히 이들은 어린 시절 진교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꿈을 키운 청소년들이다.대학생이 된 뒤 다시 고향을 찾아 후배들에게 전공 지식과 경험을 나눴다.건국대학교 컴퓨터공학부 4학년 재학생을 비롯해 한양대학교와 경상국립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수업을 진행했다.학생들은 코딩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활동에 참여하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였다.대학생 멘토들은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수업에 참여한 한 하동초등학교 학생은 “대학생 형들이 친절하게 설명해 줘서 코딩이 어렵지 않고 정말 재미있었다”며 “나도 자라서 멋진 대학생이 되어 후배들에게 내가 배운 것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이번 활동은 진교청소년문화의집에서 꿈을 키운 청소년들이 대학생이 된 뒤 다시 지역의 교육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청소년 시절 받은 경험을 후배들과 나누며 지역 안에서 배움이 이어지는 선순환의 모습을 보여줬다.진교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재능 나눔 덕분에 초등학생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선후배 간 교류를 통해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찾아가는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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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난달, 하동 옥종면 찾아 한방 의료봉사 펼쳐
동의난달, 하동 옥종면 찾아 한방 의료봉사 펼쳐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옥종면은 사단법인 동의난달이 지난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옥종면 옥천관과 다온보호센터에서 의료취약계층과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의료봉사에는 한의사 16명, 한의대생 24명, 자원봉사자 19명 등이 참여했다.봉사단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상담을 진행했으며 침·뜸·부항 등 한방진료와 물리치료를 제공했다.특히 봉사단은 농촌지역 특성상 무릎의 퇴행성 변화와 허리·어깨 통증 등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이 많은 점을 고려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진료를 시행했다.이와 함께 허리와 무릎 등 주변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법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이번 의료봉사는 옥종면 지역 봉사단체인 옥종사랑후원회의 협력으로 진행됐다.옥종사랑후원회는 진료 접수, 현장 안내, 어르신 이동 지원 등 운영 전반을 도우며 주민들이 불편 없이 진료받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류용진 면장은 “의료취약계층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옥종면을 찾아준 동의난달 봉사단과 현장 지원에 함께한 옥종사랑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의난달은 한의학의 전통을 계승하고 의료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1992년 신재용 교수에 의해 설립된 의료봉사 단체로 국내외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히 의료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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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북천면 이명장학회, 제19회 장학금 수여식
하동 북천면 이명장학회, 제19회 장학금 수여식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북천면 이명장학회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북천면사무소에서 ‘2026년도 제19회 이명장학회 장학금 및 장학 증서 수여식’을 열고 지역 출신 우수 대학생 5명에게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날 수여식에는 김구연 경남도의원, 최민경·박정우 하동군의원, 조임식 북천면장, 조호남 옥종농협장 등을 비롯한 내빈과 장학생, 학부모가 참석했다.이명장학회 이사회의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김성진 학생을 비롯한 5명의 학생은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받았다.이명장학회는 2002년 하효근 전 하동군의회 의장과 활천농장 이대호 회장, 두 독지가의 기탁으로 첫발을 뗐다.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역 인재를 키우겠다는 뜻에 공감이 모이면서 2007년 재단법인으로 인가받았다.이후 꾸준히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법인 설립 이후 현재까지 대학생 126명, 중학생 8명 등 총 134명에게 1억 7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최만진 이사장은 “독지가의 깊은 뜻과 도움을 잊지 않고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도 그 뜻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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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27일 수강생 모집…체육부터 AI·인문·요리까지 배움의 폭 넓혀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역 유아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교육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하동아카데미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아카데미는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이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융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하동’을 목표로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공교육을 보완하는 한편 지역에서도 다양한 배움과 체험이 이어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강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하동읍 평생학습관 및 진교면 등에서 진행된다.지역 아이들의 수요와 최신 교육 트렌드를 반영해 △신나는 체육 스포츠 △과학탐구 스마트 AI △지혜 쏙쏙 인문·지식 △요리·실습 체험 등 4개 분야의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수강 신청은 8월 20일부터 27일까지 하동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한다.군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인근 도시로 나가지 않고도 지역에서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에 배움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고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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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앵커 사업 의 중간 지원 조직으로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는 지난 14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미래융합교육혁신원과 앵커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4일 서면 교환 방식으로 체결된 협약을 통해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는 연세대 미래캠퍼스가 수행하는 앵커 사업에 중간 지원 조직으로 참여하게 된다.앵커사업은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지역 인재의 성장과 정착에 초점을 맞춰 개편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를 의미한다.업무에 바쁘시더라도 보도에 긍정적으로 보아주시면 감사한다.보도자료 문의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이사장 원은석 010-6483-1034 보도자료 제목: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미래융합교육혁신원과 MOU 체결 △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미래융합교육혁신원이 앵커 사업 수행을 위한 MOU 를 체결했다.2026년 08월 19일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는 지난 14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미래융합교육혁신원과 앵커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자체와 대학, 기업 및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산업과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을 취·창업과 지역 정주로 연계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지역 내 여러 대학이 지자체와 협력해 사업을 수행하는 구조다.양 기관은 강원도 앵커사업 ‘지역산업 선도 전문 인재 양성’의 ‘생애 전 주기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위해 △시니어 디지털 감수성 및 친화 능력 함양 △디지털자산, AI, 콘텐츠 및 디지털 서비스 등의 융합 역량 분야에 대한 ‘RUC A-Skilling 단기집중과정’ 기획·개발 및 운영 △교육 과정 개발 및 운영에 필요한 관련 분야의 전문 지식과 전문가 참여 지원 △교육생 모집 및 참여 홍보를 위한 협력 △교육 운영 성과 공유 및 후속 활용에 관한 협력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RUC A-Skilling 단기집중과정’은 강원 앵커사업 중 시민 평생교육 과제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다.‘RUC’의 ‘R’은 리스킬, ‘U’는 업스킬, ‘C’는 크로스 스킬의 의미한다.여기에 ‘AI’를 뜻하는 A를 더해 AI 기반으로 한 지역 시민 평생교육의 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다.IDAC 은 AI, 디지털자산, NFT, 디지털 배지, 콘텐츠, 게임, 플랫폼 등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사회적으로 확산하는 활동을 수행하는 공익단체로 보유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로컬 커뮤니티 구축과 소셜 임팩트 확산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중간 지원 조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협력 사업에서 IDAC 는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자산과 AI 역량 향상을 접목한 실용적 융합 교육과정을 기획하고 제공해 지역 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할 방침이다.원은석 IDAC 이사장은 “지자체와 대학이 지역 인재양성 및 로컬 커뮤니티 활성화라는 목표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IDAC 은 중간 지원 조직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하며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미래융합교육혁신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디지털, AI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생애 전주기 교육 모델이 확산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는?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는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자산의 확산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됐다.디지털자산 관련 민·관·학·산의 글로벌 상호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디지털자산의 기술발전에 기여하고 법·제도·정책적 제언 및 인력양성 교육, 나아가 다양한 시민중심 활동을 통해 디지털자산의 사회적 확산을 주도하고자 한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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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기자동차 102대 추가 보급 27일부터 신청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무공해차 보급을 확대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사업 3차’를 추진한다.이번 3차 보급 물량은 승용차 82대, 화물차 20대 등 총 102대다.신청 기간은 오는 8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차종 및 추가 지원 유형에 따라 실제 보급 대수는 변동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신청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동해시에 주소를 둔 개인, 법인, 개인사업자, 공공기관 등이다.보조금 지원 대상 전기차를 신규 구매해 등록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구매 자격 부여일로부터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이어야 한다.지원 금액은 차종과 유형별로 차이가 있으므로 신청 희망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이나 동해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차종별 지원금과 제출 서류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보조금은 대상자 확정 후 차량 출고·등록을 마치고 등록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특히 대상자로 확정되기 전에 차량을 조기 출고할 경우 보조금을 받을 수 없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한편 동해시는 올해 1·2차 사업을 통해 총 327대에 23억 5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친환경차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박화경 환경과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는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신청 조건과 서류를 철저히 확인해 많은 시민과 사업자가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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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한전, 송전탑 활용한 산불 감시망 구축
동해시-한전, 송전탑 활용한 산불 감시망 구축 (동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호동행정복지센터는 민원실 창구 안전가림막으로 인한 소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복지창구를 중심으로 음성 전달 시스템 ‘소통스피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은 직원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투명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해 왔으나, 소리가 차단돼 청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복지 상담 시 직원의 안내를 듣기 어렵다는 불만이 제기돼 왔다.이에 동호동은 어르신 방문이 많은 복지창구에 양방향 음성 전달 시스템을 시범 설치했다.직원이 마이크로 안내하면 민원인용 고성능 스피커를 통해 음성이 선명하게 전달돼, 어르신들이 목소리를 높이거나 고개를 숙이지 않고도 편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시범 운영 첫날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가림막 때문에 직원 말을 알아듣기 힘들어 답답했는데, 스피커로 또렷하게 들려 매우 만족스럽다”고 전했다.심광진 동호동장은 ”가림막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소통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시범 운영 성과와 주민 반응을 모니터링한 뒤 전체 민원창구로 확대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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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수욕장 수상 인명사고 4년 연속 ‘제로’ 폐장 후에도 안전관리 지속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지난 17일 해수욕장 운영을 공식 종료했으나, 폐장 이후에도 해변 이용객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9월 13일까지 수상안전관리 체계를 강화·유지한다.시는 망상, 리조트, 노봉, 대진, 어달, 추암 6개 해수욕장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입수 자제 안내와 위험구역 출입 통제를 실시한다.또한 해양경찰과 시 직원이 주말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기상 악화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경우 안전방송과 입수 통제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이러한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을 통해 동해시는 올해까지 4년 연속 해수욕장 수상 인명사고 ‘제로’를 이어가고 있다.시는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안전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순찰과 계도활동을 지속해 안전한 해변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특히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는 정규 운영 기간에 비해 안전관리 인력과 구조장비가 축소 운영되는 만큼, 시는 해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물놀이와 입수를 가급적 자제하고 기상 상황과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한편 올여름 동해시 해수욕장 누적 피서객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낮 최고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한낮 해변 이용이 줄고 야간 시간대 해변 방문이나 천곡황금박쥐동굴 등 실내·그늘 관광지로 피서객이 분산된 영향으로 시는 분석하고 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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